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두 번 뒤집힌 1·2위 격돌' LG, KT 6-5 격파...3연패 끊고 2위 자리 사수
LG 트윈스가 한 번 뒤집힌 경기를 다시 한 번 뒤집어내며 3연패에서 빠져나왔다.LG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 경기를 6-5로 가져갔다. 17승 10패가 된 LG는 2위를 지켰고, 4연승에 실패한 KT는 19승 9패로 선두만 유지했다.LG는 1회초 천성호 안타·오스틴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에서 문보경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4회초 송찬의가 보쉴리의 144㎞/h 투심을 받아쳐 좌중간 투런포를 쏘아 3-0을 만들었다.KT는 5회말 김민혁의 2루타와 최원준의 적시타로 시동을 걸었고, 김현수 안타·장성우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힐리어드가 임찬규의 119㎞/h 커브를 받아쳐 2타점 동점 적시타를 만들었
국내야구
'류현진은 24⅓이닝에 볼넷 2개뿐인데' 한화 마운드, 영건들의 볼넷 폭주...위험 수위 넘었다
한화 이글스 투수진의 볼넷 허용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한화는 29일 SSG 랜더스전에서 사사구 11개(볼넷 10· 몸 맞는 공 1)를 헌납하며 1-6으로 졌다. 한 경기 두 자릿수 볼넷은 3월 28일 키움전, 14일 삼성전(역대 팀 최다 볼넷 타이기록)에 이은 시즌 세 번째다.수치는 더 심각하다. 한화는 팀 볼넷 137개로 리그 1위로, 최소인 kt(84개)보다 53개 많고 리그 평균(108개)도 크게 웃돈다. 구원진은 87개로 리그 평균(57개)보다 30개나 많아 kt 불펜(42개)의 배를 넘는다. 9이닝당 볼넷 5.27개· 경기당 투구 수 163.7개도 모두 리그 최다. 가장 적은 NC(149.6개)보다 약 1이닝 분량을 더 던지는 셈이다. 평균 경기 시간(3시간 12분)도 리그 평
국내야구
디아즈, 작년 50개 어떻게 쳤지?...홈런 제로 강민호는 '안식 계약'했나
홍준표 전 대구 시장이 삼성 선수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다. 1할 치는 선수가 수십억 원을 챙긴다며 삼성은 정말 돈이 많은가 보다라고 비아냥댔다. 정말 그럴까?답은 '맞다'이다. 두 사람만 꼽아보자. 르윈 디아즈는 작년 50홈런 158타점이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낸 덕에 연봉이 2배나 올랐다. 160만 달러, 한화로 약 24억 원이다. 그런 그가 올시즌 한달 동안 4개의 홈런에 그쳤다. 시즌 20개 페이스다. 타율도 계속 하락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211에 머물렀다. 홈런은 단 1개 뿐이었다. 디아즈는 작년에도 시즌 초반 부진했다. 박진만 감독과의 면담 후 엄청난 파괴력을 과시했다. 올해 역시 비슷하다. 크게 나쁘진 않지만 24억 원
국내야구
'부활했다며?' 김태형 감독, '퐁당 투구' 김원중 투구에 일희일비하다니...최준용 믿음 벌써 거뒀나
구원투수, 특히 마무리 투수는 꾸준함이 생명이다. 불을 꺼야 할 투수가 기복 심한 투구로 되레 방화를 하면 낭패이기 때문이다. '퐁당 투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은 올시즌 준비 부족으로 '퐁당 투구'를 하고 있다. 결국 보직에서 밀려났다. 그런데 28일 키움전에서 세이브를 올렸다. 임시 마무리 최준용이 9회에 2실점하자 급히 올라와 불을 껐다. 그러자 김 감독은 반색했다. 김윈중이 부활한 것으로 믿었다. 그래서 김 감독은 29일 경기에서도 김원중을 마무리 비슷하게 마운드에 올렸다. 최준용은 2경기 연속 실점하며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믿었던 김원중은 또 실점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결과적
국내야구
마무리가 없다고 선발용 외국인 투수를 마무리로 기용? 한화의 기묘한 '플랜B'...선발, 불펜 다 무너질 수 있어
한화 이글스가 이해할 수 없는 마운드 운영을 하고 있다. 마무리 부재를 해결하겠다며 내놓은 '잭 쿠싱 마무리' 카드가 결국 선발진과 불펜진 모두를 무너뜨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치달을 수도 있다. 발단은 마땅한 대안 없는 보직 파괴였다. 마무리 김서현이 극심한 부진을 보이자 한화 벤치는 오웬 화이트의 단기 대체 선발인 쿠싱을 마무리로 돌리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하지만 이는 6주간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기려 했던 영입 본질을 스스로 부정하는 결정이었다.부작용은 즉각 나타났다. 쿠싱이 빠진 선발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등판한 황준서는 29일 SSG 랜더스전에서 조기 강판됐다. 선발이 무너진 경기에서 쿠싱은 등판 기회
국내야구
'어제도 오늘도 끝내기' kt, 이틀 연속 LG에 연장 끝내기 승리...19승 8패로 선두 굳혀
선두 kt wiz가 이틀 연속 LG 트윈스를 연장 접전 끝에 무너뜨리며 시즌 20승 선착을 앞뒀다.kt는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이겼다. 3-4로 끌려가던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장성우가 좌익수 키를 넘기는 역전 2타점 끝내기 2루타로 승부를 갈랐다. kt는 19승 8패로 선두를 지켰고, LG는 16승 10패로 이날 승리한 SSG와 공동 2위(2.5경기 차)로 밀렸다.승부는 출렁였다. 5회 LG는 kt 우익수 샘 힐리어드의 실책을 틈타 홍창기· 천성호의 연속 득점에 오스틴 중전 적시타까지 더해 2-1로 역전했다. 6회에는 박해민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3-1까지 달아났다. kt는 7회 광속구 사이드암 우강
국내야구
'잭로그 6이닝 무실점·안재석 쐐기포'...두산, 삼성전 4연패 사슬 끊었다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발 잭로그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 천적 관계에서 벗어났다.두산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삼성을 4-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해 9월 23일부터 이어진 삼성전 4연패를 끊어냈고, 전날 7연패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삼성은 승리의 여운을 길게 잇지 못했다.3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으로 흐른 경기는 4회말 균형이 무너졌다. 1사 1루에서 다즈 카메론이 2루 도루 시도 중 공이 뒤로 빠져 3루까지 진루했고, 양의지가 10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이어 김민석의 좌중간 2루타와 양석환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잇달아 터지며 두산이 2점을 먼저 뽑았
국내야구
'지금 상태면 시즌 끝까지 간다' 삼성, 대체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과 5월까지 계약 연장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선발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좌완 잭 오러클린과 동행을 이어간다.삼성은 29일 "오러클린과 3만 달러(약 4천437만 원)에 5월 31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직전 경기부터 흐름이 좋아 지금 상태로만 던져준다면 시즌 끝까지 갈 수도 있다. 시즌 초 기복이 있었지만 지금은 안정감을 찾았다"고 평가했다.오러클린은 매닝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하게 영입됐다. 지난해 12월 삼성과 계약한 매닝이 올해 2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자, 삼성은 2026 WBC 호주 대표로 대만전 3이닝 무실점· 한국전 3⅓이닝 비자책 1실점을 기록
국내야구
'이적 보름 만에 2군행' 손아섭, 1군 엔트리 말소...타율 0.111로 부진
지난 14일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에 합류하자마자 솔로 홈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베테랑 손아섭(38)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두산은 29일 손아섭을 1군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뒤 줄곧 1군에 머물던 그가 이적 후 처음으로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손아섭은 이적 당일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포함 1안타 2타점 2볼넷 1삼진으로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타격감을 좀처럼 회복하지 못했다. 시즌 12경기 성적은 타율 0.111(36타수 4안타)에 1홈런 5득점 4타점 4볼넷 9삼진이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퓨처
국내야구
'8년 기다림 끝 첫 승' 현도훈· '정상 구위 복귀' 김원중...최하위 롯데가 발견한 두 줄기 희망
리그 최하위에 머문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부산 키움전 5-4 승리에서 마운드의 희망을 발견했다.승리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을 따낸 오른팔 투수 현도훈(33)이었다. 2-2로 맞선 6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현도훈은 2이닝을 피안타 없이 볼넷 1개로 막아냈고, 팀이 6회 3점을 뽑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2018년 두산 베어스 육성선수로 입단한 지 8년 만에 얻은 값진 첫 승이다. 다양한 변화구로 수 싸움에 능한 그는 부상으로 오래 고생하다 올 시즌 본격적으로 기회를 얻어 5경기 1승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다.이날 선발 김진욱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5이닝 2실점으로 버티며 호투를 이어갔고,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유강남은 2안타, 전
국내야구
'구관이 명관' 프로야구 외국인 타자 명암 갈렸다...페라자·오스틴 펄펄 vs 새내기들은 부진
올 시즌 KBO리그 외국인 타자들의 명암이 '구관과 신참'으로 극명하게 갈렸다. 정규리그 개막 한 달이 지난 28일 현재, 타격 상위권은 모두 KBO 경력자들이 차지했다.올해 10개 구단의 외국인 타자는 KIA 제리드 데일(아시아 쿼터)을 포함해 11명이며 경력직 6명, 새 얼굴 5명이다.2년 만에 돌아온 한화 요나탄 페라자가 타율 0.371로 외국인 타자 중 1위이자 리그 3위에 올랐다. 2024년 한 시즌 최다 안타(202개) 기록의 롯데 빅터 레이예스(타율 0.350·8위), 4년 차 LG 오스틴 딘(0.340·9위)까지 톱10에 외국인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오스틴은 홈런 공동 3위(6개), 타점 7위(20개)도 함께 기록 중이다. 3년 차 맷 데이비슨(NC), 르윈 디아즈(
국내야구
김도영을 어떻게 위즈덤과 비교하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9호 홈런을 터트리며 리그 홈런 부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지금 추세라면 시즌 50홈런도 가능하다는 단순 계산도 나온다. 오랜만에 토종 50홈런 기록도 세울 수 있다며 난리다. 지난해 35개 홈런을 쳤던 패트릭 위즈덤을 소환하며 김도영과 비교하기도 한다.하지만 김도영과 위즈덤을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득점권 타율을 보자. 위즈덤은 0.257인데 비해 김도영은 0.370이다. 주자가 없을 때 위즈덤의 타율은 0.259였지만, 김도영은 0.182를 기록 중이다. 위즈덤은 119경기에서 85개의 타점을 올렸다. 경기당 0.7개다. 김도영은 26경기에서 26개의 타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1개의 타점을 올리는 중이다. 누가 4
국내야구
'평균 7.1위 출발이 옛말이 됐다' kt,1위 질주 비결은 백업 자원의 정신력
LG 트윈스와의 4시간 혈투 끝에 선두 자리를 지킨 kt wiz의 승리 뒤에는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 강민성을 비롯해 경기 후반 투입된 백업 자원들의 합작이 있었다.강민성은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전 연장 10회말 2사 1·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결승 득점은 7회 대주자 권동진의 몫이었고, 가장 먼저 달려와 축하한 동료는 7회 대타 유준규였다. 강민성은 "익산구장(2군 홈구장)에서 함께 힘들게 지낸 동료들"이라며 "대기타석에서 준규에게 '한번 해보자'고 했고, 동진이 형과는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함께 으쌰으쌰 했다"고 회상했다.이번 안타는 그의 KBO 통산 6번째이자 데뷔 첫 끝내기 안타다
국내야구
'끝까지 안심 못 한다' 프로야구 마무리 잔혹사...부상에 부진까지 뒷문 비상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야구계 명언이 최근 KBO리그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마무리 투수들이 줄줄이 무너지면서 경기 막판 결과가 뒤집히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다.28일 5개 구장 5경기는 모두 1점차로 끝났다. 4경기는 9회에 점수가 났고, 3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10구단 체제 이후 하루 5경기가 모두 1점차로 마감된 사례는 2015년 8월 15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구단별 사정은 심각하다. LG 유영찬(11세이브·평균자책점 0.75)은 오른쪽 팔꿈치 피로 골절로 수술을 앞뒀고, LG는 마이너리그의 고우석 영입까지 검토 중이다. 두산 김택연(3세이브)은 어깨 염좌로 말소돼 5월 말 복귀 예정이다. 한화 김서현은 평균자책점 9
국내야구
'장타는 없었지만 더 값졌다' 한화 노시환의 선구안과 팀 배팅, 부활 곡선이 시작됐다
비록 장타는 없었지만 눈 야구와 팀 배팅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한화 노시환은 4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으로 활약했다.특히 연장 10회말 눈 야구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낸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0-1로 뒤지고 있던 4회말 1사 1-3루 찬스에서 팀 배팅으로 동점 희생플라이를 쳐낸 것은 으뜸이었다.비록 2회말 채은성의 병살타로 빛이 바랬지만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뽑아내며 타격감을 조율한 것은 좋았다.시즌 전 13년간 최대 307억 대형계약을 맺으며 세간을 놀라게 했던 노시환은 개막전부터 4월 내내 타율 1할대에 허덕이는 부진을 보
국내야구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많이 본 뉴스
'라이벌 없는 독주' 4관왕 서교림, 3주 연속 우승 도전...김민솔은 허리 통증 불참
골프
적수가 없다...세계 최강 안세영의 위용, 3년 전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좋다
일반
'307억원 노시환보다 많이 준다면야'...원태인, 삼성 떠날 이유 사라진다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답지 않다'…롯데 마무리 김원중 믿음이 부른 롯데의 끝내기 참사, 이제는 결단할 시간
국내야구
'페라자 또 실패?' 한화는 왜 오스틴, 디아즈, 레이예스 같은 외인 타자 못 찾나
국내야구
곽빈이 안우진보다 낫다고?…MLB가 보는 '괴물의 조건'은 안우진
국내야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F/W 시즌 맞아 'X-FACTOR' 컬렉션 출시
골프
오스틴·디아즈·레이예스는 확실, 힐리어드는 유력…외국인 타자 재계약 판도 윤곽
국내야구
'9위 추락 SSG, 이대로는 청라시대 미래 없다' 추신수 전면 등판하나?...신세계 정기인사 주목
국내야구
18세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5년 계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