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삼천리 스포츠단 2025시즌 첫 우승 기념, SL&C 역대 최대 규모 이벤트 실시
SL&C가 박보겸 프로의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전 우승을 기념해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7일간 역대 최대 규모의 메뉴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삼천리 스포츠단 소속인 박보겸 프로는 2025 KLPGA투어 개막전인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이번 경기는 박보겸 프로의 우승뿐만 아니라 삼천리 소속 선수들의 맹활약이 돋보였다. 고지우 프로가 준우승, 마다솜 프로와 유현조 프로가 공동 4위, 전예성 프로가 10위를 기록하는 등 톱10(TOP 10)의 절반을 삼천리 스포츠단이 차지하는 유일무이한 성적을 거두었다.이에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부
골프
김태연, 한화생명 볼파크 역사적인 첫 홈런 주인공
한화 이글스 타자 김태연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김태연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는 이 새 구장에서 펼쳐진 첫 공식 경기에서 나온 기념비적인 1호 홈런으로 기록됐다. 김태연은 삼성의 왼손 선발 백정현과 2볼-2스트라이크의 정면승부 상황에서 6번째 공인 시속 139km 직구를 정확히 맞춰 비거리 120m의 홈런으로 연결했다.
국내야구
오현규 "유럽 두 자릿수 득점으로 자신감... 스피드가 강점"
홍명보호의 '젊은 스트라이커' 오현규(23·헹크)가 자신의 강점인 스피드와 득점력을 앞세워 A매치 2연전에서 주전 경쟁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오현규는 "주전 경쟁은 마음을 비우는 게 중요하다"며 "출전 시간의 많고 적음보다 공격수는 골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벨기에 주필러리그 헹크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7골과 컵대회 3골을 합쳐 총 10골을 기록하며 유럽 진출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소속팀에서 주로 후반 교체 출전하여 짧은 시간 동안 효율적인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대표팀에서는 주민규(34·대전), 오세훈(26·마치다 젤비아)과 스트라이커 자리를 놓고
국내축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에 SK호크스 브루노 골키퍼 선정
한국핸드볼연맹(이하 KOHA)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결과 개인상 부문 ‘신한카드 4라운드 MVP(상금 50만 원)’에 SK호크스 리마브루노(이하 브루노) 골키퍼, ‘4라운드 캐논 슈터(상금 50만 원)’에 SK호크스 하태현, 단체상 부문 ‘flex 4라운드 베스트팀(상금 50만 원)’에는 하남시청을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고 3월 18일 발표하였다.‘신한카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된 SK호크스 브루노(골키퍼)는 4라운드 66세이브(7미터 5세이브, 속공 4세이브 포함)와 40.2%의 방어율, 1어시스트 등 수비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총 262점을 획득하였다. 하남시청 레프트백 박광순(259점), 충남도청 레프트윙 오황제
일반
한국체대, 50주년 기념관 개관 예정
한국체육대학교(총장 문원재, 이하 ‘한국체대’)는 오는 3월 19일(수) 오전 11시, 본교 메타버스 도서관 2층에서 ‘50주년 기념관 전시설계 착수 기념식’과 함께 ‘한국체육대학교 48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체대의 역사와 정체성 인식을 강화하고, 스포츠 유산 보존과 전승을 위한 기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 체육 및 관련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국체대 50주년 기념관은 학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체육계, 학계, 일반 대중과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한국체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간이
일반
말본골프, 지중해 감성 더한 ‘2025 SS 컬렉션’ 출시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지중해 풍광과 여유로움에서 영감을 받은 ‘2025 SS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2025 SS 컬렉션’은 여유로운 감성을 담은 편안한 실루엣과 세련된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청량한 봄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화이트, 옐로우 등 시원한 색감과 기하학 패턴, 감각적인 레터링 로고를 활용해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여기에 신축성과 경량성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와 패턴 설계로 활동성을 더욱 강화했다.말본골프는 컬렉션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라인업으로, 지중해 연안 고급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골프
'최고령 신인' 주민규 "나이는 최고참, 마음은 신인... 월드컵 꿈꾼다"
홍명보호의 최고참 주민규(34·대전)가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초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7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한 주민규는 "나이는 제일 많지만 저는 신인이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대표팀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만 하고 소집됐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1990년생인 주민규는 대표팀 선수 26명 중 최고령자로, 최연소 양민혁(QPR·2006년생)과는 16세 차이가 난다. '늦게 핀 꽃'이라는 별명답게 지난해 3월 만 33세 333일의 나이에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고, 33세 343일에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한국 축구 역대 최고령 A매치 데뷔 기록을 세웠다. K리그1에서 두 차례 득점왕을
국내축구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6년 만에 재패... 마스터스 전 최고 컨디션
로리 매킬로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6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대회 연장전에서 J.J. 스펀(미국)을 제압했다. 둘은 최종 4라운드를 12언더파 276타로 동타를 이룬 후, 일몰로 인해 연장전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에 진행됐다. 연장전은 16, 17, 18번 홀에서 펼쳐졌는데, 매킬로이가 3홀 합산 1오버파를 기록한 반면 스펀은 17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치는 등 3타를 잃어 승부가 일찍 갈렸다. 첫 연장홀인 16번 홀(파5)에서 매킬로이는 페어웨이 중앙에 티샷을 보낸 뒤 피칭 웨지로 그
골프
배구 국가대표 소집 명단 4월 초 발표... 여자팀 16명 확정 예정
대한배구협회가 남녀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을 다음 달 초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남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표팀 운영 방안과 트레이너 공개 모집, 선수 선발 계획 등을 논의했다.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박미희)는 전날 협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대표팀 감독이 제안한 30명의 후보 명단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4월 초 추가 회의를 통해 최종 소집 명단 16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박미희 경기력향상위원장은 "감독님과 위원들이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쳤다"면서 "30명 후보 명단에서 소집 대상 16명을 어떻게 구성할지 이견을 좁혀가는 중"이라고 설
배구
정관장, 가스공사 꺾고 PO 희망 이어가... DB와 격차 1경기로 좁혀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제압하며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쟁에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정관장은 17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3-68로 격파했다. 이로써 7위 정관장(19승 27패)은 6위 원주 DB(20승 26패)와의 격차를 단 1경기 차로 좁히며 PO 진출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 한국가스공사(24승 22패)는 5위를 유지했다.경기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한 정관장은 1쿼터를 28-10으로 장악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을 44-32로 마친 정관장은 3쿼터에 외국인 선수들의 집중적인 득점으로 승기를 굳혔다.특히 3쿼터에서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6분 동안 9점, 디
농구
KBO, 호크아이 리플레이 시스템 도입...다각도 동시 확인으로 판독 정확성 향상
한국 프로야구가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경기 운영을 위해 최신 기술을 도입한다. KBO가 2025 시즌부터 호크아이 리플레이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호크아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카메라에서 촬영된 다양한 각도의 영상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비디오 판독 시 더욱 정확하고 빠른 판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까지는 비디오 판독 과정에서 경기 중 확보한 여러 영상을 검토할 때, 한 번에 단 한 개의 화면만 확인할 수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판독의 정확성에도 한계가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KBO 비디오판독 센터에서는 각 경기장
국내야구
키움 새 거포 김동엽, 손목 골절로 시즌 초반 결장...복귀까지 4주 전망
장타력 강화를 위해 키움 히어로즈가 영입한 김동엽 선수가 시범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17일 키움 구단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김동엽의 정밀 검진 결과를 발표했다. 구단 지정병원에서 진행된 자기공명영상(MRI) 등 정밀검사에서 1차 진단과 동일하게 오른쪽 손목 골절 소견이 나왔다는 것이다. 키움 관계자는 "골절 외 다른 부위 손상은 없어 다행"이라면서도 "완전한 회복까지는 약 4주가 소요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동엽은 22일로 예정된 정규시즌 개막전은 물론, 시즌 초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김동엽은 스프링캠프부터 시범경기까지
국내야구
홍명보 감독 "뮌헨의 선수 보호 부족"... 김민재 낙마에 아쉬움 표현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예선 2연전을 앞두고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 낙마와 관련해 소속구단의 선수 관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7일 홍 감독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의 소집"이라며 "유럽파와 K리거 모두 각자의 어려움이 있지만, 선수들이 중요한 경기임을 인식하고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20일 오만(고양종합운동장), 25일 요르단(수원월드컵경기장)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8차전을 치른다. 현재 B조에서 4승 2무(승점 14)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이번 2연전 모두 승리할 경우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국내축구
'배지환보다 더 뜨겁다!' 김하성 동료 '넥스트 빅 싱' 미드, 시범경기 타율 0.576...2026 WBC 호주 대표로 나설 듯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뜨거운 봄을 보내고 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배지환은 4할대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그런데 배지환보다 더 뜨거운 타자가 등장했다. 김하성이 소속된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커티스 미드(24)가 주인공이다.미드는 18일 현재 0.576의 타율(33타수 19안타)을 기록 중이다. 4타수 4안타를 친 경기도 있다. 18타수 14안타(타율 0.778)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그를 '넥스트 빅 싱'으로 불렀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18일 "호주 내야수는 아직 24세에 불과하지만, 탬파베이의 장기적 적합성에 대한 시계가 똑딱거리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매체는 "미드는 오프닝 데이 로스터에 진입하기 위한
해외야구
LG 에르난데스, 개막 앞두고 호투... NC 상대로 7K 무실점 시범경기 승리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에르난데스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⅔이닝 2안타 무실점 7탈삼진의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총 78개의 공을 던진 에르난데스는 볼넷 없이 몸에 맞는 공 단 한 개만 허용하는 안정적인 제구력을 발휘했다. 최고 구속 시속 148km를 찍은 에르난데스는 예리한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NC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압했으며, 간간이 섞어 던진 체인지업과 커브 역시 상대 타자들의 타이밍을 무너뜨리는 위력을 보였다.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다 5회말 LG의 공세가 시
국내야구
3171
3172
3173
3174
3175
3176
3177
3178
3179
318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