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손흥민 막아야" 호주의 경계 대상 1호
2015 호주 아시안컵 A조 1위 결정전을 앞두고 있는 호주에서 가장 경계하고 있는 한국 선수는 손흥민(레버쿠젠)이다.호주의 수비수 매튜 스피라노비치는 최근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막을 방법을 찾기 위해 로비 크루스 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에게도 조언을 구할 것"이라며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로비 크루스는 호주 국가대표팀 선수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선수다. 크루스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라며 경계심을 나타냈다.스피라노비치는 지난 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웨스턴시드니 소속의 수비수다.호주는 쿠웨이트와 오만을...
해외축구
‘자타공인’ 최악의 잔디, ‘슈틸리케호’의 공략법은?
오는 17일 한국과 호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조별예선 A조 3차전이 열릴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 호주 A리그의 강호 브리즈번 로어 FC가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이 경기장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톡톡히 망신을 사고 있다.이 경기장에서 경기했거나 앞둔 각국의 감독들은 물론, 호주 선수까지도 잔디 상태에 상당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말 그대로 자타가 공인하는 2015 호주 아시안컵 최악의 잔디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선코프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호주와 조별예선 3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조 1위로 8강에 진출해 브리즈번이 아닌 멜버른에서 다음 경기를 치르겠다는 분명한 출사표를 던졌다.알...
해외축구
여자축구 대표팀, 中 4개국 친선대회 2위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6월 캐나다 여자 월드컵을 대비해 출전한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대표팀은 17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최종전에서 멕시코를 2-1로 누르고 최종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남은 캐나다와 중국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대회를 2위로 마무리했다.전반 34분 전가을의 선게골로 앞서나간 대표팀은 후반 6분 동점골을 내줬으나 후반 14분 지소연의 결승골로 승기를 잡았다. 전가을과 지소연은 3-2로 승리한 중국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이란·UAE, 호주 아시안컵 나란히 8강 진출
2015 호주 아시안컵 C조를 통과한 두 팀이 결정됐다. 중동의 강호 이란과 '다크호스' 아랍에미리트(UAE)다.이란은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1-0으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려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카타르와의 중원 싸움에서 밀리며 고전했다. 그러나 후반 7분 사르다르 아즈문의 결승골이 터진 뒤에는 경기 양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란은 수비 중심의 축구로 가나 출신의 공격수 모하메드 문타리에게 의존한 카타르의 공격을 완벽하게 차단했다.UAE도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시작 14초 만에 터진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바레인을...
해외축구
UAE, '14초 골·상대 자책골' 묶어 바레인 제압
경기 시작 14초 만에 골을 기록한 아랍에미리트(UAE)가 바레인을 제압하고 2015 호주 아시안컵 8강 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UAE는 15일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이번 대회 최단 시간 골과 상대 자책골을 앞세워 바레인을 2-1로 눌렀다.경기가 시작하자마자 골이 터졌다. 바레인 수비 진영에서 공을 가로챈 UAE가 역습 기회를 잡았다.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건네받은 알리 맙쿠트는 수비진을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UAE는 전반 26분 코너킥 상황에서 제이시 오쿤와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28분 상대 자책골로 결승 득점을 만들어냈다. 아메르 압둘라흐만이 띄운 프리킥이 수비수 모하메드 후세인의 머리를 ...
해외축구
이청용, 수술 불필요…곧 소속팀 복귀
2015 호주 아시안컵 오만과의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태클로 인해 오른쪽 정강이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해 조기 귀국한 이청용이 조만간 소속팀으로 복귀해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이청용은 최소 3주 동안 경기에 뛸 수 없다는 진단을 받고 일찌감치 대회를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오른쪽 정강이는 이청용이 2011년 골절상을 당했던 부위다. 이청용은 당시 부상 때문에 한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이청용이 뛰고있는 잉글랜드 2부리그 볼턴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청용은 이번 주말 소속팀에 복귀해 정밀 진단을 받는다.최근 일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청용의 영입에 관심...
해외축구
광주FC 브라질 공격수 질베르토 영입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프로축구 광주FC가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전력보강에 나섰다.광주는 14일 2015시즌 광주 공격진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공격수 질베르토(Gilberto·27)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브라질 과라니FC(세리에-A) 유스 출신인 질베르토는 최전방 공격수로서 186cm의 큰키와 체격조건에서 나오는 파워가 뛰어나다.여기에 브라질 특유의 움직임과 드리블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광주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발을 모두 사용한다는 것도 장점이다.주요 팀으로는 베트남 1부리그 하이퐁 FC, 알바니아 1부리그 KF 티라나, KS 플라무타리 블로레 등에서 활약했다.질베르토는 “광주는 어...
해외축구
호주 대표 크루스 "손흥민은 환상적인 선수"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로비 크루스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손흥민과의 아시안컵 맞대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경계도 늦추지 않고 있다.크루스는 15일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전은 굉장히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며 "내게 한국 선수들은 친숙하다. 한국 최고의 선수라고 볼 수 있는 손흥민과 레버쿠젠에서 함께 뛰고 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다. 모든 기술을 다 갖춘 뛰어난 선수"라고 말했다.크루스는 한국이 아시안컵 정상을 노릴만한 팀 중 하나라며 지난 쿠웨이트전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했다.크루스는 "손흥민은 지난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고 몇몇 선수들도...
해외축구
호주전 잔디 변수? 크루스 "최악의 상태"
레버쿠젠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로비 크루스가 오는 17일 2015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한국과의 최종전이 열리는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 잔디 상태를 혹평했다.크루스는 15일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리즈번 스타디움의 잔디 상태는 좋았던 적이 없다. 국제 기준에 도달할 수 없는 상태로 실망스럽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브리즈번 스타디움은 주로 럭비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이다. 크루스는 "럭비 선수들이 잔디를 험하게 사용한 것 같다. 공연도 자주 열리면서 축구를 하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중국 대표팀의 알랭 페렝 감독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치른 뒤 브리즈번 스타디움의 잔디...
해외축구
중국, 亞컵 8강 진출 확정…북한은 탈락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한국의 잠재적 8강 토너먼트 상대 팀들이 모여있는 B조에서 중국이 가장 먼저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관심을 모았던 남북 축구 대결은 볼 수 없게 됐다. 북한은 탈락이 확정됐다.북한은 14일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B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1-4 대패를 당했다. 전반 11분 량용기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이후 4골을 내줘 허무하게 무너졌다. 이로써 북한은 우즈베키스탄에 0-1로 패한 데 이어 2연패를 당했다.이어 열린 B조 경기에서 중국이 우즈베키스탄을 2-1로 누르면서 북한은 남는 중국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토너먼트 진출이 좌절됐다.중국은 우즈베키스탄에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22분 오딜 아흐메도프...
해외축구
북한, 사우디에 완패…35년 만의 첫승 '또' 좌절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남북 축구 대결을 볼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북한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완패를 당해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북한은 14일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수비진 붕괴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에 1-4로 크게 졌다. 지난 첫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1로 패한 북한은 이로써 2연패를 당해 8강 진출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북한은 4강에 진출한 1980년 대회 이후 35년 만에 아시안컵 본선 승리를 노렸지만 두 경기째 뜻을 이루지 못했다. 북한은 1992년과 2011년 대회에 출전했으나 승리 없이 예선 탈락한 바 있다.북한은 전반 11분 량용기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전반 36분 나이프 하자지에게 동점...
해외축구
포항스틸러스 외국인선수 티아고, "모든 점에 만족한다"
포항스틸러스는 이번에 새롭게 팀에 합류한 외국인 선수 티아고(사진·Tiago Alves Sales·22세)가 한국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외국인 선수는 리그와 팀, 선수들과 감독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를 위해서는 한국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낯선 한국 문화를 처음부터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는 일은 쉽지 않다.2015시즌 포항에는 3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영입됐다.이 가운데 티아고는 브라질 특유의 유쾌함과 젊은 패기로 한국 무대가 첫 시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티아고는 낯가림이 없는 성격을 장점으로 동료들과도 거리낌 없는 친화력으로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있다....
해외축구
이랜드FC, 포항 MF 김재성 영입
"K리그에서 가장 완성된 미드필더이자 리더다"서울 이랜드FC가 14일 포항 스틸러스의 미드필더 김재성(3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2010년 남아공월드컵 대표를 거친 미드필더 김재성은 2005년 K리그 부천 SK에서 프로에 데뷔해 포항과 상주 상무 등을 거치면서 278경기를 뛴 베테랑이다.마틴 레니 감독은 누구보다 김재성 선수의 합류를 기뻐했다. 레니 감독은 "김재성이 우리 팀에 들어오게 되어 아주 기쁘고 흥분된다. 김재성은 K리그에서 가장 완성된 박스투박스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이고 좋은 기술과 축구 지능을 겸비한 다재 다능한 선수여서 여러 포지션과 전술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무엇보다 김재성은 좋은 리더가 될 것이...
해외축구
'우승후보' 내려놓은 슈틸리케호, 희망 제시할까
2015 호주 아시안컵 A조에 편성된 한국과 호주는 나란히 2연승, 승점 6점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성적은 같지만 느낌은 확연히 다르다. 호주가 첫 2경기를 통해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면 한국은 슈틸리케 감독으로부터 "더 이상 우승후보가 아니다"라는 혹평을 받아야 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남의 팀 감독이 아니다.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 오만과 쿠웨이트를 상대로 각각 1-0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내용은 기대 이하였다.슈틸리케 감독은 선수들이 공을 안정적으로 소유하면서 공을 지키는 데 급급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전진해 슈팅을 노리는 축구를 원한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전력상 약체를 ...
해외축구
슈틸리케호, 더 이상 캔버라는 없다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슈틸리케호’.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의 부진 이후 선임된 독일 출신 울리 슈틸리케 감독 체제로 나서는 첫 번째 주요 대회다.개최국 호주는 껄끄럽지만 중동팀 중에 비교적 약체로 평가되는 오만, 쿠웨이트와 A조에 배정되며 어느 정도 쉬운 8강 진출이 예상됐다. 그리고 실제로 오만, 쿠웨이트를 상대한 조별예선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다.하지만 2승의 과정이 신통치 않았다. 그동안 한국 축구가 중동팀들과 경기해 상대를 압도하는 경향을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은 이번 대회에도 이어졌다. 설상가상으로 이청용(볼턴)과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마인츠) 등 주축 선수들...
해외축구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많이 본 뉴스
'은퇴하고 싶으면 하라, 아니라면 갈등설부터 정리하라'…김민재·황희찬·황인범, 더는 어정쩡하게 넘어갈 수 없다, 모레노의 11월 선택은?
국내축구
외국인 2년 계약 후보 또 있나?...레이예스·오스틴·와이스·디아즈·네일
국내야구
'첫 챔피언 조' 마서영,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 정조준...상금 56위의 반란
골프
장모상 당한 LG 임찬규, 그래도 던진다...2차전 선발 변동 없어
국내야구
'수술 가능성' 오타니, 직장폐쇄 땐 구단 도움 없이 나홀로 재활 가능성
해외야구
아빌라, 반 시즌 잘했다고 최대 2년 계약? SSG의 위험한 도박…맷 카펜터의 실패를 기억하라
국내야구
'대체 김경문 체제 어땠길래'…시스템도, 소통도, 역할 정립도 없었나? 류지현 발언의 행간을 읽어보니
국내야구
'이쯤 되면 포비아 아닌가?' LG, KIA에 8연패...김도영에는 3경기 연속 결정적 홈런 허용
국내야구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방신실
골프
김홍민, 경주국제마라톤 국내 남자부 첫 우승...김가이, 여자부 정상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