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켜보는 류지현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81254000925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WBC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본선 20개국은 기본 참가비 75만달러를 받으며, 8강 진출 시 100만달러가 추가된다. 8강에서 이기면 125만달러, 결승 진출 시 125만달러가 더해지고, 우승팀에는 250만달러가 별도 지급된다. 조별리그 1위 통과 시 75만달러 보너스도 있어 우승팀 상금은 최소 675만달러(약 100억원), 최대 750만달러에 달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8강에 오르면 대회 상금 175만달러(약 26억원)에 KBO 포상금 4억원을 더한 약 30억원을 확보한다. 우승 시에는 대회 상금 100억원과 KBO 포상금 12억원을 합쳐 최대 112억원을 받는다.
모든 상금은 해당 국가 협회와 선수단이 절반씩 나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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