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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얼빠진 일본 축구팬, '욱일기' '가미카제' 새긴 티셔츠 들고 응원
일본 축구 팬이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에서 욱일기를 바탕으로 '가미카제'(新風)가 새겨진 티셔츠를 들고 응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경덕 교수는 9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일본과 코스타리카와의 예선 2차전 경기를 관람한 한 누리꾼이 가미카제 티셔츠를 들고 응원하는 일본 축구 팬 모습을 사진으로 제보했다"고 밝혔다. 가미카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즈음 전투기에 폭탄을 싣고 적군의 전함에 충돌하는 일본의 자폭 특공대를 의미한다. 서 교수는 "일본 축구 팬이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사실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고발할 예정이다. 또 2024년 초 열리는
해외축구
[월드컵] 권창훈, 11일 논산 육군훈련소 재입소...기초군사훈련 받는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권창훈(28)이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한다. 권창훈의 소속팀 프로축구 김천 상무는 9일 "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가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기 위해 1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한다"고 밝혔다. 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 강윤성은 지난해 12월 27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강윤성을 제외한 세 명은 대표팀 소집, 전지 훈련 합류 등의 이유로 육군훈련소에서 1주일만 보낸 뒤 팀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권창훈과 김지현, 이영재는 11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나머지 훈련을 받게 됐다. 지난 7일 귀국한 권창훈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에 선발돼 가나와 조별리
국내축구
[월드컵] 아르헨티나 '디 마리아' 8강 상대 감독 저격 ... 네덜란드 판할 "최악의 감독"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맞붙을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신경전이 대단하다. 아르헨티나의 앙헬 디마리아(34)가 네덜란드 루이 판할(71·네덜란드) 감독을 "역대 최악의 감독"이라고 말했던 사실이 다시 소환되면서 기싸움이 가열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준준결승에서 격돌한다. 그런데 디마리아가 2019년 인터뷰에서 판할 감독을 두고 "내 생애 최악의 감독이었다"고 깎아내린 사실이 두 팀의 8강전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디마리아는 2014년 8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했고 1년 만에 파
해외축구
[월드컵] 아랍 국가 최초 8강 모로코, 포르투갈 넘어설까
아랍 국가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8강에 오른 모로코의 돌풍이 계속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로코는 지난 7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아시아의 중동 지역과 북아프리카 지역을 통칭해 부르는 '메나'(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지역 국가가 월드컵 8강에 진출한 것은 모로코가 처음이다. 중동에서는 1994년 사우디아라비아가 16강까지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아프리카에서는 1990년 카메룬, 2002년 세네갈, 2010년 가나가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들 3개국은 북아프
해외축구
[월드컵] 16강 탈락 스페인, 엔리케 감독과 결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스페인이 루이스 엔리케(52·스페인) 감독을 재신임하지 않기로 했다.스페인 축구협회는 8일(현지시간) "엔리케 감독이 그간 대표팀에 보여준 노고에 감사한다"며 "21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 루이스 데라 푸엔테(61·스페인)를 후임 대표팀 사령탑에 내정했다"고 발표했다.데라 푸엔테 감독 내정자는 다음 주 스페인축구협회 이사회 승인을 받으면 스페인 성인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된다.스페인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를 7-0으로 대파하고 상쾌하게 출발했으나 이후 독일과 1-1로 비기고, 일본에 1-2로 덜미를 잡혔다.16강에서 만난 모로코와는 0-0으로 비긴 뒤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김학수 기자의 월드컵 용어 산책 21] ‘펠레’와 ‘에우제비우’ 이름에 숨은 속 뜻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브라질과 포르투갈과 경기를 할 때 과거의 세계적인 스타 2명을 떠올렸다. 브라질의 펠레와 포르투갈의 에우제비우다. 둘은 1960~70년대 세계 축구를 대표했던 선수들이다. 펠레는 1958년 스웨덴 월드컵, 1962년 칠레 월드컵,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3번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었다. 에우제비우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북한과의 8강전에서 4골을 기록하는 등 총 9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한때 세계축구를 풍미했던 두 사람은 애칭과 특이한 이름으로도 유명했다. 펠레는 ‘축구 황제(The King of Football)’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에우제비우는 ‘검은 표범(Black Panther)’이라는 별
해외축구
[마니아노트] 이런 자가 감독이라니...치치의 주장이 '망발'인 이유
프로야구에 불문율이라는 게 있다. '크게 이기고 있을 때 도루를 하지 않는다' '홈런을 친 후 과한 세리머니를 하지 않는다' 등이 그것이다.경기는 치열하게 하지만, 상대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은 자제하라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꼰대' 같은 발상이라며 반발하지만,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일리가 있다.야구 뿐 아니다. 축구 등 어떤 종목에도 이와 비슷한 불문율이 있다.축구의 경우,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 공을 갖고 있는 상대는 밖으로 공을 내보내야 한다. 골을 넣은 후 상대방 팬들을 자극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점수 차가 많이 난 상황에서는 지나친 개인기는 보이지 말아야 한다.브라질 선수들이 한국전에서 골을 넣은 후 현란한 춤을
해외축구
손흥민, 6년 연속 '올해를 빛낸 스포츠 스타'…이강인 김민재도 포함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2022년에도 '올해 한국을 빛낸 스포츠스타'에 뽑혔다. 한국갤럽은 8일 손흥민이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올해 11월 7일부터 24일까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만 13세 이상 1천771명에게 '올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선수 두 명'을 묻는 것이었다. 그 결과 손흥민이 86.2%의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스포츠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2021-2022시즌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안와 골절이 완치되지 않은 상태
국내축구
[월드컵] 카타르에서 돌아온 황희찬, 최우수선수 트로피 조부모에 선물
한국을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올려놓은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포르투갈전 최우수 선수 트로피를 조부모에 선물했다. 황희찬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국 후 조부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희찬의 할머니 품에는 월드컵 스폰서인 미국의 주류 회사 버드와이저가 수여하는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 트로피가 안겨 있다. 각국 축구 팬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가 트로피를 받는데, 한국과 포르투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는 황희찬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황희찬은 이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손흥민(30·토트넘)의 패스를 받
국내축구
[월드컵] 조규성, '몸값 폭등' 베스트 11 …"손흥민 스포트라이트 훔쳤다"
'미남 골잡이' 조규성(전북)의 몸값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해외 매체 전망이 나왔다.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365'는 8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몸값이 치솟은 스타 11명을 선정했다. 풋볼365는 '4-3-3' 전형에 맞춘 베스트 11 형태로 선수를 추리면서 조규성을 최전방 공격수로 뽑았다. 매체는 "조규성이 3분 동안 넣은 2골은 한국에 승리를 가져다주지 못했지만, 조규성의 인생은 바꿀 수 있다"면서 "조규성은 마스크를 쓴 손흥민(토트넘)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훔쳐 갔다"고 평가했다. 이어 "K리그 전북의 스트라이커인 조규성은 '한류우드' 스타일의 외모까지 전 세계 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적
국내축구
[월드컵] PK 성공률, 2022 카타르 월드컵 58%로 하락...2018년 러시아 때보다 71% 보다 크게 하락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페널티킥 성공률(승부차기 포함)이 58%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도중 발생한 페널티킥이 16개 나왔고, 승부차기는 15차례 시도가 이뤄졌다.총 31차례의 페널티킥에서 골로 연결된 것은 18번으로 성공률은 58.1%다.이는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의 70.6%에 비해 12.5% 정도 떨어진 수치다.2018년 대회에서는 경기 도중 나온 페널티킥 29회, 승부차기 39회로 총 68회의 페널티킥 시도가 있었고 이 가운데 48차례 골로 연결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0년 4월 발표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페널티킥 성공률은 79.2%로 집계된 바 있다.2010-2011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로
해외축구
[월드컵] "메시도 사람이다"... 아르헨과 8강 격돌 앞둔 네덜란드 골키퍼 각오
"메시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다!"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아르헨티나와 격돌하는 네덜란드의 골키퍼 안드리스 노퍼르트(헤이렌베인)는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에게 절대 밀리지 않을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A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노퍼르트는 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대표팀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시도 우리와 똑같다. 그도 인간이다"라고 말했다. 네덜란드는 한국시간 10일 오전 4시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카타르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맞설 네덜란드의 골문을 지킬 노퍼르트는 이번 대회 직전인 9월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돼 월드컵 최종 엔트리까지 전격 승선한
해외축구
[월드컵] '축구 종가' 잉글랜드 vs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8강 대결 누가 웃을까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4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카타르 월드컵이 8강을 확정하면서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대결에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 열리는 잉글랜드와 프랑스 경기는 8강전 가운데 가장 뜨거운 매치업이다.프랑스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한데 이어 이번 대회까지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역대 월드컵 2연패를 이룬 나라는 이탈리아(1934년·1938년), 브라질(1958년·1962년)뿐이다. 이번에 프랑스가 우승하면 역대 세 번 째로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한 나라가 된다. 2연패의 고비는 다름 아닌 잉글랜드와의 대결이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에서 열린
해외축구
[월드컵] 메시와 네이마르 앞세운 남미, 유럽 꺾고 4강 갈까
카타르 월드컵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한국시간으로 10일(토)과 11일(일) 각각 두 경기씩 모두 4경기가 치러진다.이중 10일 먼저 킥오프 하는 8강전은 유럽과 남미 강호들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네덜란드-아르헨티나, 브라질-크로아티아 대진의 경우 FIFA 랭킹에서 앞서는 남미 팀들이 객관적 전력에서는 앞선다. 브라질이 1위, 아르헨티나는 3위에 올라있고, 네덜란드 8위, 크로아티아는 12위다.네이마르(브라질)와 메시 등 브라질, 아르헨티나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비하다. 그렇다고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손쉬운 경기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네덜란드와 크로아티아는 좀처럼 '지지 않는 축구'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단판 승부라 예
해외축구
[월드컵] 독일, 조별리그 탈락에도 플리크 감독과 2년 계약 연장...2024년 유럽선수권까지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독일 축구 대표팀의 한지 플리크(57·독일) 감독이 2년 더 독일 대표팀을 지휘하게 됐다. 독일축구협회는 8일 "플리크 감독이 2024년 유럽선수권까지 계속 독일팀을 이끌 것"이라고 발표하며 "플리크 감독이 우리 대표팀과 함께 이 도전을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플리크 감독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으나 일본(2승 1패)과 스페인(1승 1무 1패)에 밀려 조 3위로 탈락했다. 독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관문을 넘지 못했다. 플리크 감독은 2021년 8월 독일축구협회와 3년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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