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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1일 팀순위]LG, 시즌 2번째 5연승으로 선두 kt에 1.5게임차 추격…3연승 한화, 선두 kt 잡아 본격적 고춧가루 부대로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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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1일 경기 종합] LG, 롯데 꺾고 5연승...이강철 감독 퇴장당한 선두 kt 1.5게임 차 추격
LG 트윈스가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 kt wiz와 1.5게임 차로 좁혔다. LG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서 김현수가 2루타 두 방으로 4타점을 올리는 등 팀 타선이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9-4로 승리했다.최근 5연승으로 상승곡선을 그린 2위 LG는 이날 패한 1위 kt와 승차를 한게임 반으로 따라붙었다.LG는 1회초 1사 후 오지환, 서건창의 연속 안타에 이어 김현수가 우중간 2루타를 날려 먼저 2점을 뽑았다.LG는 계속된 공격에서 이형종의 적시타와 이재원의 2루타, 저스틴 보어는 희생플라이를 날려 4-0으로 앞섰다.2회에도 연속 3안타로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LG는 서건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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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1일 전적]루키 김기중, 고교 1년 선배 소형준 앞에서 생애 첫 QS 위력투로 선두 kt 제압…김상수 2타점 역전타에 백정현 11승, 오승환 30세이브…LG, 2G 연속 1.2회 대량득점으로 롯데 눌러 5연승 휘파람
■8월 31일 전적◇사직(LG 6승3패)LG 트윈스 110 010 000 – 9 001 200 01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김윤식(4승3패) △세이브투수 고우석(1승3패23세이브) △패전투수 최영환(1승2패) ◇대구(삼성 3승5패) 키움 히어로즈 010 000 010 – 2 000 201 00× - 3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백정현(11승4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0세이브) △패전투수 김선기(2승2패) ◇대전(한화 3승8패) kt 위즈 000 001 001 – 2 200 300 00× - 5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김기중(2승4패) △세이브투수 정우람(3패12세이브) △패전투수 소형준(4승패 △홈런 오윤석③(6회1점) 황재균⑨(9회1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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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비로 취소…추후 재편성
후반기 일정에 허덕이는 프로야구에 다시 취소 경기가 발생했다.KBO는 3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잠실),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취소된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올 시즌 프로야구는 전반기 막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2020도쿄올림픽으로 인해 4주간 중단된 탓에 후반기 일정 소화에 쫓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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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후반기 승률 2위 상승세 탄 롯데…5강 싸움의 돌풍의 핵이 되나? 고춧가루 부대로 전락하나?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어 5강 다툼에 합류할까? 아니면 고춧가루 부대로 전락할까?'2021 KBO리그가 종반전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롯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시즌 롯데는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감독이 중도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다. 시즌 개막 후 30게임째인 5월 11일 12승18패(승률 0.400)로 최하위로 떨어지자 전격적으로 허문회 감독을 경질하고 2군에 있던 래리 서튼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것.이후 서튼 감독은 자녀들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2주 격리를 하는 동안 최현 수석코치가 감독을 대행한 6게임(3승3패)을 제외한 56게임을 지휘하면서 25승28패3무승부(승률 0.471)를 기록했다. 이 덕분에 롯데는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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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1일 선발]2G 연속 무자책 소형준-4연패 뒤 첫 승 김기중, 유신고 1년 선후배 맞대결 결과는?
- 잘 던지고도 승운 따르지 않은 수아레즈, 시즌 2번째 팀 5연승 이끌 수 있나? - 738일만에 첫 선발 김선기. ERA 1위 백정현과 맞대결서 어떤 모습 보일까? - 후반기 3연패 루친스키, 최민준과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하며 팀 3연패까지 구할까? - 두산전 4실점 아픈 기억있는 멩덴, 탈삼진 1위 2G 연속 무실점 미란다 넘어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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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호텔 숙박과 야구 굿즈를 연계한 ‘조선호텔앤리조트-SSG랜더스’ 패키지 출시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함께 9월 1일(수)부터 10월 22일(금)까지 호텔숙박과 야구 굿즈를 연계한 ‘조선호텔앤리조트-SSG랜더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행사 패키지는 호텔 숙박권 및 식음업장의 메뉴, SSG 사인볼 및 모자, 그리고 랜디 인형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호텔은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7개의 호텔(‘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제주’, ‘그래비티 서울 판교-오토그래프 컬렉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서울 명동’)이다. SSG 사인볼과 모자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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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가을야구를 향한 3장의 티킷은 과연 누구에게…프로야구 중위권 순위싸움 새 양상 보여
6개팀의 3장 티킷이 될까? 아니면 5개팀의 3장 티킷이 될까?2021시즌 KBO 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중위권 순위 다툼이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주 프로야구는 유의미한 변화들이 있었다. 중간 순위는 중위권에서 키움과 NC가 한차례 4~5위 자리를 바꾸고 SSG가 6위로 밀려난 정도에 그쳤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많은 변화가 감지된다. 한때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던 상위권 순위 다툼이 이제는 중위권으로 옮겨 붙었다. 선두 kt와 2위 LG는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선 모양새다. 바로 문제는 3위 삼성부터 7위 두산까지다. 여기에 롯데가 슬슬 끼여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중위권 순위 싸움은 더욱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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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팀 순위]SSG 6연패 뒤 연승, 키움과 NC 연패 당하면서 4위~7위 중위권 싸움 더욱 치열해져…롯데도 중위권 다툼에 뛰어들 채비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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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전적 종합]SSG, 6연패 뒤 2연승으로 살아 나는 데 갈길 바쁜 키움, NC, 두산은 모두 패해…선두 kt는 삼성에 당한 역전패를 역전승으로 되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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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경기]kt, 삼성에 역전패를 역전승으로 되갚아…LG, 손주영 1· 2회에 9안타로 11득점 지원받아 데뷔 첫승…SSG, 2게임 연속 홈런 4발로 6연패 뒤 2연승…롯데, 이대호 역전홈런으로 두산 울려
후반기 초반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LG가 상대 에이스들을 상대로 4연승으로 신바람을 낸 가운데 갈길바쁜 키움과 NC, 두산은 나란히 연패에 빠졌다. 선두 kt는 전날 삼성에 당한 역전패를 역전승으로 되갚았고 6연패에 빠졌던 SSG는 2게임에서 홈런 8개를 날리는 홈런군단의 위용을 자랑하며 2연승했다. ■키움 히어로즈 2-11 LG 트윈스(잠실·LG 8승3패)1, 2회에 무려 11점 타선 대폭발, 손주영 데뷔 첫 승리 LG가 초반부터 대폭발한 타선을 앞세워 키움을 연파하고 4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LG는 29일 잠실 홈경기에서 1회에 4안타 2볼넷으로 4점, 2회에 5안타 3볼넷으로 7점을 얻는 폭발적인 타선으로 키움을 11-2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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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9일 선발]4전5기 첫 승 도전 몽고메리, kt 상대로 명예회복 가능할까?…손주영, LG 만나면 작아지는 최원태(1패 ERA 6.75)와 맞붙어 데뷔승 올릴까?
- 후반기 승리없는 오원석, 6연패 벗어난 팀 연승으로 이끌까? - 후반기 무실점의 박세웅, 두차례 QS에도 승리 못한 두산 상대로는?- 16일만에 다시 만난 김민우-이재학, 리턴 매치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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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팀 순위]1게임차씩으로 순위 갈린 중위권 싸움 더욱 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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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전적]LG 키움에 역전승으로 3연승 휘파람…SSG, 폰트 호투에 최주환 연타석 홈런으로 6연패 벗어나…삼성, 선두 kt에 재역전승으로 연패 탈출…롯데, 9회말 5득점하는 뚝심으로 두산과 극적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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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경기종합]SSG, 홈런 4발 앞세워 6연패 탈출…삼성, 선두 kt에 재역전승으로 연패 벗어…롯데, 막판 뚝심 보이며 9회 5득점으로 두산과 비겨…LG, 3게임 연속 역전승으로 3연승 휘파람
윌머 폰트(SSG), 케이시 켈리와 저스틴 보어(이상 LG), 닉 킹험과 에르난 페레즈(이상 한화) 등 오랫만에 외국인선수들이 제몫을 해 준 하루였다. SSG는 윌머 폰트의 호투와 최주환의 연타석홈런과 최정의 쐐기홈런 등 홈런 4발을 앞세워 한많은 6연패 사슬을 끊었고 LG는 켈리의 호투에 보어의 역전 2타점 결승타로 3연승했다. 또 한화도 킹험의 호투와 페레즈의 홈런을 앞세워 NC를 따돌렸다. 이런 가운데 삼성은 8회말 잇달아 대타로 나선 강한울의 동점타, 강민호의 재역전 희생플라이로 선두 kt에 힘겨운 재역전승을 거두고 연패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렸고 롯데는 1-8의 열세를 끈질긴 추격 끝에 9회말 5득점하는 빅이닝으로 두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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