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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사람 '人'] 노행식 국제로타리 3640지구 신임 총재 " 홀인원을 2번 하면서 느낀 것인데... 사업과 마찬가지로 운도 있어야 하지만 실력도 필요하다"
빚더미에 오른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허망한 일이라는 것을 IMF 시절을 통해 큰 교훈으로 배웠다. 1997년말 국가가 외환 위기를 맞으며 나날이 이자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시절, 사업의 한 복판에 있었다. 최고 공식법정이자가 28%까지 오르며 아무리 벌어도 이자 내기에도 급급했다. 버는 족족 이자로 빠져 나갔다. “이럴러고 사업했나”며 깊은 회의까지 들었다. IMF 때 뼈아픈 경험을 한 뒤 무슨 일이 있어도 빚은 쓰지 않기로 했다. 이후 철저하게 빚없는 경영을 했다. 때로는 자금 압박에 시달리며 애간장을 태우며 빚의 유혹을 느끼기도 했으나 고비를 잘 참고 넘겼다. 주위에서 무모하다는 말들이 나왔다. 사업을 크게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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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65] 왜 ‘온 그린(On Green)’이라 말할까
골프 플레이의 궁긍적인 목적은 공을 홀에 집어넣어 점수를 올리는 것이다. 아무리 티샷을 잘 하고, 페어웨이 샷을 잘 하더라도 이는 홀에 이르는 중간 과정일 뿐이다. 공을 그린 위에 올려놓고 최종적으로 퍼터로 공을 홀에 넣어야 한다. 그린을 거치지 않고서는 결코 스코어를 기록할 수 없다. 매 홀 플레이는 티샷으로 시작해 그린 위의 홀로 공을 굴려서 넣어야 완성된다.따라서 공을 그린에 올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용어상으로 이를 ‘온 그린(On Green)’이라고 말한다. 골퍼들에게 온 그린은 즐거움과 행복감을 준다. 온 그린만 한 것으로도 홀별 플레이의 50퍼센트를 달성한 셈이기 때문이다. 역으로 온 그린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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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시즌 2승 브랜든 토드가 주말 골퍼에게 위안을 준 사연
[LA=장성훈 특파원] 주말 골퍼의 촤대 고민은 들쑥날쑥하는 타수다.하루는 싱글을 기록했다가도 다음번에는 보기플레이가 된다. 그럴 때마다,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애써 자위하곤 한다. “그래서 골프는 어려운 거야”라는 중얼거림도 빼놓지 않는다. 그렇다고 별 뾰족한 방법이 없다. 열심히 연습장에서 볼을 쳐보고 프로에게서 원포인트 레쓴도 받아봐도 늘 그렇다.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다. 그러나, 너무 자학하지 마시라. 프로 골퍼들도 마찬가지 고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 중에서도 세계 최고 중 최고들만 모이는 미 PGA 투어에서 이런 일은 흔히 일어난다. 지난 주에도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났다. 그것도 2020시즌 2회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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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클럽모우CC 1천800억원에 매각…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두산중공업은 29일 클럽모우CC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두산중공업은 "하나금융 등이 제시한 입찰가는 1천800억원대로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수준으로 평가받는다"며 "낮은 가격을 받는 일이 없도록 채권단이 충분한 시간을 주겠다고 배려해준 만큼 다른 자산매각 건에서도 최선의 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클럽모우CC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의 대중제 27홀 골프장이다. 하나금융 컨소시엄은 2주간 실사를 한다.두산중공업은 "가급적 7월 중 매각을 마무리할 것"이라며 "경영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을 뗐으니 앞으로 자구노력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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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케빈 나, 미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5위... 노승열, 김시우는 공동 11위
재미교포 케빈 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5위를 차지했다. 케빈 나는 29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기록,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5위를 했다. 5위 상금은 30만3040달러를 받았다. 더스틴 존슨은 이날 3언더파를 추가, 합계 19언더파 261타로 케빈 스트릴맨에 1타차 앞서며 우승을 안았다. 존슨은 이로써 13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한 존슨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 시즌 1승 이상 수확해왔다. 노승열은 1언더파를 보태 합계 13언더파로 김시우와 함께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강성훈은 합계 7언더파로 안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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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64 ] ‘서든 데스(Sudden Death)’에서 ‘데스’라는 단어가 왜 들어간걸까
‘서든 데스(Sudden Death)’는 말 그대로 ‘죽음의 경기’이다. 한쪽이 ‘죽어야’ 끝난다. 한 쪽이 다른 쪽보다 앞서야 경기가 끝나는 경쟁이다. 이긴 쪽은 승자이고 진 쪽은 패자이다. 서든 데스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경기가 끝나고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을 때 벌어진다.서든 데스는 골프에서 자주 펼쳐진다. 28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4라운드. 김지영2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박민지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방식은 한쪽이 이길 때까지 하는 서든 데스 방식.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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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 50세 이후 PGA 투어 참가를 고집해야 하는 이유
[LA=장성훈 특파원] 1900년 1월 1일 이후 1만6800 명 이상의 선수가 PGA 투어에 출전했다. 이 기간에 열린 대회는 4300개. 914명의 우승자가 배출됐다. 이 중 7명만이 50세 이상의 나이로 정상을 차지했다. 가장 최근에 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다. 2015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51세 4개월로 정상에 올랐다. PGA 투어 최고령 우승자는 1965년 그레이터 그린즈버러오픈에서의 샘 스니드(미국)로 당시 만 52세 10개월이었다. 골프가 주요 프로 스포츠 종목 중 나이가 들어도 계속 현역으로 뛸 수 있는 종목이긴 하지만, PGA 투어에서 우승까지 하기란 이처럼 쉽지 않다. 스윙, 체력 등 모든 면에서 퇴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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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연장 이글' 김지영2, 2차 연장 접전 끝에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2020 우승
김지영2(24)가 3년만에 KLPGA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지영은 28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6천50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김지영은 박민지(22)와 함께 2차 연장까지 치른 끝에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았다. 2017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정규 투어 첫 승을 따낸 김지영은 약 3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을 달성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 이소미(21)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였던 김지영은 2번부터 5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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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1위로 정규 투어 최고 성적 낸 안소현 "주위의 관심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만족한다"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안소현(25)이 자신의 정규 투어 최고 성적을 냈다.안소현은 28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6천50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안소현은 공동 21위에 올라 있다. 2013년 KLPGA에 입회한 안소현은 2017년 정규 투어에 데뷔했으며 올해 3년 만에 다시 정규 투어에 복귀한 선수다. 빼어난 미모로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골프 많이 본 기사' 상위권을 휩쓰는 그는 지난해 9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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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6개 대회 연속 출전이 무리였나....목에 담 증세로 BC카드 4라운드 9홀 돌고 기권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4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김효주는 28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파72·6천50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9번 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잃었다. 경기 내내 목 부위가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인 김효주는 후반 9개 홀을 앞두고 경기를 포기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는 미국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사이 국내 투어를 뛰고 있다. 김효주는 이 대회를 포함해 연속 6개 대회에 출전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5위였기 때문에 이날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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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방역 강화, 검사 자진 요청한 제이슨 데이 '음성'
선수 등 대회 관련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미국 골프(PGA) 투어가 방역 대책을 강화했다.PGA 투어는 다음 주(8월 3∼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로켓 모기지 클래식부터는 현장 검사에서 코로나19 음성으로 확인된 선수, 캐디, 관련자만 대회 시설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28일 발표했다.바뀌기 전의 지침상으로는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선수·캐디도 실내 시설에는 들어갈 수 없었지만 실외에서는 연습할 수 있었다. PGA 투어는 선수, 캐디, 스태프, 자원봉사자 등 투어에 관련된 모든 사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현장 방역 조치를 보강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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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미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서 공동 7위로 2계단 끌어올려
노승열(29)이 4언더파를 추가하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40만 달러)에서 공동 7위로 순위를 2계단이나 끌어올렸다. 재미동포 케빈 나는 브라이슨 디샌보와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노승열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6천84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묶어 66타를 기록,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7위에 랭크됐다. 1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브렌든 토드와는 6타차이다.2라운드서 노승열과 같은 공동 공동 9위를 했던 케빈 나는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5타를 쳤다. 케빈 나는 합계 13언더파 19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이븐파를 기록,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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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63] 왜 ‘사인(Sign)’이라 말할까
현재 사용되는 골프 용어 중 많은 것들이 미국에서 일본을 거쳐 들어왔다. 일제 시대에 골프가 보급됐던 이유로 인해 일본 사람들이 원어와 다르게 썼던 일본화된 용어들이 많이 있다. 일부는 우리 말로 고쳐진 것들도 있지만 아직도 일본 사람들이 만든 잘못된 용어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사인(Sign)이라는 말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사인은 파3홀에서 후속팀에게 손을 들어 티샷을 하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앞 팀이 밀려 있을 경우 원활한 라운드를 위해 다음 팀이 오면 공을 쳐도 좋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일부 골퍼들에게 사인이라는 말은 에티켓을 연상시키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진다. 뒷 팀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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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스포츠 스타들의 골프 이야기 13-군용담요, 매트, 그리고 탁구공으로 만든 80대 스코어
꼭 사기당한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그들이 속이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핸디캡 등 모든 룰이 자신에게 오히려 유리한 편이어서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짓기도 했다. 그런데 결과는 두 번 모두 엉망이었고 주머니가 텅 비었다. 엄용수씨는 탁구 국가대표 출신. 선수로써 뚜렷한 족적을 남기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빠르게 골프에 적응했다. 10개월여 거의 매일 연습장에 다녔더니 90대 초반은 확실했고 가끔 80대도 기록했다. 그러던 차 사업을 하는 주변의 몇 사람과 어울리게 되었다. 그의 이력을 아는 그들은 ‘역시 운동선수 출신이라 다르다’며 추켜세웠다. 우쭐해진 엄용수씨는 그들이 하자는 대로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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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2년차 이소미,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3R도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차 이소미(21)가 3라운드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이소미는 26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소미는 김지영2, 안나린, 이소영에 2타차 앞서며 마지막 4라운드를 치른다. 2라운드서도 단독 선두에 올랐던 이소미는 이날 18번홀에서 끈질기게 따라붙던 김효주가 티샷을 미스한 데 반해 차분히 3온에 성공한 뒤 2m 버디퍼팅을 성공시켰다. 김효주는 막판까지 이소미와 접전을 이루었으나 체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샷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이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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