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조던, 팔리지도 않고 살지도 않는 호화저택 재산세만 250만 달러 날려
포브스 추산 순자산 17억 달러의 마이클 조던이 팔리지도 않는 호화저택에 대한 재산세를 250만 달러나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야후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은 최근 시카고 교외도시 하일랜드파크에 소재한 조던의 호화 저택이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나왔지만 아직도 팔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이 저택은 2천9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으나 팔리지 않아 지금은1485만 5천 달러까지 내려갔다. 그런데도 입질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저택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대지 3만㎡에 지상 2층ㆍ지하 1층의 실내 면적이 5200㎡에 달한다. 침실이 9개고 욕실은 19개다. 또 서재, 영화감상실, 홈 바, 실내 농구장, 실내ㆍ외 수영장, 체력단련실
농구
'짠돌이' 마이클 조던, 라멜로 볼에 2억250만 달러 줄까?
마이클 조던은 농구 실력면에서는 '황제'로 불렸다.그러나 사업적인 면에서는 '짠돌이'라는 핀잔을 듣는다. 특히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살럿 호니츠에 대한 투자는 인색하기 짝이 없다.수많은 팀들의 좀 한다는 선수의 평균 연봉은 기본이 4천만 달러다. 한 명이 아니라 2명 이상을 보유한 팀도 있다.샬럿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는 고든 헤이워드다. 그의 연봉은 3천만 달러를 조금 넘는다.이러니 살럿의 성적이 좋을 리 없다. 2016년 플레이오프 진출 이후 매 시즌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다.그러나 성적과는 별개로, 조던은 내년 지갑을 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2020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 라멜로 볼과 5년 2억2
농구
듀랜트, 어빙 잔류?...웨스트브룩 유타행, 미첼 뉴욕행, 레이커스는 베벌리+알파
LA 레이커스, 유타 재즈, 뉴욕 닉스가 삼각 트레이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후프샤이프의 마이클 스코토에 따르면, 레이커스의 러셀 웨스트브룩은 유타로 가고, 유타의 도너반 미첼은 뉴욕으로 간다. 레이커스는 유타의 베테랑 포인트가드 패트릭 베벌리와 뉴욕의 조던 클락슨 또는 보잔 보그다노비치를 받는다는 조건이다.이 트레이드가 성사되면, 뉴욕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된다.유타로서도 나쁠 게 없다. 어차피 미첼과 이별할 예정이었고, 웨스트브룩은 1년 쓰고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레이커스는 웨스트브룩을 정리하는 한편, 베벌리와 같은 경험 많은 플레이메이커를 추가할 수 있다. 베벌리는 수비도 좋다.한편, 케빈 듀랜
농구
"포포비치는 사설탐정을 고용해 날 감시했다" 맥스웰 '폭로'
그렉 포포비치 샌안토니오 스퍼스 감독은 NBA 명장으로 꼽힌다.샌안토니오를 5차례나 NBA 정상에 올려 놓았고, 올림픽에서 '드림팀'을 이끌고 미국에 금에달을 선사했다.그러나 그는 매우 엄한 감독 중 한 명이다. 선수들의 일탈을 용납하지 않는다. 말을 듣지 않는 선수에게 경고를 한 후 그래도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선수는 그대로 트레이드해버린다. 샌안토니오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단장도, 구단주도 그를 건들지 못한다.버논 맥스웰이라는 선수가 있었다.1988~1989시즌 샌안토니오 유니폼을 입은 맥스웰은 파티광이었다.베스킷볼 네트워크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포포비치는 맥스웰에게 파티를 중단하지 않으면 내보내겠다고
농구
"내 아빠가 누군지 아실텐데" '공룡의 아들' 샤리프 오닐, '빅샷' 오리 비판 '반박'
LA 레이커스에서 3개 등 모두 7개의 우승 반지를 거머쥔 '빅샷' 로버트 오리는 최근 '빅샷밥' 팟캐스트에서 옛 동료 샤킬 오닐의 아들 샤리프를 저격했다.오리는 샤리프가 NBA에서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NBA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이에 샤리프가 발끈했다. 그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사랑의 말인 줄 안다. 무례하지 않다는 것도 안다. 잘 알겠다. 당신은 누가 나를 키웠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썼다. 반드시 NBA에 진출해 오리의 판단이 틀렸음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샤리프는 UCLA와 LSU에서 3시즌 동안 37경기에서 평균 2.6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샤리프는 대학을 졸업하라는 아버지 샤킬의
농구
'징역 9년6개월 구형' 러시아 검찰 "그리너 유죄 완전 입증"
러시아 검찰이 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에 9년 6개월의 징역형을 구형했다.그리너는 지난 2월 모스크바 인근 공항에서 마약 소지와 밀수 혐의로 체포됐다. 러시아 검찰의 니콜라이 블러센코 검사는 4일(한국시간) 모스크바 지역 짐키 시 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그리너의 유죄가 완전히 입증됐다"며 그리너에 9년 6개월의 징역형과 함께 1만6천 달러 상당의 벌금을 부과할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미국 정부는 그동안 러시아 당국의 그리너 체포는 불법이라며 그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해왔다.이와 함께 앤터니 블린컨 미국 국무장관은 최근 러시아 정부에 25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른바 '죽음의 상인' 빅터 부트와 그리너 및 간
농구
'6번 영구 결번? 난 어쩌라고?' 제임스, 매직 존슨의 러셀 6번 결번 아이디어에 "..."
LA 레이커스 '레전드' 매직 존슨은 3일(한국시간) 고 빌 러셀을 영원히 추모하기 위해 모든 NBA 팀이 러셀의 유니폼 번호인 6번을 영구 결번하자고 제의했다.미국 프로 스포츠 종목 중 모든 팀이 영구 결번하고 있는 인물은 야구 메이저리그의 재키 로빈슨이다. 그의 42번은 그 누구도 사용할 수 없다.존슨은 러셀이 로빈슨과 같은 반열의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러셀은 현역 시절 11차례 우승을 차지했다.일견 타당한 제의이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영구 결번 없이 은퇴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제임스는 마이클 조던이 달았던 23번을 애용했으나 지난해 6번으로 바꿨다.제임스는 6번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하
농구
'킹' 제임스 비판한 칸터 "단 한 건의 계약 제의 없어" '불만'
에네스 칸터 프리덤은 지난 2021~2022시즌 도중 보스턴 셀틱스에서 휴스턴 로키츠로 트레이드됐다.휴스턴은 그러나 칸터를 웨이버 공시했다. 사실상 방출한 것이다.이후 칸터를 원한 팀은 없었다. 칸터는 NBA에서 추방됐다.칸터는 NBA 11년 경력의 베테랑이지만 아직 30세로 NBA에서 더 뛸 수 있는 나이다.평균 11,2점에 7.8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1~2022 시즌을 제외하고는 꾸준한 성적을 올렸다. 아직도 NBA에서 뛸 수 있는 기량을 갖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무 데도 가지 못했다.2021~2022시즌이 끝나고 이적 시장이 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칸터는 여전히 NBA 티으로부터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이에 칸터는 자기가 NBA-중
농구
"듀랜트는 리더가 아니라 추종자" 베이리스 "듀랜트의 실수는 어빙을 추종한 일" '독설'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는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임에 틀림없다.그러나 그를 마이클 조던이나 르브론 제임스와 같은 반열에 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이유는 리더십 결여 때문이다.농구는 잘하지만,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리더십이 없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찰스 바클리는 "듀랜트는 버스 승객이지 버스 운전수가 아니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듀랜트와 각을 세우고 있는 유명 스포츠 평론가 스킵 베이리스는 '언디스퓨티드'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듀랜트는 브루클린에서 전혀 집을 짓지 않았고 그저 추종자에 불과했다"고 저격했다베이리스는 "브루클린에서 듀랜트는 카이리 어빙을 초종했다. 그는 리더이기보다 추종자에 가깝다. 그는
농구
카와이 레너드, '벌크업'에 체격도 우람해져...GSW 경계해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경계해야 할 일이 생겼다.골든스테이트의 독주를 막을 강력한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LA 레이커스는 2022~2023 시즌에도 골든스테이트의 벽을 넘기엔 역부족이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처럼 부상에 시달릴 것이 분명하다. 설사 카이리 어빙이 가세한다 해도, 제임스, 데이비스, 어빙이 함께 코트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브루클린 네츠어 지난 시즌과 별로 다를 바 없다. 이들이 함께 뛴다 해도 골든스테이트를 넘지는 못한다.그러나 LA 클리퍼스는 레이커스와 다르다.카와이 레너드가 돌아오기 때문이다.아킬레스건 파열로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린 레너드는 20
농구
'킹' 제임스, 레이커스와 1+1 연장계약 유력...2년 9710만 달러
8월 5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에게 2년 9,710만 달러의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NBC 스포츠는 레이커스가 2년 연장 계약을 제의하면 제임스는 즉각 이를 받아들이지는 않고 이를 자신의 영향력 발휘에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하지만, 궁극적으로 제임스는 레이커스와 1+1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이유는 단 하나, 아들 브로니와 함께 같은 팀에서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브로니는 2024~2025 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예정이다.어느 팀이 브로니를 지명할지 모른다. 제임스는 브로니를 지명하는 팀과 1년 계약을 할것이 확실하다.제임스가 1+1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제임스가 레이커스와
농구
듀랜트, 구단주 차이와 '담판'...잔류냐 떠나느냐 '분수령'
케빈 듀랜트가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 조 차이와 만나 담판을 짓는다.'헤비'의 스티브 델리니에 따르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듀랜트의 트레이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듀랜트가 차이를 만난다. 이에 대해 브루클린은 논평을 거부했다.듀랜트는 차이에게 트레이드를 직접 요구한 바 있다.브루클린은 듀랜트어 트레이드 요구 이후 그의 트레이드를 위해 여러 팀과 협상을 벌였으나 모두 무산됐다. 브루클린이 너무 과한 요구를 했기 때문이라는 지직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브루클린이 듀랜트의 트레이드를 막기 위해 과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브루클린의 요구에 모든 팀들이 포기하자 듀랜트가 직적 나선 것으로 보인다.듀랜
농구
아데토쿤보, 건강 유지 비용 매년 20억원 쓰는 제임스 '조롱'..."난 그렇게 못 써"
'억만장자'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허투루 돈을 쓰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청받은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에게 팁도 주지 않는가 하면,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를 경기장에서 먹는다.그러나, 자신의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 비용은 아끼지 않는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제임스는 연간 20억 원에 육박하는 돈을 건강 유지 비용으로 쓰고 있다.그 덕분에 제임스는 37세의 나이에도 젊은 선수 못지않은 체력을 유지하며 NBA를 호령하고 있다.이에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경악했다.아데토쿤보는 마르카닷컴에 "자기 몸에 20억 원을 써야 한다고?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제임스를 '조롱'했다.그러나, 곧바로 "농담이
농구
여자농구 에이스 박지수 공황장애…국가대표서 일단 제외
한국 여자농구의 간판 박지수(24·196㎝)가 공황 장애로 인해 국가대표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박지수가 최근 과호흡 증세 발현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공황장애 초기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며 "모든 훈련을 중단하고 열흘 이상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협회는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적절한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박지수의 대표팀 미합류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협회와 박지수의 소속팀 청주 KB는 박지수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정선민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원래 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선수 16명을 소집
농구
'NBA 11회 우승' 빌 러셀 타계…조던 이전 최고의 스타
미국프로농구(NBA)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인 빌 러셀이 향년 8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러셀의 유족들은 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러셀의 타계 소식을 전했다.유족은 사인을 밝히지 않았으나, 러셀은 지병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러셀은 NBA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꼽힌다. 1990년대 마이클 조던의 시대가 열리기 전 많은 팬이 역대 최고의 NBA 스타로 러셀을 꼽았다.러셀은 195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세인트루이스 호크스에 지명됐고, 곧바로 보스턴 셀틱스로 이적했다.보스턴 한 팀에서만 뛴 러셀은 1958-1959시즌부터 8회 연속 파이널에서 우승한 것을 포함해 총 11번(1957, 1959~1966, 1968, 1969)이나 챔피언 반지
농구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많이 본 뉴스
'이틀 연속 보기가 없다' 홍진영, KB금융 챔피언십 2R 선두
골프
중국 넘은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과 맞대결
배구
한국 야구대표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서 일본 3-2 격파
국내야구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국내야구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배구
[특별 기고] 2026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4명 출전
일반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골프
'후반에만 5골 쏟아졌다'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 완파...김민재는 벤치
해외축구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국내축구
경복고, 용산고 꺾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동주여고, 여고부 우승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