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허정한 '왕중왕'. 최완영 꺾고 파이널전 우승, 2관왕- 코리아당구그랑프리
허정한이 파이널 왕중왕전의 챔피언이 되었다. 1차대회 우승자 허정한은 7일 끝난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결승(일산MBC드림센터)에서 2차대회 우승자 최완영을 5-1로 누르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 2관왕에 올랐다. 허정한은 2차대회 결승에선 최완영에게 3-5로 패해 우승을 놓쳤다. 허정한은 4강전에서 김행직, 최완영은 안지훈을 누르고 각각 결승에 올랐다. 허정한이 완벽하게 승리하는 분위기였다. 세트스코어 4-0으로 앞선 5세트에서 8점에 먼저 도달했다. 최완영은 5점에 묶여 있었다. 그러나 완승은 역시 쉽지 않았다. 세 번의 뱅크샷을 모두 허공에 쏘고 말았다. 거의 경기를 포기하다싶이 했던 최완
일반
무하마드 알리 꺾은 전 세계복싱 헤비급 챔피언 레온 스핑크스, 암투병 끝에 67세로 타계
무하마드 알리를 꺾고 세계복싱협회(WBA)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레온 스핑크스가 6일(한국시간) 향년 67세로 타계했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핑크스는 지난 2019년 12월 방광으로 전이된 전립선 암 치료를 받아오다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에서 사망했다.스핑크스는 지난 1978년 2월 알리를 15회 판정으로 꺾고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당시 그는 6승1무의 프로전적을 갖고 8번째 프로 경기에서 첫 헤비급 세계 왕자에 올라 충격을 주었다. 이 경기는 복싱 사상 최대 이변으로 꼽혔다. 7개월뒤 알리는 재 타이틀전에서 스핑크스를 물리치고 타이틀을 되찾았다. 레온 스핑크스는 세계복싱평의회(WBC) 지명 타이틀전인 켄 노턴과의 경기를 거부
일반
'김단비 더블더블' 신한은행, BNK 제압하고 3위 교두보 확보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하위 부산 BNK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최종순위 3위 고지의 유리한 발판을 만들었다. 신한은행은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에 71-66으로 이겼다.이미 4위까지 나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4위(12승 14패) 용인 삼성생명과 승차를 4경기로 벌려 3위(16승 10패) 자리를 더욱 굳혔다.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은 맞대결 1경기를 포함해 정규리그 4경기씩을 남겨두고 있으며,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서있다.5연패에 빠진 최하위(5승 21패) BNK는 5위(7승 19패) 부천 하나원큐와 승차가 2경기로 벌
농구
NFL 그린베이 쿼터백 로저스, 세 번째 MVP 등극
미국프로풋볼(NFL) 그린베이 패커스의 쿼터백 에런 로저스(38)가 2020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로저스가 기자단 투표 50표 중 44표를 얻어 MVP로 뽑혔다고 보도했다.버펄로 빌스의 쿼터백 조시 앨런이 4표,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쿼터백 패트릭 머홈스가 2표를 받았다.로저스에겐 2011, 2014시즌에 이은 개인 통산 세 번째 MVP다.
일반
박소현, 국제테니스연맹 터키 대회 여자 단식 준우승
박소현(505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소현은 7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리암 불가루(380위·불가리아)에 0-2(2-6 3-6)로 졌다.박소현은 2019년 4월 첫 ITF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일반
'켈시+박정아 53점 대폭발' 도로공사, 기업은행에 3-2 역전승…3위 도약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3위에 올랐다. 도로공사는 7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2(25-21 22-25 23-25 22-25 15-5)로 눌렀다. 승점 2를 추가한 도로공사는 총 33점(10승 13패)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기업은행(승점 32·11승 12패)을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기업은행은 4세트 후반 급격하게 흔들리며 뼈아픈 역전패를 당해 4위로 밀려났다. 도로공사는 켈시 페인(등록명 페인·36점), 박정아(17점) 쌍포를 동시에 가동해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반면, 기업은행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한 토종 선수는 없었다. 외국인 공격수
배구
단독 2위 현대모비스, 3점슛 14개 성공…인삼공사 꺾고 선두 KCC와 2.5경기차 좁혀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안양 KGC인삼공사를 꺾고 단독 2위를 지켰다.현대모비스는 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100-82로 이겼다. 전날 원주 DB에 패배해 주춤했던 현대모비스는 23승 15패로 단독 2위를 유지했다. 선두 전주 KCC와 승차는 2.5경기로 좁혔다. 올 시즌 인삼공사전 상대 전적은 3승 2패가 됐다.연승을 노리던 인삼공사는 20승 17패로 4위에 그쳤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3점 슛 27개를 시도해 14개를 성공시켰다.숀 롱이 18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김민구가 3점 슛 4개를 포함해 16득점, 기승호가 3점 슛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
농구
'돈치치 42점- 커리 57점' 돈치치의 댈러스, 커리의 골든스테이트에 설욕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간판 스타 루카 돈치치(22)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33)에게 개인 득점에서는 뒤졌지만 팀 승리로 환하게 웃었다. 댈러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어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4-132로 이겨 지난 5일 패배를 갚았다. 이날 경기는 돈치치와 커리의 시즌 두 번째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12차례 NBA 시즌 최우수 선수(MVP)에 오르고 3차례 파이널 우승을 경험한 커리는 이날 3점 11개를 포함해 무려 57점을 홀로 쓸어 담았다.돈치치는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인 42점을 올렸다. 3점도 7개를 넣었다.득점은 물론이고 어시스트(11
농구
허정한, 또 김행직 꺾고 3대회 연속 결승진출-코리아당구그랑프리 파이널
허정한이 3개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허정한은 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준결승에서 또 김행직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허정한은 2차대회 결승에서 패한 최완영과 다시 한번 정상을 놓고 싸운다. 허정한은 김행직을 대회마다 만났고 그 때마다 다 이겼다. 1차대회에선 8강전, 2차대회에선 4강전, 그리고 파이널에서 4강전에서 만나 앞선 두 차례는 세트스코어 4-2로 이겼고 이날 파이널에선 4-3으로 승리했다. 결과적으로 누가 선공을 하느냐의 싸움이 전체 흐름을 결정지었다. 1세트 선공에 나선 허정한은 1, 3, 5, 7세트를 잡았고 2세트를 시작한 김
일반
최완영, 안지훈 꺾고 2대회 연속 결승진출-코리아당구그랑프리 파이널
최완영이 2차대회에 이어 파이널에도 결승에 올랐다. 최완영은 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준결승에서 까다로운 안지훈을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 2개대회 연속 우승까자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최완영은 2차대회 결승에서 허정한을 누르고 우승했다. 최완영은 샷 감각이 좋은 듯 했다. 1세트를 선공에 나서 4연타를 쏜 후 2이닝에서도 4연타를 친 후 3이닝에서 세트포인트를 따냈다. 안지훈은 1점에 그쳐 9:1. 1세트에서 부진했던 안지훈은 2세트도 초반 좋지않았다. 6이닝까지 1점이었다. 하지만 최완영이 6점에서 머물며 연속공타를 날리는 사이 7이닝 4연타로 따라붙은 후 9이닝
일반
헤비급 레전드 오브레임, 2회 볼코프에 TKO패. 이제 역사속으로-UFC
UFC ‘헤비급 레전드’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오브레임은 7일 열린 UFC파이트 나이트 헤비급경기(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알렉산더 볼코프에게 2회 TKO패, 오랜 UFC경력을 내려 놓게 되었다. 40세 오브레임의 마지막 목표는 볼코프를 꺾고 타이틀전을 한 후 챔피언벨트를 안고 떠나는 것. 하지만 꿈으로 끝나게 되었다. 다시 또 경기를 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힘들다. 볼코프는 넘지못할 벽이었다. 1회 중반 이미 볼코프의 주먹에 충격을 받았고 종반은 더 심했다. 오랜 경기 경험으로 고비를 넘겼으나 더 이상은 무리였다. 볼코프는 2회 중반 라이트 스트레이트로 오브레임을 주춤거리게 했다. 충격을
일반
샌드하겐, 30초 무릎 한방으로 에드가에 KO승-UFC밴텀급
프랭키 에드가가 샌드하겐의 무릎 가격 한방에 완전히 나가 떨어졌다. 에드가는 전 챔피언. 그러나 39세의 나이로 전 같지 않다. 하지만 경기력은 많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에드가였으나 샌드하겐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해 1회 30초 KO패 했다. 코리 샌드하겐은 7일 열린 UFC파이트 나이트 라이트급 경기(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경기 개시 30여초만에 왕년의 챔피언 프랭키를 KO로 눕혔다. 샌드하겐은 맞선 상태에서 붕 뛰어오르며 오른쪽 무릎으로 에드가의 얼굴을 가격했다. 엄청난 충격타였다. 순간적이지만 충격이 얼마나 강했는지 에드가는 별다른 동작없이 그대로 무너졌다. 코리 샌드하겐(28, 미
일반
40세 구이다 연패 탈출. 존슨 4연패로 몰며 판정승-UFC라이트급
40세의 클레이 구이다가 이겼다. 구이다는 7일 열린 UFC파이트나이트 라이트급 경기(미국 라스베가스)에서 35세의 마이클 존슨을 4연패로 몰면서 2연패에서 벗어났다. 구이다는 UFC 라이트급 터주대감. 페더급을 잠시 다녀왔지만 15년째 라이트급에서 활약하며 싸우지 않은 선수가 없을 정도. 구이다는 체력을 바탕으로 저돌적인 공격을 선보이는 불꽃 파이터. 이날 역시 구이다는 40세의 나이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지막까지 공격을 감행했다. 30대 후반에 들면 체력이 급속하게 떨어지지만 구이드는 전혀 그렇지 앟았다. 구이다는 경기를 즐기를 스타일. 은퇴계획이 없고 라이트급의 강자들과 계속 시합하고 싶다고 했다.
일반
‘애물단지’ 전락 NBA 올스타전...제임스에 이어 아데토쿤보, 하든, 레너드도 ‘반대’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 올스타전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쉬고 싶다”고 토로한 데 이어 ‘그리스산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도 “올스타전에 ‘1’도 관심없다”고 말했다. 아데토쿤보는 6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올스타전에 대한 에너지도, 흥미가 ‘제로’라고 한 ‘빅 독(Big dog)’의 말에 동의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빅 독‘은 특정 분야에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인사를 칭한다. 아데토쿤보가 언급한 ‘빅 독’은 제임스다. 아데토쿤보는 “5일 또는 7일간의 올스타 브레이크에 스페인
농구
판토자, UFC 데뷔전 케이프에 3-0 판정승. 다음은 플라이급 타이틀전
알렉산드레 판토자가 UFC데뷔전의 마넬 케이프를 판정으로 물리쳤다. 판토자는 7일 열린 UFC파이트나이트 플라이급 경기(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다른 격투기 단체의 챔피언 출신으로 UFC 첫 경기를 치르는 케이프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생각보다 싱거운 경기였다. UFC 첫 경기인 케이프의 거친 공격이 예상되었으나 케이프는 데뷔 도전자 다운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지는 경기가 확실함에도 후반 밀어 붙이지 않았다. 판토자는 빠른 타격과 킥을 앞세워 전체적으로 경기를 끌고 나갔다. 랭킹 5위인 판토자는 이날 승리로 타이틀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일반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많이 본 뉴스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LG, 올해도 외부 FA 영입 제로?…박동원·홍창기 내부 FA 잡기에 집중하나
국내야구
'살다 살다 2회와 2연패 우승 감독이 이렇게 욕먹는 경우는 처음'...LG 염경엽과 다저스 로버츠
국내야구
서태원 전 KOVO 심판위원장 별세…향년 80세
배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MT포토] 조아연 은퇴, 김진한 캐디와 함께
골프
'망연자실' KIA 팬들,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이야기하더니…PO 탈락 위기에 몰리자 '어안이 벙벙'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