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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PGA 투어 풀시드가 보인다...김주형, 로켓 모기지 7위, PGA 투어 풀시드 확보 눈앞
김주형(20)이 다음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시드를 눈앞에 뒀다.김주형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37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 9타를 줄여 최종 18언더파 7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의 이날 9언더파는 데일리 베스트다.김주형은 지난 7월18일 PGA 투어 특별 임시 회원 자격을 얻었다. 특별 임시 회원의 자격 기준인 페덱스컵 포인트 287점을 넘겼기 때문이다. 남은 대회에서 페덱스컵 포인트를 쌓아 최종 랭킹 125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다음 시즌 풀시드를 받을 수 있다.이후 김주형은 3M오픈 공동 26위에 이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7위로 페덱스컵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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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효주, LPGA 트러스트 스코티시 오픈 공동 3위...리디아 고 18승 실패
김효주가 저력을 발휘하며 LPGA 트러스트 스코티시 오픈에서 샤이엔 나이트(미국)과 공동 3위를 차지했다.김효주는 3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66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쳤다.전날까지 11언더파로 공동 9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전날까지 11언더파를 친 김효주는 파4 2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뒤 파5 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파4 7번 홀에서 보기로 1타를 까먹은 김효주는 파4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챙겼다.이어 파4 12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파4 13번 홀에서도 버디를 챙긴 김효주는
골프
딩워니, 우즈 배출한 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사상 첫 중국인 우승
타이거 우즈 등 스타들의 등용문인 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74년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인 우승자가 탄생했다.중국 국적인 딩워니(17)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밴던 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결승 36홀 매치플레이에서 캘럽 수라트(18)에 2홀을 남기고 2홀을 앞서 우승했다.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중국 국적 남자 선수가 우승한 것은 딩워니가 처음이다.딩워니에 앞서 2014년 US 여자 아마추어 퍼블릭 링크스 챔피언십에서 앨리스 조가 중국ㅏ 국적 선수로는 처음 USGA 주관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고, 2019년 여레이가 US 주니어 여자 골프 챔피언십을 제패했다.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은 타이
골프
최근 1년간 최다 수입 골프 선수 미컬슨…4위까지 LIV 선수들
필 미컬슨(52·미국)이 최근 1년 사이에 골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31일 발표한 최근 1년 사이 골프 선수들의 수입 순위에 따르면 미컬슨이 총액 1억3천800만 달러(약 1천803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미컬슨은 코스 내 수입 1억200만 달러, 코스 외 수입 3천600만 달러를 기록했다.이 통계는 지난해 7월 초부터 1년간 골프 선수들의 수입을 집계한 것으로 코스 내 수입은 대회 출전으로 인한 상금, 계약금 등을 더한 액수다.코스 외 수입은 후원 계약이나 초청료, 기념품이나 라이선스 사업 수입 등이 포함된다.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이적하며
골프
라이더컵 단장 던지고 LIV 합류헌 스텐손, 우승 눈앞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 자리를 내놓고 LIV 골프에 합류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LIV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스텐손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3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를 지켰다.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올랐던 스텐손은 이날은 이글 1개에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를 곁들였다.2016년 디오픈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6번,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에서 11번 우승한 스텐손은 지난 3월
골프
'톱 10 예약' 김시우,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3R 공동 7위…김주형은 24위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톱10 입상을 예약했다.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13언더파 203타)에 올랐다.전날과 같은 순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김시우는 공동 선두 토니 피나우(미국)와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에는 8타 뒤져 역전 우승은 쉽지 않지만, 3위부터 5위까지는 2∼4타차에 불과해 상위권 입상이 가능하다.지난해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이후 PGA 투어 대회 톱10에 한 번도 들지 못했던 부진을 털어낼 기회다.이날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로 막은 김시
골프
'사랑의 힘' '예비 신부' 리디아 고, LPGA 18승 눈앞...트러스트 3R 18번 홀서 극적 버디 공동 선두
'예비신부' 리디아고(뉴질랜드)가 LPGA 18승을 눈앞에 뒀다.리디아 고는 3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트러스트 골프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공동선두가 됐다. 부티에는 5타를 줄였다14언더파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이날 초반 ' 잠시 온탕냉탕'을 오갔다.파4 2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리디아 고는 파5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파3 4번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았다.이후 파 행진을 하던 리디아 고는 전반을 1타 줄인 채 끝냈다.이 사이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골프
마스터스 2회 우승 '왼손잡이' 왓슨, LIV 골프 합류…출전은 부상 회복 이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두 차례 우승한 버바 왓슨(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에 합류했다.LIV 골프는 30일(한국시간) 왓슨의 합류를 발표했다.하지만 왓슨은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으로, 바로 대회에 출전하지는 않는다. 그는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5월 PGA 챔피언십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LIV 골프는 왓슨이 건강을 되찾으면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며, 9월 초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대회 땐 '코스 밖 주장' 역할을 하고 중계방송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미 LIV 골프에서 활동 중인 필 미컬슨(미국)과 더불어 남자 골프의 대표적인 왼손잡이 강호로 꼽히는 왓슨은 미국프로골프
골프
'8언더파 맏언니' 지은희, 스코티시 2R 단독 3위… 리디아 고 선두
'맏언니'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둘째날 3위에 올랐다.지은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보태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리디아 고(뉴질랜드·14언더파 130타), 릴리아 뷰(미국·12언더파 132타)에 이어 단독 3위를 마크했다. 선두 리디아 고와는 세 타차다. 1라운드 5타 차 공동 18위에서 출발한 지은희는 11~12번홀과 17~18번홀 연속버디로 전반에 4타를 줄였고, 후반에는 2번홀(파4) 보기 이후 3~6번홀 4연속버디와 8번홀(파4) 버
골프
한 계단 상승한 김시우, 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 2라운드 공동 7위...선두와 6타차
김시우(27·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아담 스콧(호주), 스테판 재거(독일),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등과 동타를 이루며 공동 7위로 전날보다 한 계단 순위를 올렸다.이날 단독선두로 올라선 테일러 펜드리드(캐나다·15언더파 129타)와는 6타 차다.김시우는 올 시즌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한 이후 톱10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했
골프
'라이더컵 단장해임 분풀이' 스텐손, LIV 골프 3차대회 1R 공동 선두
라이더컵 유럽 대표팀 단장직을 포기하고 LIV 골프에 합류한 헨리크 스텐손(46·스웨덴)이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스텐손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3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 출전을 이유로 2023년 라이더컵 유럽 대표팀 단장에서 해임된 스텐손은 마치 분풀이하듯 버디를 솎아내며 처음 출전한 LIV 골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였다.2016년 디오픈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6번, DP월드투어(옛 유
골프
이틀 연속 7언더파 몰아친 리디아 고, 트러스트 골프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2라운드서 단독 선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7언더파를 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트러스트 골프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리디아 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이로써 리디아 고는 이틀 연속 7언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이날 밤 10시 현재 전날 공동 2위에서 2타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지은희는 이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랐으며, 김효주는 4언더파를 추가, 9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전날 단독선두에 올랐던 최
골프
'미스샷이 홀인원'...허버드, PGA 로킷모기지클래식 1R서 작성
'운기칠삼'이라는 말이 가장 잘 적용되는 스포츠 경기는 골프일 것이다. 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라는 뜻이다. 잘쳤다고 생각한 공이 연못에 빠지기도 하고, 미스샷을 했다고 생각한 공이 홀컵 주위 그린에 안착하는 경우도 있다.29일(한국시간) 미 PGA 투어 경기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순간에 홀인원이 작성됐다.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골프크럽에서 열린 로킷 모기지 클래식 1라운드에서 마크 허버드는 미스샷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홀인원이 되는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이날 허버드는 216야드, 파3 11번 홀에서 샷을 한 직후 클럽을 바닥에 떨어뜨렸을 정도로 실수를 저질렀다고 확신했다. 허버드는 샷한 공의 궤적을 바라보며 "창피하다"
골프
'LIV 이적' 소문 일축한 바클리 "최우선은 TNT에 남는 것"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특급 포워드'로 이름을 날린 찰스 바클리(59·미국)가 LIV 골프 대회 중계 부스에 앉는 대신 NBA 해설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29일(한국시간) "바클리가 TNT 방송의 'Inside the NBA'에 남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바클리는 이날 골프위크와의 인터뷰에서 "LIV 측은 내게 아무런 제안을 하지 않았다"며 "내게 최우선 순위는 TNT다. 그를 궁지에 몰아넣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NBA 선수 시절 올스타에 11번이나 뽑혔고, 1993년에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된 바클리는 현재는 TNT에서 농구 해설을 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바클리가 21일
골프
"LIV, 골프 위해 훌륭한 일 했다"...트럼프 LIV 골프 옹호 발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에 대한 옹호 발언을 이어갔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3차 대회 프로암에 앞서 "LIV가 골프를 위해 하는 일은 매우 훌륭하다"며 "특히 그들이 선수들을 위해 하는 일은 정말 훌륭하다. 선수들의 연봉이 많이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LIV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포함해 뛰어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면서 "머지않아 훌륭한 선수 모두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날 2016년 대선 당시 자신의 선거 구호였던 '위대한 미국을 다시 만들자'(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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