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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카잔의 기적' 재현한다... 이재성, "비슷한 상황이지만 분위기는 더 좋다"
"4년 전과 상황은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벤투호 미드필더 이재성(30·마인츠)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때 '카잔의 기적' 이상의 기적을 카타르 도하에서 펼쳐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성은 포르투갈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을 이틀 앞둔 30일 한국 축구대표팀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나섰다. 앞선 두 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친 한국은 포르투갈과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경우의 수'를 따져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4년 전 러시아 대회와 비슷한 상황이다. 당시 한국은 2패를 떠안은 상황에서 강팀 독일과 러시아 카잔에서 3차전을 치렀다. 결국 16강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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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민재, 포르투갈전 이틀 앞두고 또 팀훈련 불참..호텔에 남아 치료 휴식
한국 핵심 중앙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이틀 앞두고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김민재는 30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이 훈련한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표팀 관계자는 "김민재는 호텔에 남아 치료와 휴식을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와 1차전(0-0 무승부) 및 가나와 2차전(한국 2-3 패)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우루과이전에서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고, 가나전에서는 추가시간이 흐르던 후반 추가 47분 권경원(감바 오사카)과 교체됐다. 김민재는 우루과이전 후반에 상대 역습 상황에서 상대 다르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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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판다고?' "PSG, 히살리송 내년 여름 영입 고려. 네이마르도 OK했다"(피차헤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손흥민에 이어 히샬리송어게도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최근 파리 생제르맹이 시즌 종료 후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인 히샬리송은 지난 주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시저스 킥을 성공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이에 토도피차헤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히샬리송을 내년 여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히샬리송과의 결합을 원하고 있으며 토트넘은 그의 이적료로 약 1억 파운드를 요구할 것이라고도 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 영입에 6천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그러자 피차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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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FIFA 기술연구위원 차두리 "포르투갈전, 16강 진출을 생각하기보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길 기회를 마련하면 좋겠다"
"많이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빠르게 공격적으로 공간을 찾아야 해요."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의 일원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 현장을 누비는 차두리(42) FC서울 유스 강화실장은 한국 축구의 16강 진출이 달린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포인트를 이같이 밝혔다.차 실장은 30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월드컵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TSG 브리핑에 발표자로 참석한 뒤 취재진을 만나 "포르투갈전은 어려운 경기가 될 거다. 선수들의 능력이 좋기에 잘 막아내면서 역습이나 공격 전환 상황에서 좋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선수 시절 2002 한일 월드컵,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포함해 국가대표로 76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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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호날두, 네 골이 아니잖아"...아디다스 최신 기술, 호날두 노골 재확인..털끝도 안 닿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의 골이 진짜 아니라는 사실이 첨단 기술로 확인됐다.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전에서 선제골의 주인공이 되는 듯했다. 후반 9분 브루누 페르난드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려준 크로스를 헤더를 시도했고, 공은 그대로 골문을 통과해 호날두의 골로 인정됐다. 활두는 자신의 월드컵 9번째였던 이 골로 '전설' 에우제비우와 포르투갈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될 뻔 했다. FIFA는 상황을 확인 결과 호날두의 머리에 맞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페르난드스의 득점으로 정정했다. 포르투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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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누가 자존심 지킬까?...남은 아시아 팀 16강 '가시밭길'...호주 vs 덴마크, 사우디 vs 멕시코, 일본 vs 스페인, 한국 vs 포르투갈
카타르의 탈락은 이상할 게 하나 없다. 그러나, 이란의 16강 진출 실패는 아쉽다.이란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아깝게 쓴잔을 마셨다.이번에는 더 아프다. 미국전에서 비기기만 했어도 조 2위로 16강에 오를 수 있었으나 승리의 여신은 미국의 손을 들어줬다.이란은 잉글랜드에 대패했으나 웨일즈를 꺾고 기사회생했었다.이란은 앞으로 4년 간 미국전에서의 0-1패배를 두고두고 곱씹을 것이다.이제 남은 AFC 소속 팀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한국이다.호주는 덴마크와 격돌한다. 최소한 비기면 16강 진출이 유력해진다. 튀니지가 프랑스를 이기지 않는 한 그렇다. 그러나 패하면 탈락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르헨티나를 물리치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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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베일, TV 카메라맨에 '분풀이'...경기 후 밀착 취재 카메라맨 두 차례 밀쳐
웨일즈의 주장 가레스 베일이 TV 카메라맨에 '분풀이'를 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30일(한국시간) 전반전 후 교체된 베일이 웨일즈가 잉글랜드에 0-3으로 완패하자 취재하던 TV 카메라맨을 2차례나 밀쳤다고 전했다.웨일즈는 6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나 조 리그에서 승점 1점으로 B조 최하위로 탈락했다.미러에 따르면, 베일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 팀 동료들을 위로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걸어가다 그를 촬영하기 위해 핸드헬드 장치를 든 카메라맨이 바짝 뒤따르자 카메라맨을 밀어냈다. 이후 베일은 그라운드에 있는 잉글랜드 선수들을 축하하고 포옹했다. 베일은 또 팀 동료들을 위로한 후 골대 뒤 웨일즈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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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미국, 이겼으나 '재앙'?...풀리시치, 결승골 후 병원행
미국의 16강 진출의 대가는 잔인했다. 미국은 30일(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2022 월드컵 B조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의 결승골에 힘입어 이란을 1-0으로 꺾고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이날 겅기를 중계한 폭스TV에 따르면, 풀리시치는 전반전 결승골을 넣은 뒤 하프 타임 때 병원으로 이송됐다.풀리시치는 전반 38분 오른쪽에서 세르지뇨 데스트가 내준 공을 골문으로 쇄도하며 차넣었다. 이 과정에서 풀리시치는 이란 골키퍼와 충돌, 복부 부상을 입었다. 부상 정도에 따라 네덜란드와의 16강전 출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폭스TV는 전했다.풀리시치의 결장은 미국에 치명적이 될 수 있다.이란은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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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라파르, 여성 최초 월드컵 본선 주심... 코스타리카-독일전에서 휘슬
스테파니 프라파르(39·프랑스)가 최초로 월드컵 본선 경기 주심까지 맡는다. FIFA가 29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심판진 명단에 따르면 프라파르 심판은 12월 1일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와 독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주심으로 나선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92년간 이어져 온 월드컵 역사에서 여성 심판이 본선 경기 주심으로 휘슬을 부는 건 처음이다. 프라파르 심판은 앞서 22일 폴란드와 멕시코의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선 대기심을 맡아 남자 월드컵 본선 경기 첫 여성 공식 심판으로 기록됐다. FIFA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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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풀리식 결승골' 미국, '앙숙' 이란 1-0 꺾고 8년 만에 16강 진출…잉글랜드, 웨일스 3-0으로 제압하고
미국이 '정치적 앙숙' 이란과 24년 만의 월드컵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웨일스와 '영국 내전'에서 승리하고 조 1위를 유지하며 16강에 올랐다.미국은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전반 38분 터진 크리스천 풀리식의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이겼다.웨일스와의 1차전에서 1-1, 잉글랜드와의 2차전에선 0-0으로 비겼던 미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로 승점 5를 쌓아 이날 웨일스에 승리한 잉글랜드(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이란은 3위(승점 3·1승 2패), 웨일스는 4위(승점 1·1무 2패)로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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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네덜란드 vs 미국, 잉글랜드 vs 세네갈...첫 16강 대진표
카타르 월드컵 첫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네덜란드와 미국, 잉글랜드와 세네갈이 8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미국은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전반 38분 터진 크리스천 풀리식의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이겼다. 웨일스와의 1차전에서 1-1, 잉글랜드와의 2차전에선 0-0으로 비겼던 미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로 승점 5를 쌓아 이날 웨일스에 승리한 잉글랜드(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란은 3위(승점 3·1승 2패), 웨일스는 4위(승점 1·1무 2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미국은 A조 1위 네덜란드와, 잉글랜드는 A조 2위 세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김학수 기자의 월드컵 용어 산책 13] 월드컵에서 출전 선수 유니폼에 '국기' 대신 축구협회 '엠블럼'을 다는 이유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보면 각국 대표팀 유니폼에 국기 대신 각국 협회 엠블럼을 부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태극기가 달려있지 않고 대한축구협회 호랑이 엠블럼이 달려있다. 유니폼에는 한국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어떠한 것도 없다. 다만 한국축구팬이라면 전통적인 붉은 색 유니폼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한 월드컵 경기는 원칙적으로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축구협회간의 경기이기 때문이다. FIFA는 홍콩이나 괌처럼 독립국이 아니더라도 축구협회가 있다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회원수가 UN보다 많다. 2016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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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규성, 유럽 빅리그 관심 폭발 ....이영표 "명문 구단 문의 있었다" 밝혀
조규성에 대한 유럽 빅리거의 관심이 뜨겁다. 조규성이 카타르 월드컵 이후 유럽 리그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 지고 있다. 조규성은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두 골을 몰아쳐 국내는 물론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조규성은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20분만을 뛰고도 스타로 급부상했다. '잘생김'으로 특히 여성팬들을 사로잡았던 조규성은 그러나 가나전에서 확실한 능력을 입증했다. 헤딩슛으로만 두 골을 몰아쳐 2-2 동점을 만들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은 막판 역전골을 허용해 2-3으로 석패했다. 그러나 조규성이라는 새로운 별에 대한 관심은 뜨겁게 달아 올랐다. '잘생김'에 축구 능력까지 겸비한 조규성
해외축구
[월드컵] 벤투호, 포르투갈전 출격 준비 구슬땀 ... 황희찬 출전 할 것으로 기대
. 황희찬이 조별 리그 마지막 포르투갈과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가나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로 포르투갈과의 결전 준비에 들어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포르투갈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은 28일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가나에 2-3으로 석패했다. 전반에만 먼저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13분과 16분 조규성이 연달아 헤딩 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다시 한 골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 우루과이전 0-0 무승부에 이어 1무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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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발목 부상' 네이마르, 3차전도 못 뛴다…다닐루·산드루도 결장
발목을 다친 브라질 '에이스' 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도 결장한다. 네이마르와 함께 수비수 다닐루와 알렉스 산드루(이상 유벤투스)도 브라질의 다음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호드리구 라즈마르 브라질 축구 대표팀 팀 닥터는 29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세 선수가 12월 2일에 열릴 카메룬과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24일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막바지 상대 선수와 충돌한 뒤 오른쪽 발목을 다쳐 그라운드를 벗어났고, 발목 인대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28일 스위스와 2차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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