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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전 7G 연속 30점 이상…NBA 시카고, 샌안토니오 꺾고 4연승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더마 더로전을 앞세워 4연승을 내달렸다.시카고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20-109로 물리쳤다.최근 4연승을 기록한 시카고는 37승 21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를 달렸다. 선두 마이애미 히트(37승 20패)를 0.5경기 차로 압박했다.더로전이 양 팀 최다인 40점을 몰아넣고 어시스트 7개를 곁들여 맹활약, 니콜라 부체비치(25점 16리바운드), 코비 화이트(24점 6어시스트)와 함께 승리의 주역으로 빛났다.더로전은 이달 5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전(31점)을 시작으로 7경기 연속 30점 넘게 득점을 쌓고 있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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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 잡고 15연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파죽의 연승 행진을 15경기로 늘렸다.SK는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76-70으로 이겼다.지난해 12월 2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부터 한 달 반가량, 15경기째 지는 법을 잊은 SK는 33승 8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15연승은 2005년 2∼3월 SBS가 남긴 프로농구 역대 최다 연승 3위 기록과 같다.SK는 17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도 이기면 2011-2012시즌 동부(현 DB)가 보유한 역대 최다 연승 2위이자 단일 시즌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단일 시즌과 관계없이 KBL 최다 연승 기록은 현대모비스가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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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와 중국 비난한 '칸터' 프리덤, NBA 쫓겨나 그리스로?...휴스턴, 트레이드 영입후 방출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중국을 맹비난한 에네스 '칸터' 프리덤(29)이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쫓겨났다. 보스턴 셀틱스에서 뛴 프리덤은 최근 휴스턴 로키츠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휴스턴은 영입 직후 그를 웨이버 공시했다. 사실상 방출한 셈이다. 프리덤은 올 시즌 35경기에서 평균 11.7분 3.7득점 4.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52.6%였다.프리덤은 중국의 인권 문제를 들먹이며 기회 있을 때마다 중국을 비난했다. 특히, 중국의 인권 탄압에 침묵하고 있는 제임스를 맹비난했다. 제임스가 미국 내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지만 유독 중국에 대해서는 저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프리덤은 제임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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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제임스 '메가 시티 퍼레이드' 제안..."레이커스, 다저스, 램스 모두 참여하자"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는 지난 2019-2020 시즌 NBA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도 2020년 월드시리즈에서 정상에 올랐다.그리고 미국프로풋볼(NFL)의 로스앤젤레스 램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슈퍼볼에서 우승했다. 미국 주요 프로 스포츠에서 로스앤젤레스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팀들이 차례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이에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챔피언의 도시’를 축하하기 위해 합동 퍼레이드를 제안했다. 제임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다저스, 램스 모두 합동 퍼레이드를 해야 한다!!!! 그런 후 라이브 콘서트로 끝내야 한다!! 시티 오브 챔피언”이라고 적었다. 레이커스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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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판 '허훈-허웅' 스테픈-세스 커리 형제...올 시즌 파이널에서 맞대결 펼치나
허재의 두 아들 허훈과 허웅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잘생긴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해 KBL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매체들은 이들이 현존하는 KBL 최고의 인기스타라며 ‘허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다. 이들이 형제대결을 펼치기라도 하는 날에는 더욱 그렇다. 올 시즌 이들은 자주 맞대결을 펼쳤다. 비록 형제지만 결코 서로 지지 않겠다며 투지를 보이는 모습이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8-2019시즌부터 형제대결을 펼쳤다. KBL과 농구 팬들은 허훈-허웅 형제의 등장에 반색하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에는 이들보다 더 유명한 형제 스타가 있다. 형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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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 22점 17리바운드' LG, '허웅 32점' DB 잡고 공동 6위로
프로농구 창원 LG가 원주 DB를 꺾고 공동 6위로 올라서며 6강 싸움을 이어갔다.LG는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에 82-77로 이겼다.이날 경기 전까지 7위였던 LG는 2연승을 달리며 19승 23패를 기록했고, 3연승을 마감한 DB(19승 23패)와 승차를 없애며 공동 6위에 자리했다.LG에선 아셈 마레이가 22득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이재도가 19득점, 이관희가 10득점 5리바운드를 보탰다.외국인 선수 레나드 프리먼과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부상 등의 이유로 결장한 DB는 허웅이 3점 슛 7개를 포함해 32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힘이 약간 부족했다.국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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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한 정선민호, 호주와 최종전서 18점 차 패배
16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호주에 패했다.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란코 제라비차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월드컵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호주에 61-79로 졌다.이로써 FIBA 랭킹 14위인 한국은 최종예선을 1승 2패(승점 4)로 마무리했다.11일 세르비아(10위)와 1차전에서 62-65로 석패한 한국은 13일 오전 브라질(17위)에 76-74로 첫 승리를 따냈으나, 세계랭킹 3위 호주의 벽은 높았다.하지만 우리나라는 호주전에 앞서 이미 조 3위를 확보,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는 2022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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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등 5명 두 자리 득점' NBA 보스턴, 애틀랜타 꺾고 8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8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보스턴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에 105-95로 이겼다.리그 8연승을 기록한 보스턴은 33승 25패를 쌓아 동부 콘퍼런스 6위에, 2연패를 당한 애틀랜타는 26승 30패로 동부 10위에 자리했다.보스턴에선 제이슨 테이텀이 38득점 10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제일런 브라운(17득점 9리바운드), 로버트 윌리엄스(10득점 14리바운드) 등 총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애틀랜타는 트레이 영이 30득점 10어시스트,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26득점 6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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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미치도록 피곤하다"...레이커스의 날개 없는 추락에 '자포자기'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2점 차로 졌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르브론 제임스는 경기 후 마지 못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그는 "미치도록 피곤하다. 너무 져서 정신적으로 지쳤다"고 말했다. 어서 인터뷰 끝내고 호텔 로 돌아가서 잠이나 자야겠다는 것이다.13일 레이커스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도 2점 차로 졌다.제임스는 종료 직전 3개의 자유투를 얻었으나 1구 째를 실패했다. 3개를 다 넣으면 동점이 돼 경기를 연장전으로 몰고 갈 수 있었다.그러나 제임스는 평소 그답지 않았다. 지친 탓인지 어이 없이 자유투를 놓친 것이다.2구째를 넣은 제임스는 3구째를 높이 던졌다. 고의로 실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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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코로나 직격탄' 맞은 KGC에 역전승…SK는 14연승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안양 KGC인삼공사에 역전승을 거뒀다.현대모비스는 13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인삼공사에 80-67로 이겼다.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시즌 26승(17패)째를 수확하고 3위를 유지했다.인삼공사에는 3연승을 거두고 시즌 상대 전적도 4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반면 4위 인삼공사는 3연패를 당해 22승 18패가 됐다.인삼공사는 이날 경기에 앞서 선수 5명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이들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느라 이날 경기에 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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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GC·KCC·kt서 코로나19 양성 추가 발생…경기는 개최
프로농구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안양 KGC인삼공사와 전주 KCC, 수원 kt 선수단에서 양성 반응자가 추가로 발생했다.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13일 "인삼공사 선수 5명과 스태프 1명, KCC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의뢰했다"면서 "PCR 검사 결과는 14일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양 구단에서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단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았다.인삼공사에서는 앞서 김승기 감독과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KCC도 전창진 감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벤치를 비우고 있다.kt에선 스태프 1명이 자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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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제조기' 제임스, NBA 정규시즌+PO '최다득점 신기록'…레이커스는 3연패
'킹' 르브론 제임스(38·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PO)를 합쳐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지만 팀의 연패에 웃지 못했다.제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38분 21초를 뛰고 26점 15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2003-2004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NBA에 데뷔한 이후 19번째 시즌을 보내는 제임스는 이로써 '전설' 카림 압둘-자바를 넘어서 NBA 정규시즌과 PO를 합친 최다 득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이미 PO에서는 통산 득점 1위(7천631점)에 올라 있던 제임스는 이날 정규리그 통산 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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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진정한 '킹' 됐다...골든스테이트전서 NBA 개인 통산(정규리그+플레이오프) 최다 득점 기록 경신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마침내 진정한 ‘킹’이 됐다. 올해로 NBA 19년 차인 제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NBA 역대 개인 통산(정규리그+플레이오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커림 압둘-자바가 갖고 있던 4만4149득점이었다. 전날까지 압둘-자바에 18점 뒤져 있던 제임스는 이날 3쿼터에서 압둘-압둘 자바의 기록을 깨고 NBA 개인 최다 득점자가 됐다. 다만, 정규리그 최다 득점자는 여전히 압둘-자바로 제임스에 약 1800점 앞서 있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제임스는 2022~2023시즌에 이 기록마저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는 압둘-자바보다 182경기 적게 뛰며 이 같은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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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인가 '패싱'인가...브루클린, 하든 트레이드에 내쉬 감독 '무시'
스티브 내쉬 브루클린 네츠 감독의 체면이 구겨졌다.내쉬 감독은 제임스 하든의 트레이드 소문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든이 자신의 작전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지적에도 "그 점에 대해 그는 나와 상의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하든의 트레이드 임박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도 그는 "내 생각은 변한 게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나 하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의 벤 시몬스와 맞트레이드됐다.하든의 트레이드를 알고 있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쉬는 "구단에 물어보라"고 발뺌했다.그러면서 "이번 트레이드에 만족한다"며 하든과의 결별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내쉬 감독은 하든의 트레이드를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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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클리블랜드 르버트, 친정 인디애나 상대로 22점…4연승 이끌며 승리 주역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친정팀을 상대로 활약한 이적생 카리스 르버트를 앞세워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클리블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인디애나와의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0-113으로 승리했다.4연승을 수확한 클리블랜드는 35승 21패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선두 마이애미 히트(36승 20패)와 1경기 차 2위를 달렸다.5일전 인디애나에서 클리블랜드로 이적한 슈팅 가드 르버트가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고 첫 원정길로 공교롭게도 인디애나를 만났다.친정 팬의 환영 속에 선발로 경기에 나선 그는 22점 5어시스트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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