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의 핵심은 헤파리노이드, 글리시리진산이칼륨, 알란토인 3중 복합 주성분이다. 피부 보습과 장벽 기능 개선, 자극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첨가제로는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쉐어버터, 스쿠알란, 천연병풀향 등 5종 보습 성분을 더해 수분 유지력을 높였다.
제형은 흡수가 빠른 세럼 타입으로, 얼굴과 몸의 건조 부위에 손쉽게 바를 수 있다. 아침·저녁 세안 및 기초 케어 후 1일 1회 이상 적당량을 도포하면 된다.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동아제약 피부연구소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건조 피부 케어에 좋은 솔루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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