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54일만에 복귀 이민호, 1위 LG에 날개될까?…지각데뷔 와이드너, '페디급' OR '희망고문'…또 1선발급과 마주친 안우진, 이번에는 타선 도움 받을까?[30일 선발]
국내야구
KIA타이거즈, 선수단 선전 기원 홈페이지 퀴즈풀이 이벤트 개최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는 홈페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KIA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퀴즈 풀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퀴즈 2개를 풀고 선수들에게 선전기원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가 된다. 추첨을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브레드 이발소 컬래버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발표는 9일에 하며, 당첨자 통지는 홈페이지 가입 시 입력한휴대전화 번호로 발송된다. 이번 이벤트는 1인 1회 응모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야구
'1승마다 어린이도서 200권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 롯데, 아람북스와 7년 연속 '사랑의 도서 나눔' 협약
롯데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앞서 아람북스와 ‘사랑의 도서 나눔’ 기부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람북스 이병수 대표이사와 선수단을 대표해 김원중 선수가 참석했다. ‘사랑의 도서 나눔’ 기부는 지역 소외계층 대상 도서 기부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부터 7년 째 아람북스와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2023시즌도 역시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가 승리 할 경우 1승당 어린이 도서 200권을 적립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국내야구
'아직 이런 홈런킹은 없었다~' 박동원, '잠실을 홈으로 사용하는 포수 출신에 LG구단 사상 첫 홈런킹' 나올까?
박동원(LG트윈스)이 KBO 리그 42년사에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박동원의 홈런포가 식을 줄 모른다. 4월 25경기에서 단 4개에 그쳤던 홈런이 5월들어 21경기에서 9개나 터졌다. 기라성같은 베테랑 홈런타자들을 제치고 혼자서 두자릿수 홈런이다. 박동원은 29일 현재 LG가 소화한 47경기 가운데 단 한경기를 제외한 46경기에 나서 13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홈런 더비 공동 2위인 최주환(SSG랜더스), 호세 로하스(두산베어스), 노시환(한화이글스·이상 9개)에 4개 앞서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베테랑 홈런타자들인 최정(SSG)은 8개, 4월에 무서운 기세를 보였던 양석환(두산)은 7개에 머물고 있고 지난해 홈런킹 박병호(kt위즈
국내야구
[28일 팀 순위표]LG, 6연속 위닝시리즈로 가장 먼저 30승 고지 밟아…삼성과 키움, 나란히 3연패와 4연패 벗어나
국내야구
'7경기 5연승에 ERA 1.43, 이런 투수가 대체선발이라니~' LG, 임찬규 시즌 3번째 선발 무실점투로 6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가
'복덩이' 임찬규의 완벽투에 곁들인 팀 타율 1위 LG트윈스의 거침없는 타격에 KIA타이거즈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LG는 28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선발 임찬규의 쾌투와 문성주의 3타점 3루타, 오스틴의 홈런포로 KIA를 7-1로 눌러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며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로써 LG는 주말 광주 3연전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하며 4월말 잠실 3연전 스윕패를 깨끗하게 설욕했다. LG 선발 임찬규는 7회까지 4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 구원으로 나서다 부상으로 선발에서 이탈한 이민호를 대신해 4월 6일 두산전부터 대체 선발로 나선 임찬규는 선발 7경기에서 파죽의 5연승에
국내야구
'여기는 사직 돔이 아니라 고척돔입니다~' 키움, 임지열의 생애 첫 그랜드슬램으로 롯데에 짜릿한 역전극으로 4연패 벗어
키움히어로즈의 임지열이 극적인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시즌 3번째 5연패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 냈다. 키움은 28일 고척스카이돔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5차전에서 8회에 터진 임지열의 생애 첫 만루홈런으로 7-5로 극적으로 역전승, 4연패 사슬을 끊었다. 키움은 2-5로 뒤져 패색이 짙던 8회말 믿기 어려운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선두타자로 나선 에디슨 러셀이 롯데의 3번째 불펜으로 나선 베테랑 김상수로부터 우전안타로 대역전극의 서막을 열었다. 임병욱의 우중간 안타와 이원석의 3루수 강습 내야안타가 잇달아 나와 무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김동헌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하며 3-5, 2점차로 따라 붙었다. 계속된 1사 1, 2루
국내야구
'원태인 269일만의 무실점투에 구자욱 3타점 맹타' 삼성, 4연승의 kt 누르고 3연패 벗어나…kt 이호연, 이적 첫 마수걸이 3점포 빛 잃어
삼성라이온즈가 원태인의 시즌 첫 무실점투로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28일 대구 홈경기에서 원태인의 6이닝 완벽투와 구자욱의 3타점 맹타를 앞세워 kt위즈를 6-4로 누르고 지난 25일 잠실 두산전부터 이어오던 3연패를 끊어냈다. 반면 시즌 첫 4연승으로 꼴찌 탈출의 기지개를 켰던 kt는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한화이글스에 밀려 공동 9위에서 다시 꼴찌로 떨어졌다. 원태인의 호투가 빛났다. 지난 23일 잠실 두산전에서 4⅔이닝 동안 13개의 무더기 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하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었다. 140㎞ 중반의 직구와 130㎞ 중반대 슬라이더, 그리고 120㎞ 후반대 체인지업을 적절히 섞어 5회 1사까지 kt의 1
국내야구
'곽빈과 와이드너 복귀전 밀려나~' 28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잠실(SSG-두산), 창원(한화-NC) 경기 우천 취소
28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SSG랜더스-두산베어스 잠실경기와 한화이글스-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잠실경기는 전날인 27일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취소됐다.이날 잠실과 창원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부상 복귀전을 치르려던 두산의 곽빈과 NC의 외인투수 테일러 와이드너의 등판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곽빈은 지난 7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나서 1⅓이닝 동안 6실점을 했다. 허리에 통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등판해 자진강판했고 이후 허리 염좌 판정을 받아 재활을 했었다.또 와이드너는 올시즌을 앞두고 NC와 총액 74만3000달러에 계약을 맺고 KBO리그에 입성했으나 개막직전 허리 부상으로 이탈했다. 재활을 마
국내야구
28일 프로야구 SSG-두산의 잠실경기 우천취소로 사흘 연속 강제 휴식, 취소경기 26게임으로 늘어나
28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전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로써 올시즌 우천과 미세먼지로 취소된 경기는 4월 10경기에 이어 5월에 16경기나 돼 모두 26경기로 늘어났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 사흘동안 15경기 가운데 10경기가 취소됐고 이번 석가탄신일 황금 연휴에도 잠실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SSG와 두산은 29일 월요일인 휴식일까지 포함하면 사흘 연속 쉬게 된다.SSG는 30일부터 삼성라이온즈와 문학에서 홈경기를, 두산베어스는 창원에서 NC다이노스와 3연전을 치른다.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국내야구
지각 데뷔 와이드너-대체 외인 산체스, 위닝시리즈는 누가?…둘쑥날쑥 원태인, 5연패 슐서 맞아 팀 4연패 막고 명예회복?…'복덩이' 임찬규 쭉 이대로~ 앤더슨 반등?[28일 선발]
국내야구
[27일 팀 순위표]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 롯데, 2위 SSG에 반게임차로 다가서…kt, 시즌 첫 4연승으로 탈꼴찌 시동걸어
국내야구
'9회말 5실점 휴~~ 그래도 롯데는 이겼다' 롯데, 반즈+유강남 밧데리 앞세워 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
롯데자이언츠가 9회말의 역전 위기를 넘기며 2연속 위닝시리즈로 3연승을 내달렸다. 롯데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찰리 반즈의 완벽투를 바탕으로 7회에 8안타를 터뜨리는 무서운 집중력을 과시하며 키움히어로즈에 6-5로 신승했다. 이로써 롯데는 3연승으로 3위 자리를 지켰으나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2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승률 2리차로 다가섰고 KIA에 발목이 잡힌 선두 LG에는 한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다시 한번 선두 자리를 노릴 수 있게 됐다. 롯데에서는 찰리 반즈, 키움에서는 최원태가 선발 맞대결은 6회까지 0-0으로 팽팽하게 이어졌다.반즈는 6회까지 단 한명의 주자도 득점권으로 내 보내지 않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고
국내야구
'완연한 대세 상승기?' kt, 벤자민 호투+대타 강백호 2타점 쐐기타로 뷰캐넌의 삼성 누르고 첫 4연승 휘파람
kt위즈가 삼성라이온즈를 누르고 시즌 첫 4연승을 질주했다. kt는 27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13안타를 집중하는 타선을 앞세워 데이비드 뷰캐넌이 선발로 나선 삼성을 5-2로 눌렀다. 이로써 kt는 지난 24일 수원 키움전 이후 4연승이자 올시즌 첫 4연승으로 서서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벤자민은 2회말에 삼성 강민호에게 1점 홈런(시즌 6호)을 맞았으나 5이닝을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올렸다.타선도 최근 완연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도 삼성에서 FA로 이적한 김상수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비롯해 박병호 장성우 오윤석이 멀티히트, 3회에 대타로 나선 강백호
국내야구
'양현종, 2전 3기만에 통산 최다승 NO2에 등극' KIA, 양현종 호투와 대타 이창진 결승타로 LG 발목 잡아
KIA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2전3기만에 드디어 통산 최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KIA가 양현종의 호투와 이창진의 역전타를 앞세워 선두 LG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KIA는 27일 광주 LG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재역전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 20승 21패로 5할 승률에 다시 1승만을 남겨 놓았다. 이날 한화에 패해 5할 승률에 턱걸이 한 NC 다이노스에 반게임차 뒤진 6위 자리를 유지했다. LG는 30승 문턱에서 2연승이 끊겼으나 2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앞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2회에 3실점을 했으나 7회 2사까지 더 이상의 실점을 하지 않았다. 6⅔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볼넷 3실점으로 2전 3기만에 시즌 3승과
국내야구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