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기성용, 튀르키예 지진으로 숨진 아츠 추모…"참 좋은 친구였다"
기성용(34·서울)이 튀르키예 강진으로 숨진 가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티안 아츠(31)를 추모했다. 기성용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크리스티안이 튀르키예 지진 참사로 이 땅을 떠났다"며 "크리스티안은 언제나 성실했고 내게 늘 따뜻했던 참 좋은 친구였다"라고 애도했다. 이어 "지난달 연락한 게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썼다. 아츠는 이날 거주지인 튀르키예 안타키아의 고급 아파트 단지 '르네상스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해부터 튀르키예 프로축구 하타이스포르에서 뛴 아츠는 유럽 빅리그에서 주로 뛰어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선수다. 2
국내축구
박지수, 포르투갈 프로축구 데뷔전 '풀타임'…팀은 2-1 승리
올해 1월 포르투갈 프로축구 포르티모넨스에 입단한 수비수 박지수(29)가 데뷔전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지수의 소속팀 포르티모넨스는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포르티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마리티모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박지수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말 포르티모넨스에 입단한 박지수는 당시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포르티모넨스와 박지수 사이를 연결해 입단에 도움을 준 사연이 알려진 바 있다. 벤투 감독 시절 축구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박지수는
해외축구
정우영, 교체 출전 '골대 강타'... 프라이부르크, 보훔에 2-0 완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24)이 후반 교체 출전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정우영의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18일(현지시간) 독일 보훔의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보훔과 2022-2023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32분 중앙 공격수 루카스 횔러와 교체하며 투입된 정우영은 7분간 주어진 후반 추가 시간 끝까지 뛰며 총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45분 왼쪽 측면에서 낮게 깔린 채 넘어온 크로스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공격포인트는 작성하지 못했다. 정우영은 올 시즌 리그에서 1골
해외축구
황희찬 결장한 울버햄프턴, 홈에서 본머스에 0-1패배
황희찬(27)이 부상으로 빠진 울버햄프턴이 안방에서 하위권 경쟁 팀인 본머스에 덜미를 잡혔다. 울버햄프턴은 19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본머스에 0-1로 졌다. 최근 리그에서 리버풀, 사우샘프턴을 연이어 잡았으나 3연승으로는 이어가지 못한 울버햄프턴은 시즌 6승 5무 12패로 승점 23을 기록, EPL 15위를 유지했다. 울버햄프턴은 이달 초부터 황희찬의 부상 공백을 겪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 5일 리버풀과의 리그 22라운드 홈 경기 때 전반 막바지 오른쪽 햄스트링을 잡고 쓰러져 교체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부상 당시 울버햄프턴의 훌렌
해외축구
이탈리아, 브라질에 축구스타 호비뉴 '징역 9년' 집행 요청
이탈리아 정부가 성범죄로 징역 9년의 확정판결을 받은 브라질 축구스타 호비뉴(39)에 대해 브라질 정부에 공문으로 형 집행을 요청했다고 안사(ANSA) 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브라질 언론매체 Uol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공문은 지난달 24일 카를로 노르디오 이탈리아 법무장관이 서명해 같은 달 31일 양국 외교 채널을 통해 브라질 정부에 전달됐다. 이탈리아 정부는 호비뉴의 친구로 역시 확정판결이 내려진 리카르도 팔코에 대해서도 형 집행을 요구했다. 호비뉴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에서 뛰던 2013년 1월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 23세 알바니아계 여성을 팔코 등 다른 5명의 친구
해외축구
이강인, 생일에 4호 도움…마요르카, 비야레알에 4-2 완승
이강인(22)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마요르카(스페인)의 승리에 앞장섰다. 이강인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비야레알과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11분 3-2로 앞서는 다니 로드리게스의 결승 골을 돕는 등 맹활약했고, 팀은 7분 뒤 터진 베다트 무리키의 골까지 더해 4-2로 비야레알을 제압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이강인은 2선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함께 특유의 정교한 킥을 선보였다. 경기 시작 10분 만에 왼 측면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크로스로 올려 안토니오 라이요의 헤딩
해외축구
'선발 출격 72분'오현규' 셀틱, 애버딘에 4-0 대승
오현규(22)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입단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선 가운데 팀은 리그 6연승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오현규는 1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6라운드 홈 경기에 셀틱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후루하시 교고로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K리그1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다가 지난달 25일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으로 옮겨 유럽 무대에 진출한 오현규는 이적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앞서 리그 3경기, 컵대회 1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던 그는 12일 세인트 미렌과의 스코티시컵 16강전에서 셀틱 데뷔골을 터뜨린 바 있다.이날은 슈
해외축구
튀르키예 강진 실종된 가나 축구선수 아츠, 숨진 채 발견
튀르키예 강진에 실종된 가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티안 아츠(31)가 숨진 채 발견됐다. AFP·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츠의 매니저인 무라트 우준메흐메트는 현지 DHA 통신에 "튀르키예 남부 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했고, 그의 휴대전화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 장소는 아츠의 거주지인 하타이주(州) 안타키아의 고급 아파트 단지 '르네상스 레지던스'였다고 구조 당국은 설명했다. 튀르키예 경찰은 이 아파트 단지 계약자를 부실 공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츠는 지난해 튀르키예 프로축구 하타이스포르로 이적하기 전에는 유럽 빅리그에서 주로 뛰어 국내
해외축구
"더 잘하라고? 나도 그러고 싶다!" 손흥민 "콘테 감독에게 미안"
손흥민(토트넘)이 솔직한 심정을 피력했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간) 손흥민과의 단독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5년 전 인터뷰한 이안 레이디먼과 다시 만난 손흥민은 "팬들은 나에게서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 나도 그렇다"고 말했다. 더 잘해야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뜻대로 잘 안 되고 있어 답답하다는 것이다.손흥민은 "하지만 부진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며 반드시 예전의 폼을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손흥민은 또 프리미어리그가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특권이라고 했다.그는 "내가 어렸을 때 한국에서 프리미어리그 배지나 애국가, 심지어 공까지! 모두 특별했다. 그게 25년 전이
해외축구
K리그1 대전, 새 유니폼 '하나의 빛' 공개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새 유니폼을 발표했다. 대전은 17일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빛'을 주제로 만든 2023시즌 유니폼 '하나의 빛'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에는 팀의 전신인 대전시티즌의 상징색인 자주색, 승격과 명문 구단으로의 발전을 의미하는 황금색이 주로 사용됐다. 디자인은 올해 30주년을 맞은 대전 엑스포의 상징물 한빛탑과 엑스포다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니폼 하단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상징인 숫자 '1'과 대전의 'D', 그리고 엑스포다리의 형상을 적용한 로고를 넣었다. 대전 구단은 "과거 '축구특별시'로 불렸던 영광을 되찾기 위해 K리그1 돌아온 대전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국내축구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사수올로 2-0 제압…리그 7연승
김민재(27)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소속팀 나폴리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나폴리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수올로와 2022-2023시즌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1위 독주 체제를 구축한 나폴리는 승점 62로 순위를 굳게 지켰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무실점으로 승리한 것을 포함해 7연승을 달리면서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인터 밀란(승점 44)과는 승점 18 차이로 틈을 벌렸다. 이날 패한 사수올로는 15위(승점 24)에 자리하고 있다. 주축 센터백인 김민재는 이날도 어김없이 선발로 경기에 나서서 종료 휘슬이 불릴 때까지 부지런히
해외축구
K리그1 전북, 2023시즌 유니폼 공개...'현대차 그릴' 무늬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17일 2023시즌 새 유니폼 '미스틱 그리드 웨이브스(Mystique Grid Waves)'를 내놨다. 지난해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을 맺으며 선보인 진녹색 바탕이 올해에도 사용되었다. 현대차의 라디에이터 그릴 무늬와 유사한 격자무늬가 유니폼 전면과 후면 하단에 포인트로 들어갔다. 전북 선수들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새 유니폼을 입고 참여한다. 새 유니폼 모델로 나선 조규성은 "유니폼 색상이 예쁘게 잘 나왔다"면서 "팬들께서 평상복으로 예쁘게 코디해 입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새 유니폼은 구단 공식몰을 통해 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21일 낮 12시
국내축구
손흥민, "이번에는 해낼까"… 20일 웨스트햄과 격돌
손흥민(31)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해결사로 나설 수 있을까. 토트넘은 20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최근 2연패로 수렁에 빠져 있다. 토트넘은 23라운드 하위권의 레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1-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어진 AC밀란(이탈리아)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도 0-1로 무릎을 꿇었다. 22라운드에 '대어' 맨체스터 시티를 1-0으로 낚았던 기세는 오간데 없다. 담낭염 수술을 받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복귀하고
해외축구
K리그, 쿠팡플레이 전 경기 생중계...첫 OTT 독점 중계…TV는 스카이스포츠 등 3곳
2023시즌 프로축구 K리그를 인터넷으로 보려면 쿠팡플레이를 방문하면 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 2023의 '중계방송 라인업'을 17일 공개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K리그1과 K리그2(2부 리그) 전 경기를 뉴미디어 사업자 중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K리그가 OTT에서 독점 생중계되는 것은 리그 출범 이후 처음이다. 쿠팡플레이는 25일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K리그1 주요 경기를 '쿠플픽' 매치로 지정,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재미를 선사 한다.쿠플픽은 TV 중계와 별개로 쿠팡플레이가 직접 제작하고 송출하는 경기다. 최대 17대의 카메라를 다양한 앵글로 설
국내축구
항저우 AG 남자축구 연령 U-24로…최종 엔트리도 22명으로 2명 늘어
9월에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남자축구 대표팀에 1999년생도 합류할 수 있게 됐다. 17일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최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남자축구 참가 선수의 연령 제한을 '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한다고 알려왔다. 출전 선수의 연령 제한을 24세 이하(U-24)로 조정한 것이다.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는 23세 이하(U-23)로 출전 선수의 연령 제한을 둔다. 나이 제한을 받지 않는 선수를 와일드카드로 팀당 최대 3명까지 포함할 수 있다. 여자축구는 나이 제한이 없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지난해 열려야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국내축구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많이 본 뉴스
'유리몸'일지언정 '먹튀'는 아니다? 150억원 나성범, 올해 KIA 5강 이끌까
국내야구
최민정·김길리 앞세워 정상 탈환 도전…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목표
일반
상의 지퍼 내린 순간 14억원 가치?…레이르담 세리머니 마케팅 효과 화제
일반
'처제와 불륜?' 역대급 막장 드라마 된 MLB 선수노조…비리 수사 중 터진 클라크 사무총장 스캔들
해외야구
여자 컬링 대표팀, 예선 1위 스웨덴에 8-3 승리...준결승 진출 '청신호'
일반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동반 진출
일반
류지현 감독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WBC 대표팀 부상 줄이탈
국내야구
'LPGA 톱10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LET 사우디 6위 자신감으로 태국 출격…최혜진도 4위 여세 몰아
골프
파친코·술판 금지! 2026 WBC 대표팀, 도쿄에선 '야구만 하라...2023 술판 잊지 말아야
국내야구
도박하고 싶으냐? 퇴단 각오하야! 롯데발 도박 게이트에 전 구단 전전긍긍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