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
-
-
-
-
-
-
-
-
-
-
-
축구에서 주장의 의미는 남다르다.일단 그라운드 위에서 홀로 완장을 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심판에 대한 항의를 주장만 가능하도록 규정 도입을 논의 중이다. 경기 외적으로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주장 선출이 1년 농사의 시작인 셈이다.그렇다면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의 주장들은 어떤 얼굴일까.일단 주장들을 간단하게 살펴보자. 서울은 곽태휘, 전북은 신형민, 제주는 오반석, 울산은 김성환, 전남은 최효진, 상주는 김성준, 수원은 염기훈, 광주는 이종민, 포항은 황지수, 인천은 김도혁, 대구는 박태홍, 강원은 백종환이 주장 완장을 찼다.포지션별로는 수비수가 6명, 미드필더가 6명이다. K리그 클래식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