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수원FC 위민, 도쿄 베르디와 0-0 무승부...AWCL 조별리그 C조 2위로 마감
수원FC 위민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2위로 마무리했다.수원은 15일(한국시간) 미얀마 양곤 투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AWCL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1승 1무 1패(승점 4)를 쌓은 수원은 C조 2위에 올랐다. 선두 도쿄는 2승 1무 승점 7로 1위를 확정했다. 다만 내고향(북한·승점 3)이 최종전에서 ISPE(미얀마·승점 0)를 이기면 수원은 3위로 밀린다.AWCL은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1-2위 6팀과 3위 중 성적 상위 2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1차전 ISPE를 5-0으로 제압한 수원은 2차전에서 내고향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도쿄와 경기에선
국내축구
KB 카르발류 감독 "발전한 모습"...비예나·임성진이 입증한 선수 성장의 실체
15일 경기 후 양 팀 감독과 수훈 선수들의 인터뷰에서 승패의 갈림길이 선명했다. 패장 김상우 감독은 삼성화재의 미들블로커 양수현에 주목했다. "속공과 블로킹은 좋으나 여러 부분이 미흡해 훈련으로 성장시키고 있다"며 패배 속에서도 발전 가능성을 읽었다. 승장 카르발류 감독은 선수들의 성장을 강조했다. 오랜만에 선발한 임성진에 대해 "2세트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고, 세터 황택의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만족했다. 비예나는 승리 비결을 "선수들이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한 것"이라 했고, 임성진도 "팀 플레이에 집중하고 우리 것을 한 게 승리
배구
곽빈, 도쿄돔서 3회까지 무실점→4회 무너져 3실점...한일전 아쉬움
곽빈(두산)이 2년 만의 도쿄돔 마운드에서 3회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4회 무너졌다.곽빈은 15일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전 선발 등판해 3⅓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2023년 APBC 일본과 결승에서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던 그는 1-2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3회엔 니시카와 미쇼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사사키 다이와 오카바야시 유키를 뜬공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4회초 한국이 안현민 2점 홈런과 송성문 솔로포로 3점을 선취했다.문제는 4회말이었다. 선두 노무라 이사미를 볼넷으로 내보낸 곽빈은 모리시타 쇼타를 잡았지만 나카무라 유헤이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1사 2,3루 위기를
국내야구
쿠팡, 종이책·e-Book 결합한 ‘온오프 학습 세트’ 한정 판매
종이책과 전자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학습 상품이 출시됐다. 쿠팡은 국내 주요 출판사와 협력해 ‘온오프 학습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온오프 학습 세트’는 종이 교재의 집중력과 e-Book의 편의성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용 패키지다. 학습자는 오프라인에서는 종이책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는 채점·오답 확인·진도관리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교재를 휴대하지 않아도 태블릿 기반 학습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세트는 쿠팡에서만 한정 판매되며, 오프라인·온라인 학습 환경을 모두 지
라이프
로버츠 감독 "개인적으로는 불참했으면"...다저스 일본인 삼총사 2026 WBC 불참 희망
다저스 감독 데이브 로버츠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예정인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소속 일본인 선수들의 불참을 기원했다. 로버츠는 14일 공개 인터뷰에서 "WBC는 중요한 대회"라며 "출전한다면 지원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개인적으로는 참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드러냈다.로버츠가 불참을 바라는 이유는 일정 때문이다. 3월 WBC 개최 시점이 MLB 정규시즌 준비 기간과 겹친다. 많은 구단이 국제대회 출전으로 인한 부상과 컨디션 저하를 우려한다. 특히 투수들의 부담이 크다는 게 로버츠의 설명이다.야마모토는 올해 정규시즌 173⅔이닝, 포스트시즌 37⅓이닝을 소화했다. 사사
해외야구
메시의 '원맨쇼' 펼친 아르헨티나, 앙골라 독립 50주년 기념 평가전에서 2-0 완승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1골 1도움으로 아르헨티나가 앙골라전을 제압했다. FIFA 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는 15일 앙골라 탈라토나의 경기장에서 89위 앙골라를 2-0으로 꺾었다.앙골라가 독립 5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한 경기에는 약 1,200만 달러가 투입됐다. 4만 3,000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후반 41분 교체되는 메시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주앙 로렌수 대통령은 메시의 서명 유니폼을 기념품으로 받고 메시에게 50주년 기념 트로피를 선물했다.전반 43분 메시는 중원에서 킬 패스를 마르티네스(인터 밀란)에게 연결했다. 마르티네스는 페널티 구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37분 메시는 마르티네
해외축구
비예나의 27득점 맹활약이 이끈 KB손해보험의 선두 탈환...삼성화재 꺾고 3-1 역전승
빼앗겼던 선두자리를 다시 되찾아왔다.KB손해보험은 11월 1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5-25, 25-21, 25-22, 25-17)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비예나의 27득점 서브에이스 3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것은 압권이었고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임성진이 11득점을 기록하며 제 몫을 한 것은 백미였다.베스트 7로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양수현-김준우-김우진-이우진-이상욱이 나섰는데 군 제대 후 복귀한 이상욱의 이름이 눈에 띄었다.KB는 비예나-황택의-차영석-우상조-나경복-임성진-김도훈이 나섰는데 이전 경기에 나섰던 야쿱과 이준영 대신 임성진과 우상조가 나섰다.1세트는 삼성
배구
SK, 핸드볼 개막전서 두산 23-20 격파...지난 시즌 챔프전 준우승 설욕
SK 호크스가 H리그 개막전에서 숙적 두산을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SK는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두산과 개막전에서 23-20 승리를 거뒀다.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1승 2패로 준우승한 SK는 정규리그(1승 4패)까지 합쳐 두산에 통산 2승 6패에 그쳤다. 2016년 창단 이후 10시즌 연속 우승팀 두산의 벽을 넘지 못했던 SK는 이번 승리로 올 시즌 우승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전반 10-10 동점으로 마친 양 팀은 후반 중반까지 1골 차로 팽팽히 맞섰다. 후반 11분 14-13으로 앞선 두산 김연빈의 슛이 SK 골키퍼 브루노 리마에게 막히며 분위기가 바뀌었다.SK는 박시우, 박세웅, 김동철 연속 득점으로 후반
일반
노시환, 한일전 첫 경기 4번 타자...국가대표 통산 타율 0.412 해결사
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도쿄돔에서 일본과 K-베이스볼 시리즈 개막전을 치른다.류지현 감독은 노시환(한화)을 4번 타자로 기용했다. 주 포지션이 3루인 노시환은 도쿄 도착 이후 타격 훈련에서 꾸준히 좋은 타구를 보이며 클린업 중심에 배치됐다.국가대표 10경기에서 타율 0.412(14안타 10타점)를 기록 중인 그는 출전 대회마다 핵심 역할을 해왔다.선발 라인업은 신민재(LG·2루수), 안현민(kt·우익수)이 1-2번을 구성하고 송성문(키움·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문보경(LG·1루수)이 클린업을 형성한다. 박동원(LG·포수), 문현빈(한화·좌익수), 김주원(NC·유격수), 박해민(LG·중견수) 순으로 이어진다.박해민은 국제대회 17경기 타율
국내야구
LG, kt 꺾고 3연승 단독 선두...DB, 알바노 버저비터로 SK 제압
LG가 kt를 완파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고, DB는 극적인 버저비터로 SK를 제압했다.LG는 1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에서 kt를 82-67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11승 4패를 기록한 LG는 안양 정관장을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kt는 8승 7패로 3위에서 5위로 밀렸다.초반 kt가 LG의 과도한 압박으로 인한 파울을 활용해 리드했으나, 2쿼터부터 LG가 수비를 강화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아셈 마레이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뒤 양준석, 칼 타마요가 가세하며 전반을 45-38로 마쳤다.3쿼터에서 LG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20점을 쏟아낸 반면 kt는 데릭 윌리엄스 2골만 기록하며 4점에 그쳤다. 23점 차로 벌어진 격차를 kt는
농구
화천 KSPO, 서울시청 꺾고 창단 첫 WK리그 우승...여자축구 실업팀 최초 트레블 달성
화천 KSPO가 창단 14년 만에 WK리그 정상에 올랐다.KSPO는 15일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서울시청과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며 합계 7-5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차전에서도 3-2로 이긴 KSPO는 2011년 창단 이후 첫 챔피언 등극에 성공했다.지난해 수원FC 위민에 밀려 준우승했던 아쉬움을 씻어낸 KSPO는 올해 전국여자축구선수권과 전국체전을 연달아 제패한 데 이어 WK리그까지 석권하며 여자축구 실업팀 최초로 트레블을 완성했다. 우승으로 2026-2027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도 획득했다.12년 만에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서울시청은 역대 두 번째 준우승(2013년, 2025년)에 그쳤다.KSPO는 최유정의 맹활약으로 전반
국내축구
한국 여자 리커브 여자양궁,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종합순위 2위 마감
한국 양궁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여자 리커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장민희(인천시청), 김수린(광주시청), 남수현(순천시청)은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양궁선수권 여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6-0으로 압도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통과자가 아닌 2진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은 리커브 종목에서 이 경기가 유일한 금메달이었다.남자 단체전에서 장지호(예천군청), 김예찬(코오롱), 서민기(국군체육부대)는 결승에서 인도에 4-5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민희-서민기 조는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개인전에선 남수현이 은메달, 서민기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리커브 총 성적은 금1 은
일반
커리 49점 폭발...골든스테이트, 웸반야마 샌안토니오에 1점차 역전승
스테픈 커리가 샌안토니오 원정에서 49점을 터뜨리며 골든스테이트를 극적인 승리로 이끌었다.골든스테이트는 15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겸 에미레이츠 NBA컵 서부 예선에서 샌안토니오를 109-108로 제압했다. 8승 6패를 기록한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8위로 상승했고, 2연패를 당한 샌안토니오(8승 4패)는 3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커리는 1쿼터부터 3점슛 등 8연속 득점으로 기선을 잡았다. 47-45 리드로 맞은 3쿼터에서도 결정적 순간마다 득점을 책임졌다. 63-66에서 골 밑 득점과 자유투로 67-66 역전을 만들었고, 68-72 열세에선 연속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4쿼터 82-92로 10점 뒤진 상황에서 커리는 홀
농구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구마모토 마스터스 결승 진출...시즌 10번째 우승 도전
세계 남자복식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스 우승까지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두 선수는 15일 구마모토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500 준결승에서 대만 왕치린-추샹제 조를 세트스코어 2-0(21-19, 21-19)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1세트는 9-9 동점에서 리드를 잡았으나 16-13 상황에서 4점 연속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5점 중 연속으로 3점을 따내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2세트 초반엔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10-10 동점을 만든 뒤 4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전환했다. 19-19까지 따라붙혔지만 마지막 2점을 내리 얻으며 승기를 잡았다.32강부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오른 김원호-서승재
일반
빙속 이나현, 월드컵 1차 대회 1,000m서 개인 최고 기록 경신...김민선 한국기록에 0.5초 차 접근
한국 여자 단거리 유망주 이나현(한국체대)이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자신의 벽을 허물었다.이나현은 15일 미국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ISU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 13초 927을 기록해 11위에 올랐다.지난해 1월 같은 장소 4대륙선수권에서 세운 개인 최고기록 1분 15초 020을 1초 093 앞당겼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의 한국기록 1분 13초 420과는 0.507초 차로 좁혀졌다.김민선은 디비전B에서 1분 14초 661로 3위를 차지했고, 임리원(의정부여고)은 1분 16초 047로 17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박지우(강원도청)는 여자 3,000m 디비전B에서 4분 2초 100으로 13위를 기록하며 종전 기록
일반
2131
2132
2133
2134
2135
2136
2137
2138
2139
214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