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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1일 KIA전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 캠핑 의자' 증정 9월 베어스데이 행사 이벤트 가져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1일(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외야수 김재환(34)과 내야수 허경민(32) 이 경기 당일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9월 9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에서는 기존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에게는 여섯 번째 우승을 기념해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9월 베어스데이’ 경기 예매는 4일(일
국내야구
KIA 타이거즈, '람사르데이' 선수 실착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00여만원 환경단체에 기부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람사르데이’때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습지보전활동에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KIA는 2일광주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3차전에 앞서 장정석 단장과 선수 대표 양현종, 박태규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람사르 데이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61만 8000원을 광주환경운동연합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수익금은 지난 6월21일 ‘람사르데이’에서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얻은 것이다. 투수 양현종의 유니폼이 159만원으로 최고가에 낙찰됐고, 나성범(150만원), 김도영(118만원), 박찬호(108만6000원)가 뒤를 이었다. 청록색으로 특별 제작된 ‘람사르
국내야구
백정현, 삼성전 6연승 최원준 맞아 시즌 첫 두산전 등판 승리로 13연패 악몽 끊을 수 있을까?…키움전 4G ERA 9.00 2연패 오원석-8월 3G ERA 12.15 1패 한현희, 누가 팀 연승 이어갈까?[3일 선발]
- 385일만에 LG전 선발 서준원, 13승 투수 플럿코 맞아 PS 희망 이어갈까?- 3위 싸움에서 한발 물러선 kt, 데스파이네가 KIA전 3연승으로 연패 끊어 줄까? - 남지민, KBO 대표 좌완 에이스 구창모 맞아 개인 7연패와 팀 5연패 동시에 벗어날 수 있을까
국내야구
[2일 경기종합] 1위 SSG·2위 LG 나란히 승리…이대호는 통산 11번째 만루포
에이스 숀 모리만도의 역투와 최주환의 대타 쐐기 홈런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최근 6경기에서 1승 5패로 흔들렸던 선두 SSG는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2위 LG 트윈스와 5경기 차를 유지했다.이반 노바의 대체 선수로 후반기 SSG 유니폼을 입은 모리만도는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7이닝 8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KBO리그 데뷔 후 등판한 7경기에서 한 번의 패배 없이 이어간 5연승이며, 평균자책점은 1.98에서 1.87까지 낮췄다.모리만도는 1회 투아웃을 잡아놓고 박
국내야구
'이대호 개인 통산11번째 만루포에 렉스 멀티포 등 5홈런 폭발' 롯데, 아직 가을야구 희망 못 버려…'오지환 개인최다홈런&문보경 결승포' LG, kt에 스윕으로 파죽의 6연승[2일 전적 종합]
-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90일만의 3연패 벗어나 - 소크라테스 3안타 3타점+놀린 4승 KIA, 삼성전 5연패 탈출- 요키시, 6전7기 KBO 외인 10번째 50승, 키움 4연승으로 3위 굳히기■잠실(롯데 자이언츠 6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103 112 431 16020 000 002 4두산 베어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 이민석(7회) 문경찬(8회) 나원탁(9회)▲두산 투수 박신지(1승4패) 임창민(3회) 박웅(3회) 전창민(4회) 최지장(6회) 김동주(7회) 김지용(9회)▲홈런 렉스⑤⑥(1회1점 8회3점) 한동희⑬(5회1점) 이대호⑱(7회4점) 이학주②(9회1점·이상 롯데) 양석환⑭(2회2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5패1무)NC 다이노스1
국내야구
[2일 팀 순위]5강 중 kt만 패배하며 3위 키움에 2게임차로 밀려…롯데, 홈런 5개로 두산 대파하고 5강 희망 이어가
국내야구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NC 누르고 3연패 탈출[NC-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숀 모리만도의 호투와 하재훈의 결승포, 최주환의 쐐기포로 3연패서 벗어났다. SSG는 2일 문학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안타수 5-12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발 모리만도의 5연승투와 하채훈, 최주환의 홈런포를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90일만에 당한 3연패 사슬을 끊으며 77승38패3무를 기록하며 2위 LG 트윈스(71승42패1무)와 5게임차 간격을 유지했다. SSG 선발 모리만도는 7이닝 동안 비교적 많은 8피안타을 맞으면서도 삼진 5개를 곁들미며 1실점으로 역투해 7경기에서 5승을 올리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3연패 탈출에 디딤돌이 됐다. SSG 지명타자로 나선 하재훈은 4회 김강민의 동점타에
국내야구
'보스턴의 잠 못 이루는 밤'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경력 최초 끝내기 안타
보스턴 매체들에 따르면,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는 2일(한국시간) 잠이 부족했다. 아들이 감기에 걸려 밤새 보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날 밤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경력 최초로 끝내기 안타를 치며 보스턴 팬들 마저 잠 못 이루게 했다.레드삭스는 이날 텍사스에 9회 초까지 3점 뒤져 패색이 짙었다.그러나 레드삭스는 9회 말 대반격을 가했다.토미 팸과 알렉스 버두고가 연속 볼넷을 뽑아내자 잰더 보가츠는 1루수 내야 안타를 쳤다. 무사 만루가 됐다. 이어 라파엘 데버스가 좌측으로 2타점 2루타를 떠뜨렸다. 7-8이 됐다.1사 만루 상황에서 키케 헤르난데스는 우전 적시타를 쳐 보가츠를 홈에 불러들였다. 동
해외야구
고우석-스트레일리, 피렐라-양의지 등 모두 8명 8월 MVP 후보에 올라
2022 KBO 리그 8월 MVP에 모두 8명이 후보로 등장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KBO(총재 허구연)는 KBO 리그 8월 월간 MVP에 고우석(LG), 안우진(키움), 댄 스트레일리와 구승민(이상 롯데) 등 투수 4명과 호세 피렐라(삼성), 야시엘 푸이그(키움), 최정(SSG),양의지(NC) 등 타자 4명이 후보에 올랐다고 2일 발표했다. LG 마무리 고우석은 9경기에서 6세이브(공동 2위), 15탈삼진을 기록, 4피안타로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평균자책점 0.00로 8월을 마무리했다. 26일 잠실 KIA전부터 31일 잠실 NC전까지 3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린 고우석은 1일 현재, 34세이브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KBO 리그 최고 투수 반열에 오른 안우진은 8월 등판한 5경기
국내야구
두산베어스, 3~4일 잠실 삼성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3일(목)부터 이틀 동안 잠실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2연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에브리봇 로봇청소기·물걸레청소기 시연행사가 열리며, 에브리봇 부스에서 제품 구매시 최대 20% 할인 혜택 및 각종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에브리봇 제품 사용 고객이 현장에서 인터뷰에 참여하면 두산베어스 친필 사인 유니폼, 모자, 사인볼 등 굿즈를 증정한다. 에브리봇 로고가 부착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행사 부스에 방문한 팬들에게는 두산베어스 우산 또는 모자(선착순 80개)를 증정하고 에브리봇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시 생수(선착순 400개)를 받을 수 있다. 김영태 에브리봇 부
국내야구
승패만 엇갈리면 순위가 뒤바뀌는 키움과 kt의 3위 싸움, 마지막 웃는 팀은?[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80%를 넘어서면서 가을야구에 나설 5강은 거의 확정적이 된 모양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SSG 랜더스가 지난 6월 4일 이후 90일만에 3연패를 당하면서 5연승의 LG 트윈스에 5게임차로 쫒기고 있지만 LG가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또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막차를 잡기 위해 6위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7위 NC 다이노스가 힘을 내고 있지만 5위 KIA 타이거즈에 5.5게임차로 벌어져 있어 역시 따라 잡기가 버겁다. 마찬가지로 1게임차로 3~4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키움과 kt도 2위 LG에 6게임차나 벌어져 있어 2위까지 욕심내기에는 언감생심이고 마찬가지로 5위 KIA도 4위와 7게임차로 멀어져 있어 4위 욕심보다는 1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6~7일 KIA 타이거즈 2연전을 3년만에 '울산시리즈'로 진행…이틀 동안 선착순 2000명에게 울산 팬사랑 유니폼 증정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2연전을 울산시리즈로 개최한다. 선수단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울산시리즈 2연전에서 모두 유니폼에 울산 패치를 부착한다. 구단은 3년 만에 제2 홈구장을 찾아주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이틀 동안 선착순 각 2000명을 대상으로 가슴에 울산(Ulsan)’이 새겨진 팬사랑 유니폼을 입장객에게 배포한다. 사이즈는 랜덤으로 제공되며 입장 시 받을 수 있다. 시리즈 첫 날인 6일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선다.7일은 ‘유록스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 시
국내야구
배지환, 빅리그 입성 실패...박효준도 복귀 못해
배지환과 박효준이 빅리그 부름을 받지 못했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일(한국시간) 28인 로스터 확장에 맞춰 외야수 칼 미첼과 우완 투수 요한 오비에도를 콜업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배지환의 빅리그 데뷔는 일단 무산됐다.배지환은 이번 로스터 확장에서 빅리그에 입성할 유력한 후보였다.피츠버그 팬사이트 럼번터도 배지환의 콜업을 강력히 촉구했다.럼번터는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더 이상 보여줄 게 없다며 피츠버그는 그를 빅리그에서 매일 뛰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나 배지환의 콜업은 없었다.박효준은 올 시즌 3차례나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들락거렸다.마이너리그에서도 임팩트 있는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
해외야구
키움 히어로즈, 2일 한화전에 '명지전문대학 파트너 데이' 이벤트 가져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15차전에 ‘명지 DAY’ 행사를 진행한다.경기 전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히어로즈 팬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 타월을 나눠주고 경기 중에는 ‘명지 퀴즈퀴즈’, ‘명지 댄스타임’, ‘명지 럭키볼’등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이날 경기 시구는 명지전문대학 방경호 기획실장, 시타는 명지전문대 윤다빈 총학생회장이 한다.시구를 맡은 방경호 기획실장은 “키움히어로즈의 창단 첫 우승을 우리 명지전문대학이 열렬히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시타자 윤다빈 총학생회장은 “많은 분들 앞에서 시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국내야구
90일만의 3연패 SSG, 모리만도가 개인 5연승으로 다시 승리 기운 불어넣을까?…3연속 선발 기회받은 최하늘, 개인 2승과 함께 117일만에 시즌 2번째 팀 5연승 이끌까?[2일 선발]
- 스트레일리, 전날 클로저 실패로 당한 통한의 역전패를 설욕해 줄까? - 소형준, LG의 연승에 제동걸며 다승 싸움에 본격 뛰어들 수 있을까? - 2게임 연속 키움 타선에 혼줄난 페냐, 한화전 4연승의 요키시 만나 어떤 모습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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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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