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강원, 日 전훈 이틀 만에 귀국…부산 기장에 새 캠프
강원FC가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 지 이틀 만에 귀국했다.강원은 7일 "당초 5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와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현지 대행사의 업무 추진 능력이 매우 미흡해 신속한 의사 결정을 거쳐 전지훈련지를 국내로 변경했다"고 밝혔다.강원 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훈련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였다. 또 J리그 팀들이 가고시마 인근에 남아있지 않아 연습경기도 잡기 어려웠다. 결국 6일 귀국을 결정하고 7일 비행기에 올랐다. 강원 구단도 급하게 대체 전지훈련 캠프를 마련했다.강원은 7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기장군 월드컵 빌리지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할 계획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당초 22일까지에서 사흘 ...
해외축구
울산, 호주 미드필더 페트라토스 영입
울산 현대가 호주 미드필더 디미트리 페트라토스(24)를 영입했다.울산은 7일 "호주 브리즈번 로어의 공격형 미드필더 페트라토스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 코바와 오스트리아 출신 수비수 리차드에 이은 세 번째 외국인 선수 영입이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만큼 나머지 한 자리도 곧 채울 예정이다.페트라토스는 2013-2014시즌 브리즈번 더블 주역. 2009년 프로에 데뷔해 호주 A리그에서 120경기 20골을 넣었다. 2012-2013시즌에는 말레이시아 켈라탕에서 11경기 8골을 기록한 경험도 있다. 호주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친 유망주다.울산은 "주 포지션은 미드필더지만, 공격 가담이 우수해 득점력이 좋고, 시야도 넓다. 빠르고, 영리하고...
해외축구
'아시아 챔피언 도전' 울산, 호주 MF 페트라토스 영입
울산이 호주 출신의 2선 재능으로 중원을 강화했다.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의 공격형 미드필더 디미트리 페트라토스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176cm, 64kg 날렵한 체구의 페트라토스는 호주 청소년 대표팀(U17, 20, 23)을 거쳤으며, 201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 선수권 준우승에 기여하는 등 미래가 촉망받는 유망주다.2009년 프로에 데뷔해 시드니FC, 시드니 올림픽, 켈라탕(말레이시아), 브리즈번 등에서 활약했다. 호주 A-리그에서 120경기에 출전했으며 호주AFC 챔피언스리그도 8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울산은 "페트라토스의 주 포지션은 미드필더이지만, 공격가담이 우수해 득점력이 좋고 시야도...
해외축구
박지성, 英 포포투 선정 "EPL 역대 외인 100위"
박지성(36)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100위에 뽑혔다.영국 포포투는 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역대 외국인 선수 가운데 100명을 추린 뒤 먼저 81위부터 100위까지를 발표했다. 1992년 출범한 프리미어리그에는 총 105개국 출신의 외국인 선수들이 활약했다.박지성은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포포투는 "박지성은 2005년 400만 파운드(약 56억원)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단순히 아시아 지역 유니폼 판매를 위한 영입이 아니라고 강조했고, 박지성은 공격적인 러닝과 수비의 성실함, 그리고 전술적인 지능 등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축구
손흥민의 눈부셨던 24라운드, 키 패스 4개로 최다
손흥민(25, 토트넘 훗스퍼)의 24라운드 활약은 눈부셨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들즈브러와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후반 12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해리 케인이 넣은 페널티킥은 1-0 승리의 결승골이 됐다.세부 기록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후스코어드닷컴은 24라운드 세부 기록 중 최고 선수들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가장 많은 키 패스를 배달한 선수로 기록됐다. 동료의 슈팅으로 연결된 패스다. 손흥민의 키 패스는 4개였다. 그야말로 토트넘 공격을 이끈 손흥민이다.크리스티안 벤테케(크리스탈 팰리스)는 가장 많은 슈팅을 때렸다. 벤테케는 선덜랜드전에서 8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골은 넣지 ...
해외축구
구자철, 발목 부상…슈틸리케호도 비상
구자철(29, 아우크스부르크)이 쓰러졌다.아우크스부르크는 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구자철이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해 몇 주 동안 결정할 전망이다. 빠른 회복을 빈다"고 전했다.구자철은 지난 5일 베르더 브레멘과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에서 부상을 당했다. 후반 24분 통증을 호소한 뒤 다시 일어나 후반 34분 동점골, 후반 추가시간 결승 어시스트를 기록했다.아우크스부르크도 "쓰러진 뒤 일어나서 결국 2-2를 만드는 동점골을 넣었다. 또 결승골을 도운 뒤 쓰러진 한국과 아우크스부르크의 에이스 구자철에게 존경의 뜻을 보낸다"고 덧붙였다.구자철은 계속된 부상 재발로 고생하다가 1월22일 호펜하임전을 통해 복귀했다...
해외축구
'2012년 우승 재현한다' 울산, 키치와 PO로 ACL 시작
울산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시작한다.울산은 지난해 K리그 클래식 4위로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전북 현대의 출전권 박탈로 어렵게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갑작스러운 출전 결정으로 전지훈련도 일찍 마무리하고 귀국한 상황.이래저래 준비에 애를 먹었지만, 2012년 아시아 정상에 오랐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다.울산은 7일 오후 7시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키치SC(홍콩)와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키치를 이기면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무앙통 유나이티드(태국)가 버틴 E조에 속하게 된다. 나머지 한 팀은 상하이 선화(중국)-브리즈번 로어(호주)전 승자다.울...
해외축구
차두리와 설기현, ‘슈틸리케호’ 합류의 진짜 의미는?
‘슈틸리케호’는 두 번의 위기에서 모두 ‘형님 리더십’을 선택했다. 과연 슈틸리케 감독과 축구대표팀에 진짜 필요했던 것은 무엇일까.대한축구협회는 지난 6일 설기현 코치의 축구대표팀 합류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2015년부터 성균관대를 이끄는 설 코치는 오는 3월 1일부터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종료까지 약 1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축구대표팀으로 파견되는 ‘임시직 코치’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보좌할 경험 많은 외국인 수석코치를 찾았던 축구협회지만 최종 낙점된 두 명의 후보와 협상이 틀어지자 국내 지도자로 방향을 틀었고,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 출신의 젊은 지도자’를 원한 슈틸리케 감독의 요청에 따라 설기현 코치...
해외축구
프로축구 포항, 장영복 제7대 단장 선임
포항 스틸러스가 6일 제7대 단장으로 장영복 단장을 선임했다.장영복 신임 단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포스코에 입사했다. 정보기획실 근무를 거쳐 포스코엠텍 HR지원그룹리더,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했다. 3년 동안 구단 살림을 맡았던 이재열 전 단장은 포스코건설 대회협력실장으로 옮겼다.장영복 단장은 "2017년 포항 시민과 함께 뛰는 스틸러스, 새롭게 도약하는 스틸러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해외축구
전북, 이철근 단장 퇴진 공식화
전북이 발 빠르게 단장 공백을 메웠다.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는 6일 모기업 현대자동차에서 백승권 상무를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백 신임 단장은 1986년 현대자동차 입사 후 공장 총무부 홍보과, 서무과에서 근무했고, 지난 2000년 전북의 운영팀에서 축구 행정을 쌓았다. 2009년에는 부단장도 역임했다. 축구단 근무 이후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 홍보팀에서 근무했고, 이철근 전임 단장의 사퇴로 전북에 복귀했다.2005년부터 무려 12년간 전북의 단장을 맡았던 이철근 전임 담장은 201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최종 무산되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과거 소속 스카우트의 심판 매수 시도가 유죄 판정을 받아 ...
해외축구
경남FC, 송제헌 영입…"공격력 강화 위한 선택"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송제헌이 경남FC로 둥지를 옮겼다.경남은 6일 "공격력 강화를 위해 측면 공격수인 송제헌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공격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경남은 "브루노와 말컹의 합류로 공격력이 강화됐다"며 "국내 공격수 가운데 이들과 조화를 이룰 베테랑 선수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송제헌을 데려왔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경남 창원 출신인 송제헌은 마산 합성초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이후 마산중앙중과 마산공고, 선문대를 거쳐 2009년 번외지명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했다.입단과 동시에 2군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낸 송제헌은 이듬해 대구FC로 이적해 2012년까지 3시...
해외축구
"해외파 사정, 누구보다 잘 안다" 설기현의 근거있는 자신감
“대표팀의 중추인 해외파 사정은 내가 누구보다 잘 안다”새롭게 ‘슈틸리케호’에 합류하는 설기현 코치가 컨디션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해외파 선수들의 도우미를 자처했다.성균관대를 이끄는 설기현 감독은 오는 3월 1일부터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새로운 코치로 합류한다. 대표팀은 성균관대의 도움으로 러시아월드컵 종료까지 최대 1년 6개월 동안 지도자 파견이라는 방식으로 설 코치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신태용 코치가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자리를 옮기며 생긴 빈자리를 대신하는 역할이다. 기존의 카를로스 아르무아 코치, 차상광 골키퍼코치, 차두리 전력분석관과 함께 한국 축구의 9회 연속 월드컵 ...
해외축구
'1년 6개월'의 짧은 임기, 외국인 코치 무산된 이유
결국 외국인 코치 선임이 무산된 이유는 ‘짧은 임기’ 때문이다.대한축구협회는 6일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설기현 성균관대 감독이 코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설기현 감독은 이달 통영에서 열리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까지 성균관대를 지도한 뒤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다.당초 외국인 코치를 선임할 계획이던 대한축구협회는 두 명의 후보를 두고 저울질하다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해 국내 지도자 선임을 결정했다. 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설기현 코치의 선임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세 명의 후보 가운데 설기현 코치가 첫 번째 카드였다”고 설명했다.이용수 기술위원장...
해외축구
'1초 광고료 2억' 돈 잔치 슈퍼볼…하프타임쇼도 최고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슈퍼볼은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이다.6일(한국시간) 제51회 슈퍼볼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우승으로 끝났다. 뉴잉글랜드는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쿼터백 톰 브래디는 통산 4번째 슈퍼볼 MVP를 거머쥐었다. 사상 처음으로 연장전이 펼쳐지기도 했다.하지만 슈퍼볼은 단순한 챔피언결정전이 아니다. 경기만으로는 슈퍼볼을 설명할 수 없다. 이 한 경기에 광고를 넣기 위해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붓는다. 중계 광고 단가는 30초당 최고 500만 달러(약 57억원)에 이른다. 그야말로 '돈의 잔치'인 슈퍼볼이다.입장권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최고가는 1만5000달러(약 1700만원). 평균 거래 가...
해외축구
설기현 성균관대 감독, '슈틸리케호' 새 코치 합류
끝내 외국인 코치의 합류는 무산됐다.대한축구협회는 6일 설기현 성균관대 감독이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월 1일부터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종료까지다.당초 축구협회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신태용 감독의 빈자리는 외국인 코치로 대신한다는 계획이었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그동안 유럽 출신의 지도자 여러 명과 접촉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은 데다 더 이상 시간을 끌 수는 없어 불가피하게 국내 지도자 중에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설기현 코치는 기존의 아르무아 코치, 차상광 골키퍼 코치, 차두리 전력분석관과 함께 슈틸리케 감독을 보좌한다.새롭게 축구대표...
해외축구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