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5연패 딛고 2연승' 컬링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9-3 격파...4강 진출 현실적으로 어려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칼드베-릴 조를 9-3으로 꺾었다. 전날 강호 미국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둔 한국은 5연패 뒤 2연승으로 2승 5패를 기록했다.한국은 1엔드에서 3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하고, 2엔드에서 2득점을 추가했다. 3엔드에서 1점을 내줬으나 4엔드에서 상대 실수를 틈타 2득점하며 7-1로 달아났다. 5엔드에서는 대량 실점 위기에서 김선영이 마지막 샷을 절묘하게 하우스 안으로 집어넣어 1실점으로 막았다. 후공을 잡은
일반
클레보·벤틀·아를트,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도전...최민정, 한국 최다 메달 노린다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 기록은 8개다. 바이애슬론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크로스컨트리스키 비에른 델리와 마리트 비에르옌(이상 노르웨이)이 공유하고 있다. 비에른달렌은 총 15개 메달로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는 이 아성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출격한다. 크로스컨트리스키 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는 평창·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 6개 종목 출전으로 기록 경신을 노린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6관왕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독일 루지 토비아스 벤틀과 토비아스 아를트는 각각 금메달 6개를 보유한 전설이다. 소치·평창·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일반
쇼트트랙 개인전+단체전 풀출전 임종원, 나홀로 스퍼트·스타트 훈련 몰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임종원(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자발적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연습링크는 임종원을 위한 '1인 훈련 무대'로 변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이 훈련을 신청하지 않아 그는 1시간 동안 방해 없이 집중할 수 있었다. 전날에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와 단둘이 컨디션을 조절했고, 이날은 코치 2명과 스퍼트·스타트 훈련에 매진했다.임종원은 훈련 초반 빠르게 링크를 돌며 스피드를 끌어올렸고, 중반에는 막판 스퍼트와 날들이밀기를 반복했다. 막바지에는 코치의 스타트 신호에 맞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가는 연습까지 이어
일반
'평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 6위...결선 진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선에 진출했다.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26초 74로 6위를 기록해 16강에 올랐다. 1차 시기 블루 코스에서 43초 21, 2차 시기 레드 코스에서 43초 53을 찍었다. 결선은 이날 오후 9시 24분 시작되며, 16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로 순위를 가린다.2018년 평창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이상호는 2022년 베이징 대회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메달을 획득하면 동·하계 통틀어 한국의 올림픽 400번째 메달이 된다.함께 출전한 김상겸(하이원)은 1분 27초 18로 8위를
일반
'안세영 앞세워 중국 3-0 완파'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아 단체전 정상에 처음으로 올랐다.한국은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하며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상위 랭커를 총출동시킨 '완전체' 라인업을 가동하며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결승 1단식에서 안세영이 한첸시(38위)를 39분 만에 2-0(21-7 21-14)으로 압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복식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지아이판-장슈셴 조를 2-0(24-22 21-8)으로 꺾었고, 단식 김가은(삼성생명·17위)이 쉬원징(127위)을 2-1(19-2
일반
'WBC 대표팀 비상'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출전 불투명
WBC 대표팀 포수 최재훈(36·한화)이 손가락 골절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한화 구단은 8일 "호주 멜버른 동계훈련 중 오전 수비 훈련에서 홈 송구를 받다가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지 병원 검사 결과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구단은 검진 결과를 즉시 대표팀에 전달했다.류지현 감독의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소집 캠프를 시작한다. 현재 엔트리에 포수는 최재훈과 박동원(LG) 두 명뿐이어서 최재훈의 낙마가 유력한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 선발해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국내야구
'선두 1타 차' 김시우, 피닉스오픈 공동 2위…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
김시우가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4개·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치고 사흘 합계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마쓰야마(일본·13언더파)와 1타 차로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을 노린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이다. 소니오픈 공동 11위까지 올해 출전 대회마다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3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1m에 붙여 이글을 잡아내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2023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1개월 만에 투어 5승이다.셰플러(미국·세계 1위)는 8언더파 공동 16위, 김성현 공동 37위, 김주
골프
'또 부상' 황희찬, 첼시전 전반 교체…울버햄프턴 최하위 강등 위기 심화
황희찬이 8일 EPL 25라운드 첼시 홈 경기에서 또 부상으로 교체됐다. 선발 출전해 활발히 뛰다가 팀이 0-3으로 뒤진 전반 43분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부상이 잦은 황희찬은 올 시즌 10월 대표팀 소집 기간 종아리 부상에 이어 지난달 웨스트햄전에서도 부상 교체된 바 있다.황희찬을 잃은 울버햄프턴은 후반 9분 아로코다레 골로 한 점만 만회하고 1-3으로 패해 리그 5경기 무승(2무 3패)에 빠졌다. 승점 8로 최하위(20위)에 머물며 17위 노팅엄 포레스트(26점)와 격차가 18점으로 벌어졌다. 주전 공격수 부상까지 겹쳐 강등 위기가 더욱 짙어졌다.첼시 콜 파머는 전반 25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페널티킥 2골에 이어 쿠쿠레야 컷
해외축구
'공격성공률 61.5%·블로킹 4개' OK저축은행 전광인 올라운드 활약…V리그 최고의 윈-윈 트레이드?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모든 게 잘 풀렸던 날이었다.OK저축은행 전광인은 2월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61.5%-블로킹 4개-디그 4개-리시브 7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공격성공률 61.5%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디그 4개-리시브 7개를 기록하며 마당쇠 역할도 충실히 한 것은 백미였다.덤으로 결정적일 때 블로킹 4개-서브에이스 2개를 기록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또한 오픈, 파이프, 페인트 등등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하며 만능 재주꾼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한 마디로 '나 아직 안 죽었어'라는 말을 행동으로 보여준 셈이었다.더욱이 전광인은 올 시
배구
OK저축은행, 삼성화재 3-0 셧아웃 승…KB 제치고 4위 도약
역시 부산은 원정팀의 무덤이었다.OK저축은행은 2월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21)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특히 원정팀의 무덤이라 불리는 홈 코트 부산에서 승리를 거둬 경기장을 가득 메워준 부산 홈 팬들에게 즐거움을 준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이 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을 끌어내리고 4위에 오른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은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이민규-오데이-박창성-전광인-차지환-정성현-부용찬이 나섰고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박찬웅-김준우-이우진-김우진-이상욱-조국기가 나섰다.1세트는 OK저축은행의 페이스였다.디미트로프의 페인트
배구
'NBA 올스타전 비상' 커리·돈치치 잇따라 부상...흥행 빨간불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와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잇따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NBA 올스타전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8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커리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 휴식기 전까지 복귀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달 들어 골든스테이트의 3경기에 모두 결장했다. 스티브 커 감독은 "커리가 올스타전 이후에나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17번째 시즌을 맞아 평균 27.2점, 4.8어시스트로 건재함을 과시하던 커리는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즌 중후반에 무릎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돈치치는 상대적으로 사정이 낫다. 6일 필라델피아전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이탈했으나 검사 결과 큰 부
농구
22세가 지명타자? 김도영, 국대에 자리가 없다니...3루수 노시환, 유격수 김주원
한국 야구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천재 타자' 김도영(KIA)이 국가대표팀 내야진의 고착화된 주전 구도 속에서 갈 곳을 잃고 있다. 2024시즌 KBO리그를 지배하며 최연소 30홈런-30도루를 달성한 절정의 기량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국제대회에서 그의 보직이 '지명타자'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야구계 일각에서는 22세의 혈기 왕성한 야수가 벌써부터 수비 부담을 내려놓는 상황을 두고 '자원 낭비'라는 지적과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대표팀 내야진의 구성을 살펴보면 김도영이 비집고 들어갈 틈은 생각보다 좁다. 우선 3루수 자리에는 노시환(한화)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버티고 있다. 노시환은 이미 아
국내야구
'5경기 20골·10도움' 두산 김태웅,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MVP
두산 김태웅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핸드볼연맹은 8일 H리그 2라운드 팀 및 개인상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김태웅은 2라운드 5경기에서 20골·도움 10개·스틸 3개를 기록하며 264점을 획득해 MVP로 뽑혔다. 2위는 박세웅(SK)이 239점으로 올랐다. MVP 선정은 매 라운드 공격·수비 등 항목을 포인트로 채점해 결정한다.플렉스 2라운드 베스트팀은 1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차지했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
일반
장정우, 신한투자증권 G투어 2차 대회 우승...4번 홀 이글 시작 11홀 연속 버디
장정우가 G투어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장정우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신한투자증권 G투어 2차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2라운드 4번 홀 이글을 시작으로 14번 홀까지 11개 홀 연속 버디 이상을 기록하며 우승 상금 2천만원을 거머쥐었다.최종 라운드에서 17언더파를 몰아친 하승빈은 G투어 18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하며 27언더파 단독 2위에 올랐다.
골프
'침몰하던 거함의 부활' 맨유, 토트넘 2-0 완파...'캐릭 매직' 파죽의 리그 4연승
침몰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맨유는 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 퇴장으로 10명이 된 토트넘을 2-0으로 꺾었다. 리그 4연승으로 승점 44를 쌓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로 올라섰다.후벵 아모링 감독 경질 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 감독이 꺾은 상대는 화려하다. 데뷔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제압했고, 리그 선두 아스널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다. 이어 풀럼(3-2)과 토트넘까지 연파하며 4경기 10골 4실점, 클린시트 2회를 기록했다.현역 시절 중원을 묵묵히 지키며 양질의 전진 패스로 동료 득점력을 살렸던
해외축구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