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WBC 첫 경기 승리로 순항.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71707570992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체코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위트컴은 6번에서 5번으로 한 칸 올라섰고, 김주원은 9번에서 7번으로 승격됐다.
류지현 감독은 "기쿠치(LA 에인절스)의 주 무기가 슬라이더라 우타자가 더 유리하다"며 "피안타율과 정타 비율 모두 우타자가 앞서 타순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9번 김혜성에 대해서는 "출루에 성공하면 득점 방법이 훨씬 다양해진다는 기대감으로 짠 라인업"이라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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