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넷마블, 뱀파이어 컨셉 신작 '뱀피르' 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콘셉트 신작 MMORPG '뱀피르'를 정식 출시했다.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뱀피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 받고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 버전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10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을 통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E스포츠·게임
'한게임포커' 25주년…PC·모바일 '골드 캐스팅' 이벤트
엔에이치엔(NHN)은 26일, 자사의 PC 웹보드 게임 '한게임포커'의 25주년을 맞아 PC '한게임포커' 및 모바일 '한게임포커 클래식'에서 9월 10일까지 골드 캐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는 확률에 따라 미끼 아이템을 획득하며, 상위 채널에서 더 좋은 미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끼 아이템을 사용해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물고기는 게임머니, 금, 25주년 한정 아바타 등의 보상과 교환 가능하다.25주년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25주년 인트로 화면도 제공하고, 포커클래식 앱 아이콘도 변경한다. 골드 캐스팅 이벤트 외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NHN 김상호 게임사업본부장
E스포츠·게임
컴투스 ‘미니언100’, 협력전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신작 ‘미니언100’에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저승사자로 변신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9월 23일까지 신규 전투 콘텐츠인 협력전에 참가하면 갓을 쓰고 도포를 두른 저승사자 복장의 소환사를 만날 수 있다. 협력전은 5명의 유저가 매칭돼 보스 몬스터를 함께 처지하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들과 랭킹 경쟁을 하는 재미도 있다.‘미니언100’의 모든 소환사 6종과 소환사별 미니언이 저승사자 룩으로 등장하고, 컬래버 캐릭터인 잔망루피도 전통 갓을 쓰고 합류해 기존 귀여움과는 또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협력
E스포츠·게임
WKBL, 부산서 첫 국제 유소녀 챔피언십 개최
한국여자농구연맹이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2025 국제 유소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전국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과 최강전을 운영해온 WKBL이 선수들에게 더 넓은 무대와 국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설한 대회다.BNK금융 후원으로 열리는 첫 대회에는 한국·일본·대만의 17개 팀 약 200명이 참가한다.한국에서는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12세 이하(U-12) 우승팀 스타피쉬와 U-15 우승팀 구일중을 포함해 10개 팀이 출전하며, 일본 4개팀, 대만 3개팀이 합류한다.U-15와 U-12로 구분해 조별 예선을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와 순위 결정전이 이어진다.28~29일 조별 예선과 순위 결정전은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결승전은 30일 오전
농구
알카라스, 삭발 스타일로 US오픈 2라운드 진출...윌리엄스는 1회전 탈락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25일 뉴욕 빌리진킹 센터에서 열린 1회전에서 라일리 오펠카(67위·미국)를 3-0(6-4 7-5 6-4)으로 물리쳤다.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인 알카라스의 경기 결과보다 더 화제가 된 것은 그의 변화된 헤어 스타일이었다. 알카라스는 거의 삭발 수준으로 머리를 깎고 나타났다.US오픈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서 알카라스는 경기 전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킬로이 역시 올해 7월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을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바 있다.매킬로이가 "왜 그랬느냐"고 묻자 알카라스는 "기분을
일반
'8월의 마법사' 삼성 김재윤, 마무리로 돌아와 팀 상승세 견인…10경기서 1실점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 투수 김재윤(34)이 무더위 8월에 특별한 위력을 발휘하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김재윤은 유독 8월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kt 시절인 2022년 8월 1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3으로 4승 5세이브를 기록했고, 2023년에도 8월 평균자책점 2.57을 찍었다. 모두 시즌 평균보다 훨씬 낮은 수치였다.삼성 이적 후 부진했던 지난 시즌에도 8월만은 달랐다. 2024시즌 평균자책점이 4.09로 최근 6년 중 최악이었지만, 8월 11경기에서는 2.25를 기록하며 팀 뒷문을 안정적으로 지켰다.올 시즌도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6월까지 35경기에서 6.68이라는 참담한 평균자책점으로 고전하던 김재윤은 날씨가 더워진 7월부터 반등했다
국내야구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 던전 ‘백청빙옥’ 업데이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던전 ‘백청빙옥’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보스 ‘빙천룡’이 등장하는 신규 던전은 협동 전략이 중요한 콘텐츠로 이용자들이 보스의 스킬을 역이용해 디버프를 해제하고 이동 제한에 걸린 아군을 구출하는 등 파티 플레이를 통해 생존과 공략을 이어가야한다. 전투가 진행되면 안전 지대인 ‘서리 폭풍의 눈’을 중심으로 두 조로 나뉘어 던전 곳곳의 오브젝트를 제거해야 한다. 이를 통해 ‘냉옥 결정체’를 파괴할 수 있는 버프를 획득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결정체를 격파하면 보스를 제압할 수 있어 팀워크와 상황 판단력이 핵심이 되는 전투 구성이 특징
E스포츠·게임
한화 박정현, 전역 후 완전 다른 선수 됐네...김경문 감독 "확장엔트리 후보" 관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전역한 박정현을 이례적으로 1군에 동행시키며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01년생 내야 유틸리티 박정현은 유격수를 주 포지션으로 하며 내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다.2차 8라운더 출신 박정현은 다양한 포지션 활용도 덕분에 빠른 1군 데뷔를 했지만, 타격에서는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20년 1군 데뷔 당시 30경기 .279 타율이 현재까지 커리어 하이다.특히 극악의 선구안으로 볼삼비가 심각했던 박정현은 2023년 상무 입대 직전 볼넷 3개 대 삼진 36개라는 최악의 기록을 남기며 .181 타율에 그쳤다.하지만 상무에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2024년 상무 첫 시즌, 박정현은 91경기 .313/.372/.5
국내야구
컴투스 ‘서머너즈 워’, 태생 5성 몬스터 소환 이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에서 원하는 태생 5성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에 접속만 해도 강한 능력치를 보유한 태생 5성 몬스터를 즉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기간 중 출석 1일차부터 28일차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총 5번에 걸쳐 불·물·바람 속성의 태생 5성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각 회차마다 몬스터를 한 마리씩 소환한 후, 전체 이벤트 기간 동안 소환한 몬스터 가운데 최종 1마리를 선택해 획득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총 5번 진행되는 소환에서는 중복 없이 매번 새로운 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지난 달
E스포츠·게임
“보온성·퍼포먼스 동시 강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F/W 컬렉션 출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25시즌 F/W 어패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써모핏’을 테마로, 보온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화해 변화무쌍한 계절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스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어핏S, 투어핏, 플레이 라인으로 구성된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최상위 라인인 투어핏S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하강하는 기온 변화 속에서도 체온과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미엄 퍼포먼스 라인 투어핏은 변화하는 기후에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다. 기온 변화에도 안정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기후 대응형 써모핏 설계’를 적용한 아이템 구성이 특징
골프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 트러스테이와 아파트 단지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 고도화 위한 업무협약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지티에스앤은 주거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트러스테이와 아파트 단지 내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경기도 성남시 놀유니버스 사옥 내 ‘노크타운 판교’ 쇼룸에서 열렸으며, 지티에스앤 박현철 대표와 트러스테이 이승오 대표 포함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스크린골프와 함께 스크린 파크골프 도입 수요가 증가하고 노후화된 커뮤니티 시설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을 반영해 추진됐다. 지티에스앤은 골프와 파크골프 시뮬레이터를 모두 자체 개발해 온 기업으로, 관련 제품과 운영 솔루션을 제공
골프
BTS 뷔, 다저스 7번 유니폼 입고 홈경기 시구...오타니와 만나 포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였다.2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뷔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 전 시구 행사에 참여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로부터 마운드를 넘겨받은 뷔는 그에게 가볍게 인사한 뒤 와인드업 동작을 거쳐 왼손으로 투구했다.7번 유니폼을 입은 뷔의 투구 장면을 담으려는 팬들의 카메라 플래시가 경기장을 수놓았다. 뷔는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열광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시구에 앞서 뷔는 다저스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짧은 대화를 나누며 가벼운 포옹을 주고받기도 했다.LA 다저스는 지난 17일 구단 SNS에 뷔 사진과 함께 "아미(ARMY), 준비됐나요?"라는 메시지로 시
해외야구
리버풀 은구모하, EPL 데뷔전서 결승골 폭발...16세 361일 역대 최연소 득점 4위
리버풀의 16세 공격수 리오 은구모하(잉글랜드)가 EPL 데뷔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은구모하는 26일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벌어진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막판 극장골을 작성하며 리버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17세 생일을 나흘 앞둔 은구모하는 16세 361일의 나이로 득점하며 EPL 역대 최연소 득점 4위에 올랐다. EPL 최연소 득점 상위 5위는 제임스 본(16세 270일), 제임스 밀너(16세 356일), 웨인 루니(16세 360일), 은구모하, 세스크 파브레가스(17세 113일) 순이다.EPL 최연소 결승골 부문에서는 루니에 이어 역대 2위를 차지했다.은구모하의 득점 장면은 2002년 루니의 전설적인 순
해외축구
동남아 테니스의 약진, US오픈서 잇따른 단식 본선 승리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동남아시아 선수들이 연속으로 의미 있는 승리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콜먼 웡(173위·홍콩)은 25일 뉴욕 빌리진킹 센터에서 열린 남자 단식 1라운드에서 알렉산더 코바체비치(71위·미국)를 3-0(6-4 7-5 7-6)으로 완파했다.2004년생 웡은 1968년 프로 선수 메이저 대회 출전 허용 이후 메이저 남자 단식에서 승리한 최초의 홍콩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웡은 "나와 가족, 그리고 홍콩 국민들에게 뜻깊은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어린 시절 나달 아카데미에서 훈련받은 웅은 스승 라파엘 나달로부터 받은 축하 메시지에 "곧 답장하겠다"며 기뻐했다.전날 여자 단식에서는 알렉산드라 이알라(75위·필리핀)가 세계 14
일반
'그래, 다 가라!' 원태인, 강백호, 송성문 등 KBO 스타들 줄지어 빅리그 도전...그래도 유망주들은 성장한다
'그래, 다 가라!'팬들 사이에서 농담처럼 오가는 말이지만, 그 속에는 복잡한 감정이 섞여 있다. KBO리그의 간판급 선수들이 줄줄이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는 현실 때문이다. 원태인, 강백호, 송성문… 이름만 들어도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하나둘씩 태평양을 건너려 한다. 팬들에게는 아쉬움이 크지만, 동시에 한국 야구 전체를 보자면 반가운 흐름이기도 하다.KBO리그는 늘 '스타 의존형' 리그였다. 한 명의 간판 스타가 관중을 끌어모으고, 구단의 성적을 책임지며, 리그의 흥행을 이끌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우리는 뼈아픈 현실을 경험했다. 누군가의 이탈로 리그 전체가 휘청거리는 구조 말이다.그러나 최근 몇 년간, 리그의 체질은
국내야구
2561
2562
2563
2564
2565
2566
2567
2568
2569
257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