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부진하던 선발의 반전' 베니지아노 7이닝 무실점...SSG, kt 7-0 완파
추락하던 SSG 랜더스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전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호투에 타선의 집중력이 더해진 완승으로, SSG는 13연패 이후 2연속 위닝시리즈를 챙기며 흐트러졌던 분위기를 추슬렀다.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불을 뿜었다. 1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좌월 투런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SSG는, 5회말 조형우의 2루타로 점수를 보탠 뒤 정준재·김재환·전의산의 적시타를 묶어 단숨에 4점을 추가하며 7-0으로 달아났다.이날의 주인공은 선발 베니지아노였다. 7회까지 삼진 8개를 곁들여 2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틀어막은 그는 KBO리
국내야구
'다이빙 캐치하다 어깨 부상' KIA 오선우, 관절와순 손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가 어깨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KIA 구단은 7일 오선우가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부분 손상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2주간 치료와 안정을 거친 뒤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부상은 전날 경기에서 발생했다. 올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241, 3홈런, 6타점을 기록한 오선우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에 1루수로 나섰다. 2-2로 맞선 8회초 2사 1,3루 위기에서 김상준의 빗맞은 땅볼을 잡고 1루로 몸을 던지는 과정에서 어깨에 무리가 갔다.오선우는 한참 동안 통증을 호소하다 결국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 밖으로 옮겨졌다.
국내야구
다저스, 정말 그러면 안 된다...스쿠발 없이 우승해야 진정한 챔프
'있는 자가 더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이미 차고 넘치는 부와 권력을 가진 이들이 또다른 이익까지 독식하려 드는 세태를 꼬집는 말이다. 최근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다저스의 거침없는 행보를 바라보는 야구계의 시선 역시 이와 결을 같이 한다.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전 세계 야구 천재들을 쓸어 담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디트로이트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까지 탐내는 모양새다.스쿠발의 다저스행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다저스 팬 이외의 팬들이 느끼는 감정은 경외감이 아닌 피로감과 무력감이다. 스포츠가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는 예측 불가능성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언더독
해외야구
ERA 6.49 정우주가 아시안게임에? 마음 비웠다지만, 비우면 안 되고 비우지도 않았을 것
평균자책점(ERA) 6.49. 프로의 세계에서 이 성적표를 들고 국가대표나 아시안게임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당장 1군 마운드에서 버티는 것조차 버거운 이 차가운 숫자 앞에서 한화 이글스의 영건 정우주는 6일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값진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최근 4경기 연속 비자책 행진을 이어가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직후 거둔 승리. 수훈 선수로서 취재진을 만난 정우주는 그동안 부진했던 진짜 원인을 묻는 질문에 뜻밖의 솔직한 자백을 털어놓았다. 그는 시즌 초반에 (아시안게임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 그래서 결과에 집착하다 보니 성적이 더 안 좋았던 것 같다. 이제는 마음을 비웠다
국내야구
'방망이도 어깨도 빛났다' 한화 허인서, 공수겸장 포수의 진가
방망이도, 어깨도 모두 빛난 하루였다. 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인서 이야기다.허인서는 6월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후속타 불발로 다소 빛이 바랜 면도 있었지만, 안타로 타격감을 꾸준히 이어간 점이 돋보였다.백미는 8회초였다. 2-2로 맞선 2사 1,3루에서 허인서는 적시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3루 주자 페라자와 1루 주자 노시환을 모두 불러들이며 역전에 성공했다. 한 방으로 경기 흐름을 가져온 결정적 장면이었다.수비에서는 특유의 강견이 위력을 발휘했다. 5회말 2사 1,3루 위기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던 황성빈을 잡아냈고, 6회말에도 전민재의 삼진
국내야구
이정후, '안타 치는 게 가장 쉬워' vs 김하성, '안타 하나 치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7경기 16개 vs 2개
천신만고 끝에 안타를 친 상대 타자가 1루를 밟은 뒤 1루수 최지만(당시 탬파베이 레이스)에게 "안타 치기가 참 힘들다"고 말을 건네자 최지만이 "나도 그래"라고 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안타 하나 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메이저리그에서 생존하려면 타율 0.250은 유지해야 한다. 타율이 좀 낮으면 홈런이라도 많이 치면 된다.김하성(애틀랜타)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김하성은 안타 하나 치기가 히늘의 별 따기처럼 힘겨워하고 있는 반먼, 이정후는안타 치기가 가장 쉬운 듯 연일 맹타를 쏟아내고 있다.김하성은 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나섰으나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해외야구
'주전 마무리 두드린 동점타' 한화 노시환, 클러치 본능 폭발
결정적 순간마다 노시환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은 6월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전에서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승부처에서 거듭 해결사 역할을 해낸 한 경기였다.가장 빛난 장면은 8회초였다. 0-2로 뒤지던 1사 만루에서 노시환은 롯데의 주전 마무리 최준용을 상대로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뽑아냈다. 강력한 뒷문을 두드려 만든 타점이었기에 더욱 값졌다.쐐기는 9회초에 박혔다. 페라자의 적시타로 5-2까지 달아난 상황에서 노시환은 투런 홈런을 터뜨려 점수 차를 벌렸고, 이 한 방은 사실상 승부의 결정타가 됐다. 사직 홈 팬들 상당수가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국내야구
'미스터 배짱'이 '미스터 새가슴'?...롯데 김태형 감독 800승 날린 박정민, 연속 3볼넷이 뭔가
6일 롯데 자이언츠가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것은 순전히 대졸 신인 투수 박정민의 '방화' 때문이었다. 그는 팀이 모처럼 깔끔하게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렸다.롯데는 7회까지 한화 이글스에 2-0으로 앞섰다. 2이닝만 막으면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김태형 감독의 통산 800승도 눈앞에 다가왔다. 김 감독은 8회에 박정민을 올렸다. 박정민은 시즌 초 '미스터 제로'라는 별명을 얻은 대형 신인 투수다. 이후 다소 부침을 겪기는 했으나 이날 상황에서 그를 셋업맨으로 올린 것은 너무나 당연한 수순이었다. 하지만 박정민은 그런 김 감독의 기대를 깡그리 무너뜨렸다. 박정민은 첫 타자 심우준에게 공 5개로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
국내야구
'천적' 안우진 무너뜨렸다...두산, 키움 9-1 제압하고 4연승 질주
두산 베어스가 거침없는 4연승을 달렸고, 한화 이글스는 짜릿한 뒤집기로 승전가를 불렀다.두산은 6일 잠실 키움전에서 에이스 안우진을 난타해 9-1로 완승했다. 2회 박찬호와 안재석의 연속 3루타로 결승점을 뽑은 두산은 3회 만루 기회에서 4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다. 두산에 4연승 중이던 안우진은 3이닝 9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박찬호는 홈런만 빠진 사이클링 히트, 안재석은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연패에 빠졌다.부산에서는 한화가 롯데를 7-2로 제압해 6위 두산과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3회 고승민의 투런포로 끌려가던 한화는 8회 롯데 박정민의 연속 볼넷을 틈타 노시환의 동점 적시타와 허인서의 주자 일소 2
국내야구
'허경민 8회 그랜드슬램' kt, SSG 7-3 제압...4연승 저지
2위 kt wiz가 허경민의 한 방으로 SSG의 상승세를 멈춰 세웠다.kt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방문 경기에서 SSG를 7-3으로 눌렀다. 13연패 뒤 3연승을 달리던 SSG는 경기 후반 3-3 동점까지 따라붙었으나 허경민의 만루 홈런에 무릎을 꿇었다.kt는 3회 김상수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4회 내야 땅볼, 6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3-0까지 달아났다. SSG는 6회 상무에서 전역한 전의산의 복귀 홈런으로 2점을 따라붙었고, 7회 에레디아의 우전 적시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승부는 8회에 갈렸다. 2사 만루에서 허경민이 이로운의 몸쪽 변화구를 잡아당겨 좌측 펜스를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앞서 6회 2사 만루에서
국내야구
"밸런스 잡도록 도와주겠다"? 삼성 박진만 감독, KBO 1군이 그런 곳인가...20이닝 19사사구 미야지 미련 언제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미야지 유라를 향한 박진만 감독의 믿음이 의문스럽다.박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미야지의 기용법에 대해 "주로 여유 있는 상황에 등판해 밸런스를 잡아가게끔 도와주려고 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는 KBO 1군 무대를 특정 선수의 연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이 발언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미야지는 '즉시 전력감'이라는 외인 본연의 역할과 거리가 먼 성적을 기록 중이다. 5일까지 24경기에 등판해 20.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은 5.31까지 치솟았고,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은 1.57에
국내야구
'마이너 니가 가라' 김혜성은 조금만 못해도 강등인데, 송성문은 0.138에도 빅리그 잔류, 왜?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두 명의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김혜성은 준수한 활약 속에서도 타격 페이스가 조금만 떨어지면 가차 없이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는 반면, 송성문은 1할대 극심한 타격 부진(0.138) 속에서도 빅리그 로스터에 굳건히 잔류하고 있어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봉 규모가 비슷한 두 선수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요인은 결국 소속 팀의 '내야 뎁스(선수층)'차이다.김혜성이 생존 경쟁을 벌이는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팀이다. 무키 베츠, 맥스 먼시 등 부상 자원들의 복귀와 더불어 미겔 로하
국내야구
'돌버츠'라 불렸던 다저스 로버츠, MLB 역대 명장 10위 선정...현역 감독 유일
투수 운용 논란으로 한국 팬들에게 '돌버츠'로 불려온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명장 반열에 확실히 올라섰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MLB 역대 위대한 명장 12명을 추려 소개했는데, 로버츠 감독이 현역 감독으로는 유일하게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술에서 간혹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면은 있어도, 최고의 선수들을 이끌고 성과를 내는 능력만큼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SI는 2016년 지휘봉을 잡은 뒤 로버츠 감독이 야구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력서를 쓰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해까지 매년 다저스를 포스트시즌에 올렸고, 1000경기 이상 지휘한 감독 중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다. 5일 현재 그의 성적은
해외야구
SSG, 부상 화이트 웨이버 공시...'즉시 전력' 새 외국인 투수 해치 영입
SSG 랜더스가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투수를 정리하고 새 얼굴을 데려왔다.SSG는 6일 토머스 해치(32)와 총액 59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장기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의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고, 일본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와의 계약도 해지했다.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우완 해치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로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2020년 토론토에서 빅리그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통산 51경기 6승 5패 평균자책점 5.24를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선발로 뛰었다. 2024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활약해 아시아 경험도 갖췄으며, 올해 애리조나 산하 트리플A에서 11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4
국내야구
"팀 위해 버텼다"...저지, 통증 숨기고 타석 지킨 이유
양키스의 캡틴 에런 저지가 갈비뼈 피로 골절로 전열에서 빠지게 되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저지는 6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부상 상태를 직접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첫 번째 갈비뼈에 피로 골절이 확인됐고, 구단은 4∼6주 뒤 재검진을 예고했다. 현지에서는 복귀 시점을 일러야 다음 달 말, 길면 8월로 본다.부상은 지난 4월 말 휴스턴 원정 다이빙 캐치 때 동료와 충돌을 피하다 몸이 꺾이며 시작됐고, 지난달 초 볼티모어전에서 펜스에 부딪혀 악화했다. 통증에도 출전을 강행하던 저지는 5월 중순부터 타격이 급격히 떨어졌다. 그는 한 달간 통증을 견디며 타석에 섰지만 결국 원하
해외야구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그것이 알고싶다' SSG, 아빌라 계약 규모 발표 왜 미루나?
국내야구
KBO 감독들, 부진한 고액 연봉자 2군행 주저?…노시환, 1,667만원 손실
국내야구
'치좀이 오든 말든' 김혜성, 타 팀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타격 실력 늘려야...2027년이 MLB 생존 여부 분수령
해외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삼성 타선 안 터지면 LG처럼 스윕패 당한다…KIA 투수진 안정, 타격 사이클은 최정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