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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게임 시큐리티 서밋' 참여 '하이브' 소개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16일, 텐센트의 에이스(ACE, Anti-Cheat Expert)팀이 중국 선전에 위치한 사커우 힐튼 난하이호텔에서 주최한 '게임 시큐리티 서밋'에 연사로 참여해 하이브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글로벌 보안 전문가들과 게임사 관계자가 모여 유저의 권익 보호와 데이터 준법 등 게임 보안을 의제로 정보를 공유하고 견해를 나눈다.컴투스플랫폼 신선호 글로벌사업팀장은 '위기를 맞은 게임 시장에서 생존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게임 시장의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 타개책으로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와 하이브에 탑재된 해킹 방어 솔루션 '에이스'(ACE)를 소개했다.
E스포츠·게임
“왼손 골퍼의 반란”… 이승찬,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 정상
‘왼손 골퍼’ 이승찬이 2025시즌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했다. 이승찬은 20일과 21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2위에 자리했다. 21일 열린 최종 라운드에선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이후 보기 없이 3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이날만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1회 대회 우승자 양희준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렀다.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보기에 그친 양희준을 따돌리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이승찬은 “첫 우승이라 정말 기쁘
골프
10경기 무패 질주 전북, 제주 상대로 K리그 첫 정상 넘본다
파죽지세 전북 현대가 올 시즌 K리그1 첫 정상 정복에 나선다.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대전하나시티즌이 지켜온 선두 자리가 바뀔 수 있다.현재 전북(8승 4무 2패, 20득점 11실점)은 한 경기를 더 치른 대전(8승 4무 3패, 21득점 16실점)과 승점은 28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한 골이 뒤져 2위에 올라 있다.원정길에 오르는 전북의 최근 기세는 무섭다.전북은 최근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7승 3무) 중이다.코리아컵 2승을 포함하면 공식전 12경기 연속 무패(9승 3무)로 패배를 잊은 지 오래다.K리그1에
국내축구
3연패 위기 딛고 LG 첫 우승 이끈 조상현 감독 "우승 축하 분위기가 독약이었다"
"우승 못 할 확률이 0%라던데…. 솔직히 '이거 잘못될 수 있겠구나' 싶었죠. 하하."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3연승한 뒤 3연패를 내리 당해 리버스 스윕(역싹쓸이) 위기에 몰렸다가 극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창원 LG의 조상현 감독이 이같이 말했다.조상현 감독은 21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챔피언결정전 우승 소회를 밝혔다.챔프전에서 1∼3차전을 쓸어 담으며 우승을 바로 눈앞에 둔 듯했던 LG는 거짓말처럼 4∼6차전에서 모두 졌고, 7차전 끝장 승부를 펼친 끝에 창단 28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3연승 한 뒤 이미 주변에서 우승 축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조상현 감독은 "그게 독약이
농구
외부 FA의 저주?", 40억 클럽 전원 1군서 사라져
프로야구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리던 자유계약선수(FA)들이 기대와 달리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구단이 거액의 몸값과 보상금, 보상 선수까지 내주며 영입한 외부 FA 선수들이 부진과 부상의 늪에 빠져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지난 겨울 계약 총액 40억원 이상을 기록한 대형 FA는 총 7명. 이 중 최정(SSG 랜더스)과 김원중(롯데 자이언츠)을 제외한 5명이 팀을 옮겼다. kt wiz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과 심우준, 두산 베어스에서 kt wiz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허경민, KIA 타이거즈에서 LG 트윈스로 적을 바꾼 장현식, LG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최원태가 그 주인공들이다.하지만 이들 5명 중 기대에 부응하는 활
국내야구
MLB 5회 올스타 안드뤼 존스, 2026 WBC 네덜란드 지휘봉 잡는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다섯 차례나 올스타에 빛나는 활약을 펼쳤던 안드뤼 존스(48)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AP통신은 21일 존스의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 선임 소식을 전하며 "선수와 코치로 활약한 데 이어 감독을 맡게 돼 영광이다"라는 그의 소감도 함께 보도했다.1977년생인 존스는 199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MLB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 등 여러 팀을 거치며 메이저리그에서 이름을 날렸다. 그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는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네덜란드령 퀴라소에서
해외야구
'등 따시고 배 부른' 소토, 야구 하기 싫어졌나? '낭만 산책 주루'+경기력 부진에 미CBS스포츠 "너무 수동적이다!" 신랄 비판
후안 소토(메츠)의 성의없는 플레이에 미국 언론 매체도 뿔났다. 소토는 최근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10타수 1안타로 극심한 타격 부진을 보인데 이어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는 이틀 연속 '낭만 산책 주루'로 비판을 자초했다.소토는 올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MLB 사상 최대 규모인 15년 7억6500만 달러에 계약했다.메츠 팬들은 소토와의 계약에 환호했다. 그러면서 그가 월드시리즈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하지만 소토는 180도 다른 선수가 됐다. 시즌 개막 후 48경기에서 0.247의 타율에 8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몸값에 비하면 형편없는 성적이다. 이에 미국 CBS스포츠가 21일(한국시간) 소토를
해외야구
한국대중골프장협회, 전문 경영인 월례회 개최… 응급처치 절차 안전교육 진행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20일 충북 음성 ‘젠스필드CC ’에서 전문경영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 5 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월례회에서 산업안전보건기준 규칙의 주요 개정 내용과 골프장의 필요한 조치 사항 소개, 한국기업전문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응급처치 중요성 및 응급상황 시 행동 절차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 민태식 비텍 이사의 전기차 배터리 화재 발생 사례, 골프카트 배터리 안전 확보를 위한 배터리 모듈 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및 운영 솔루 , 협회 코스관리 자문사인 KIGM 권성호 대표의 봄철 잔디 생육기에서 여름 스트레스기로 전환되는 시기에 유
골프
“프로 골퍼 아내 후배 3명과 동시 불륜”… 일본 유부남 캐디 ‘중징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가 최근 알려진 캐디 불륜 스캐들의 당사자들에게 징계를 내렸다. 지난 20일 JLPGA는 홈페이지를 통해 캐디 쿠리나가 료를 비롯해 가와사키 하루카, 아베 미유, 고바야시 유메카 등 3명의 프로 골퍼 그리고 후쿠모토 카요 JLPGA 이사의 징계를 발표했다. 불륜의 당사자 남성 캐디 쿠리나가에게는 9년간 협회 투어 경기 또는 협회와 관련된 모든 행사 열리는 장소에 대한 출입 금지를 내렸다. 투어 프로를 아내를 둔 쿠리나가는 동시에 3명의 선수와 불륜 저질렀다. 부인의 후배들과 밀회를 저지른 셈. JLPGA는 “협회 질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협회 회원의 배우자면서도 협회 소속의 젊은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골프
"마지막 세계선수권, 32강에서 멈추다"... 38세 서효원의 태극마크 고별전
한국 탁구의 베테랑 서효원(38·한국마사회)이 자신의 마지막 태극마크 무대였던 도하 세계선수권대회를 여자단식 32강 진출로 마무리했다.21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펼쳐진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서효원은 크로아티아의 신흥 강자 레아 라코바츠에게 2-4(11-3, 9-11, 11-7, 4-11, 7-11, 6-11)로 패배했다. 이번 대회에 단식 종목으로만 출전했던 서효원은 이로써 국가대표 생활의 마지막 페이지를 접게 됐다.서효원은 이번 세계선수권을 국가대표 은퇴 무대로 공언했기에 최선의 결과로 화려하게 마무리하고자 했다. 자신의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넘어서는 것이 목표였으며, 우선 32강에서 일본의 히
일반
황희찬 9분 출전, 울버햄프턴, 팰리스에 2-4 역전패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이 짧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으나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패배를 막아내지 못했다.황희찬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진행된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뒤진 후반 36분 로드리고 고메스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약 9분간의 제한된 시간 동안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의 데이터에 따르면,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9차례 패스를 시도해 7번 성공했지만 슈팅을 한 번도 기록하지 못했다. 부상 복귀 이후 그의 출전 시간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최근 4경기에서 각각 16분
해외축구
"33.9km 바닷길 가르며 달린다"...새만금 인라인마라톤 내달 8일 개최
세계 최장 길이인 새만금방조제(33.9km)에서 바닷길을 가르며 달리는 제9회 군산새만금 전국 인라인마라톤대회가 6월 8일 개최된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북자치도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선수 및 동호인 약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군산시 비응항을 출발점으로 하여 해넘이쉼터를 경유한 후 야미도 수변도로 끝 지점을 돌아오는 코스로 경기를 펼친다.대회는 42km, 21km, 11km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대회가 열리는 당일인 6월 8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비응항에서 야미도 수변도로 구간에서는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의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일정 기간 활동한 선수·지도자·심판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지도자 연수, 창업 지원, 취업 지원 총 3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창업지원 분야 대상자를 가장 먼저 모집한다. 체육공단은 창업 씨앗(교육/ 창업 희망자 100명), 창업 새싹(보육/ 예비 창업자 20명), 창업 열매(점검/ 기 창업자 30명) 3개의 과정으로 구분해 총 150명을 선정해
일반
'ERA가 81.00. 그것도 두 차례나!' 197cm 윤성빈은 'KBO 후지나미'...157km 던지면 뭐해? 제구가 안되는데
일본프로야구 한신 시절부터 150㎞ 중반대의 빠른볼을 던져 오타니 쇼헤이와 비교되며 주목받았던 투수가 있다. 후지나미 신타로다. 그는 2023년 1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계약하며 MLB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처참한 성적으로 기대에 못미쳤다.빅리그 첫해 64경기 7승 8패 5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7.18을 기록하고 FA로 풀린 후지나미는 지난해 메츠와 1년 335만 달러의 계약했다. 그러나 시즌 내내 트리플A에서 던졌다. 29경기 1승 2패 7홀드 평균자책점 6.68로 부진했다.올해 그는 다시 빅리그에 도전하고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지만 쉽지 않아보인다. 그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제구력 불안이
국내야구
'때가 됐다!' 다음은 플로리얼? 외국인 교체 칼 빼들 시기 도래...카디네스도 '위기'
2개월을 기다려줬는데도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구단은 어떻게 할까? 경쟁 구단은 칼을 빼들 것이다.키움 히어로즈가 제일 먼저 움직였다. 야시엘 푸이그를 내쳤다. 대신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영입했다. 사실 루벤 카디네스도 퇴출감이다. 한꺼번에 2명을 다 교체할 수는 없다. 순차적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 카디네스는 살아남았다고 안주할 상황이 아니다. 반등하지 않으면 그 역시 푸이그와 같은 신세가 될 수 있다.현재로서는 한화 이글스의 플로리얼이 퇴출될 가능성이 가장 커보인다. 그는 기다려주는데도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뉴욕 양키스 유망주 출신인 그는 개막 후 부진했다. 그러다 4월에 타율 3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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