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6억 연봉' 이형종의 갈림길...키움 외야 경쟁서 살아남을까
키움 히어로즈 최고 연봉자 이형종(36)이 2025시즌 생존 경쟁에 직면했다. 연봉 6억원을 받는 그의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해 성공 스토리를 써냈던 이형종은 LG 시절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강타자로 거듭났다. 그러나 2021년 타율이 0.218로 하락하고 2022년에는 1군 출장이 26경기에 그치며 위기를 맞았다.퓨처스리그 FA 제도를 통해 키움과 4년 20억원 계약에 성공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2023년 99경기 타율 0.215, 2024년에는 4월 강한 타격감을 보이다 두 차례 부상으로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했다.올 시즌 키움의 외야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외국인 타자 카디네스, 푸이그를 영입했고, 강
국내야구
내야수 교통정리 나선 KT, 황재균·강백호가 성패 쥐었다..."스프링캠프가 분수령"
KT 위즈가 새 시즌을 앞두고 내야진 재편에 나선 가운데, 베테랑 황재균(38)과 포수로 전향한 강백호(26)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주전 유격수 심우준의 한화 이적과 3루수 허경민의 영입으로 내야진 변화를 맞은 KT는 3루수 허경민, 유격수 김상수-천성호, 2루수 오윤석, 1루수 문상철-오재일을 중심으로 새 시즌 라인업을 구상 중이다. 특히 황재균의 포지션이 관심사다. KT는 그를 1루수 자원으로 분류했지만 주전이 확실치 않은 2루수 포지션까지 고려 대상이다. "글러브를 여러 개 준비하겠다"는 황재균의 발언처럼, 그의 다재다능한 내야 수비 능력이 팀에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전망이다. 포수로 변신한 강백호는 수비력 보완이 과제다.
국내야구
삼성 황동재, '어릴적 꿈이었던 KS 선발, 좋은 자극됐다'...2025시즌 각오
삼성 라이온즈의 '로컬보이' 황동재(24)가 한국시리즈 출전 경험을 발판 삼아 2025시즌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황동재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대구 출신으로 2020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은 황동재는 토미 존 수술과 재활을 거쳐 지난 시즌 6월 말부터 1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8월 중순 이후에는 4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성장세를 보였고 LG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3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하지만 KIA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는 ⅔이닝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황동재는 "투구 레퍼토리가 단조로웠고 제구도 되지 않았다. KIA가 더 잘 준비
국내야구
"마무리 빼간 LG vs 조상우로 맞불 놓은 KIA" 필승조 빅딜 시험대에 오른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새 시즌 맞대결에서 양팀의 필승조 구성이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LG는 KIA의 핵심 필승조였던 장현식을 4년 52억원 전액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영입하며 스토브리그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맞서 FA 시장에서 신중한 행보를 보이던 KIA는 키움과의 '현금+신인지명권' 트레이드로 세이브왕 출신 조상우를 영입하며 대응했다. KIA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 정해영을 마무리로 유지하고 조상우를 중간계투로 활용해 불펜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LG는 KIA와의 맞대결에서 3승13패로 크게 열세를 보였다. 특히 시즌 후반 8연패를 당하며 3위로 밀려났는데 이 과정에서 불펜진의 붕괴가 결정적이었
국내야구
"사사키 놓치는 구단은 '재앙'" 해리스, 국제 풀 늘리려 트레이드 시도 다저스와 샌디에이고에 경고 "사사키도 놓치고 유망주들도 잃어"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사사키 로키 영입에 올인한 모양새다. 특히 양 구단은 국제 풀 보너스 금액을 늘리기 위해 구단 유망주들을 트레이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MLB 공식 사이트 마크 페인샌드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X에서 "정보에 따르면 다저스와 파드리스는 사사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금액을 늘리기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다저스가 사사키에 대해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은 515만 달러로 전구단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가장 낮은 반면, 파드리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즈는 630만 달러를 제시할 수 있다. 그리고 각 팀은 원래 금액의 60%까지를 트레이드로 추가할 수 있다.사사키의 MLB 도전
해외야구
"KT 천적 한화, 이젠 핵심 전력까지 빼갔다"... 엄상백·심우준 이적 새 변수로
KT 위즈의 '천적'으로 불리는 한화 이글스가 FA 시장에서 KT의 주축 선수들을 영입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KT는 지난해 한화에 6승10패로 열세를 보였는데, 이는 하위권 팀들과의 상대 전적(롯데 8승1무7패, NC 10승6패, 키움 14승2패) 중 유일했던 부진이었다. 2020년부터 5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KT는 한화를 상대로 유독 고전을 면치 못했다.한화가 최하위였던 2022년(8승8패)과 9위였던 2023년(9승1무6패)에는 팽팽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완전히 열세로 돌아섰다. 이런 가운데 한화는 128억원을 투자해 KT의 핵심 선수인 선발 투수 엄상백과 유격수 심우준을 FA로 영입했다. 다만 두 선수의 한화전 성적은 좋지 않았다. 심우
국내야구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메츠, 토톤토에 게레로 주니어 문의...토론토, 게레로와 연장 계약 않으면 트레이드해야
메츠가 후안 소토에 이어 블라티미르 게레로 주니어도 품을까?SNY는 16일(한국시간) 메츠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게레로 주니어에 대해 문의했다고 전했다.토론토와 게레로 주니어의 연장 계약 협상은 답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가 3억5천만 달러를 제시했으나 게레로 주니어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이에 토론토는 4억 달러까지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게레로 주니어는 4억 5천만 달러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게레로 주니어는 스프링캠프 첫날까지 합의를 하지 않으면 협상을 중단하고 시즌 준비에 매진하겠디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토론토로서는 사면초가다. 연장 계약에 합의하지 못하면 아무런 보상없이 게레로 주니어를 잃
해외야구
"5월 복귀 전망" 김하성, FA 시장서 단기계약 가능성...양키스·시애틀 관심
MLB닷컴이 FA 자격을 얻은 김하성(29)의 복귀 시점이 5월로 늦춰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한국시간) MLB 공식 홈페이지는 김하성의 어깨 수술 회복이 당초 예상보다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8월 콜로라도전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10월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3월 말 정규시즌 개막은 물론, 4월 복귀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CBS스포츠는 "부상으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김하성이 단기 FA 계약을 고려할 수 있다"며 "특히 송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깨 수술이라 구단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시즌 타율 0.233, 11홈런, 47타점을 기록한 김하성은 전체 FA 14위, 내야수 중 2위로 평가받
해외야구
'살과의 전쟁?' 김범석, 백업 포수 자리 밀려나자 팬들 열띤 '갑론을박'...이대호도 4년 차에 포텐 '폭발', 기다려줘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수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1라운드 7번에 지명된 김범석(LG 트윈스)은 8개월 전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당시만 해도 홈런을 펑펑 치며 기대를 한끗 모았다. 제2의 이대호가 될 수 있다는 소리도 나왔다.하지만 살이 문제였다. 100kg이 넘는 체중 조절이 쉽지 않은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었다.결국 염경엽 감독이 칼을 뺐다. 그를 백업 포수에서 제외시키고 대타 또는 지명타자로 기용하겠다고 천명했다. 최고의 포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그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백업 포수 탈락 소식에 팬들도 충격을 받았다. 염 감독이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의 백업 포수 탈락이 체
국내야구
'너무 나갔다!' 수아레즈가 다저스로?...샌디에이고, 수아레즈도 트레이드 카드, 아라에즈는 계약했지만 여전히 트레이드 가능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특급 마무리 알베르트 수아레즈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최근 세이브 부문에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첫 올스타에 선정된 수아레즈는 리그 최고의 클로저 중 한 명이라며, 2025년에 920만 달러를 벌게 되는 그는 2026년에 옵트아웃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수아레즈가 리그에서 17번째로 높은 급여를 받는 구원투수라며 옵트아웃을 한 후 FA 시장에서 더 많은 돈을 원할 것이라며 아무런 대가도 받지 못한 채 수아레즈를 잃는 것을 피하기 위해 샌디에이고는 그를 트레이드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매체는 아직 어떤 팀이 수아레즈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 정확한 내용은 알
해외야구
'김혜성 보고 있나?' 럭스 "다저스에서 받는 스트레스 장난 아냐!"..."특히 플레이오프는 완전 다른 동물" 토로
개빈 럭스가 다저스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토로했다.럭스는 최근 김혜성이 영입되자 신시내티 레즈로 전격 트레이드됐다.트레이드 소식에 다소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럭스는 최근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에서의 경험을 밝혔다.럭스는 "플레이오프 야구는 다른 동물이다. 모든 것이 현미경으로 관찰된다"며 "다저스에서의 압박감이 컸다. 부상, 강등, 복귀, 포지션 변경 등 꽤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말했다.럭스는 "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우여곡절을 겪었기 때문에 내가 신시내티 선수들이 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럭스는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오타니 쇼헤이 등 즐비한 슈퍼스
해외야구
"사사키, 다저스와 계약하지 않을 확률 '0%'" MLB 네트워크 분석가 2명 모두 사사키의 다저스행 점쳐
사사키 로키는 결국 다저스로 가는가?MLB 네트워크의 'MLB 핫 스토브' 최신판에서 두 명의 분석가는 사사키가 다저스와 계약하지 않을 확률을 예상했다.이에 따르면, 맷 바스게리안은 그 가능성을 50%로 봤다. 그러나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키가 결국에는 다저스로 갈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내 생각에 사사키는 아마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해 다저스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다른 분석가 헤롤드 레이놀즈는 사사키가 다저스와 계약하지 않을 확률은 0%라고 주장했다. 다저스 외 팀에는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LA 타임스의 잭 해리스는 다저스가 사사키 영입에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해리스는 지난 오프시즌 오타니 쇼헤이가 에인절스를 떠난
해외야구
'도미니카공화국도 아닌데? 중학교 졸업 후 개인 훈련 16세 이현승, 피츠버그에 입단
도미니카공화국은 1년에 수백 명의 어린 선수들을 미국프로야구에 진출시킨다.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작년에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546명이 30개 구단과 계약했다. 베네수엘라 출신은 365명이었다. 이들은 어린 나이 때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운영하고 있는 야구 아카데미에 들어가 야구 훈련을 받는다. 이들 중 특출난 선수들은 16세가 되는 해 해당 구단과 일찍 계약을 체결한 후 미국으로 진출한다.올해 16세인 이현승도 비슷한 케이스다. 한국에는 메이저리그 구단이 운영하는 아카데미가 없다. 이현승은 중학교 졸업 후 1년 동안 개인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세가 되자 미리 점찍어 놓았던 피츠버그와 계약한 것이다.피츠버그 구단은 1
해외야구
'1억1300만 달러 받는 게 죄?' 이정후, 한미일 언론들 '압박'에 '부담' 느낄 듯...2025시즌 부진하면 '먹튀' 소리 들을 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예상보다 많았다.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그가 필요했고, 그에 따라 총액을 책정했다.돈을 많이 받았으면 그에 맞는 활약을 해야 하는 법. 이정후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부상 때문에 조기 시즌아웃되기는 했지만, 37경기에서 그는 크게 보여준 게 없었다.그러자 미 언론 매체들이 그를 때리기 시작했다. 디 애슬레틱은 톱10은 아니지만 이정후의 계약을 최악의 계약 후보로 꼽았다.MLB닷컴은 '2년 차에 뭔가 보여줘야 할 선수'로 이정후를 지목했다.1억1300만 달러에 걸맞는 활약을 하라는 것이다. 국내 매체들의 논조도 다르지 않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생산성 있는 활약을
해외야구
강민호, KBO 첫 '4차 FA' 도전..."후배들 위해 선례 만들겠다"
KBO리그 사상 처음으로 4차 FA 도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의 '철인 포수' 강민호(40)가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2004년 롯데에서 프로에 데딷한 강민호는 이미 세 차례의 FA 계약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2013년 첫 FA에서 당시 역대 최고액인 4년 75억원을 받았고 2017년에는 삼성과 4년 80억원, 2021년에는 4년 36억원에 계약하며 통산 191억원의 FA 수입을 기록했다. 나이를 잊은 활약도 여전하다. 지난 시즌 136경기에서 타율 0.333, 19홈런, 77타점을 기록했고 7월에는 11홈런을 몰아치며 월간 MVP까지 차지했다. 수비에서도 여전히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내고 있다. "예전에 내가 봤던 40살 선수들은 리빌딩을 이유로 물러났다"며 "후배들을
국내야구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