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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8강 꿈꾸는 성남의 마지막 후반전 90분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호이자 부자구단 광저우 헝다를 2-1로 누른 '시민구단' 성남FC.27일 오후 광저우에서 16강 원정 2차전이 열린다. 이미 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시민구단 최초의 온갖 기록을 쓰고 있는 성남이 또 한번 도전에 나선다.성남이 유리하다.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안심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다. 돈으로 무장한 광저우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것만큼은 사실이고 홈 어드밴티지도 갖고 있다.성남은 방심을 버리고 초심을 선택했다. 김학범 감독은 "1차전 결과는 2-1 이었지만 그것은 전반전이 끝난 것에 불과하다. 내일은 후반전이다. 후반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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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희·곽태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합류
남태희(레퀴야)와 곽태휘(알 힐랄)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합류했다.남태희는 2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나세르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사드(카타르)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풀 타임 활약했다.이 경기에서 레퀴야(카타르)의 공격을 이끌며 풀 타임 활약한 남태희는 2-2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덕분에 레퀴야는 1, 2차전 합계 4-3으로 앞서며 8강에 진출했다. 알 사드의 한국인 수비수 이정수도 풀 타임 활약했지만 소속팀의 아쉬운 패배로 8강 진출이 무산됐다.곽태휘 역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과 경기에 풀 타임 활약했고, 소속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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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도 인정한 전북 'NO.1' 권순태
"우리 공격수도 좋았고, 우리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했지만 전북 골키퍼가 잘했다"26일 중국 베이징의 워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전북 현대에 0-1로 패한 베이징 궈안(중국)의 그레고리오 만사노 감독은 상대 팀의 골키퍼 권순태를 칭찬했다.이 경기에서 베이징은 강력한 수비로 전북의 '창'을 막는 동시에 과거 K리그를 주름잡았던 데얀-하대성 콤비를 앞세워 전북의 골문을 노렸다. 하지만 베이징의 작전은 모두 실패했다. 후반 27분에 에두에 통한의 결승골을 내줬고, 전북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특히 전북의 골문을 지킨 권순태의 활약이 돋보였다. 권순태는 후반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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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 자존심 세웠다!…ACL 8강 진출
전북 현대가 K리그의 자존심을 지켰다.전북은 26일 중국 베이징의 워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 궈안(중국)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후반 27분에 터진 에두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지난 1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던 전북은 이 승리로 1, 2차전 합계 2-1로 앞서며 올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K리그 4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8강 진출에 성공했다.1차전 홈 경기에서 실점하며 무승부에 그친 탓에 전북은 원정에서 열린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하지만 베이징의 강한 수비에 막혀 좀처럼 좋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하지만 후반 들어 투입된 에두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후반 27분 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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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감독을 지켜라!” 스완지의 지상과제
그 어떤 선수의 영입보다 중요한 감독과 재계약이다.2013~2014시즌 후반으로 돌입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을 경질했다. 그리고 그의 빈자리를 대신한 이는 지도자 경력이 없었던 베테랑 수비수 개리 몽크.1995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몽크는 2004년 당시 4부리그인 리그2에서 경기하는 스완지로 이적해 꼬박 10시즌을 활약했다. 몽크가 입단한 2004~2005시즌 스완지는 3부리그(리그1)로 승격했고, 3시즌 만에 다시 2부리그(챔피언십)으로 올라섰다. 챔피언십에서도 3년을 지낸 스완지는 2011~2012시즌 최상위리그인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섰다. 말 그대로 몽크는 최근 10년간 극적인 성장을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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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G 6골' 레드몬드, 노리치의 절대 승부사
한 시즌 소속팀이 소화한 리그 50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한 공격수. 하지만 리그 득점은 6골뿐이다. 과연 이 선수는 팬들의 엄청난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 선수일까.그러나 이 선수가 기록한 골의 분포를 살펴본다면 평가는 달라질 것이다. 그는 시즌 막판 4경기에서 3골을 몰아쳤다. 특히 소속팀의 승격 여부가 걸린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소속팀은 4경기에서 3승1무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다.이 극적인 이야기는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 챔피언십에서 경기한 노리치 시티의 측면 공격수 네이선 레드몬드의 이야기다.레드몬드는 버밍엄 출신으로 고향팀 버밍엄 시티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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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 시티, 1시즌 만에 EPL 복귀
본머스와 왓포드와 함께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할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노리치 시티다.노리치는 2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14~2015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2-0으로 승리했다.2010~2011시즌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라 2011~2012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던 노리치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8위에 그치며 3시즌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됐다. 하지만 노리치는 다시 한 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노리치는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6위 입스위치 타운을 1, 2차전 합계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 상대는 정규리그 4위인 미들즈브러. 미들즈브러는 5위 브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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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감독 해임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각)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해임을 공식 발표했다.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홈 경기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첼로티 감독의 해임 소식을 전했다. 페레스 회장은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2년 동안 서포터스와 이사회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원하는 팬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변화가 필요했다"고 해임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사실 안첼로티 감독의 해임은 예정된 결과였다. 2013~2014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아 비록 리그 우승은 '연고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내줬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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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투표 1위’ 기성용, 현지 언론도 최고 평점
팬도, 현지 언론도 보는 눈은 똑같다.기성용(스완지 시티)은 25일(한국시각) 웨일스 지역 일간지 '웨일스 온라인'이 매긴 2014~2015시즌 스완지 선수들의 평점에서도 가장 높은 9점을 받았다.'웨일스 온라인'은 1912년 창단 후 클럽 역사상 최고 성적을 낸 스완지의 2014~2015시즌을 평가하며 29명 선수 전체에 대한 평점을 줬다. 이 가운데 기성용은 당당히 최고 평점을 얻었다. '웨일스 온라인'은 자신들이 매긴 선수 평점을 소개하는 기사 제목으로 '기성용과 시구르드손은 빛났지만 네이선 다이어는 실망스러웠다(Ki Sung-Yueng and Gylfi Sigurdsson shine as Nathan Dyer disappoints)"고 적었다.최근 팬 투표로 결정되는 '스완지 올해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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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결장…크리스탈 팰리스, 스완지에 승리
이청용과 기성용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나란히 결장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스완지시티를 누르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크리스탈 팰리스는 25일(한국시간) 영국 셀허스트 파크에서 끝난 스완지시티와의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1분 마루앙 샤막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무릎 수술을 받고 시즌을 조기 마감한 기성용 뿐만 아니라 이청용 역시 출전하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한국인 맞대결 기회는 무산됐다.이청용은 지난 2월 챔피언십(2부리그) 볼턴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해 총 3경기를 뛰었다.한편, 이미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퀸스파크레인저스는 레스터시티와의 최종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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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노 결승골' 부산, 광주 누르고 연패 탈출
부산 아이파크가 경기 막판 터진 유지노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FC를 눌렀다.부산은 2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44분 유지노의 결승골을 앞세워 광주를 1-0으로 눌렀다.유지노는 후반 44분 주세종이 오른쪽에서 올린 프리킥을 머리로 받아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광주는 후반 중반 김호남의 페널티킥 실축으로 인해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것이 뼈아팠다.리그 11위에 올라있는 부산은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고 시즌 3승(2무7패)째를 올려 승점 11로 10위 광주와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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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력행위' 한교원에 자체 징계…ACL 제외 등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폭력 행위로 퇴장을 당한 한교원에게 자체 징계를 내렸다.한교원은 지난 23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상대 수비수 박대한에 폭력 행위를 저질러 퇴장을 당했다. 전북은 홈팬들 앞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지른 한교원에게 일벌백계 차원에서 구단 내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렸다. 전북은 베이징 궈안(중국)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명단에서 한교원을 제외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라고 지시했다.이 때문에 베이징 출국을 위해 인천으로 올라갔던 한교원은 전북 현대 클럽하우스로 복귀했다. 벌금은 구단 내 최고 수위로 결정했다. 전북은 한교원에게 2000만 원의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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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의 시계, 아직 멈출 때가 아니다
함부르크는 다시 한 번 극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함부르크 SV는 지난 1963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2부리그로 강등되지 않은 유일한 클럽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함부르크 구단은 홈 경기장인 임테흐 아레나의 한쪽 벽면에 자신들이 분데스리가에서 지난 세월을 기념하는 대형 시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 시계의 시간이 흐르는 것은 함부르크의 유구한 역사를 의미한다.하지만 함부르크는 북부 독일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클럽이라는 역사가 무색할 정도로 최근 계속해서 강등권에 머물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시즌 말미에는 함부르크가 자랑하는 분데스리가 시계가 멈출 위기를 맞고 있다. 올 시즌 역시 함부르크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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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넘지 못한 ‘차붐의 대기록’
‘손세이셔널’의 2014~2015시즌은 끝내 ‘차붐’을 넘지 못했다.손흥민(레버쿠젠)은 23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풀 타임 활약했다.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11골로 3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여기에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골을 더해 총 17골을 넣으며 유럽 프로축구 데뷔 5시즌 만에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을 기록했다.이 때문에 ‘차붐’ 차범근 전 감독이 가진 유럽무대 한국인 최다골(19골) 기록을 넘어 20골 시대를 열 것이라는 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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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의 ‘미친 화력’, 이제는 상위권이다
‘막내’ 서울 이랜드 FC가 무서운 화력으로 상위권에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서울 이랜드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 Hi 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에서 4-2로 승리했다.김영근이 2골, 주민규가 1골 1도움을 기록한 서울 이랜드(4승4무2패.승점16)는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의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주민규가 4경기 연속 골 맛을 보는 등 5월 들어 소화한 5경기에서 18골을 넣는 무서운 화력으로 상위권에 자리를 굳혔다.반면 시즌 초반 무섭게 승점을 쌓았던 고양(4승1무5패.승점13)은 4경기 무승(1무3패)로 주춤한 성적에 치열한 중위권 싸움에서 밀릴 위기를 맞았다.경남FC는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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