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DB 알바노, 3라운드 MVP 수상...버저비터·37점 맹활약
원주 DB의 이선 알바노가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KBL은 8일 알바노를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3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투표 95표 중 84표를 얻어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2022-2023시즌 KBL에 데뷔한 알바노가 라운드 MVP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알바노는 3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5분 3초 출전해 21.3점·6.8어시스트·3.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고양 소노전에서 국내 무대 개인 최다인 37점을 쏟아냈고, 11일 서울 SK전에서는 역전 버저비터 3점슛으로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알바노의 활약에 힘입어 DB는 3라운드 7승 2패로 팀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KBL은 알바노에게
농구
치아구 시즌 16호골..."EPL 브라질 선수 단일 시즌 최다 신기록" 585억 이적료 값 한다
브렌트퍼드의 브라질 스트라이커 이고르 치아구(24)가 프리미어리그 새 역사를 썼다.치아구는 8일(한국시간)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1라운드 선덜랜드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30분 야넬트의 침투패스를 받아 골키퍼까지 제친 뒤 왼발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0분에는 샤데의 헤딩 패스를 머리로 마무리했다.5일 에버턴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치아구는 2경기 연속 멀티골로 시즌 16호골(21경기)을 작성했다. 이는 EPL 단일 시즌 브라질 선수 최다 득점 신기록이다. 기존 기록은 피르미누(2017-2018 리버풀), 마르치넬리(2022-2023 아스널), 쿠냐(2024-2025 울버햄프턴)가 공동으로 보유한
해외축구
K리그1 안양, 전북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코리아컵 우승 멤버 합류
K리그1 FC안양이 8일 전북 현대 소속 골키퍼 김정훈(24)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김정훈은 2019시즌 고교 3학년 때 전북과 준프로 계약을 맺고 2021시즌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K리그1에 데뷔했다. 이후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23시즌을 앞두고 전북에 복귀했다.K리그1 통산 47경기에 나서 44실점을 기록했으며, 이 중 12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지난 시즌에는 베스트11 골키퍼 송범근에 밀려 리그 출전 기회가 없었으나, 코리아컵 결승 광주FC전에 선발 출전해 연장 풀타임을 소화하며 2-1 승리와 우승에 기여했다.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쳤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출전 없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군 복무를
국내축구
KBO 10개 구단, 해외 스프링캠프 출격...미국 대신 호주·대만 선호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겨울잠을 털고 2026시즌 대비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다. 이달 말 미국, 호주, 일본, 대만으로 출국해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올해 1차 훈련지로 가장 많은 구단이 선택한 곳은 미국 본토와 호주로 각각 3개 팀이 택했다. 통합 챔피언 LG(스코츠데일)와 NC(투손)는 애리조나주에서, SSG는 플로리다주 비로비치에서 땀을 흘린다. 다만 미국의 인기는 하락세다. 2023년 7개 팀이 미국 본토에서 1차 훈련을 했으나 2024년 4개, 2025년 5개로 줄었고, 2차 훈련지로는 지난해 모든 팀이 철수했다. 이상 기후로 서부 날씨가 쌀쌀해진 데다 환율·물가 상승, 긴 비행시간, 시차 적응, 비자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대안
국내야구
'생일에 극장골' 맨시티 이적 앞둔 세메뇨가 쓴 완벽한 작별...11경기 무승 탈출
맨체스터 시티 입단을 앞둔 앙투안 세메뇨(26)가 본머스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드라마틱하게 장식했다. 본머스는 8일(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1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세메뇨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뒀다. 11경기 연속 승리 없이(5무 6패) 헤매던 팀에게 탈출구를 열어준 주인공이 떠나는 에이스였다. 2-2 동점 상황에서 9분의 추가시간이 주어졌다. 후반 추가시간 5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공을 받은 세메뇨가 망설임 없이 오른발 강슛을 날렸고, 볼은 골대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 이번 시즌 리그 10호골, 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이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세메뇨의 26번째 생일이었다. 생일과 고별전,
해외축구
KB 박지수·김완수 감독, 하나은행전 심판 판정 불만 표출...반칙금 징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심판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해 반칙금 징계를 받았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박지수에게 50만원, 김 감독에게 100만원의 반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박지수는 지난달 28일 부천 하나은행전 4쿼터 종료 1분 19초경 진안과의 볼 경합 판정에 지속적으로 항의하며 벤치까지 이탈해 재정위에 회부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판 콜 기준을 모르겠다. 소통이 안 된다"며 판정을 공개 비판했다.
농구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종료 후에도 뜨거운 역주행…애니X우찬 유닛 곡 'WHERE YOU AT' 상승 기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심상치 않은 상승 기류에 또다시 올라탔다. 지난해 12월 첫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한 올데이 프로젝트가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뜨거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멤버 애니와 우찬의 유닛 곡 'WHERE YOU AT'이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며 음원 차트에서도 역주행 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WHERE YOU AT'은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한 트랙으로, 'ADP'를 찾아 나서는 애니와 우찬의 재치 있는 라인이 포인트인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 위로 얹어지는 래핑을 통해 멤버들의 거침없는 힙합 바이브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아웃트로에서 빠르게 밀어붙이는 댄스 리듬의 질주감을 통해 역동적인 무브가
국내야구
롯데, 통산 700경기 베테랑 불펜 김상수와 FA 1년 3억 계약...젊은 투수진 리더십 기대
롯데 자이언츠가 노련한 구원 투수 김상수와 FA 재계약을 마쳤다. 구단은 8일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KBO 17시즌 동안 700경기에 등판해 785이닝을 소화한 김상수는 통산 140홀드를 기록 중이다. 현역 투수 가운데 홀드 2위이며, 역대 17번째로 700경기 출장 고지를 밟은 선수다. 2023년 롯데로 이적한 김상수는 최근 3년간 186경기 162⅓이닝을 던지며 38홀드, 방어율 4.32를 남겼다. 구단은 경기장 밖에서도 성실한 훈련 태도와 리더십으로 젊은 투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박준혁 단장은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불펜에서 역할을 해줄 선수"라며 "마운드 헌신 의지가 강하고 젊은 투수진과 시
국내야구
K리그1 새내기 부천, 울산 출신 윙어 김민준 영입
2026시즌 K리그1에 합류하는 부천FC가 윙어 김민준을 영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2000년생 김민준은 현대고와 울산대를 거쳐 2021시즌 울산 HD에서 프로에 데뷔해 28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강원FC에서 9경기 1도움을 올렸고, 2022년 U-23 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다.윙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겸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저돌적인 돌파력과 왼발 결정력이 강점이다.이영민 감독은 "공격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아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민준은 "부천이 1부에 오래 머무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태국 치앙마이 전지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국내축구
반케로 버저비터 3점포로 역전승...올랜도, 연장 혈투 끝 브루클린 제압
파올로 반케로의 극적인 버저비터가 올랜도 매직에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올랜도는 8일(한국시간)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네츠를 104-103으로 꺾었다. 21승 17패로 동부 콘퍼런스 6위를 유지했고, 브루클린은 11승 23패로 13위에 머물렀다.3쿼터까지 79-64, 15점 차로 앞섰던 올랜도는 4쿼터 들어 흔들렸다. 3쿼터까지 무득점이던 2006년생 루키 예고르 데민이 막판 5분간 5점 1어시스트를 몰아쳤고, 종료 5.6초 전 동점 3점포를 터뜨리며 연장으로 끌고 갔다.연장에서도 데민의 기세는 이어졌다. 종료 1분 7초 전 자유투 2개와 3점포로 100-99 역전에 성공했다. 패배 직전까지 몰린 올랜도를 구한 건 에
농구
'173경기 150골' 맨시티 골잡이 홀란, EPL 3만5천호골로 또 역사 쓰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홀란은 8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EPL 21라운드 홈 경기 전반 41분 페널티킥을 왼발로 차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1992년 EPL 출범 이후 통산 3만5천 번째 득점으로 공인됐다. EPL 역사적 골의 주인공들을 보면 1호골 브라이언 딘(1992년), 100호골 에릭 칸토나(1992년), 1만호골 레슬리 퍼디낸드(2001년), 2만호골 마크 올브라이턴(2011년), 2만5천호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016년), 3만호골 크리스 우드(2021년)에 이어 홀란이 3만5천호골 기록자로 등극했다. 홀란은 2022년 맨시티 입단 후 공식전 173경기에서 150골을
해외축구
삼성, 우승 퍼즐 완성 열쇠는 4·5선발...임기영·이승현 경쟁 주목
삼성 라이온즈의 2026시즌 정상 도전에서 하위 선발 구성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삼성 선발진은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가 뚜렷했다. 에이스 후라도와 원태인이 합산 27승을 올렸고, 레예스·가라비토 8승, 최원태 8승까지 1~4선발이 팀 74승 중 43승(58%)을 책임졌다. 반면 5선발 자리는 불안했다. 23차례 선발 등판한 이승현이 4승에 머물렀고, 양창섭·김대호는 10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만 기록했다. 4선발 최원태는 정규시즌 27경기 8승 7패 방어율 4.92로 기복을 보였으나, 포스트시즌에서 2승 1패 방어율 2.20으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도 가을에 보여준 위력이 재현되길 기대하고 있다. 5선발 경쟁은 치열해질
국내야구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이례적인 역주행…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1위 탈환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K-팝 음반은 코르티스(CORTIS)의 ‘COLOR OUTSIDE THE LINES’였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8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4개월 차에 정상 탈환이다. 이날 발표된 ‘톱 5’ 중 이를 제외한 모든 음반이 12월 공개된 신보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써클차트는 “글로벌 유력 매체의 호평, 연말 결산 시즌에 쏟아진 관심과 타이틀곡 ‘What You Want’가 담은 당찬 선언이 맞물리며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거두었다”라고 분석했다. 실제 코르티스는 지난해 연말 방송과 시상식 퍼포먼스를 계기로 음
방송연예
NFL 플레이오프 개막...머홈스 부상 캔자스시티 탈락, 14개 팀 왕좌 쟁탈전
10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올해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 슈퍼볼 3연패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캔자스시티는 에이스 쿼터백 패트릭 머홈스의 부상 수술이라는 악재로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탈락했다.빈 왕좌를 놓고 14개 팀의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11일(한국시간)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램스와 캐롤라이나 팬서스전으로 개막한다.이번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이례적으로 '원정팀 강세'가 점쳐진다. AP통신에 따르면 베팅업체 벳MGM은 6경기 중 4경기에서 원정팀 우세를 전망했다. 2016년 통계 집계 이후 포스트시즌에서 원정팀이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
일반
'A매치 16경기 센터백' 박지수, 전북行...수비 세대교체 핵심 카드로 낙점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박지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1994년생 박지수는 신장 187㎝의 체격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K3리그에서 출발해 K리그1, 중국 슈퍼리그, 포르투갈 무대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U-17, U-23 등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A매치 16경기에 출전했다.강력한 대인 마크와 후방 빌드업 능력을 겸비한 완성형 수비수로 평가받는 박지수는 전북 수비진의 세대교체와 전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 핵심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전북은 박지수가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수비 리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팬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매 경기 헌신적인 수비로
국내축구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