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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니어하키 국가대표팀, 아시아컵 출전 위해 18일 오만으로 출국해
남자하키 주니어 국가대표팀이 2023 남자 주니어 아시아컵에 출전하기 위해 18일 오만으로 출국했다.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오만 살랄라에서 열리는 남자 주니어 아시아컵은 10개국이 참가해 2개 조로 나누어 예선리그를 벌인 뒤 조 2위까지 4강에 올라 우승을 다투게 된다. 최소 3위에 올라야 오는 12월에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은 홈 팀인 오만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A조에는 인도, 파키스탄, 일본, 태국, 대만 등 5개팀이다. 경기는 국제하키연맹(FIH)의 생중계 플랫폼, ‘Watch Hockey’(무료)에서 중계된다.장영서 감독은 “주니어 월드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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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총 1000만원 상금의 '2023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이 법정 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2023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학술경진대회는 태권도 미래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의 창의성을 선보이는 무대로 올해는 태권도의 날을 하루 앞둔 9월 3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7월 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학술대회 주제는 ‘태권도 라키비움과 함께하는 태권도 지식자원 활용방안’과 ‘태권도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태권도 관련 자유주제’ 가운데 1개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여 가능
일반
"제임스는 식스맨" 앨런, 올 타임 스타팅 5에 조던, 존슨, 버드, 오닐, 올라주원 꼽아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비교되는 슈퍼스다다. 38세의 나이에도 불굴하고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하지만 '적'도 많다. 심지어 그의 전 동료들조차 그를 무시한다.제임스와 마이애미 히트에서 함께 뛴 바 있는 레이 앨런은 제임스를 노골적으로 무시했다.앨런은 최근 역대 선발 5명이 누구냐는 질문에 "조던, 매직 존슨, 래리 버드, 샤킬 오닐, 하킴 올라주완이다"라고 말했다.식스맨은 누구냐는 질문에 앨런은 한참을 생각한 뒤 "제임스"라고 답했다.하지만, 앨런의 생각에 동조하는 팬들은 그리 많지 않다.제임스는 이번 시즌 커림 압둘-자바가 갖고 있던 NBA 정규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깼다
농구
조코비치, '신성' 루네에 2연패…로마 마스터스 8강 탈락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덴마크의 '신성' 홀게르 루네(7위)에게 2연패 하며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770만5천780 유로) 8강에서 탈락했다.조코비치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루네와 2시간 19분 승부 끝에 1-2(2-6 6-4 2-6)로 졌다.이로써 조코비치는 이 대회 2년 연속이자 통산 7번째 우승 도전을 일찍 멈췄다.조코비치는 올 초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와 호주오픈에서 잇따라 정상에 선 뒤로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고 있다.조코비치는 다음 주 발표되는 세계랭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에게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알카
일반
UFC. 김지연 방출. 최근 5연패로 MMA 새 진로 모색
한국 유일의 여성 파이터 김지연이 UFC로 부터 방출되었다.UFC는 지난 14일 UFC on ABC 4 경기에서 뵘에게 스플릿 판정패 한 김지연 등 3명의 파이터를 내보냈다고 18일 밝혔다.김지연은 우세한 경기를 하고도 그라운드 타격 반칙 등 벌점 2점을 받아 1-2로 판정패 했다. 뵘은 3회 김의 타격을 받고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주심이 1분 55초에 경기를 중단 시켰다. 주심은 뵘이 계속 힘들어 하자 경기 속행이 어렵다고 판단, 그 때까지의 내용으로 판정을 하도록 했으며 3명의 부심 중 2명이 27-28로 김의 1점차 열세를 판정했다.김지연은 두 차례 벌점을 먹는 바람에 잘 싸우고도 테크니컬 판정패 하며 UFC 5연패를 기록, 아웃 되었다.김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90] 왜 ‘바이(bye)’를 ‘부전승(不戰勝)’이라 말할까
토너먼트 대진표를 보다보면 간혹 영어 단어 ‘바이(bye)’를 만나게 된다. 상대 팀이나 선수 이름은 있는데 그냥 ‘바이’라고만 된 경우다. 대진표 볼 줄 아는 이는 금방 이 말이 부전승임을 안다. 하지만 잘모르는 이는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한다. 영어로 ‘안녕’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를 왜 대진표에 썼나 하고 궁금해 할 수 있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ye’는 16세기 부차적이거나 부수적인 문제를 나타내는 의미로 연결형 전치사로 사용했다. ‘by’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바이’의 번역어인 부전승은 한자어이다. ‘아닐 부(不), ’싸움 전(戰)‘, ’이길 승(勝)‘이 합쳐진 말로 실제 경기를 하지 않고 이긴다는 뜻이다. 조선
일반
경기대, 한양대 완파하고 2023 KUSF 대학배구 U-리그 4연승 단독선두
경기대가 한양대를 물리치고 4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경기대는 17일 서울 한양대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예선리그 원정경기에서 홈코트의 한양대를 맞아 뛰어난 조직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8, 25-20, 25-21)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경기대는 4전 전승을 기록, 이날 경기를 갖지 않은 3연승의 인하대를 앞질러 단독 선두에 올랐다. 경희는 이날 성균관대와의 원정경기에서 풀세트 접전까지 치르는 난타전 끝에 3-2(18-25, 27-25, 25-20, 22-25, 15-13)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2승2패를 기록했다. 이날 패한 한양대와 성균관대는 나란히 1승3패의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2023 KUSF 대학배구 U-리
배구
NBA 샌안토니오, 프랑스 출신 웸반야마 품는다…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차지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었다. 프랑스 출신 초특급 기대주 빅토르 웸반야마의 행선지는 샌안토니오가 유력해졌다.NBA는 17일(한국시간) 신인 드래프트 순번 추첨 결과 샌안토니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게 됐다고 발표했다.2022-2023시즌 정규리그에서 22승 60패로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에 그친 샌안토니오는 동부 최하위 디트로이트 피스턴스(17승 65패), 서부 14위 휴스턴 로키츠(22승 60패)와 함께 가장 높은 14%의 1순위 당첨 확률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들을 제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전체 2순위는 샬럿 호니츠(당첨 확률 12.5%)에, 3순위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당
농구
'요키치 34점 21리바운드 14도움' 덴버, NBA 서부 결승 기선제압
니콜라 요키치가 결정적인 수훈을 세운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 기선을 제압했다.덴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레이커스를 132-126으로 물리쳤다.정규리그를 1위(53승 29패)로 마친 덴버는 플레이오프(PO) 1회전에서 8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42승 40패)를, 2회전에서 4위 피닉스 선스(45승 37패)를 연파하고 3시즌 만에 서부 결승 무대를 밟았다.공교롭게도 마지막으로 서부 결승을 밟은 2019-2020시즌 덴버에 탈락의 아픔을 준 팀이 레이커스였다.레이커스 역시 올 시즌 정규
농구
은가누, 꿈의 도전. PFL과 최고 계약. 아프리카 회장 겸직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프로 파이터스 리그인 PFL과 최고 대우를 받으며 활동 계약을 체결했다.PFL은 16일(현지시간) “은가누와 전략적 파트너 십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PFL아프리카 회장도 겸직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해 시릴 가네와의 통합타이틀전 후 UFC와의 계약을 뿌리친 은가누는 이에 따라 PFL에서 경기를 하게 된다. 그러나 2023년 시즌엔 활동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미 시즌이 절반 정도 끝난데다 복싱 슈퍼 파이트를 예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PFL 피터 머레이 CEO 는 “은가누가 PFL 의 PPV 슈퍼 파이트 디비젼의 앵커가 될 것이며 글로벌 선수 자문위원회에서 봉사할 것이며 PFL 아프리카 회장 겸 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89] 스포츠에서 ‘베스트 오브(best of)’는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서 보통 남자 단식 경기 시작에 앞서 주심이 영어로 “The best of five sets match. Mr.A to serve, Play!”라고 선언한다. 이 말은 총 5세트 중 3세트를 먼저 선취하면 매치 승패가 결정된다는 뜻이다. (본 코너 934회 ‘테니스에서 왜 ‘세트(set)’라고 말할까‘, 935회 '테니스에서 왜 ‘매치(match)’라고 말할까‘ 참조) 여자 단식의 경우는 규정에 의해 남자보다 2개 세트가 적기 때문에 “The best of three”라고 주심이 말한다. 여기서 ‘best’는 최상의 뜻이 아니라 최대 또는 최다의 뜻이라는 의미가 된다. 즉 과반을 넘었다는 뜻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est of’는 최상을 의미하는 부사 ‘best’와
일반
‘아버지의 이름으로’ 강경호 6월 멕시고 신예 퀴뇨네스와 대결
강경호가 1년여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지난해 9월 아버지가 된 후 처음 치르는 경기다. 상대는 쉬운 편이 아니다. 컨텐더시리즈 출신의 멕시코 신예 크리스티안 퀴뇨네스(27)다.강경호는 타격, 레슬링에 모두 강한 파이터다. 레슬링이 강했지만 허리 부상 중에 타격을 키워 이젠 타격가로도 손색이 없다. 강경호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해 6월 싱가포르 UFC 275. 몽골의 다나 바트개랠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제압했다. 강경호와 6월 18일 ‘라스베이거스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vs캐노니어’대회에서 싸우게 된 퀴뇨네스는 지난 해 UFC에 입성, 데뷔 전을 치른 새 얼굴. 하지만 MMA18승 중 10승을 KO(TKO)로 끝낸 강한 타격가. 난타전이 예상되지
일반
대한항공, 조별리그 2승으로 아시아클럽선수권서 8강 진출
한국 남자프로배구 챔피언 대한항공이 2023 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대한항공은 15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이사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 예선 2차전에서 바레인의 알아흘리를 세트 점수 3-0(25-19 25-21 25-22)으로 완파했다.전날 호주의 캔버라 히트를 3-0으로 따돌린 대한항공은 16일 인도네시아 대표 자카르타 바랑카라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를 확보해 8강에 진출했다.강력한 스파이크 서브와 플로터 서브를 효과적으로 섞어 알아흘리의 리시브를 무너뜨리고 1세트를 따낸 대한항공은 2세트 막판에 터진 임동혁의 대포알 서브 세 방으로 승리에 한 발짝 다가갔다.대한항공의 주포 정지석은 3세트 22-
배구
올림픽공원서 20일~21일 97개 농가 참여하는 ‘도·농상생 활성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개최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도·농상생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20일~21일 2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올림픽공원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는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농협경제지주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중간 유통업자의 개입 방지를 위해 농협과 체육산업이 참여 농가들을 선정하고, 지역 농가가 직접 조달·생산한 물품만 판매한다. 이 덕분에 직거래 장터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우수한 품질과 신뢰할 수 있는 지역 특산품들을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도 97개 농가가 참여하여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축
일반
국기원, 14년 만에 계간지 재창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16일 14년 만에 계간지를 재창간했다고 밝혔다.국기원은 "한글과 영문판 두 종류의 계간지를 총 3천부 발행했다"며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국기원은 2005년 7월 '태권도 피플'이라는 제호로 소식지를 창간했으나 2009년 5월을 끝으로 발행을 중단했다.새로 발행된 계간지는 국기원 누리집을 통해 전자책 형태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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