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바르사의 ‘MSN’이어 레알의 ’BBC’도 해체 위기
‘MSN’은 해체됐다. ‘BBC’도 해체 위기다.스페인 ‘마르카’는 4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AS모나코)의 영입을 위해 가레스 베일의 이적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프랑스)로 이적하며 바르셀로나가 자랑했던 최강의 공격진 ‘MSN’은 해체됐다. 새 시즌 개막을 앞둔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대신해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공격에 나설 새로운 선수를 찾아 나섰다.바르셀로나의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 역시 비슷한 고민에 빠졌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는 10대 공격수...
해외축구
'MSN 트리오 해체' PSG, 네이마르 영입 공식 발표
네이마르(25)가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PSG는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마르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공격수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네이마르는 2022년 6월30일까지 PSG에서 뛴다"고 공식 발표했다.등번호는 10번이다.네이마르의 이적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네이마르는 MSN 트리오의 한 축이 아닌 한 팀의 에이스 자리를 원했다. 브라질 산투스를 떠나 FC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네이마르는 4시즌 동안 186경기 105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에는 리오넬 메시라는 벽이 있었다.그런 상황에서 바이아웃 2억2200만 유로(약 2951억원)이라는 높은 몸값에도 PSG가 네이마...
해외축구
‘주연’을 원한 네이마르, PSG서 메시 넘을까
더 이상의 조연은 없다. 네이마르는 주연을 원했다.2017~2018시즌을 시작하는 유럽 축구는 선수 한 명의 이적을 두고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의 거취에 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진 주인공은 바로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그는 결국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입단을 사실상 눈앞에 뒀다. PSG는 이적을 막겠다는 의미로 바르셀로나가 내건 바이아웃 2억2200만 유로(악 2900억원)를 주고서라도 네이마르를 데려간다는 계획이다. 바르셀로나도 네이마르의 이적 추진을 허용했다.실제로 네이마르의 이적이 공식 발표될 경우 지난해 8월 유벤투스(이탈리아)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외축구
'5연승' 수원 서정원 감독, 7월의 K리그 감독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이 7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서원 서정원 감독이 7월 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수원은 7월 6경기에서 5승1패를 기록했다. 6경기 15골, 5실점은 12개 구단 중 최다 득점, 최소 실점이었다. 특히 7월1일 울산전 패배 이후 9일 제주전, 12일 인천전, 15일 포항전, 19일 전남전, 23일 상주전을 쓸어담으며 5연승을 내달렸다. 올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이다.7월 기세를 올린 수원은 전반기를 12승6무5패 승점 42점 2위로 마쳤다. 8월2일 울산전도 비기면서 12승7무5패 승점 43점 2위를 유지하고 있다.K리그 이달의 감독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 감독 중 한국프로축...
해외축구
'큰 손' 전북은 왜 여름 이적시장에서 조용했나?
전북 현대는 이적시장의 큰 손이다. 특히 여름 이적시장마다 새 얼굴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2014년 신형민, 2015년 이근호, 2016년 에두 등 굵직한 선수들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유니폼을 입었다.그런 전북이 2017년 여름에는 조용했다.6월29일부터 7월28일까지 진행된 선수 추가 등록 때 새로운 선수 영입이 없었다. 오히려 김보경이 일본으로 떠났다. 굳이 새 얼굴을 꼽자면 6개월 공익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교원이 전부였다.도대체 왜 전북은 조용한 여름을 보냈을까.전북 최강희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전북은 지난 2013년 스카우트가 심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지난해 K리그 클래...
해외축구
구자철, 사우샘프턴전 헤딩 골…신태용 감독도 방긋
구자철(28, 아우크스부르크)이 부활포를 쐈다.구자철은 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후반 22분 아우크스부르크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후반 22분 프리킥 상황. 에릭 토미가 날린 프리킥이 구자철의 머리로 향했다. 구자철은 머리로 골문을 열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 공격보다 경기 조율에 힘썼던 구자철이지만,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신태용 감독에게 웃음을 선물할 만한 골 소식이다.구자철은 지난 4월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덕분에 6월 카타르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도 뛰지 못했다. 조...
해외축구
3차예선에서 막을 내린 황희찬의 챔스 도전
황희찬(21,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챔피언스리그 도전이 막을 내렸다.황희찬은 3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NHK 리예카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차예선 리예카와 2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하지만 잘츠부르크가 0-0으로 비기면서 3차예선에서 탈락했다. 1, 2차전 합계 1-1이 됐지만, 1차전 홈 경기에서 1실점한 탓에 원정 다득점에서 밀렸다.황희찬은 모아네스 다부르와 최전방 투톱으로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리예카의 수비벽을 뚫지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리예카보다 3개 많은 12개의 슈팅(유효 4개)을 때렸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하이버니언스FC와 2차예선 1차전, 리예카와...
해외축구
K리그 클래식 '여름 이적시장 성적표는?'
K리그 클래식 여름 이적시장이 마감됐다.12개 구단이 후반기 순위를 바짝 끌어올리기 위해 여름 내내 부지런히 움직였다. 그 결과 27명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었다. 이 가운데 K리그 클래식 내 이적은 고작 2명에 불과할 정도로 서로에 대한 경계도 늦추지 않았다.12개 구단의 여름 이적시장 성적을 A, B, C로 매겨봤다. 정확히는 선수 영입이 없는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 상주 상무를 제외한 9개 구단의 성적표다.◇A : 제주, 대구제주의 여름은 뜨거웠다. 13경기 6골을 넣은 마르셀로가 일본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로 떠났다. K리그 클래식 활약으로 대표팀에도 승선한 공격수 황일수도 중국 슈퍼리그 옌볜 푸더로 이적했다. 공격의 두 축이 무...
해외축구
"은퇴? 말려봐야지" 2016년과 확 달라진 에두
"한 번 말려보려고요."지난 2월이었다. 전북 현대 외국인 공격수 에두는 "시즌 종료 후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2007년 수원 삼성을 통해 K리그와 인연을 맺은 에두는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에서 맹활약하기도 했다. 2015년 전북과 계약하면서 K리그로 돌아왔고, 그해 7월 다시 중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지난해 7월 다시 전북으로 컴백했다. 하지만 11경기 1골에 그치는 등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그런 에두가 다시 살아났다. 2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을 넣는 등 19경기 9골로 득점 5위로 올라섰다.최강희 감독도 에두 붙잡기에 나섰다. 최강희 감독은 인천전이 끝난 뒤 "한 번 말려보려고 한다. 그런데 워낙 강하게...
해외축구
'PSG 이적설' 네이마르, 일단 스페인 복귀
네이마르는 일단 스페인으로 간다.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각) 네이마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2일부터 팀 훈련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최근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와 강력한 이적설에 연계된 네이마르는 최근 중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공항에서 발견돼 PSG 이적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네이마르의 두바이 출현 소식에 사실상 네이마르의 PSG 이적이 기정사실화됐다. PSG를 운영하는 주체가 바로 카타르 왕족이기 때문이다. 이번 주 중으로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는 구체적인 일정까지 기사화됐다.하지만 그의 목적지는 파리가 아닌 바르셀로나였다. 'ESPN'은 바르셀로나 관계자의 ...
해외축구
그라운드 아닌 법정에 선 호날두 "탈세? 숨긴 것 없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그라운드가 아닌 법정에 섰다.호날두는 스페인 현지시간으로 7월31일 마드리드 포수엘로 데 알라르콘 법원에 출석해 "어떤 것도 숨기지 않았고, 고의적으로 세금을 피하지도 않았다"고 탈세 혐의에 대해 반박했다.호날두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를 통새 스페인에서 생긴 초상권 수익을 은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탈루한 세금 혐의만 1470만 유로(약 193억원). 2015년부터 2020년 초상권을 다른 회사로 양도해 수익 2840만 유로(약 373억원)을 누락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현지 언론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2800만 유로(약 369억원) 벌금과 함께 3년...
해외축구
맨유, 마티치 영입 발표…여름 이적시장 3번째 영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마냐 마티치(29)를 영입했다.맨유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에서 뛰던 미드필더 마티치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적료는 3800만 파운드(약 558억원) 수준이다.맨유의 여름 이적시장 세 번째 영입이다.맨유는 앞서 스웨덴 수비수 빅토르 린델뢰프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영입했다. 마티치까지 이적료만 1억3975만 파운드(약 2054억원, 트랜스퍼 마크트 기준)을 썼다.세르비아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마티치는 2009년 8월 첼시에 입단했다. 이후 네덜란드 임대를 거쳐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뛰었고, 2014년 1월 첼시로 돌아왔다. 당시...
해외축구
K리그 여름 이적시장 마감…누가 새 유니폼 입었나
K리그 클래식 여름 이적시장이 문을 닫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1일 "6월29일부터 7월28일까지 선수 추가 등록을 받은 결과 총 74명이 새롭게 K리그 구단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K리그 클래식 팀은 총 27명(이적 5명, 임대 10명, 자유계약 12명)을 영입했다.◇제주·서울·대구·포항 최다 4명 영입제주 유나이티드와 FC서울, 대구FC 포항 스틸러스가 가장 부지런히 움직였다.제주는 전력 이탈이 가장 많은 팀이다. 마르셀로, 황일수가 떠났다. 대신 윤빛가람을 중국 옌볜 푸더에서 임대 영입했고, 유럽에서 뛴 류승우도 복귀시켰다. 외국인 공격수 마유송과 김도엽도 영입했다.중위권에 처져있는 서울도 바빴다. 이명주를 시작으로 칼레드, 코...
해외축구
포르투 명단에 없는 석현준 '10번째 팀을 찾아라'
석현준(26)이 10번째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석현준의 소속팀은 FC포르투는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7-2018시즌에 임할 선수단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선수단은 총 29명으로 구성됐고, 임대 중인 뱅상 아부바카르도 포함됐다.하지만 29명 명단에 석현준의 이름은 없었다.석현준은 2016년 1월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활약 없이 8월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 1년 임대였지만, 6개월 만에 계약이 해지되면서 올해 2월에는 다시 헝가리 데브레첸 VSC로 임대됐다. 7월 다시 FC포르투로 복귀했지만, 다시 새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프랑스 2부리그 랑스 이적도 물거품이 됐...
해외축구
무리뉴, 펠라이니 이적설 부인 "날 데려가는 게 쉬워"
"갈라타사라이는 나를 데려가는 게 쉬울 겁니다."최근 터키와 영국 언론들은 일제히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터키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을 보도했다. 첼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의 맨유 이적이 급물살을 타면서 이적설은 더 커졌다.3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투어가 마지막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적설에 휩싸인 펠라이니는 발레렝가와 노르웨이 투어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건재를 과시했다.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도 일단 펠라이니 이적설을 부인했다.무리뉴 감독은 갈라타사라이는 펠리아니보다 나를 데려가는 게 쉬울 것"이라면서 "펠라이니는 나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고 말했다.물론 변수는 남아있다. ...
해외축구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