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표준 모델 확산을 위해 시행된다.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을 엄격히 심사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피로실험실(임플란트연구소)과 3D프린터실(디지털기기연구소)로 덴탈업계 최초 타이틀을 따낸 데 이어 세 번째 인증까지 획득했다.
교보재개발실험실은 치과 임상에 가까운 실습 모형과 환경을 연구개발하는 곳이다. 광범위한 환자 데이터 기반 모의수술로 실제와 다름없는 시뮬레이션 모형을 개발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2002년 교육기관 OIC 설립 이래 2025년 말까지 누적 14만 명의 국내외 치과의사가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조인호 치의학연구원장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연구 환경에서 치과임상 발전에 기여하는 교보재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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