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NC 포수 박성재, KIA 내야수 김도영 지명, 댜른 구단은 모두 투수를 선택…2022년 프로야구 1차 지명 발표, 삼성과 한화는 30일에 지명 예정
프로야구 8개 구단이 23일 1차 지명을 마쳤다. 이미 지상에서 알려진대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지난해 통합우승팀 NC는 포수 박성재(마산 용마고)를 지명했다. 179㎝, 85㎏의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수비 기본기가 좋고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송구동작으로 도루 저지율이 높은 포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9게임에서 타율 0.354, 장타율 0.47, 출루율 0.408을 기록했으며 고교 3년 동안 통산 성적은 48게임에서 타율 0.282, 장타율 0.382, 출루율 0.347이다. 두산은 예상대로 서울고 좌완 이병헌을 지명했다. 185㎝, 88㎏로 유연한 투구 동작으로 150㎞가 넘는 빠른 볼을 뿌린다. 올해는 좌측 팔꿈치 뼛조각 수술과 내측
국내야구
'바닥까지 추락한 프로야구 이미지 되살리자'…KBO, KBSA와 일구회 등 야구 단체 동참해 '인성강화 방안' 추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호텔 술자리, 음주운전 파문에다 도쿄 올림픽 졸전 등으로 이미지가 바닥까지 추락한 프로야구가 선수들의 인성교육 강화 방안을 내 놨다. KBO(총재 정지택)는 23일 최근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한 뼈저린 반성을 기반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일구회,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등 야구 단체들과 동참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재발 방지 대책은 부정행위 등 프로선수로서의 품위손상행위 사전예방 및 근절, 코로나19로부터 청정한 야구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강화이 포함된다. 먼저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선수로서 준수해야 하는 기본자세, 도덕성
국내야구
[마니아포커스]'두산 왕국' 이대로 허물어지나?…제4~5선발 부재에 주전들의 타격 부진으로 2달째 7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두산 왕국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다. 2015년 삼성 왕조를 이어받아 2차례 통합우승을 포함해 3차례 우승과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일궈냈던 두산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 채 하위권에 쳐져 있다. 두산은 22일 잠실 홈경기에서 꼴찌인 한화에 3-11로 패해는 등 연거푸 덜미를 잡히면서 아직 40승 문턱을 넘지 못한 채 39승 44패 1무(승률 0.470)로 7위에 머물렀다. 선두인 kt에 11게임차로 벌어져 있고 5위인 키움에는 4.5게임차다. 올시즌 두산은 2020시즌 극강의 모습을 보였던 외국인투수 원투펀치 라울 알칸타라와 크리스 플렉센이 모두 떠나고 FA인 오재일 최주환 이용찬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면서 전력 약화가 피할 수 없었지만 여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팀 순위]LG와 삼성, 2위 싸움 다시 불붙어…두산은 한화에 연거푸 발목 잡히면서 상위권 진출 동력 잃어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키움, 요키시 12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나서…kt, 롯데에 연승으로 선두 독주체제 갖춰…NC는 알테어 역전홈런으로 3연승 휘파람…한화는 연거푸 두산의 발목잡아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종합]kt, 고영표 8승투로 선두 독주 체제 갖춰…NC, 알테어의 역전 홈런으로 LG에 연승…키움, 요키시 12승 다승 단독선두 나서…한화는 두산 연거푸 발목잡아…SSG-삼성은 승부 못가려
프로야구가 후반기를 시작한 지 2주차에 접어들면서 상위권에서도 변화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선두 kt가 가장 먼저 50승을 넘어선 여세를 몰아 2위와의 격차를 3.5게임차로 벌이며 독주 체제를 갖추었다. 이런 가운데 NC가 애런 알테어의 역전 홈런으로 2위 LG를 연파했고 키움도 7회에 5득점하는 빅이닝으로 후반기 상승세의 KIA를 제쳤다. 또 한화는 김태연의 시즌 첫 홈런, 하주석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갈길바쁜 두산의 발목을 연거푸 잡았다. kt는 22일 사직 원정경기에서 고영표의 압도적인 피칭으로 롯데를 3-1로 누르고 연승, 51승째(34패1무)를 올렸다. 고영표는 7이닝동안 롯데 타선을 단 2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
국내야구
SSG, '홈경기 2사 만루 위기에서 탈삼진 무실점이면 150만원 적립하는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 실시
프로야구 SSG(대표이사 민경삼)가 올시즌 후반기 홈경기를 대상으로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상황’을 연계하여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으로, SSG의 홈경기 수비 이닝 시 주자가 있는 2사 상황에서 투수가 삼진을 기록 할 때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하는 방식이다. 특히 2사 만루 위기상황에서 삼진으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하면 기존 기부금에 150만원이 추가로 적립된다. 이에 SSG는 8월 28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KIA와의 홈경기부터 SSG투수가 2사 만루 상황에서 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빅보
국내야구
[마니아노트]1리차이로 이전투구 벌이는 NC· SSG· 키움, 누가 하위권으로 밀려나는 희생양 될까?
승률은 1리 차이다. 겉보기에는 미세하지만 이대로 마지막까지 가면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승률 1리 차이가 가을야구에 진출하느냐 아니면 탈락하느냐의 갈림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NC, SSG, 키움이 벌이는 중워권 싸움이 접입가경이다. 게임차없이 나란히 승률 1리 차이로 4~6위에 차례로 포진되어 있다. 선두 kt와 3게임차로 떨어져 있는 3위 삼성과는 3.5게임차밖에 되지 않지만 선두 3강을 따라잡아 치고 올라가기에는 힘겨워 보인다. 반대로 7위 두산에 3.5게임차로 앞서 있지만 추격을 허락치 않고 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자기들끼리 4~5위 자리를 두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셈이다. 3팀은 거의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다. 소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선발]최채흥, SSG 좌타라인 넘어 팀 50승 이룰까?…다승 1위 요키시, 팀 3연패 구할까?…고영표-프랑코, 7승 투수 자존심 싸움의 승자는?…승운 없는 킹험-6전7기 2승 도전 이영하의 맞대결 결과는?
국내야구
[프로야구 21일 팀 순위]두산, 한화에 덜미 잡히면서 8위 롯데와 9위 KIA에 2.5게임차로 쫒겨
국내야구
카펜터, 로켓과의 에이스 대결 압도하며 개인최다탈삼진(12개)에 4게임 28이닝 연속 무자책점행진 이어가…한화, 갈길바쁜 두산 제압하고 3연패 벗어
한화가 갈길바쁜 두산의 발목을 잡았다.한화는 21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선발 라이언 카펜터의 호투, 김범수의 깔끔한 마무리에다 최재훈의 결승타를 앞세워 두산에 3-1로 승리, 3연패서 벗어났다. 반면 두산은 전날 한화에 9-1로 이겨 3연패를 벗어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패하면서 8위 롯데, 9위 KIA에 2.5게임차로 쫒기는 신세가 됐다. 한화 선발 라이언 카펜터는 7이닝 동안 모두 95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1볼넷 12탈삼진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무엇보다 이날 카펜터는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지난 15일 NC전의 10탈삼진을 넘어서는 개인 최다 탈삼진 신기록까지 세우며 팀의 3연패 탈출에 일등공신이
국내야구
프로야구 한화-두산 잠실경기만 정상 진행, 나머지 4개구장은 우천 취소…대구는 23일, 나머지 3경기는 24일에 속행
21일 열릴 프로야구 4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사직(kt-롯데), 창원(LG-NC), 대구(SSG-삼성), 광주(키움-KIA) 등 4개 구장 경기를 아침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바람에 취소했다고 밝혔다. 취소된 SSG-삼성전(대구)은 월요일인 23일에 열리며 나머지 3경기는 24일에 진행된다. 이에 따라 kt, LG, NC, 키움, 롯데, KIA 등 6개 팀은 22일부터 29일까지 8연전을 치르게 됐다.
국내야구
[프로야구 21일 선발]7실점 악몽의 임기영, 요키시와는 어떨까?…최채흥, 폰트 맞아 2게임 부진씻고 팀 50승 이룰까?…연패의 로켓, 카펜터 맞아 팀 연승 이을까?…켈리, 2위 싸움 비상 걸린 팀 구하고 3연승할 수 있나?
국내야구
[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kt 엄상백, 현역복무 마치고 복귀해 첫 승리…두산 미란다, 9연속 QS로 9승투…삼성 원태인, 강민호 결승홈런으로 다승공동선두(11승)
국내야구
[프로야구 20일 팀 순위]NC, 6위에서 4위로 올라 중위권 순위 다툼 불붙어…삼성, SSG 누르고 2위 LG에 반게임차로 따라붙어…1위 kt와 10위 한화, 처음으로 20게임차 이상 벌어져
국내야구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골프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