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중국 U-23 주장 쉬빈, 황희찬 소속 울버햄프턴 입단
황희찬이 뛰는 EPL 울버햄프턴이 중국 U-23 대표팀 주장 쉬빈(21)을 영입했다.울버햄프턴은 30일(현지시간)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웨스트코스트 소속 쉬빈을 자유계약으로 데려왔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4년생 수비형 미드필더인 쉬빈은 2025-2026시즌 남은 기간 영국 내 다른 팀에 임대되거나 구단 U-21팀에서 뛸 예정이다.쉬빈은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서 중국 대표팀 주장완장을 찼다. 중국은 이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달성했다.
해외축구
오현규 헹크, UEL 16강 PO서 자그레브와 대결...조규성 미트윌란은 직행
오현규의 헹크가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 맞붙는다. 30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UEL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결과다. 1차전은 2월 20일, 2차전은 27일에 홈앤드어웨이로 치른다.헹크는 리그 페이즈 승점 16으로 AS 로마와 동률이었으나 골득실에서 3골 뒤져 9위로 밀렸다. 16강 직행이 좌절돼 PO에 나선다. 자그레브는 승점 10 23위다. 설영우의 츠르베나 즈베즈다(15위)는 릴(18위)과, 양현준의 셀틱(21위)은 슈투트가르트(11위)와 격돌한다.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덴마크)은 리그 페이즈 3위로 16강에 직행했다. 구단 최초 유럽대항전 16강 진출이다. 8강 상대는 파나티나이코스-플젠 또는
해외축구
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소속팀 마이애미 입단...MLS 개막전서 손흥민 LAFC와 격돌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27)가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마이애미는 31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그 몬테레이 소속 베르테라메를 지정선수(샐러리캡 적용 제외)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까지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ESPN에 따르면 이적료는 1천500만 달러(약 218억원)다.아르헨티나 출신인 베르테라메는 산로렌소에서 프로 무대에 입문한 뒤 2019년 멕시코로 건너갔다. 2022년 몬테레이 입단 후 4시즌간 153경기 68골 15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2024년 멕시코 국적을 취득해 대표팀 자격을 얻었다. 같은 해 10월 미국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베르테라메는 현재까
해외축구
'디펜딩 챔피언의 굴욕' PSG 리그 페이즈 11위로 추락...이강인과 함께 모나코 넘어야 16강 간다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결과이강인의 PSG가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같은 리그 모나코와 맞붙는다. 30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UCL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결과다. 1차전은 2월 18일 모나코 원정, 2차전은 26일 홈에서 치른다.지난 시즌 구단 최초 UCL 우승을 차지한 PSG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으나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14로 11위에 그쳐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모나코는 승점 10으로 21위를 기록했다. UCL은 36개 팀이 8경기씩 치러 1~8위는 16강 직행,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다.이날 추첨 최대 관심사는 벤피카-레알 마드리드의 '모리뉴 더비'였다. 모리뉴 감독이 이끄
해외축구
일본 7명 vs 한국 1명...IFFHS 아시아 유스팀, 양민혁 2년 연속 선정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발표한 '2025 AFC 남자 유스 팀'에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됐다.IFFHS는 31일(한국시간) U-20 중심 베스트11을 공개했으며, 양민혁은 3-4-3 포메이션에서 좌측 공격수로 배치됐다. 지난해에도 태극마크를 단 선수는 양민혁이 유일했다.이번 명단에서 일본은 7명을 배출하며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공격수 시오가이 겐토(볼프스부르크), 미드필더 고토 게이스케(신트트라위던)·사토 류노스케(FC도쿄)가 이름을 올렸고, 수비 라인 3명과 골키퍼까지 전부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칼초)은 2002년생으로 U-20 연령대는 아니며, 앞서 27일 연령
해외축구
홍현석, 헨트 복귀 3경기 만에 첫 골...후반 11분 헤딩 선제골
홍현석(26)이 친정팀 헨트에서 다시 득점 감각을 되찾았다. 31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라 루비에르 원정에서 후반 11분 아라우주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헨트 재임대 후 3경기 만의 첫 골이자 첫 공격포인트다.홍현석은 2022년 8월부터 두 시즌간 헨트에서 100경기 이상을 뛰며 1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마인츠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가 부족해 지난해 여름 낭트로 임대됐고, 그곳에서도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지난 15일 헨트로 재임대돼 복귀 첫 경기부터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고 있다.이날 오른쪽 윙어로 출전한 홍현석은 71분간 활약하고 후반 26분 교체됐다. 헨트는 1-0
해외축구
K3리그 FC강릉, 임다한 감독 선임...시즌 준비 본격화
K3리그 FC강릉(강릉시민축구단)이 30일 임다한 감독을 정식 선임하며 새 시즌 팀 운영 체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김홍규 강릉시장(이사장)이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직무대행 체제를 마무리한 FC강릉은 감독 선임을 계기로 전지훈련을 포함한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낸다. 김홍규 이사장은 선수단에 격려와 선전을 당부했다.최윤순 단장은 "정식 감독 선임으로 팀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했다"며 "전지훈련을 거쳐 2026시즌을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축구
K리그1 인천, 태국 부리람 센터백 블랑코 1년 임대 영입...188cm 공중볼 강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30일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30·스페인)를 1년 임대로 영입했다.188cm의 블랑코는 공중볼 경합과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구단은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의 침착한 패스 능력을 겸비해 후방에서 팀 균형을 잡아줄 수비수"라고 소개했다.블랑코는 부리람 소속으로 태국 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경험해 K리그1 적응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인천이라는 도전적인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국내축구
토사구팽의 비극인가, 재회의 축복인가... 한국 감독을 버린 인니의 눈물과 K-매직으로 부활한 베트남
동남아시아 축구의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극적인 반전이 자카르타와 하노이에서 동시에 벌어졌다. 한때 아시아 축구의 변방에서 주류로 도약하던 인도네시아는 스스로 성공의 주역을 내치는 악수를 뒀고, 깊은 수렁에 빠졌던 베트남은 다시 한번 한국인 지도자에게 운명을 맡기며 화려하게 부활했다.인도네시아 축구의 몰락은 '오만'에서 시작됐다. 신태용 감독은 부임 이후 인도네시아 축구 역사상 단 한 번도 도달하지 못했던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진출이라는 기적을 일궈냈다. 변변한 국제 대회 성적조차 없던 팀을 아시아의 복병으로 키워낸 것은 전적으로 그의 공이었다. 그러나 인도네
국내축구
손흥민 前 동료 베르너, MLS 새너제이 입단...4월 20일 LAFC전서 맞대결
손흥민(33·LAFC)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공격수 티모 베르너(29·독일)가 MLS에 진출한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시간)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소속 독일 국가대표 베르너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베르너는 연봉총액상한(샐러리캡)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로 2028년 6월까지 계약했다. 새너제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이라고 전했다. 자유계약으로 알려졌으며, 우선 협상권을 가진 레드불 뉴욕에 5만 달러(약 7,000만원)를 지급하고 '디스커버리 권리'를 얻었다.17세에 슈투트가르트에서 데뷔한 베르너는 라이프치히, 첼시, 토트넘 등에서 통산 451경기 154골을 기록했다. 2024년 1월부터 1시
해외축구
'우승은 했지만 대가도 컸다' 세네갈 티아우 감독 5경기 정지, 협회 61만 달러 벌금...아프리카컵 결승 소동 후폭풍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이 29일(한국시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 소동과 관련해 양국에 대대적인 징계를 내렸다. 세네갈 티아우 감독은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 처분을 받았다. 지난 19일 모로코와의 결승전에서 자국 득점 취소와 상대 페널티킥 판정에 반발해 선수단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약 15분간 경기를 중단시킨 행위가 비신사적이며 축구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다. 다만 CAF 주관 대회 한정 징계라 6월 북중미 월드컵에는 영향이 없다. 세네갈축구협회는 선수단·팬 행위에 대한 책임으로 총 61만5천 달러 벌금을 물었다. 공격수 은디아예와 사르도 심판 항의로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모로
해외축구
'구단 역사 새로 썼다' 미트윌란 첫 UEL 16강...조규성·이한범 동반 출전
덴마크 미트윌란이 구단 창립 이래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 문턱을 넘었다. 30일 오전(한국시간) 홈구장 MCH 아레나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2-0으로 꺾고 승점 19(6승 1무 1패)를 적립, 리그 페이즈 3위로 토너먼트행 티켓을 확보했다. 1·2위는 각각 올랭피크 리옹과 애스턴 빌라(공동 승점 21)가 차지했다. 한국인 공·수 듀오가 이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공격수 조규성은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수비수 이한범은 후반 34분 교체 투입돼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0-0으로 맞은 후반 4분 균형이 깨졌다. 오소리오 크로스를 심시르가 오른발로 연결했고, 상대 수비 백헤딩에 이어 문전의 조규성이 머리로 마무리했다. 다만
해외축구
'한국을 꺾은 베트남' 뒤에는 한국인 감독이 있었다...태국 언론 집중 분석
태국 스포츠 매체 싱크커브와 시암스포츠는 한국 지도자들이 베트남 축구를 변화시킨 핵심 요소를 분석했다. 첫째는 철저한 규율이다. 훈련 시간 엄수와 전술 지시 준수를 기본으로 삼아 선수들의 자세부터 교정했다. 둘째는 스타 플레이어보다 팀 시스템을 앞세운 점이다. 각자 역할에 충실하게 해 특정 선수 의존도를 낮췄다. 베트남 선수 특성에 맞춘 전술 설계도 주효했다. 점유율 경쟁 대신 견고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택해 경기 내내 안정적 리듬을 유지했다. 아시아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 역시 유럽 출신 감독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으로 꼽혔다. 훈련장에선 엄격하되 라커룸에선 친근하게 다가가 선수단과 신뢰를 쌓았다. VN익스프레스에
국내축구
제주 현역 최다 출전 237경기...이창민, 2년 연속 캡틴 완장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29일 베테랑 미드필더 이창민(32)을 2026시즌 주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창민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캡틴을 맡는다.이창민은 제주 구단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4년 부천FC 입단 후 경남FC, 전남 드래곤즈 임대를 거쳐 2016년 제주에 합류한 뒤 지난해까지 237경기 28골 24도움을 기록했다. 현역 선수 최다 출전 기록이다. 2020년, 2021년, 2025년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주장이다.올 시즌 새로 부임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도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해 주장 완장을 맡겼다.부주장단은 남태희, 정운, 김륜성으로 구성됐다. 구단은 "남태희와 정운은 실력과 경험을 갖춘 보이스 리더, 제주 출신 김륜성은
국내축구
모리뉴 벤피카,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 4-2 완파…골키퍼 트루빈 극적 헤더로 PO 턱걸이
모리뉴(63) 감독이 '스페셜 원'다운 마법을 부렸다. 29일(한국시간)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UCL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4-2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 비기기만 해도 탈락인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모리뉴 감독의 고강도 압박이 먹혀들었다. 선제골은 레알 마드리드가 가져갔지만 벤피카가 연속 3골로 뒤집었다. 후반 45분경 3-2로 앞섰지만 PO 진출에는 한 골이 더 필요했다. 마지막 골은 골키퍼 트루빈이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전방까지 올라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벤피카는 마르세유를 골득실로 제치고 24위로 턱걸이에 성공했다. 모리뉴 감독은 눈시울을 붉히며 "3
해외축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400억이 날아간다!' 김도영, 김도영, 나고야가 '운명의 갈림길'
국내야구
구자욱 '계약금 잭팟' 노리나? 원태인은 해외로… 삼성, 비FA 전략 '비상'
국내야구
롯데 도박 파문에 삼성 '소환'... "영구결번된 전설이 원정도박 범죄자?" 비난 화살
국내야구
롯데, '도박 논란' 4인방에 무관용?…그룹 차원 '최고 수위' 징계 예고
국내야구
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대체 선수 LG 유영찬 확정
국내야구
최형우·김영웅 '홈런 듀오' 삼성 클린업 가동…오키나와서 시너지 기대
국내야구
"야구를 잘해라!" 롯데 팬들, '도박 게이트'에 '폭발'..."국제 망신이다" "퇴출시켜라" 격앙
국내야구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1,000m 예선 전원 통과...16일 메달 도전
일반
안타왕 손아섭, 안방마님 강민호, 롯데 떠나면서 '영결'도 사라졌나?
국내야구
김민선·이나현, 밀라노 올림픽 여자 500m 출격...이상화 이후 빙속 메달 부활 도전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