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히트2' 스탠스 전환 클래스 '석궁' 업데이트
넥슨은 17일, 모바일·PC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히트2'(개발 넥슨게임즈)에 신규 클래스 '석궁'을 업데이트했다.석궁은 오리진 서버에 추가한 스탠스 전환 클래스다. 광역 기술 위주로 빠른 사냥이 가능한 '일반 스탠스'와 원거리에서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버스트 스탠스' 등 두 가지 전투 방식을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성장 특화 서버 '하이퍼 부스팅'도 개선했다. 경험치 획득 효율을 높이고, 내년 2월 25일까지 캐릭터 생성 직후 '전설 클래스·펫 확정 소환권'을 지급하는 등 성장 지원을 강화했다. 내년 2월 4일부터는 부스팅 서버 간 대결하는 '혼돈의 광야 리그'도 진행한다.편의 기능과 콘텐츠도 보강했다.
E스포츠·게임
'아이온2' 원정 신규 난이도 등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는 17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아이온2'에 '원정' 신규 난이도 추가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원정' 콘텐츠 내 정복 던전에는 '어려움' 난이도를 추가했다. 대상은 '크라오 동굴', '드라웁니르', '우루구구 협곡', '바크론의 공중섬' 4종이다. 해당 난이도에서는 영웅·유일 등급 장비와 드라코닉 재료 획득 확률이 높다.PvE(플레이어 대 환경) 던전 보상도 상향했다. 최상위 콘텐츠 '성역'에서는 확정 보상으로 '장비 변경권: 루드라(각인)'와 '심연의 상자(각인)'를 얻을 수 있다. '초월' 던전은 1~3단계 보스 패턴 난이도를 낮추고 보상으로 '불안정한 스티그마 샤드(각인)'를 지급한다. '원정' 정복 난
E스포츠·게임
'검은사막'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 업데이트
펄어비스는 17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에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을 업데이트했다.세라핌은 양손 대검을 사용하는 여성 캐릭터다. 전승과 각성 구분이 없는 '개방형 클래스'로 설계했다. 주무기 '성약'과 각성 무기 '단죄'를 모두 양손 대검 형태로 사용하며, 보조 무기 '봉인구'로 신성력을 개방해 무기 외형과 기술 효과를 변화시킨다.전투 핵심은 고유 지속 기술(패시브)인 '굳건한 의지'다. 이 기술은 사용 중이던 스킬 연계 단계를 5초간 유지해, 플레이어가 상황에 맞춰 끊김 없이 전투 리듬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흑정령의 분노' 기술을 사용할 때는 '빛'과 '어둠'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 스타일을 바꿀 수
E스포츠·게임
광주FC '아이슬란드 폭격기' 프리드욘슨 재계약…"더 많은 득점으로 보답"
K리그1 광주FC가 장신 공격수 프리드욘슨(32)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17일 "프리드욘슨과 계약을 연장하고 2026시즌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6cm 장신의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다. 2013년 셀틱 이적 후 덴마크·노르웨이·이탈리아·독일 리그를 거쳐 올해 8월 광주에 합류했다. K리그1 9경기 2골을 기록했고, 코리아컵 결승 전북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 구단은 K리그 환경과 전술에 익숙해진 만큼 내년 핵심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리드욘슨은 "다시 신뢰를 받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 더 많은 득점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내축구
잦은 부상으로 아스널 떠난 도미야스, 아약스와 6개월 계약…월드컵 꿈 이어가
아스널을 떠났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7)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와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아약스는 16일(현지시간) "자유계약 선수 도미야스와 2026년 6월 30일까지 반시즌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측면·중앙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도미야스는 A매치 42경기에 출전했고 2020년 도쿄올림픽,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다. 2018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으로 유럽에 진출해 볼로냐를 거쳐 2021년 아스널로 이적했다. 아스널에서 4시즌 84경기를 뛰었지만 최근 2시즌은 부상에 시달렸다. 2023년 3월 오른 무릎 수술 후 시즌 아웃됐고, 2024-2025시즌 앞두고 다시 무릎을 다쳐 올해 2월 재수술을 받았다. 지난
해외축구
박세리 부친, 재단 명의 도용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박세리희망재단 명의를 도용해 국제골프학교 설립에 참여한 혐의로 기소된 박세리 씨 부친 박준철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7일 대전지법 김지영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박씨는 2021년 6월~2023년 7월 재단 회장인 것처럼 행세하며 새만금 국제골프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임의로 새긴 재단 도장을 관련 서류에 날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참가의향서 제출과 업체 간 협약까지 했지만 재단에서 어떠한 권한도 위임받지 않았다. 재단은 2023년 9월 박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박씨는 박세리 씨를 위한 일이며 묵시적 위임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 부장판사는
골프
스토브, 할인쿠폰 배포 '2025 굿바이 페스타' 행사 개시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17일, 연말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2025 굿바이 페스타(Good Buy Festa)'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내년 1월 4일까지 20일간 이어진다. '잘 산 올해, 잘 산 게임!'(Say Goodbye after Good Buy)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할인 쿠폰 지급, 게임 무료 배포, 한정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스토브는 행사 기간 총 4차례에 걸쳐 중복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과 컬렉션 전용 쿠폰 등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쿠폰도 제공하며, 이를 모아 한 번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무료 배포 대상 게임으로는 대전 격투 게임 '용호의 권2', 'SNK 40주년 컬렉션', '헤븐 시커'를 선정했다.
E스포츠·게임
음바페-PSG 갈등, 법정서 음바페 일부 승소…1,039억원 받는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전 소속팀 PSG와의 법정 싸움에서 이겨 6,000만 유로(약 1,039억원)를 받게 됐다. 1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프랑스 법원은 PSG가 2024년 4~6월 임금과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은 사실을 인정하며 음바페에게 해당 금액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음바페는 미지급 임금 외에 계약 분쟁과 부당 대우에 따른 손해배상을 포함해 총 2억6,300만 유로를 청구했으나 법원은 4분의 1 수준만 인정했다. 프리시즌 투어 제외와 후보 선수들과의 훈련 등 부당 대우 주장은 기각됐다. PSG가 청구한 2억4,000만 유로 맞소송도 기각됐다. 분쟁은 음바페가 2023년 여름 계약 연장 옵션을 거부하고 2024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자
해외축구
'루네 쓰러진 뒤 항의' 계기…ATP 2026시즌부터 쿨링 브레이크 도입, 30.1도 넘으면 10분 휴식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내년부터 무더위 휴식 규정을 시행한다. ATP는 17일(한국시간) 2026시즌부터 3세트 경기에서 온열지수(WBGT)가 30.1도를 넘길 경우 2세트 종료 후 10분의 '쿨링 브레이크'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한 선수만 요청해도 휴식이 주어지며, ATP 의료진 감독 아래 음료 섭취, 유니폼 교체, 샤워, 코칭이 가능하다. WBGT 32.2도 초과 시에는 경기를 즉시 중단한다. 여자프로테니스(WTA)는 1992년부터 무더위 규정을 적용해왔지만 ATP는 30년 넘게 외면해왔다. 최근 중국 대회에서 선수 건강 문제가 늘어나면서 입장을 바꿨다. 지난 10월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루네(덴마크)가 경기 중 쓰러져 의료 처치를 받은 뒤 "선수가 코
일반
'PGC 2025 그랜드 파이널' 성료…'풀센스' 팀 우승
크래프톤이 주최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5' 그랜드 파이널이 14일 태국 방콕에서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펍지 유나이티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PGC 2025'와 모바일 대회 '202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를 같은 장소에서 진행했다. 우승은 태국 팀 '풀센스'가 차지했다. 풀센스는 대회 초반부터 승점을 쌓아 2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정상에 올랐다. MVP로 선정된 풀센스 소속 '벨모스'는 부상으로 포르쉐 카이엔을 받았다. 우승팀 전원에게는 발렌시아가와 협업해 제작한 챔피언스 재킷을 수여했다.주요 흥행 지표도 공개했다. 누적 시청 수는 1993만 4750회, 최고 동시 시청
E스포츠·게임
"김하성, 4년 4,800만 달러를 걷어찼다" 디 애슬레틱 보도…"1년 후보군 송성문은 다년 계약 예외 카드로 떠올라"
김하성의 선택은 '단기 승부'였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제시한 장기 계약을 마다하고, 그는 다시 한 번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향한 모험을 택했다. 그는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디매슬레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가 김하성에게 4년 4,800만 달러(인센티브 포함 증액 가능) 규모의 계약을 제안하며 영입을 시도했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김하성은 안정적인 장기 계약 대신, 다음 시즌 다시 FA 시장에 나가 자신의 가치를 재평가받는 길을 선택했다.이 결정은 스캇 보라스 에이전트 고객들에게서 반복돼 온 전략과 닮아 있다. 시장 상황이 불리할 경우 장기 계약을 피하
해외야구
쿠키런: 킹덤 '도래한 천년의 때'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는 17일,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 수행 게임) '쿠키런: 킹덤'에 '도래한 천년의 때'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레전더리 쿠키 '천년나무 쿠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천년나무 쿠키는 지원형 쿠키다. 팀 내 레전더리 쿠키 수에 따라 아군 전체의 피해 감소와 받는 회복량을 증가시키고, 아군 쿠키가 보유한 속성 종류가 4종 이상일 경우 스킬 쿨타임이 감소한다. 스킬 '천년의 고목'을 사용하면 세계수로 변신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 보호막을 부여한다.'바람궁수 쿠키'의 잼스톤도 추가했다. 잼스톤을 제작하면 스킬을 '최후의 돌풍'으로 변경해 전투 시작 시 피해 감소 효과를 늘리고, 추적
E스포츠·게임
'마운드 보강 총력' MLB 토론토, 통산 154홀드 타일러 로저스와 3년 546억 계약
월드시리즈 준우승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토브리그에서 투수력 강화에 나섰다. 17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사이드암 불펜 투수 타일러 로저스(34)와 3년 3,700만 달러(약 546억원)에 계약했다.로저스는 입단 보너스 500만 달러에 내년 연봉 700만 달러, 2027~2028년 각 1,200만 달러를 받는다. 2028시즌 60경기 또는 2027~2028시즌 110경기 이상 등판 시 2029시즌 1,200만 달러 베스팅 옵션이 있다.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데뷔한 로저스는 올 전반기까지 이정후와 함께 뛰다 메츠로 트레이드됐다. 빅리그 7시즌 통산 420경기 26승 23패, 154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했다.토론토는 최근 선발 딜런 시즈(7년 2억1,000만 달러)
해외야구
이주호 배영 200m 1분55초34 한국 신기록…아시안게임 금메달 기대
한국 수영대표팀 맏형 이주호(30·서귀포시청)가 두 달 만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다시 썼다. 16일 오후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1분55초34로 우승하며 지난 10월 전국체전 기록(1분55초60)을 0.26초 단축했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쉬자위(중국)가 금메달을 딸 때 기록(1분55초37)보다 빨라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기대감이 커졌다. 당시 이주호는 1분56초54로 1초17 뒤진 은메달에 그쳤다. 롱코스·쇼트코스(1분51초24)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모두 보유한 이주호는 문체부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호주 국외 훈련에 참가 중이다. 이주호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일반
8시즌 56골 에드가, 강등팀 대구와 재계약…"있어야 할 자리로 돌려놓겠다"
대구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드가(38)가 팀의 K리그2 강등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대구는 17일 "핵심 공격수 에드가와 1년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 올 시즌 꾸준한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그의 열정이 승격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여름 합류한 에드가는 강력한 제공권과 득점력으로 대구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입단 첫 시즌 FA컵 우승으로 팀 황금기를 열었고, 올 시즌도 K리그1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대구에서만 8시즌간 K리그 통산 192경기 56골 21도움을 올렸다. 대구는 2025시즌 최하위로 10년 만에 2부 강등됐다. 에드가는 "대구가 있어야 할 자리인 K리그1으로 돌아
국내축구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