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EPL 재개 위한 2차 진단검사서 본머스 선수 1명 코로나19 양성반응...2부리그 헐시티도 2명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프리미어리그의 본머스는 "2차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선수 1명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구단은 "확진자 발생 시 리그의 지침에 따라 해당 선수는 7일간 자가격리되며 추후 다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중단됐다가 정부 허가에 따라 다음 달 재개가 가능해진 프리미어리그는 각 팀의 소규모 그룹 훈련을 시작하고 선수와 스태프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17∼18일 748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3개 구단 6명이 발생했고 19∼22일 996명의 검사 결과에서는 2개 구
해외축구
분데스리가 2부 이재성, 선발로 90분 활약…킬, 슈투트가르트에 3-2 승리
독일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28)이 선발 출전해 풀타임 가까이 소화하며 팀의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이재성은 24일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45분 알렉산다르 이그뇨프스키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16일 레겐스부르크와의 26라운드에서 '독일프로축구 재개 1호 골'의 주인공이 됐던 이재성은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진 못했다.킬은 3-2로 승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중단됐던 리그가 재개된 이후 1승 1무를 포함해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로 7위(승점 38)에 자리했다.3위(승점 45) 팀인 슈
해외축구
뮌헨·도르트문트, 나란히 분데스리가 6연승 질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뒤쫓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나란히 리그 6연승을 이어갔다.뮌헨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5-2로 물리쳤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시즌이 중단됐다가 재개한 뒤 2연승을 포함해 최근 리그 6연승, 13경기 무패(12승 1무)를 이어간 뮌헨은 승점 61로 선두를 유지했다.코로나19로 분데스리가가 중단되기 전까지 2007년 1월부터 224경기 연속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홈 경기 매진을 기록 중이던 알리안츠 아레나도 이날은 예외 없이 텅 비었다.리그 재개 이
해외축구
손흥민 가치, 866억원으로 아시아 1위… 이강인은 183억원으로 공동 4위
손흥민(토트넘)이 유럽 축구 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출신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몸값을 평가받았다. 또 이강인(발렌시아)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려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유럽축구의 이적 소식과 이적료를 다루는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3일(현지시간) 아시아 출신 선수들의 '추정 이적료' 순위를 올렸다.손흥민의 이적료는 6천400만유로(약 866억원)로 평가돼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값비싼' 선수 1위를 기록했다. 올랐다.2위를 차지한 일본의 나카지마 쇼야(포르투·1천600만유로)보다 무려 4천800만유로가 많은 독보적인 선두였다.특히 아시아 선수 '몸값 톱10'에 포함된 4명의 일본 선수들의 추정 이적료를 모두 더해도 손흥
해외축구
EPL 2개 구단,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총 8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를 앞두고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EPL 사무국은 23일(이하 현지시간) "19일, 21일, 22일에 걸쳐 996명의 선수와 클럽 스태프를 검사한 결과 2개 구단의 2명에게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사무국은 확진자의 소속 클럽 등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채 이들이 7일간 자가격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EPL은 17∼18일 74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고, 이 중 3개 구단 6명에게서 양성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들은 이번에 발표된 결과에는 포함되지 않았다.사무국의 두 차례 발표 결과를 종합하면 EPL 구성원 1천744명이 검
해외축구
프라이부르크 권창훈, 코로나19이후 첫 출전한 브레멘전서 0-1 패
독일 분데스리가의 프라이부르크에서 뛰괴 있는 권창훈(26)이 4경기 출전만에 첫 패배를 안았다. 프라이부르크는 24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슈바르츠발트 경기장에서 끝난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베르더 브레멘에 0-1로 졌다.권창훈은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36분 교체 출전해 한 차례 슈팅을 날리는 등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권창훈이 경기에 출전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열린 23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전 이후 처음이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프라이부르크는 라이프치히전(1-1 무승부)에 이어 2
해외축구
스위스 비공식 축구 경기에 1천명 모여, 법적 처벌 논란
스위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집회가 금지된 가운데 비공식 축구 경기에 1천 명 가까운 젊은이들이 모여 논란이 일고 있다.23일(현지시간) 현지 공영방송 RTS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로잔 교외에서 로잔 팀과 이베르동 팀의 비공식 축구 경기가 파티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경기 참가자와 관람자 수는 약 1천 명이었으며 대부분 16∼20세 젊은이들이었다.이는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한 정부 지침을 위반한 것이지만 경찰은 현장에서 누구도 체포하지 않았다.앙투안 골레이 시 경찰 대변인은 "참가자 수를 고려했을 때 경찰이 개입하는 것은 역효과를 낳거나 위험할 것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그는
해외축구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 뉴캐슬 사령탑 가능성 밝혀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새 사령탑으로 거론되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현재 순위보다는 클럽의 야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 인터넷 판이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의 6위권 밖 클럽에도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포체티노 감독은 "6위권 팀들은 언제나 바뀐다. 현재 토트넘과 아스널은 6위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서 "모든 구단은 6위나 4위 안에 들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어떤 구단도 과소평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지난해 11월 토트넘에서 경질된 포체티노는 현재 무직이다. 그러나 중·상
해외축구
이탈리아 축구 상징 '산시로' 역사속으로.. 그 자리에 6만석 새 경기장 짓는다
이탈리아 축구를 대표하는 경기장인 '산시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이탈리아 문화재청이 산시로 철거를 막지 않기로 결정해 이 자리에 6만석의 새 경기장이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산시로를 홈 경기장으로 쓰는 AC밀란과 인터밀란은 지난해부터 산시로를 철거하고 새 경기장을 공동 건립하는 계획을 추진해왔다.1926년에 지어진 산시로가 '문화재'로 인정된다면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었다.그러나 문화재청은 산시로가 여러 차례 개·증축을 거친 탓에 초기의 모습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문화재청의 이번 결정으로
해외축구
'핵이빨' 수아레스에 물렸던 키엘리니 "그의 승부욕에 감탄"
이탈리아 축구의 베테랑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6·유벤투스)가 6년 전 경기 중 자신을 깨물었던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3·바르셀로나)의 승부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22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키엘리니는 최근 발간한 자서전 '나, 조르조'(Io, Giorgio)에서 자신의 어깨를 물었던 수아레스의 돌출 행동을 언급하며 "수아레스에게 감탄했다"고 밝혔다.이탈리아 국가대표인 키엘리니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와 경기에 출전했다가 경기 중 수아레스에게 어깨를 물렸다.오히려 자신이 다친 것처럼 행동했던 수아레스는 당시 경기 중에는 징계를 받지 않았지만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A매치 9경
해외축구
뉴캐슬, 6월부터 부자 되나?…'EPL 승인 코 앞'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오는 6월 1일부터 '부자 구단'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영국 대중지 '더 선'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펀드(PIF)가 중심이 된 컨소시엄의 뉴캐슬 매입을 프리미어리그가 곧 승인할 예정이라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더 선은 "프리미어리그는 현 구단주 마이크 애슐리에게 자금 이체가 이뤄지는 대로 컨소시엄의 뉴캐슬 매입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인수 작업을 지휘하는 여성 투자가 어맨다 스테이블리가 다음 주 중 처음으로 공식적인 발언을 할 예정이며 이후 서류 작업이 완료된 뒤 6월 1일 뉴캐슬 구단주가 바뀌었다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지난달 중순 언론에 보도되기
해외축구
자가격리중인 분데스리가 2부팀 드레스덴서 코로나19 확진선수 추가 발생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가 나와 선수단 전체가 자가격리 중인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디나모 드레스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호 확진자 선수가 추가로 발생했다. 독일 2부 분데스리가 소속의 드레스덴은 21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선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날 시행한 다섯 번째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선수, 코칭스태프 밀접접촉자, 관리직 직원 한 명씩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알렸다.이들은 다시 14일간의 자가격리 지침을 따라야 하게 됐다.드레스덴에서는 이달 초 처음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가 나온 데 이어 지난 9일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자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바로 선수단 전체에
해외축구
코로나19로 맨유, 1분기 부채 6400억원..2분기 적자 폭 더 커질듯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자 구단'으로 알려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정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 등 영국 매체들은 22일(한국시간) 맨유의 1분기 재무제표에서 구단 부채가 4억2천910만 파운드(약 6천46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이는 지난해 4분기 1억2천740만파운드(약 1천920억원)에서 3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맨유가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까닭에 어느 정도의 재정 손실은 예견돼 있었다. 여기에 3월 코로나19 사태로 시즌이 중단되면서 상황이 악화했다는 게 맨유의 설명이
해외축구
지루, 계약연장 옵션 발동 '첼시에서 1년 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3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에서 1년 더 활약한다.첼시는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루와의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루는 내년 여름까지 스탬포드 브리지를 누빈다.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태미 에이브러햄의 부상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는 등 팀에 크게 공헌했다"고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한 배경을 설명했다. 지루도 "첼시와 모험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지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스탬퍼드 브리지의 홈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외축구
지소연·조소현 뛰는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시즌 종료 검토
잉글랜드 여자축구 무대를 누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귀국한 지소연(29·첼시)과 조소현(32·웨스트햄)이 당분간 소속팀 복귀를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와 여자챔피언십(2부 리그)이 재개 없이 2019-2020시즌을 종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FA 관계자는 BBC를 통해 "여자축구 리그 종료와 관련해 여전히 구단들과 논의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시즌을 완주하는 데에 작지 않은 걸림돌들이 있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BBC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조만간 시즌 종료에 대한 의견을 묻는 공문을 각 구단에 보낼 예정이다. 또 WSL과
해외축구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충격패? 예고된 참사다! 경우의 수? 참담하다...계산기 두드린 류지현 감독의 '오판', 이젠 아시아 2위도 아냐
국내야구
'5점 차 이상 필수'…일본이 살린 한국의 마지막 불씨, 9일 호주전이 분수령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