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미친 KBO 연봉 '거품', 김도영 8년 차땐 20억원? 불가능하지 않아
KBO 리그의 연봉 인플레이션이 제어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 2026년 연봉 협상 결과가 공개되자 야구계는 충격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과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이 8년 차 연봉 10억 원 고지에 동시에 올라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기 때문이다. 종전 8년 차 최고 기록인 강백호의 7억 원을 무려 3억 원이나 상회하는 수치다. 이제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와 거포의 8년 차 몸값은 ‘10억 원’이 하한선이 되는 시대가 열렸다.자연스럽게 시선은 KIA 타이거즈의 '천재 타자' 김도영에게 쏠린다. 김도영의 연봉 궤적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다. 2024년 30홈런-30도루라는 역사적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맞이한 4년 차(2025년) 연
국내야구
지난 경기 마수걸이 골+이번 경기 멀티 도움…황인범 최근 2경기 1골 2도움
황인범(29)이 이번 시즌 첫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1골 2도움)의 신바람을 냈다. 페예노르트는 26일(한국시간) 로테르담 홈에서 열린 에레디비시 20라운드 헤라클레스전에서 4-2로 승리하며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을 끊었다.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 출전한 황인범은 팀 무승 탈출의 일등 공신이었다. 전반 23분 사우에르 헤더로 앞섰지만 29분 페널티킥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35분 균형이 깨졌다.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어 컷백을 올렸고 보스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지난 라운드 마수걸이 득점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후반 38분 황인범이 또 번뜩였다. 중앙선 부
해외축구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27일 출시… NPU 50TOPS·30시간 배터리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27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은 울트라 462만~493만원, 프로 260만~351만원이다.두 제품 모두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3'을 탑재해 전력 효율과 처리 성능을 높였다. 최대 50TOPS 성능의 NPU로 이미지 편집, 텍스트 변환 등 AI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디스플레이는 전작 대비 2배인 최대 1000니트 HDR 밝기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선명하다.울트라(16형)는 갤럭시 북 최초로 6개 스피커(우퍼 4개+트위터 2개)를 탑재했고, 후면·측면 듀얼 팬 구조로 발열을 잡았다. 프로(14·16형)는 프로 모델 최초로 베이퍼 챔버를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시리
라이프
김시우, 최종 라운드 벙커서 더블 보기…공동 6위로 밀려 5번째 우승 무산
김시우가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쳤다. 26일(한국시간)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 4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 공동 6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단독 1위였지만 통산 5번째 우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8번 홀(파5)이 변곡점이었다.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진 뒤 두 차례 탈출에 실패해 더블 보기를 기록했다. 6번 홀(파3) 3m 파 퍼트 실패, 9번 홀(파4) 1.6m 파 퍼트 미스까지 겹치며 전반에만 3타를 잃었다. 후반에 평정심을 되찾아 10번·15번 홀 버디, 17번 홀 약 14m 장거리 버디를 잡았지만 역부족이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 셰플러(미국)가 차지했다. 6언더파 66타를 쳐 27언
골프
영파씨, 디지털 싱글 'VISA' MV 티저 공개…레이지 장르로 강렬한 변신 예고
영파씨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VISA'는 젠지(Gen Z) 정서를 날것 그대로 표현한 레이지 장르 곡으로, 전기에 감전된 듯한 강렬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멤버 위연정과 도은이 작사·작곡에, 정선혜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소속사는 26일 영파씨가 전날 공식유튜브에 'VISA'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티저 속 멤버들은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젠지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콜라주 기법과 빠른 프레임 전환으로 기존 틀을 깨는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힙한 매력을 극대화했다.특히 해외 힙합 아티스트들의 영상 작업으로 유명한 쿄와 터치(Kyowa Touch)가
방송연예
시프린 월드컵 108승+회전 71승+시즌 우승 9회…세부 종목 최다 기록 갈아치워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5일(현지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분37초59로 우승하며 통산 108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회전에서만 7승을 거둔 시프린은 시즌 우승도 확정했다. 총 10차례 회전 경기 중 8번째까지 7승을 기록해 남은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이 됐다. 회전 시즌 우승은 9번째로 세부 종목 최다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시프린·스텐마르크(스웨덴)·히르셔(네덜란드)·린지 본(미국)의 8회였다. 다만 본이 이번 시즌 활강 1위를 확정하면 시프린과 함께 9회를 달성한다. 시프린은 2위 라스트(스위스)를 1.67초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며 회전 통산 71승도 기록했
일반
라포엠, 미니 3집 'ALIVE' 컴백 첫 주 벅스 1~5위 석권
라포엠이 2월 7~8일 양일간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1년 9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 3집 'ALIVE'의 컴백 첫 주 성적도 뜨겁다. 타이틀곡 'Meant to B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ALIVE'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Este amor' 5위까지 전곡 줄세우기에 성공했다.라포엠은 지난 20일 앨범 발매 후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무대를 연달아 소화했다. 웅장한 사운드 위에 쌓아 올린 조화로운 하모니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크로스오버 그룹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온·오프라인
방송연예
오현규 EPL 풀럼 관심 받아…스카이스포츠 "헹크와 긍정적 협상 진행"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24)가 EPL 풀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한국 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놓고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공식전 30경기 10골 3도움(정규리그 6골 3도움·유로파리그 3골·예선 1골)을 기록했으며 헹크와 2028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풀럼이 PSV 페피 영입에 2,800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맨시티 보브에 대한 관심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현규의 빅리그 이적설은 이번 시즌 두 번째다. 지난해 9월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가 영입을 추진했으나 무릎 상태와 이적료 협상 난항으로 무산됐다. 이적 실패 후 헹
해외축구
“짜릿한 끝내기 버디”… 황연서, 스크린골프 ‘혼성 매치’ 정상
황연서가 연장 혈투 끝에 혼성매치 정상에 올랐다. 황연서는 지난 2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시즌 첫 번째 혼성대회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에서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10언더파로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적어냈다.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총상금 규모 8천만원의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경기는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와 동일하게 진행됐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5, 그린 난도 4.5의 자유로CC 통일/대한 코스로, 페
골프
이정후 "WBC에서 동료 로건 웹과 맞대결 기대…한국 4강 진출이 우리 몫"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3월 WBC에서 소속팀 에이스와의 맞대결을 고대했다. 25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샌라몬 자이언츠 팬페스트 행사에서 "국가 대표로 WBC에 나가는 건 큰 영광이다. 동료 로건 웹과 맞대결할 기회가 온다면 정말 짜릿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이 만나려면 두 팀 모두 최소 4강에 올라야 한다. C조 한국은 조별리그 통과 시 8강에서 D조 1·2위와 대결하고, 미국은 B조에 속해 있다. 이정후는 "웹과 대회 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토너먼트 상위 라운드에서 그를 만나는 건 우리 몫"이라며 4강 진출 의지를 드러냈다. 이정후는 22일 미국 입국 중 LA 공항에서 서류 문제로 4시간 억류됐다. 그는 "확
해외야구
'1월 리그 4경기 3골' 양현준 뜨거운 발끝…셀틱 하츠 원정서 2-2 무승부
양현준(23)이 올 시즌 6호골을 터트렸지만 셀틱은 선두 하츠와 2-2로 비겼다. 26일(한국시간)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3라운드 경기다. 셀틱은 전반 7분 뉘그렌 프리킥으로 앞섰지만 후반 3분 핀들레이에게 동점을 허용했다. 후반 17분 양현준이 역습 상황에서 츠반차라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2-1을 만들었다. 양현준은 1월 리그 4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뜨거운 발끝 감각을 과시했다. 그러나 후반 32분 트러스티가 VAR 끝에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빠졌다. 셀틱은 수비 보강을 위해 양현준을 빼고 랠스턴을 투입했지만, 후반 42분 브라가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3위 셀틱(승점 45)은 선두 하츠
해외축구
'3대회 연속 4강 실패' 한국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고전 지속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패했다. 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을 놓쳤다. 3대회 연속 4강 진출 실패이며, 4위까지 주어지는 2027년 세계선수권 진출 자격도 얻지 못했다. 전반까지 1골 앞섰지만 김진영(9골·인천도시공사), 김진호(5골·SK) 분전에도 후반 역전을 허용했다. 4강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로 열린다.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일반
코너 WHO? 미국 마운드는 괜찮니? 삼성 복귀 못하고 마이너 전전...페라자를 본받았어야
2024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책임졌던 외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KBO 리그에서 거둔 11승이라는 성적표를 들고 호기롭게 미국에 돌아갔으나,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은커녕 다시 한번 생존 경쟁의 장으로 밀려난 셈이다. 이를 지켜보는 삼성 팬들의 시선은 냉담하다 못해 '코너가 누구였지?'라는 식의 무관심으로 일관되고 있다. 한때 대구 마운드의 희망이라 불렸던 에이스가 어쩌다 이토록 처참하게 '손절'당하는 처지가 됐을까?가장 먼저 꼽히는 원인은 프로 선수로서의 책임감 결여다. 코너는 지난 시즌 삼성의 확실한 1선발이었으나, 정작 팀의 운명이 걸린 가을야구 무대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6] 북한 배구에선 왜 ‘세터’를 ‘공배치원’이라 말할까
외래어 ‘세터’는 영어 ‘setter’를 발음대로 옮겨 표기한 말이다. 사전적 의미는 배구에서 공격수에게 토스하여 공격을 하게 하는 선수이다. setter는 ‘놓다,두다, 배치하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동사 ‘set’에서 나왔다. 이 단어는 라틴어 ‘sedere’가 어원이며 고대 영어 ‘settan’을 거치며 ‘어떤 것을 특정한 위치에 놓다’라는 의미로 굳어졌다. 초기 배구에선 오늘날처럼 세터가 고정 포지션으로 분화되지 않았다.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공격과 연결의 구분은 느슨했고, 공을 넘기기 좋은 선수가 자연스럽게 두 번째 터치를 담당했다. 그러나 1920~30년대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전술이 고도화되면서, 첫 번째 터치(리시브),
배구
'디아즈가 설거지하면, 최형우는 퇴근인가?'... 삼성 '공포의 콰트로' 타선, 130홈런 정조준
2026시즌 개막을 앞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팬들 사이에서는 4번 타자 디아즈가 루상의 주자를 싹 쓸어 담는 '설거지'를 끝내고 나면, 6번으로 돌아온 최형우는 할 일이 없어 조기 퇴근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기분 좋은 농담이 흘러나온다. 하지만 이 농담 속에는 상대 팀 투수진을 공포에 떨게 할 냉혹한 계산이 숨어 있다. 바로 KBO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좌타 거포 4인방, 이른바 '공포의 콰트로' 타선의 완성이다.삼성의 2026년 타선 설계는 명확하다. 구자욱-디아즈-김영웅-최형우로 이어지는 3~6번 라인업은 파괴력과 노련미를 동시에 갖췄다. 지난해 50홈런을 터뜨리며 리그를 평정한 르윈 디아즈가 중심
국내야구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