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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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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7명이 태극마크 단다' 2026 WBC 대표팀 30인 확정…이정후·김혜성부터 한국계 빅리거 4인까지 총집결
2026 WBC 한국 대표팀 30인 명단이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식 발표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김혜성(다저스)·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 등 미국 무대 선수 3명이 포함됐고, 한국계 빅리거 4명도 태극마크를 단다. 야수 존스(디트로이트)·위트컴(휴스턴), 투수 더닝(시애틀)·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이다.투수 15명·야수 15명 구성으로, 구단별로는 LG 6명이 최다, 한화 5명이다. 롯데와 키움에서는 차출자가 없다. 좌완은 류현진 등 4명, 우완은 더닝·오브라이언 포함 11명이다.대표팀은 이달 중순 소집돼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C조 한국은 3월 5일 도쿄에서 일본·대만·호주·체코와 격돌하며, 조 2위 안에 들
국내야구
골프존 ‘2026 복을 향해 이륙하라’ 신년 이벤트 진행
골프존이 오는 9일부터 3월 2일까지 약 3주간 골프존 투비전, 투비전NX 시스템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2026 복을 향해 이륙하라’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벤트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포함해 동절기에 가족 및 동반자들과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년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천만원 상당 시상 혜택으로 준비했다.이벤트는 총 두 가지로 참여를 원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비전, 투비전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스트로크,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에서 참여 가능하다.첫 번째는 랜덤 경품 지급으로 26개의 이벤트 코스를 라운드하고 파5홀 스
골프
에스파 카리나, 사랑스러워 ~~
연예포토
동아제약, 3중 복합성분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 출시
동아제약이 피부 건조증 완화를 위한 일반의약품 '노드라나액'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신제품의 핵심은 헤파리노이드, 글리시리진산이칼륨, 알란토인 3중 복합 주성분이다. 피부 보습과 장벽 기능 개선, 자극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첨가제로는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쉐어버터, 스쿠알란, 천연병풀향 등 5종 보습 성분을 더해 수분 유지력을 높였다.제형은 흡수가 빠른 세럼 타입으로, 얼굴과 몸의 건조 부위에 손쉽게 바를 수 있다. 아침·저녁 세안 및 기초 케어 후 1일 1회 이상 적당량을 도포하면 된다.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회사 관계자는 "동아제약 피부연구소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건조 피부 케어에 좋은 솔
경제·산업
오스템임플란트, 덴탈업계 최다 3개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 인증 획득
오스템임플란트가 세 번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확보했다. 치의학교육연구소 소속 '교보재개발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증을 통과해 4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표준 모델 확산을 위해 시행된다.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을 엄격히 심사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피로실험실(임플란트연구소)과 3D프린터실(디지털기기연구소)로 덴탈업계 최초 타이틀을 따낸 데 이어 세 번째 인증까지 획득했다.교보재개발실험실은 치과 임상에 가까운 실습 모형과 환경을 연구개발하는 곳이다. 광범위한 환자 데이터 기반 모의수술로
경제·산업
PGA 떠나 LIV 선택한 안병훈, 데뷔전부터 상위권 질주…3타 차 추격
PGA 투어 출신 안병훈이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자격으로 LIV 골프에 데뷔해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다. 사우디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총상금 3천만 달러 개막전 이틀째 버디 3개·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작성했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는 3타 차로 우승 경쟁권을 유지하고 있다.공동 선두는 10언더파 데트리(벨기에)·율라인·구치(미국)가 나란히 달리고, 욘 람(스페인) 등 4명이 1타 차 공동 4위에 포진했다. KPGA 출신 이태훈은 공동 21위, 코리안 골프클럽 동료 송영한은 공동 37위, 김민규는 공동 54위다.
골프
7년의 기다림 끝에…박효신, 단독 콘서트 메인 포스터로 'A & E'의 의미 예고
박효신이 4월 4~5일, 11일 오후 6시 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한다. 약 7년 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무대다. 3월에는 신보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박효신은 5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콘서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포스터는 타로 카드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상징적 이미지로, 다양한 관계 속 감정과 사랑의 의미를 담았다. 빛나는 태양 아래 마주 보는 남녀 형상이 전화기, 기타, 솔 등 사물로 표현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위아래에 배치된 'A & E' 문구는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특히 일본의 그래픽
방송연예
비트코인 13% 급락, 6만3000달러대… 트럼프 랠리 상승분 전량 반납
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전거래일 대비 13% 급락한 6만3,376달러까지 밀렸다. 지난해 10월 고점(12만6,000달러) 대비 50% 넘게 하락하며 트럼프 당선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더리움도 13% 넘게 빠지며 1,850달러선이 무너졌다.암호화폐 친화 정책을 내세운 트럼프 당선(2024년 11월) 이후 랠리를 이어왔으나, 올해 지정학적 위기로 금·은 시장에 자금이 몰리면서 급락세로 전환됐다. '심리적 저항선'인 7만 달러마저 붕괴되자 추가 하락 우려도 커지고 있다.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이 나스닥·S&P500·금 대비 5년간 수익률이 뒤처진다며 "자산 가치로서 지위를 상실했다"고 분석했다.
라이프
'반짝 2위냐, 진짜 강호냐' 김경문 감독, 한화 선수단에 방심 경고… 2026시즌이 진짜 시험대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가 호주 1차 캠프에서 2026시즌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오랜 하위권 생활을 청산하고 지난해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은 선수단은 비시즌 동안 한층 단단해진 몸과 마음으로 돌아왔다. 우승 문턱에서 돌아선 아쉬움이 오히려 더 강한 동력이 됐다.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크게 오르며 따뜻한 겨울을 보낸 선수들은 그 행복감을 이어가기 위해 더 독한 각오로 새해를 맞이했다.김 감독은 트레이닝 스태프의 지도 아래 선수들이 비시즌에도 스스로 웨이트를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해 준비 상태가 확연히 달라졌다는 게 그의 평가다. 성과에 안주하지 않는 선수단
국내야구
'못 던지는 사사키?' 문동주를 향한 가혹한 잣대와 조롱
한화 이글스의 미래이자 한국 야구의 보배로 손꼽히는 문동주를 향한 시선이 최근 급격히 냉각됐다. 부상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일부 야구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그를 비하하는 여론이 형성된 것이다. 특히 일본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와 비교하며 '못 던지는 사사키'라는 자극적인 별칭까지 등장했다. 이는 단순히 선수의 부진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상을 입은 선수에 대한 인격적 비아냥으로까지 번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문동주는 데뷔 전부터 KBO리그에서 보기 드문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전 국민적인 기대를 모았다. 2023년 신인왕을 거쳐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으로 활약할 때까지만 해도 그는 '한국판 사
국내야구
'보라스! 보라스!' '4억 달러는 시작일 뿐'... 보라스, 스쿠발 내세워 '투수 5억 달러 이상' 노린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액의 연봉 조정 전쟁에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구단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는 단순한 연봉 인상을 넘어,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그리는 '투수 5억 달러 시대'를 향한 결정적인 발판이 될 전망이다.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연봉 조정 위원회는 스쿠발과 디트로이트 구단의 소송에서 선수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스쿠발은 올해 연봉으로 구단 제시액인 1,900만 달러가 아닌, 자신이 요구한 3,200만 달러를 받게 됐다. 이는 종전 투수 최고액이었던 데이비드 프라이스(1,975만 달러)를 가뿐히 넘어서는 것은 물론, 후안 소토가 세운 역대 야수 최고 기록(3,100만 달러)까
해외야구
문동주, 김하성, 송성문...부상 시점 참 묘하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줄줄이 대회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내야의 핵심인 김하성과 송성문, 그리고 마운드의 주축인 문동주가 부상을 이유로 이번 대회 불참하면서 대표팀 전력 구성에 큰 구멍이 생겼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대회 개막 직전 발생한 주전급 선수들의 연쇄 이탈로 인해 당초 구상했던 베스트 라인업 가동이 불가능해졌다.김하성은 비시즌 기간 국내 체류 중 빙판길 낙상 사고를 당해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수술을 마쳤으나 재활에만 최소 4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는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진단에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7] 북한 배구에서 왜 '퀵오픈'을 '속공'이라 말할까
배구 용어 ‘퀵오픈’은 영어 ‘quick open’을 음차한 말이다. 퀵오픈은 말 그대로 ‘빠르게 여는 공격’이라는 뜻이다. 한국배구연맹(KOVO) 공식 용어로 세터와 미들블로커(센터) 간의 거리가 3~5m 정도에서 이뤄지는 ‘C퀵’을 퀵오픈이라 말한다. 중앙 속공이라고도 말하는 이 말은 높이 올라가서 때리는 보통 공격인 오픈 공격보다 빠르게 이루어지는 공격이라는 의미이다.‘퀵’은 일본배구가 만들어 낸 공격기술이다. 서구 선수들에 비해 키가 작은 일본 선수들은 상대의 높은 블로킹 벽을 뚫기위해서 특별한 공격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많은 노력 끝에 퀵이라는 배구 기술에서 가장 경쟁적인 공격 전략을 만들어냈다. 배구 종목이 처음
배구
'김지훈 혼자 10골 폭격' 하남시청, 두산 32-28 제압...3연패 탈출
하남시청이 김지훈의 원맨쇼에 힘입어 연패 사슬을 끊었다.하남시청은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두산을 32-28로 꺾으며 3연패를 마감했다. 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으로 중단됐던 리그가 이날 재개된 첫 경기였다.김지훈이 홀로 10골을 쏟아부었고, 김재순도 9골·도움 4개로 공격의 양 축을 형성했다. 골키퍼 박재용은 방어율 43.6%(17/39)를 기록하며 경기 MVP에 선정됐다. 하남시청은 5승 6패로 3위를 유지했고, 두산은 3승 1무 7패로 플레이오프권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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