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강팀 이란 상대 선전' 이민성 감독, 수비진 칭찬...레바논전 필승 의지 불태워
한국 U-23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레바논과의 2차전 승리를 다짐했다.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에 0-0으로 비겼다. 전반 고전 끝에 후반 전방 압박이 통하며 득점 기회를 여러 차례 잡았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승점 1에 머물렀다.이 감독은 경기 후 "강팀 이란을 상대로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며 "후반 상대 빌드업을 압박하며 찬스를 만들었지만 득점 연결이 안 됐을 뿐, 결과 자체에 불만은 없다"고 밝혔다.특히 수비진에 대해 "대회 전 다소 미숙했는데 정돈되는 모습이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16개국이 4개 조로
국내축구
안세영, 하루 만에 돌아온 압도적 경기력...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날 접전의 부담을 털어내고 본래 기량을 회복하며 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에 성공했다.안세영은 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30위)를 2-0(21-17, 21-7)으로 꺾었다. 소요 시간은 단 37분이었다.32강에서 미셸 리(캐나다)와 1시간 15분 혈전 끝에 역전승을 따낸 것과 달리, 이날은 한결 가벼운 움직임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1게임 초반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특기인 대각 공격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13-15 열세에서 3연속 득점으로 역전한 뒤 4연속 포인트를 추가하며 첫 게임을 가져갔다.2게임은 안세영의 독무대였다. 첫 실
일반
18번 홀 연못 다이빙 사라지나...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휴스턴으로 개최지 변경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개최 장소가 바뀌었다. LPGA 투어는 8일 올해 대회가 4월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 코스는 3월 말 PGA 투어 휴스턴오픈도 치러지는 곳이다. 셰브론 챔피언십은 2022년까지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고, 2023년부터 3년간 텍사스주 우들랜즈 더 클럽 칼턴우즈로 옮겨 진행됐다. 이 대회는 우승자가 18번 홀 인근 연못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미션 힐스 시절 시작된 전통이 칼턴우즈에서도 이어졌으나, ESPN에 따르면 메모리얼파크 18번 홀 주변에는 물이 없어 명물 세리머니의 존속 여부
골프
'스캠 미초청' 고우석의 배수진...4~5월 '무력시위'가 생존 열쇠, 왜?
고우석의 메이저리그(MLB) 도전기가 가장 험난한 국면에 접어들었다. 최근 MLBTR 보도에 따르면,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재계약하며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기로 했으나, 당초 기대와 달리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는 구단이 그를 즉시 전력감이 아닌 '조직의 뎁스', 즉 비상시를 대비한 예비 전력으로 분류했음을 의미한다.메이저리그 계약이 아닌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선수에게 스프링캠프 초청은 '쇼케이스'와 같다. 감독과 코칭스태프 앞에서 직접 구위를 뽐내며 콜업 순번을 앞당길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청권을 받지 못한 고우석은 이제 마이너리그 캠프에서 시즌을 시작해야 한다. 감독의 눈도장 대
해외야구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비욘드 겨울 2차 업데이트'
넥슨은 8일, FPS(1인칭 슈팅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좀비 히어로 모드 밸런스 개편을 포함하는 '비욘드' 겨울 2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좀비 히어로 모드에서 좀비 진영의 성능을 상향해 인간 진영과의 밸런스를 조정했다. 좀비의 체력 등 기본 능력치를 강화하고, 인간 진영에는 사기 충전을 개인화하는 등 새로운 충전 방식도 도입했다. 또 좀비별 스킬 사용 난이도를 완화하고 조작감을 개편했다.'강력한 숙주 좀비'로 분노 게이지 충전 시 '분노한 강력한 숙주 좀비'로 진화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사이코 좀비, 강시 좀비, 러스티 윙 등 분노한 강력한 숙주 좀비 3종의 스킬을 상향했다. 또 라운드별 잔여 시
E스포츠·게임
'만년 꼴찌→선두 독주' 하나은행, 후반기도 선두 질주할까...2위권과 0.5경기 차 혼전
여자프로농구 BNK금융 2025-2026 시즌이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10일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전반기 최대 이변은 하나은행의 선두 질주였다. '만년 꼴찌 후보'라는 꼬리표를 단 팀이 이상범 감독 부임 후 혹독한 비시즌 훈련을 거쳐 개막 6연승을 달렸고, 전반기 막판에도 우리은행·신한은행·KB를 연파하며 3연승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하나은행은 10일 오후 2시 삼성생명 원정으로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른다. 득점 3위(평균 15.8점) 이이지마 사키와 득점·리바운드 모두 5위(14.2점·7.9개)인 진안이 주축이다. 성장세가 뚜렷한 박소희·정현, 은퇴 시즌을 보내는 베테랑 김정은도 힘을 보탠다.2위권 경쟁은 치열하다. KB·BNK(공동 2위),
농구
'PUBG: 블라인드스팟' 2월 5일 얼리억세스 출시 예고
크래프톤은 8일, 'PUBG: 블라인드스팟'(개발 PUBG 스튜디오)을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2월 5일 오후 2시 무료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5:5 팀 기반의 탑다운(Top-down)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슈팅 게임으로, 밀리터리 슈팅과 실내전 중심의 전장을 탑다운 뷰로 구현했다. 얼리 액세스 버전은 기존 데모 버전 대비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아트워크 품질을 개선했다. 조작계 완성도를 높이고 게임 밸런스를 조정해 전반적인 전술적 깊이를 강화했다.PUBG: 블라인드스팟 양승명 PD는 "얼리 액세스는 더 많은 게이머들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채택한 서비스 방식"이라며 "무료 플레이 기반의 오픈 개발을 통해 이용자들과
E스포츠·게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성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8일, 바다게임즈와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 'LET'S GO HOPE! 희망원정대 2026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 성취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진행했다. 게임 플레이를 중계하는 기부 이벤트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5'와 연계해 시청자들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바다게임즈가 주최한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5는 서울 영등포구 올댓마인드에서 열렸다. 총 30명의 게이머가 참여해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스텔라 블레이드' 등 총 57종의 게임을 스피드런(특
E스포츠·게임
KIA, kt 따라했네! 강백호 5억5천→2억9천, 김도영은 5억→2억5천...김도영, 올해 맹활약시 2027년 7억 넘을 듯
김도영의 2026 연봉이 반토막난 것으로 알려졌다.중앙일보는 김도영이 KIA 타이거즈와 2026 연봉으로 2억5천만 원 규모에 도장을 찍었다고 8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5억 원에 비해 반밖에 되지 않는 금액이다.김도영은 2025시즌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KIA는 김도영의 마케팅 효과와 별개로 팀 기여도가 낮은 김도영에게 사정을 봐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KIA의 김도영 반토막 연봉 책정은 공교롭게도 kt wiz가 강백호에게 한 것과 비슷하다.kt는 2025시즌을 앞두고 강백호에게 7억 원을 안겨줬다. 이는 전년도보다 141.4%나 상승한 금액이었다. 강백호는 2024년 2억9천만 원을 받았다.2022년 강백호의 연봉은 5억
국내야구
PGA 3승 천재 골퍼의 추락과 재기...앤서니 김, LIV 출전권 걸린 마지막 승부
약물 중독의 나락에서 다시 일어선 교포 골퍼 앤서니 김(미국)이 새 시즌 LIV 골프 출전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앤서니 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열리는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을 앞두고 AP통신과 인터뷰했다. 그는 "지난 1년간 가족과 세계 곳곳을 다니며 대회에 참가한 시간이 행복했다"며 "올해 같은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한때 '천재 골퍼'로 불렸던 앤서니 김은 만 25세였던 2010년까지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6위에 오른 스타였다. 그러나 30세 전에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지난해 2월 소셜 미디어
골프
박동원, 정말 비FA 계약할까? FA 시장 나쁘지 않아...삼성과 롯데 등에 매력적인 포수, 3~4년 거뜬히 뛸 수 있어
박동원이 LG 트윈스와 비FA 다년 계약을 정말 할지 주목되고 있다.LG는 박동원을 잡겠다고 일찌감치 천명했다. 김민수를 영입했으나 박동원을 대체하기엔 이르다. 박동원도 명확하게 LG에 잔류하겠다고 밝히지는 않고 있지만,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는 분위기다.하지만 변수는 항상 있는 법.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다. 박동원의 나이 35세. 곧 36세가 된다. 움직이기에 다소 부담스런 나이다. 편하게 LG에서 경력을 끝낼 수도 있다.문제는 FA 시장 상황이다. 당장 2026 시즌이 끝나면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포수 영입에 나설 수 있다.삼성은 강민호와 2년 계약을 맺었으나 1년 전에 새 포수를 영입해야 한다. 롯데 역시 올해로
국내야구
사파타·김민영 2승씩 맹활약...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3연승으로 라운드 선두
우리금융캐피탈이 PBA 팀리그 5라운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7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5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0으로 눌렀다. 3연승으로 라운드 성적 4승 1패(승점 13),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종합 순위에서도 4위(18승 23패·승점 64)를 지키며 3위 웰컴저축은행과 승점 4 차로 좁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는 처음부터 일방적이었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강민구-사파타(스페인) 조가 2이닝 만에 11-0 셧아웃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2세트 여자복식에서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김민영 조가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 조를
일반
두산 김원형호 '두터운 마운드' 핵심...이병헌·김택연 반등이 관건
두산 베어스가 지난해 9위 추락의 상처를 치유하려면 중간계투와 마무리의 회복이 필수다. 지난 시즌 두산은 선발과 구원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뒤집기를 허용한 경기가 36차례로 전체 구단 중 세 번째로 많았다. 구단이 투수 운용에 정통한 김원형 사령탑을 낙점한 이유다. 돌이켜보면 2024시즌 이병헌과 김택연은 최고의 한 해였다. 이병헌은 전 구단 통틀어 가장 많은 77차례 마운드에 올라 방어율 2.89를 기록했고, 좌완 투수 가운데 가장 어린 나이에 20홀드를 달성했다. 김택연은 첫해부터 60경기 방어율 2.08, 19세이브를 쌓아 올리며 고교 졸업 직후 입단한 선수 중 최다 세이브 타이틀과 압도적 표차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하지만
국내야구
“올해도 기부 천사”… ‘KLPGA 투어’ 전예성,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사랑의 버디기금’ 전달
KLPGA 투어 7년 차 전예성이 지난 6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찾아 1445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예성은 2024시즌 기록한 버디 수를 기준으로 그해 12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1224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25시즌 역시 버디 수를 기준으로 2026년 1월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전예성을 비롯해 팬클럽 ‘세젤예성’과 제네시스엔지니어링, 엔젠바이오, 오하자산운용 등 전예성을 응원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전예성은 이외에도 본인의 생애 첫 KLPGA 투어 우승 대회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 상금액 일부를 중
골프
“최상의 잔디 상태·사계절 바람 없는 편안한 라운드”… 제주 서귀포 팬텀 골프&리조트 ‘화제’
지난 2008년 문을 연 제주 우리들CC가 서귀포 팬텀 골프&리조트로 재탄생했다. 단순히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니다. 골프장의 가장 기본인 잔디부터 교체했다. 팬텀 골프&리조트는 페어웨이 잔디를 그동안 겨울에 강한 한지형 잔디 켄터키블루그래스에서 난지형 중지로 바꿨다. 경영진과 임직원들도 모두 새로 구성하면서 재오픈했다. 서귀포 팬텀 골프&리조트는 세계적인 코스 설계가 잭 니클라우스의 걸작품이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 다수의 제주 골프장이 폭염으로 인해 잔디 피해를 입었다. 설상가상으로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서귀포 팬텀 골프&리조트도 직격탄을 맞았다. 잔디가 폭염을 버티지 못하고 80% 이상 고사했다. 결국 2개
골프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