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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서울 이랜드, 배서준 영입 발표...2023 U-20 월드컵 4강 멤버 합류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주역인 측면 수비수 배서준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2003년생 배서준은 한양중-천안제일고를 거쳐 평택 진위FC에서 고교 무대를 평정한 뒤 2022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했다.입단 첫 해 대전 B팀 소속으로 K4리그에서 주로 활약했고 1군 무대에서도 데뷔전을 치렀다.2023년에는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주축 선수로 전 경기에 출전해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지난해 전반기에는 대전에서 리그 11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올렸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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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최다 관중·대전은 팬서비스 1위... K리그1 클럽상 선정
FC서울이 올 시즌 K리그1에서 최고의 흥행 파워를 자랑하는 클럽으로 인정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1라운드부터 13라운드까지의 구단별 성과를 종합 평가해 4개 부문 우수 클럽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평가 항목은 관중 동원력, 마케팅 역량, 구장 관리 수준 등이다.관중 유치 부문 최우수상인 '풀 스타디움상'은 FC서울이 차지했다. 서울은 13라운드까지 치른 6차례 홈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만9848명의 유료 관객을 불러들이며 12개 구단 중 1위를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관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팀에게 주어지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FC안양의 몫이 됐다. 안양은 작년 시즌 평균 5250명에서 올해 83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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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2 출항, 호주와 첫 평가전...아시안게임 준비 시동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과 2026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정조준하는 이민성호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출항한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오는 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 U-22 대표팀을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른다.이어 9일에는 경기도 시흥으로 자리를 옮겨 호주와 비공개로 한 차례 더 맞붙는다.U-22 대표팀은 내년 9월 열리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대회 금메달에 많은 선수의 병역 문제 해결이 걸려 있는 만큼 한국 축구엔 무게감이 남다른 대회다.U-22 대표팀은 최근 2년간 부침을 겪었다.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황선홍 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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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요시노, 세레소 오사카 이적 확정..."1년 반 K리그 마무리"
K리그1 대구FC의 핵심 미드필더 요시노(30)가 모국 복귀를 선택했다.대구FC는 4일 요시노가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지난 시즌부터 중원 수비를 담당하며 팀을 위해 노력해준 요시노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수비 전담 미드필더인 요시노는 2013년 일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활동하던 중 작년 초 대구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발을 디뎠다.대구 선수로서 지난 시즌 리그 30차례 출장해 5골 3어시스트를 올렸고, 올 시즌에도 16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요시노는 구단을 통한 입장문에서 "현재 팀 상황에서 이런 결정을 내리기가 매우 어려웠지만, 가족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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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북청주, 울산서 '멀티 풀백' 최강민 임대 영입..."측면 공격력 보강"
K리그2 충북청주FC가 새로운 공격 활로 개척을 위해 젊은 수비수를 영입했다.충북청주는 4일 울산 HD FC로부터 오른쪽 수비수 최강민(23세)을 임대 형태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현대고 졸업 후 지난 시즌 최고 리그 무대를 밟은 최강민은 첫 프로 여정에서 24차례 그라운드를 누비며 골망을 한 차례 가르는 성과를 올렸다.청소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이력을 지닌 최강민은 측면에서의 정확한 패스와 개인기를 바탕으로 한 돌진이 특기다. 또한 중원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춘 선수라고 충북청주 측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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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만 이라크 땅 밟는다' 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 대업 앞둬! 무승부만 해도 본선행
한국 축구가 35년 만의 이라크 원정 A매치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대업을 완성하려 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3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을 펼친다. 한국은 3차 예선 두 경기를 남겨둔 현재 4승 4무(승점 16)로 무패 기록을 유지하며 요르단(3승 4무 1패·승점 13), 이라크(3승 3무 2패·승점 12) 등을 앞서고 B조 6개국 가운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이라크전에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만 거둬도 조 2위까지 주어지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권을 확보할 수 있다. 이것이 실현되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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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2연승 주역" 제주 SK 유인수, FC서울전 2골로 17라운드 MVP... 베스트11도
멀티 골로 프로축구 제주 SK의 시즌 첫 연승을 견인한 유인수가 K리그1 17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경기에서 2골을 작렬하며 제주의 3-1 승리를 주도한 유인수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발표했다고 4일 전했다.유인수는 이 경기에서 전반 23분 선제골을 기록한 후 후반 22분 팀의 세 번째 골까지 추가하며 맹활약했다.그의 폭발적인 활약에 힘입어 제주는 시즌 첫 2연승을 달성했다.유인수는 팀 동료 이창민, 남태희와 함께 전북 현대의 박진섭과 더불어 17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로는 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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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해야 할 일' 신상우 감독, 여자축구대표팀 평균 연령 4세 낮추며 세대교체 단행...2004년생 전유경·박수정 등 신예 발탁
"한국은 평균 연령이 30세인 것 같은데요."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은 모로코의 취재진은 경기 후 레날 페드로스 모로코 감독에게 상대국의 '나이'를 언급했다.당시 페드로스 감독은 "연령은 그렇게 따져보지 않은 것 같다"고 일축했으나 현지 취재진 사이에서 기자회견 중 질문이 나올 정도로 한국의 '고령화'는 화젯거리가 됐다.콜린 벨 감독이 이끌었던 당시 대표팀의 평균 연령은 약 30세로, 출전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2010년대부터 대표팀을 지탱해온 베테랑들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황금세대'라는 수식어가 이제는 달갑지 않다.A매치 156경기에 출전한 조소현(버밍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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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첫 홈 A매치' 여자축구, 콜롬비아와 1-1 무승부...아쉬운 자책골 허용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신상우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안방에서 열린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연전을 1무 1패로 마쳤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쿠팡플레이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다.지난달 30일 열린 1차전에서 0-1로 고개를 숙였던 대표팀은 사흘 만의 재대결에서는 팽팽한 승부를 펼친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이번 콜롬비아와 두 경기는 지난해 10월 신상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린 A매치 연전이다.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19위)보다 두 계단 낮은 21위지만 2023년 여자 월드컵 8강에 오르고 2024 파리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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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향해...이민성호 U-22, 첫 소집 훈련 '이승원 주장 완장 착용'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U-22 대표팀은 2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처음으로 모여 훈련했다.이민성호는 오는 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 U-22 대표팀과 친선전을 치르고, 9일에도 경기도 시흥에서 호주와 비공개로 한 차례 더 맞붙은 뒤 해산한다.이민성 감독은 U-22 대표팀을 이끌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한다.이 감독은 지난달 27일 U-22 대표팀 친선 경기를 위해 28명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다만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강상윤(전북)은 좌측 무릎 타박상, 한현서와 김동진(이상 포항)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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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 FIFA 클럽 월드컵서 입을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전용 유니폼을 2일 공개했다. K리그1 경기에서 착용하는 유니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오른쪽 소매에 황금색 원형 클럽 월드컵 공식 패치가 추가된 것이다. 황금색은 세계 정상급 클럽들이 겨루는 대회의 격을 나타낸다. 왼쪽 소매에는 구단 공식 후원사인 HD현대인프라코어의 건설장비 브랜드 DEVELON이, 가슴 중앙 메인 스폰서 위치에는 HD현대 로고가 배치됐다. FIFA 주최 대회 참가 규정에 따라 리그 우승 횟수를 의미하는 구단 엠블럼 상단의 별 다섯 개는 제거됐다. 유니폼 뒷면의 광고도 삭제돼 선수 등번호와 이름만 표기됐다. 클럽 월드컵 전용 유니폼은 구단 온라인 쇼핑몰 UHD SHO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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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록은 부수적, 팀이 가장 중요' 클리말라, FC서울 첫 폴란드 선수로 입단... 셀틱· MLS·시드니FC 거친 글로벌 경험 스트라이커
프로축구 FC서울이 폴란드 국적의 공격수 파트리크 클리말라(등록명 클리말라) 영입을 2일 공식 발표했다.1998년생인 클리말라는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을 시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뉴욕 레드불스, 이스라엘 하포엘 베르셰바, 호주 시드니FC 등 세계 각국 리그에서 뛰며 폭넓은 실전 경험을 쌓은 검증된 스트라이커라고 서울 측은 소개했다.특히 시드니FC 소속으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아챔피언스리그2에 출전하며 K리그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 클럽들과도 경쟁해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클리말라는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넓은 활동 영역이 장점이며, 예리한 침투 감각과 깔끔한 마무리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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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만으로도 11회 연속' 홍명보호, 월드컵 본선 확정 위해 이라크 원정
홍명보호가 11번째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기 위해 이라크행 비행기에 몸을 맡겼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출발했다. UEFA 유로파리그에서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지난주 귀국한 손흥민(토트넘)을 포함해 21명의 선수단이 홍 감독과 코칭스태프와 함께 원정길에 나섰다. 전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한 이강인과 중동 리그에서 활약 중인 권경원, 원두재(이상 코르파칸), 조유민(샤르자), 박용우(알아인) 등은 현지에서 대표팀과 합류할 예정이다. 정치적 불안정으로 여행 제한 지역으로 분류된 이라크 특성상 대표팀은 외교부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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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대구 신임 감독, 데뷔전서 광주와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김병수 신임 감독과의 첫 경기에서 광주FC를 상대로 승점 1을 따냈다.대구는 1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페널티킥으로 아사니에게 먼저 골을 내줬으나 후반 라마스의 페널티킥 골로 응수하며 1-1로 비겼다.4월 중순 박창현 전 감독이 물러난 뒤 지난달 27일 김병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한 대구는 김 감독이 지휘한 첫 경기에서 리그 3연패를 끊어냈다.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은 이어진 대구는 승점 12를 기록,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에 머물렀다.광주는 최근 3경기 무승(2무 1패)이 이어진 가운데 6위(승점 24)를 지켰다.김병수 감독의 첫 경기에서 대구는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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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빈곤' 털어낸 제주...유인수 2골로 서울 꺾고 시즌 첫 2연승 달성
"생각보다 득점이 쉽게 나왔습니다."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의 사령탑 김학범 감독의 얼굴에 오랜만에 화색이 돌았다.이번 시즌 첫 2연승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팀 한 경기 최다 골(3골)까지 맛본 '기분 좋은 승리' 덕분이다.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제주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유인수의 멀티 골과 남태희의 멀티 도움을 앞세워 3-1로 이겼다.지난 27일 수원FC를 상대로 치른 16라운드에서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따낸 제주는 나흘 만에 치러진 서울과 원정에서 또다시 승전고를 울리며 이번 시즌 첫 연승을 완성했다.5승째(홈 3승·원정 2승)를 따낸 제주는 승점 19로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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