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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맞대결' 이재성-백승호, 독일 포칼 16강서 격돌… 킬이 승리해 8강 진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29·홀슈타인 킬)과 백승호(25·다름슈타트)가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인 포칼에서 '승부차기 맞대결'을 펼쳤다.둘은 승부차기에서 모두 성공을 했지만 킬이 승부차기에서 승리해 8강에 올랐다. 킬은 3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다름슈타트와의 2020-2021 DFB 포칼 16강전에서 9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다름슈타트부터 찬 승부차기에서 백승호와 이재성은 각 팀의 5번 키커를 맡았다. 백승호와 이재성은 3-3으로 맞선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나란히 성공하며 다음 선수에게 공을 넘겼다.백승호는 골대 오른
해외축구
'호날두 혼자 2골' 유벤투스, 코파이탈리아 4강 1차전서 인터밀란에 2-1로 역전승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혼자 2골을 터뜨린데 힘입어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 컵) 4강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유벤투스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경기장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 2020-2021 코파 이탈리아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1차전 승리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유벤투스는 10일 인터 밀란을 홈으로 불러들여 2차전을 치른다.인터 밀란은 전반 9분 니콜로 바렐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페널티 지역으로 쇄도하며 차 넣어 선제골을 뽑아냈다. 유벤투스도 반격에 나섰다.전반 23분 후안 콰드라도와 인터 밀란의 애슐리 영이 페널티 박
해외축구
'한 수 접고 한 승부' 맨유, 9명 싸운 사우샘프턴에 9-0 대승…선두 맨시티에 바짝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명이 퇴장당해 수적으로 불리했던 사우샘프턴을 완파하고 선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뒤를 바짝 쫓았다.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20-2021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9-0으로 완승했다.사우샘프턴에서 2명이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한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이 멀티 골을 기록하고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1골 2도움을 작성하며 '골 러시'를 벌였다.승점 3을 더한 맨유(승점 44·골 득실 +19)는 1위 맨시티(승점 44·골 득실 +24)와 승점이 같아졌으나 득실 차에서 밀려 2위에 머물렀다.사우샘프턴은 4연패를 당하며 12위
해외축구
"손흥민은 '저비용 고효율'의 표본"...스퍼스웹 “토트넘, 손흥민에 335억 투자해 1525억 벌었다”
토트넘은 손흥민 덕에 1523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커뮤니티 사이트인 스퍼스웹은 3일(한국시간) 지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에 안겨준 재정적인 이익은 무려 1억 파운드(약 1525억 원)라며, 토트넘은 이 같은 그의 공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당시 도르트문트전와 맨체스터시티(메시티)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며 구단 최초로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특히, 맨시티와의 8강 1차전에서는 결승 골을 터뜨렸고 2차전에서는 2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어가게 했다. 손흥민을 2200만 파운드(약 335억 원)에 데려온 것은 ‘저비용고효율’이라는 것이다. 스포스웹은 또 손흥민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81] AC 밀란은 왜 ‘로쑈네리(Rossoneri)’라는 별명으로 불릴까
이탈리아 세리에 A 강호 AC 밀란은 팀 이름과 별명에 역사와 정체성이 잘 담겨있다. 팀 이름 자체가 영어로 돼 있고 별명은 이탈리아어 이다. AC 밀란은 1899년 영국인 허버트 킬핀과 알프레드 에드워즈 등에 의해 창단됐다. 당시 이탈리아 북부의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밀라노에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산업혁명을 이끈 영국인들이 많이 넘어와 살고 있었다. 영국인들은 취미생활로 영국에서 만든 축구와 크리켓를 많이 즐겼으며, AC 밀란은 밀라노 풋볼과 크리켓 클럽으로 창단했다. AC 밀란은 영국인과 이탈리아인만을 받아들이는 폐쇄적인 정책을 펼치는 한편 무쏠리니 파시스트 정권의 강요를 받으면서도 영어식 이름을 고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해외축구
'올림픽 전선 이상없다' 김학범호, 대전에도 6-1 대승…프로팀에 4전승으로 제주도 전훈 끝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프로팀과의 네 차례 연습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새해 첫 소집훈련을 마무리했다.올림픽대표팀은 2일 제주 서귀포 강창학공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2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연습경기에서 6-1로 이겼다. 조영욱(FC서울), 오세훈(김천 상무), 김진규(부산 아이파크, 2골), 김대원(대구FC), 김태환(수원 삼성)이 골 맛을 봤다. 앞서 K리그1(1부) 포항 스틸러스(3-1 승), 성남FC(4-0 승), 수원FC(2-1 승)를 차례로 눌렀던 올림픽대표팀은 대전과의 마지막 연습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하고 2021년 첫 훈련을 끝냈다.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학범호는 지난달 11일부터 18일까지 강릉에서 훈련한 뒤 19일
국내축구
이승우,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 임대…국내 진출설은 소문이었을 뿐
이승우(23·신트트라위던)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 포르티모넨스로 임대 이적한다.포르투갈 리그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 마감과 함께 이승우의 포르티모넨스 이적 서류가 접수됐다고 발표했다.앞서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 등이 먼저 그의 이적 소식을 전하면서 "이승우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뛰며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포르티모넨스 구단은 스포르팅의 공격수 곤살로 플라타(21·에콰도르) 영입에 실패하면서 이승우에게 눈을 돌렸고,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계약이 성사됐다.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인 이승우는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를 거쳐 2019년 8월
해외축구
포르투갈 매체 " 이승우 포르티모넨스 임대 이적"
이승우(23·신트트라위던)가 포르투갈 무대를 밟는다는 보도가 나왔다.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 등 복수 매체는 2일(한국시간) 이승우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 포르티모넨스로 임대 이적한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포르티모넨스 구단은 스포르팅의 공격수 곤살로 플라타(21·에콰도르) 영입에 실패하면서 이승우를 선택했다.이승우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뛸 예정이며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인 이승우는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를 거쳐 2019년 8월 벨기에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했으나 팀 내 입지는 점점 좁아지는 중이다.이번 시즌 초반 13경기 동안
해외축구
프리미어리그 3위로 밀려난 리버풀, 수비 강화위해 센터백 데이비스·카박 영입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수비불안을 보이며 3위로 밀려나면서 이적시장 마감일에 센터백 두 명을 보강했다.리버풀은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챔피언십(2부 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 뛴 벤 데이비스(26·영국)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또 몇 시간 뒤 분데스리가 샬케에서 오잔 카박(21·터키)을 올 시즌 말까지 임대로 영입했다고 추가 발표했다. 벤 데이비스는 프레스턴 유스팀 출신으로 주로 3∼4부 리그 소속 팀들에서 임대로 뛰다 2017-2018시즌부터는 프레스턴에서 주전으로 출전했다. 올 시즌에는 챔피언십 19경기를 소화했다. 데이비스를 데려오는 대신 리버풀은 셉 판 덴 베르흐를 프레스턴에 임대로 보내기로 했다.터키
해외축구
토트넘 GK 가사니가, 스페인 엘체로 임대…제드송은 터키 갈라타사라이로 재임대
손흥민(29)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은 1일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골키퍼(GK) 파울로 가사니가(29·아르헨티나)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엘체로 임대 보낸다고 발표했다. 가사니가는 잉글랜드 사우샘프턴에서 뛰다 2017년 8월 토트넘에 입단했으나 공식전 37경기 출전에 그쳤다.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위고 로리스가 버틴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조 하트도 영입해 가사니가는 이번 시즌엔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지난해 1월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18개월 계약으로 임대됐던 미드필더 제드송 페르난드스(22·포르투갈)는 기간 종료로 팀을 떠난다.임대 당시 페르난드스는 완전 이적
해외축구
모리뉴 감독, 레비 회장과 '충돌'...알리, 베일 임대 문제 놓고 이견 노출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2019~2020시즌 도중 구단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시킨 미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조제 모리뉴 감독을 영입했다.모리뉴 감독은 이탈리아에서 ‘트레블’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는 곳마다 팀을 정상에 올려놓은 ‘우승 청부사’였다. 토트넘 팬들도 모리뉴 감독 영입을 환영했다. 마침내 60년 만의 리그 우승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 팬들의 기대대로 2020~2021 초반 토트넘은 잘나갔다. 시즌 개막전에서 에버턴에 0-1로 져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이후 승승장구하며 리그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이 때까지만 해도 축구 전문가들은 토트넘의 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게
해외축구
"손흥민은 스트라이커를 감당할 능력 없고 스트라이커가 뭔지도 몰라"...토트넘 커뮤니티 사이트 "전략 부재 모리뉴 감독과 이별해야" 주장
감독이든 선수든 팬심을 잃어버리면 해당 감독과 선수는 소속 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진다. 때로는 팬들의 눈이 전문가들보다 더 정확할 수 있다. 그래서 구단들은 팬들의 지적에 신경을 써야 한다. 토트넘이 1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17위팀인 브라이튼에게 맥없이 지자 팬들이 여기저기서 토트넘을 질타하고 있다. 한 팬은 조제 모리뉴 감독을 경질하고 프랭크 램파드 전 첼시 감독은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비어천가’를 부르던 시즌 초반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다. 그의 경질 확률도 시간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토트넘 팬들은 토트넘이 초반의 기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리그 6위까지 추락했을 때만 해도 희망의 끈을 놓지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80] 인터 밀란(Inter Milan)의 ‘인터’는 어떻게 만들어진 말일까
FC 인터 밀란(Inter Milan)의 정식 명칭은 이탈리아어로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Football Club Internazionale Milano)’이다. 국제적인 밀라노 축구클럽이라는 뜻이다. 이름이 길기 때문에 이탈리아에서는 보통 ‘인테르’로 줄여 말한다. 하지만 이탈리아 밖에서는 연고지 이름까지 붙여 영어식으로 ‘인터 밀란‘이라고 부른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터 밀란을 보면 세계 축구가 보인다고 말할 정도로 팀 자체의 성향이 ‘국제적’이다. 2009-10시즌 인터 밀란의 베스트 11에 남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출신만 8명이나 포함됐으며 이탈리아 출신은 한 명도 없었던 때도 있었다. 국제화를 지향하게 된 것은 인터 밀란의 창단과 관
해외축구
“못 참겠다 갈아보자!” 토트넘 팬, 모리뉴 감독에 분노 ‘폭발’...“램파드 데려와라”
영국 축구 팬들은 참을성이 없다. 잘하면 용비어천가를 부르지만, 못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돌아선다. 그래서, 잉글리시 플리미어리그(EPL) 감독 목숨을 ‘파리’에 비유한다. 최근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전격 경질됐다. 시즌 초부터 첼시의 성적이 부진하자 팬들은 빨리 램파드를 교체하라고 아우성쳤다. 그러나 첼시 구단주 아브라모비치는 기다렸다. 시즌 중반이 됐는데도 반전의 기미가 보이질 않자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결국 칼을 빼들었다. 토트넘 조제 모리뉴 감독은 시즌 초 너무 잘나갔다. 리그 선두까지 치고 올라가자 팬들은 ‘모비어천가’를 불렀다. 60년 만의 리그 우승이 손에 잡히는 듯했다. 그러나, 리버풀과의 원정경
해외축구
'토트넘의 '5중고'...산책하는 베일, 은돔벨레도 부상, 에너지 부재, 스파크 부재, 멀어지는 리그 톱4
토트넘이 시즌 최악의 위기에 처했다. 1일 브라이튼전에서 드러난 토트넘의 현주소는 글자 그대로 ‘암울’ 그 자체다.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자 공격진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골과 도움을 기록할 선수가 없자 영패를 모면하지 못했다.케인에게 너무 의존한 결과다.손흥민을 믿었으나, 케인 없는 손흥민은 힘을 쓸 수 없었다. 그에게 케인처럼 날카로운 패스를 해줄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이렇다 할 득점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공격진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니 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저하될 수밖에 없다. 케인의 부상으로 오랜만에 리그 경기에 선발로 나선 가레스 베일은 공원에서 산책하듯 경기장을 걸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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