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여자축구 올스타, 日 고베 아이낙 제압
여자축구 WK리그 올스타가 일본 고베 아이낙을 제압했다.WK리그 올스타는 25일 리그 올스타전 및 해외 교류전을 겸해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고베 아이낙전에서 전후반 90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전반 5분 김상은이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전반 8분 다스카 아스나에게 동점골, 전반 22분 이토 미키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WK리그 올스타는 후반 골키퍼 김정미를 비롯해 임선주, 심서연, 이민아 등 9명을 교체하면서 추격에 나섰다. 그리고 후반 43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홍혜지가 왼쪽 측면을 휘저은 뒤 중앙으로 넘긴 공을 권하늘이 골로 마무리했다.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일본 두 번째 키커 다나카 아스나의 슛이 크로스바를 넘어갔고, 네 번째 키커 모리야 미야비의 슈팅도 골대를 맞
해외축구
상주-부산, 누가 K리그의 '역사'가 될까
상주 상무와 부산 아이파크의 승강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결은 누가 이겨도 역사다. 상주와 부산은 26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지난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은 원정팀 상주의 1-0 승리로 끝났다. 상주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적어도 무승부만 거두더라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역사상 최초로 K리그 클래식 11위의 2부리그 강등을 피하는 주인공이 된다. 상주는 비록 많은 주축 선수의 전역으로 시즌 막판 경기력 저하는 피할 수 없었지만 적지에서 행운의 승리를 거뒀다.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선 K리그 클래식 팀의 사상 첫 1차전 승리에 이어 사상 첫 K리그 클래식 잔류까지 노린다.반대로 1차전 홈 경기에서
해외축구
아스널 벵거 감독 "외질 FC바르셀로나 이적? No"
"노(No)."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메수트 외질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FC바르셀로나 이적이 사실상 확정이라는 보도에 "노"라고 단호하게 외쳤다.벵거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번리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26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모든 사람들이 에이전트처럼 말을 하는데 내가 어떻게 컨트롤을 해야 하나"라면서 "그런 것들로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스페인 언론은 최근 외질의 FC바르셀로나 이적을 보도했다. 겨울 이적시장인 1월, 이적료 2000만 유로(약 257억원)에 이적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네르바체도 외질을 눈독 들이고 있다.외질과 함께 알렉시스 산체스의 이적설도 나돌았다. 외질과 산체스 모두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벵거 감독은 담담했다.벵거
해외축구
'伊 언론' 이승우의 베로나, 페키아 감독 경질 임박
이승우(19)의 소속팀 헬라스 베로나가 감독을 경질할 모양새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5일(한국시간) "파비오 페키아 감독의 운명이 사수올로전(26일)에 달렸다"면서 "이후 케이보와 코파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제노아, 스팔 2013 등 하위권 팀들과 중요한 경기가 있다. 베로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을지 모른다"고 전했다.사실상 감독 경질 임박을 의미하는 보도다.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에디 뤼자, 쥐세페 이아치니, 프란체스코 귀돌론, 스테파노 콜란투오노 감독 등이 후임 사령탑으로 거론된다"고 덧붙였다.베로나는 이탈리아 세리에A 19위다. 13경기에서 단 1승이 전부다. 1승3무9패 승점 6점에 최근 5연패 중이다. 팬들도 지난 21일 볼로냐전에서 패하자 출입구를 막고 페키아 감독의 사퇴를 요구했
해외축구
페루 향한 FIFA 경고 "정부가 협회 개입하면 WC 못 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페루가 월드컵 티켓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페루 국회위원인 팔로마 노세다는 최근 체육법 개정 초안을 발의했다. 문제는 해당 개정안에 '정부는 페루축구협회 등 각 체육단체에 개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 정부의 개입을 금지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어긋나는 법안이다.결국 FIFA도 움직였다.FIFA 대변인은 25일(한국시간) BBC를 통해 "FIFA에서 23일 페루축구협회에 공문을 보냈다. 현재 입법 절차를 밟고 있는 페루 체육법 개정 초안이 페루축구협회의 독립적 위치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면서 "상황을 계혹 주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최악의 상황은 월드컵 티켓 박탈이다. 페루의 체육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FIFA에
해외축구
대전, 김호-고종수 체제로 부활 노린다
김호-고종수가 다시 한번 대전에서 뭉친다.K리그 챌린지 대전 시티즌은 24일 고종수 수원 삼성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2017시즌 K리그 챌린지를 최하위로 마친 대전은 김호 대표이사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섰다. 그리고 애제자 고종수 감독을 선임해 반등을 준비한다.대전은 2007년 7월부터 2년간 김호 감독 체제로 K리그에서 경기했다. 당시 고종수는 2008년 현역 생활을 마칠 때까지 대전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둘은 과거 수원 삼성에서도 감독과 선수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다.이들은 10년 만에 감독-선수에서 대표이사와 감독으로 다시 만났다. 대전은 "지역 축구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여러 후보를 고심한 끝에 고종수 감독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1996년 수원 입단 후 교토 퍼플상가(일본)
해외축구
'발목부상' 김승규, 동아시안컵 참가 무산
김승규(빗셀 고베)의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출전이 무산됐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김승규가 왼쪽 발목을 다쳐 소집기간중 정상훈련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김동준(성남FC)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김승규는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앞둔 지난 12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소집훈련 도중 착지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덕분에 세르비아와 평가전은 조현우(대구FC)가 생애 첫 A매치 출전 기회를 잡았다.신태용 감독은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열릴 EAFF E-1 챔피언십에 김승규를 발탁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정상 훈련이 힘들다는 결론에 예비명단에 있던 김동준을 발탁했다. 김동준은 올 시즌 K리그 챌린지 36경기에 출전해 29실점했다.한편 대표팀은 2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훈련에 나선다.
해외축구
'타락한 축구 천재'…호비뉴, 성폭행 혐의로 9년형 선고
브라질의 '축구 천재'로 불리던 호비뉴가 성폭행 혐의로 추락했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간) 호비뉴가 이탈리아 법원에서 성폭행 혐의로 9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호비뉴는 세리에A AC밀란에서 뛰던 지난 2013년 1월, 이탈리아에서 5명의 남성과 함께 22세 알바니아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호비뉴와 함께 성폭행에 가담한 남성 1명도 9년형을 선고받았다. 나머지 4명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호비뉴 일행은 여성이 의식을 잃을 만큼 술을 마시게 한 후 여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호비뉴 측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재판 과정에서 한 차례도 출석하지 않은 호비뉴는 판결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며 무죄를
해외축구
'득점포 가동' 황희찬 겹경사…유로파 32강행+재계약
'황소' 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3개월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팀의 유로파 리그 32강을 진출을 이끄는 골을 기록해 의미는 더했다. 잘츠부르크는 2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비토리아SC(포르투갈)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I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후반 교체 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황희찬은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2분 확실한 승리를 확정하는 쐐기골을 넣었다. 지난 8월 21일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 득점 이후 골가뭄에 허덕였던 황희찬은 이날 득점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황희찬은 시즌 7호골을 넣을 때까지만 해도 11경기에서 7골을 쏟아붓는 매서운 화력을 뽐냈으나 이후 오른쪽 무릎
해외축구
한 달 만에 자존심 되찾은 韓 축구
일단 중국은 제쳤다. 상처 입은 자존심의 회복의 시작이다.한국은 23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2017년 11월 세계랭킹에서 563점으로 59위를 기록했다. 11월 A매치에서 순위가 높은 콜롬비아(2-1승)와 세르비아(1-1무)를 상대해 1승1무를 거둔 한국은 지난달보다 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네 번째다. 이란이 3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고 호주(39위), 일본(55위)가 뒤를 이었다.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앞질렀던 중국은 60위로 한국보다 한 계단 아래에 자리했다.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63위로 중국보다 낮은 순위에 그쳤다.2018 러시아월드컵 개최국 러시아가 65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한 32개국
해외축구
'12년 만의 WC' 사우디, 5경기 만에 감독 경질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복귀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하지만 본선 준비가 쉽지 않다.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출신 에드가르도 바우사 감독을 경질했다.지난 9월 부임한 바우사 감독은 고작 2개월 만에 5차례 평가전만 치르고 경질됐다. 사우디 축구협회는 "대표팀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해 경질했다"고 설명했다.사우디는 바우사 감독 부임 후 치른 5경기에서 2승 3패를 거뒀다. 부임 후 첫 경기였던 자메이카전을 5-2로 승리했지만 가나에 0-3으로 패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11월에는 포르투갈로 전지훈련을 떠나 라트비아와 포르투갈, 불가리아와 차례로 경기했다. 라트비아를 2-0으로 제압한 사우디지만 포르투갈(0-3패)와 불가리아(0-1패)에 연패했다. 사우디는 2006년 독일 대회
해외축구
히딩크 감독, 호주 팬들이 원하는 대표팀 사령탑 '1순위'
호주 축구팬들이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강하게 연결됐던 거스 히딩크 감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ABC 방송은 독자들에게 메신저로 축구대표팀 후임 감독을 묻는 설문조사를 했고 그 결과를 2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호주 대표팀을 이끌던 안제 포스테코글루감독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감독직을 사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온두라스를 꺾고 본선행 티켓을 따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팀을 떠나는 것으로 결정했다. 사임 이유는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호주축구협회는 차기 감독 물색에 나섰고 팬들은 이미 호주와 연을 맺은 경험이 있는 히딩크 감독을 데려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 2005년 호주 대표팀을 맡아 호주를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
해외축구
5년 만에 막내린 수원과 산토스의 동행
산토스와 수원은 끝내 결별한다.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산토스와 계약 만료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2017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난 산토스는 23일 브라질로 출국한다. 출국에 앞서 수원은 지난 21일 클럽하우스에서 지난 5년간 산토스의 활약을 기리는 의미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11번째 구단 공식 레전드로 선정했다.산토스는 2013년 7월 수원 입단 후 5시즌 동안 167경기에서 62골 16도움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K리그 득점왕과 베스트 11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FA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산토스의 62골은 수원 구단 역사상 개인 최다골 기록이다. 지난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해외축구
'여름 결승골' 상주, K리그 승강PO 1차전 승리
상주 상무가 강추위 속에 '여름' 덕을 봤다.상주는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반 7분에 터진 여름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K리그 클래식에서 11위로 부진했던 상주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격 기회를 잡은 K리그 챌린지 2위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에서 승리하며 오는 26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릴 2차전의 부담을 덜었다.적지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상주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2018년도 K리그 클래식에서 경기할 자격을 얻는다. 반대로 안방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부산은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2015년 강등 이후 3년 만에 K리그 클래식에 복귀할 수 있다.이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골은 전반 7분 만에 터졌다
해외축구
산토스, 2017 K리그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MVP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MVP는 산토스(수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수원 삼성 외국인 공격수 산토스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8라운드 MVP로 뽑았다.산토스는 지난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38라운드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 후 후반 34분과 37분에 연속 골을 터뜨렸다. 특히 역전골을 터뜨린 뒤에는 눈물을 쏟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수원은 이 승리로 리그 3위를 확정하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했다.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베스트 11은 산토스와 함께 데얀(서울)이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문선민(인천)과 김승대(포항), 전현철(대구), 오르샤(울산)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수비수는 김
해외축구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