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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블랙 아이언 3종 한정판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더욱 깊고 강렬한 블랙 외관의 한정판 ‘T-시리즈 블랙 아이언’ 3종(T100/ T150/ T200)을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 ‘T-시리즈 블랙 아이언’은 전 세계 투어에서 가장 신뢰받는 2023년형 T-시리즈 아이언의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티타늄 카바이드 베이퍼’ 마감을 적용해 더욱 깊고 세련된 블랙 컬러와 향상된 내구성을 자랑한다.이번 한정판에 적용된 ‘티타늄 카바이드 베이퍼(Titanium Carbide Vapor)’ 마감은 기존 블랙 아이언 마감보다 향상되어, 더욱 깊고 세련된 블랙 컬러와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타이틀리스트 클럽 R&D 팀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아이언을 위한
골프
대한산악연맹, '제21대 손중호 회장' 이임식 및 '제22대 조좌진 회장' 취임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월 2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대한산악연맹 제21대 손중호 회장의 이임식 및 제22대 조좌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전임 회장 퇴임 영상 시청, 이임사, 감사패 전달, 신임 회장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공연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좌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1962년 창립된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63년간 국내외 전문 산악활동과 산악 스포츠를 선도해왔다. 에베레스트 원정과 7대륙 최고봉 등정 등의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
일반
'손흥민, 선발 제외에도 투지' 토트넘, 맨시티에 0-1 패배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이례적으로 후반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무릎을 꿇었다.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맨시티에 0-1로 졌다.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0, 1-0, 4-1로 제압했던 토트넘은 4연승은 이루지 못하고 리그 13위(10승 3무 14패·승점 33)에 머물렀다.반면 맨시티는 지난 24일 리버풀전 0-2 완패의 아픔을 씻어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14승 5무 8패·승점 47)를 지켰다.안지 포스
해외축구
우리카드, 현대캐피탈에 3-2로 역전승...알리 22득점
포스트시즌 실패? 아직 안 끝났다.우리카드는 2월 26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4-26, 25-21, 22-25, 25-23, 17-15)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알리가 2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니콜리치와 송명근이 각각 14득점-13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알리가 공격성공률 50%-리시브효율 48%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박준혁이 블로킹 8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고 리베로 오재성도 디그 10개-리시브효율 33.3%를 기록하며 후방라인을 잘 지켜냈다.다만 세터 한태준이 세트 당 9.4세트 밖에 못 올린 것은 아쉬웠다.현대캐피탈은 신펑이 25득점을
배구
GS칼텍스, 정관장에 3-1로 역전승...실바 34득점
역시 실바였다.GS칼텍스는 2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2-25, 25-21, 25-21, 25-19)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실바가 34득점을 올리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었고 유서연과 권민지도 각각 11득점-10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유서연이 공격성공률 40%-리시브효율 35%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오세연의 블로킹 4개는 백미였고 주전세터 김지원도 세트 당 12.5세트를 올리며 제 몫을 했다.리베로 한수진도 디그 16개를 기록하며 후방 수비를 잘 해냈다.정관장은 메가가 20득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정호영이 11득점을 거들었지만 주전 미들
일반
키움 로젠버그, 대만 중신과 연습경기서 '불안한 출발'... 2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신인 타자들의 활약으로 팀은 승리를 거뒀다. 로젠버그는 26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총 40개의 공을 던진 로젠버그는 제구 난조와 함께 많은 투구 수를 소모하며 효율성이 떨어지는 피칭을 선보였다. 로젠버그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하영민도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다소 흔들렸고, 김윤하는 2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투수진 전체가 어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64] 왜 ‘마권’이라 말할까
마권(馬券)은 승마투표권(勝馬投票券)의 줄인 말이다. 일본식 한자어로 경마 도박에서 도박사들이 최종 우승마를 예상해 구매하는 표라는 뜻이다. 영어 ‘horse racing ticket’를 번역한 단어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horse racing ticket’은 영국에서 18세기부터 사용했다. 영국 런던 애스콧 경마장이 1711년 완공하면서 본격적인 경마 시대가 열렸다. 당시 경마는 왕의 스포츠라는 의미인 ’sport of king’라고 불렀다. 왕후 귀족이 자신이 가진 말의 빠르기로 서로 겨루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는 의미였다. (본 코너 1352회 ‘왜 ‘경마(競馬)’라고 말할까‘, 1361회 ’승마는 왜 ‘귀족스포츠’라 말할까‘ 참조)일본에선 1868년
일반
부상 극복한 김진욱, 소프트뱅크전 3이닝 무실점 호투
롯데 자이언츠의 기대주 김진욱이 팔꿈치 부상을 완벽히 극복하고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김진욱은 26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미야자키 구춘대회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압했다. 총 50개의 공을 던진 김진욱은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제구력과 침착함을 보여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진욱은 상무 야구단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고 지난해 12월 입대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11월 중순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부분파열 진단을 받으면서 입대를 취소해야 했다.
국내야구
'헉, 뷰캐넌 연봉이 하트보다! 많다고?' KBO, 100만 달러로 수준급 외인 영입 점점 힘들어져...마이너리거 연봉이 200만 달러
KBO는 2019시즌을 앞두고 리그 외국인 선수 신규 계약 한도를 100만 달러(약 14억 원)로 개정했다.하지만, 100만 달러로 수준 높은 선수를 영입하기가 점점 힘들어질 전망이다. 선수들의 몸값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이너리그 선수들의 연봉이 100만 달러를 훌쩍 넘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이 27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연봉 200만 달러(28억 7천만 원)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선수들이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 투수 라이언 야브로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좌와 투수 맷 무어가 주인공들이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는데, 연봉이 137
국내야구
키움 김동엽·LG 심창민, 방출 아픔 딛고 2025시즌 노린다
키움 히어로즈의 장타자 김동엽(34)은 25일 대만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 경기에서 지명 타자로 출전해 2루타 2개를 터트리며 3타수 2안타 1타점의 활약을 펼쳤다. 김동엽은 SSG 랜더스의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인 2017년과 2018년에 홈런 22개와 27개를 기록했고,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후에도 2020년 20홈런을 쏘아올리며 강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2021년 홈런 4개에 타율 0.238, 2022년에는 홈런 2개에 타율 0.221로 부진했고, 지난 시즌에는 홈런은 없이 안타를 2개밖에 생산하지 못하며 타율 0.111에 그쳐 결국 방출됐다. 지난해 11월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은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
국내야구
한국 U-20 축구대표, 사우디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3-2로 패배...13년 만의 우승 좌절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경기 연속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13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 꿈을 접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20분 연장전까지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한국은 1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4강 진출로 오는 9월 칠레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으나, 결승 진출에는 실패해 13년 만이자 통산 13번째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우리나라는 U-20 아시안컵에서 통산 12회 정상에 오른 최다 우승국이지만 2012
국내축구
'충격! 뷰캐넌이 삼성과 결별한 이유가... 마이너 계약인데 연봉이 20억 원...플렉센은 21억5천만원, 28억7천만원(200만 달러)인 선수도
데이비드 뷰캐넌은 지난 2023시즌이 끝난 후 삼성 라이온즈와 결별했다. 삼성이 다년 45억 원을 제시했으나 뷰캐넌이 이를 거절했다는 루머가 있었다.이에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그런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미국으로 돌아간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그런데 그 이유가 나왔다.비록 마이너리그 계약이었지만 연봉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2025 시즌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선수들의 연봉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뷰캐넌의 2025 연봉은 137만 5천 달러(약 20억 원)다. 2023년 삼성에서 받은 160만 달러보다 큰 차이가 없다. 뷰캐넌은 삼성과 헤어진 후 필라델피아
국내야구
트리플더블 폭발한 돈치치, 친정팀 댈러스 상대로 승리 이끌어
NBA 역사적인 트레이드의 주인공 루카 돈치치가 친정팀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첫 대결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레이커스의 승리를 견인했다. 레이커스는 26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에서 댈러스를 107-99로 제압했다. 레이커스는 3연승을 달리며 시즌 35승 21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유지했다. 반면 댈러스는 2연패에 빠지며 31승 28패로 서부 콘퍼런스 9위에 머물렀다. 이번 경기는 초대형 트레이드 이후 두 팀의 첫 만남이라 더욱 주목받았다. 댈러스의 간판스타였던 돈치치와 리그 정상급 빅맨 앤서니 데이비스의 맞교환은 NBA는 물론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농구
J리그, 산둥 기권에 AFC에 규정 재검토·수당 보상 요구
산둥 타이산(중국)의 기권으로 혼란을 부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순위 결정 방식을 두고 일본프로축구 J리그가 AFC에 규정 재검토, 승리 수당 보상 등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일본 언론보도에 따르면 노노무라 요시카즈 J리그 회장은 전날 열린 이사회 후 기자회견에서 AFC에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을 공개했다. J리그가 일본축구협회를 통해 지난 23일 자로 AFC에 보낸 의견서에는 ACLE 대회 규정의 변경과 함께 J리그 클럽이 선수에게 지불하는 승리 수당 및 AFC로부터 팀이 받아야 할 승리 수당(1승당 10만달러)의 보상, 선수의 개인 기록 보전, 팀 성적을 바탕으로 하는 리그 포
해외축구
여자축구 대표팀, UAE 친선대회서 인도 3-0 격파...최유정·최다경 A매치 데뷔골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다국적 친선대회에서 완벽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20위)은 26일 UAE 샤르자의 알 함리야 스포츠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3차전에서 인도(FIFA 랭킹 69위)를 3-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무실점 3전 전승(골 득실 +10)의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전반 8분 만에 최유정(화천KSPO)의 정확한 프리킥 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최유정의 A매치 데뷔골이었다. 한국은 계속해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전반 28분에는 인도 골키퍼의 실수를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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