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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오버파 73타로 공동 121위....이안 폴터 등 공동 선두와는 9타차
임성재(22) 등 한국파들이 모두 부진을 면치 못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대회(총상금 710만달러) 첫날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임성재는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3타를 적어 공동 12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나흘 동안 언더파(66-69-67-67타)를 쳐 공동 10위로 마무리했던 것과는 다른 분위기다.최경주도 2오버파로 임성재와 같은 공동 121위를 했다. 강성훈, 김시우, 이경훈은 1오버파로 공동 100위에 올랐다. 이언 폴터(잉글랜드)와 마크 허바드(미국)는 7언더파 64타로 공동 1위에 나섰다. 12번홀(파4)에서 티샷이 페어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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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54] 왜 골프에서 ‘스트로크(Stroke)’라고 말할까
우리나라 대통령 골프에 대해 말할 때 꼭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 골프 실력이다. 김영삼은 대통령이 되기 전인 1989년 10월2일 안양CC에서 김종필과 만났다. 3당 합당을 위한 회동 가운데 하나였다. 김영삼은 하얀 긴팔 셔츠에 갈색 조끼까지 차려입고 1번홀로 향했다. 김영삼은 20년 구력에도 불구하고 통 늘지 않은 골퍼였다. 공을 향해 크게 스윙을 했다. 드라이버 샷은 했는데 공은 그대로 있고 몸이 균형을 잃으며 벌렁 뒤로 넘어져 엉덩방이를 찧었다. 김영삼의 헛 스윙은 신문마다 게재돼 골퍼들 사이에서 한동안 크게 회자되기도 했다.비기너 시절 한 번쯤 김영삼과 같은 헛 스윙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연습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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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찾은' 고진영, KIA 한국여자오픈 1R 7언더파 단독 선두
[인천=이태권 기자] 2주만에 공식대회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이 무뎠던 실전 감각을 되찾았다. 2주만에 공식 대회에 출전한 고진영은 18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중간합계 65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대회에 앞서 팬들의 투표로 JLPGA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이보미, 최혜진과 1라운드에서 함께 경기를 펼친 고진영은 1번 홀을 파로 막고 2번 홀에서 바로 버디를 낚았다. 이후 5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무뎠던 실전감각을 찾은 모습을 보였다. 상승세를 탄 고진영은 후반
골프
미국골프협회, '밥 존스 상' 수상 박세리 극찬
박세리(43)가 미국골프협회(USGA)로부터 극찬을 받았다.18일(한국시간) USGA는 올해 박세리의 ‘밥 존스 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영상과 페이지를 제작해 발표했다. USGA는 홈페이지에서 “박세리는 20년간(1996∼2016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하면서 골프의 격을 높였고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모든 세대에 영감을 줬다”고 밝혔다.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구성이라는 칭송받는 보비 존스의 이름을 따 1955년 제정된 상으로,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골프인에게 해마다 수여한다. 시상식은 올해 US오픈 기간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US오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6월 18∼21일에서 9월 17∼20일로 연기
골프
PGA 2부 투어 캐디 2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활약하는 캐디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오거스틴에서 개막하는 콘페리투어 더킹앤비어 클래식을 앞두고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캐디 2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콘페리투어는 올해 3월부터 코로나19 때문에 대회를 열지 못하다가 지난주 콘페리 챌린지로 약 3개월 만에 일정을 재개했다. 지난주 콘페리 챌린지를 앞두고 시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선수 1명과 캐디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2주 연속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 <aside clas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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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미녀 골퍼’ 유현주, 스윙 교정 효과 언제 보려나
‘미녀 골퍼’ 유현주(26)는 요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간다. 많은 골프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기 때문에 겉은 밝은 표정을 보이면서도 정작 마음먹은대로 성적이 나오지 않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유현주는 지난 5월 중순 코로나19로 인해 3개월여간 중단됐던 여자골프대회가 재개되면서 KLPGA챔피언십을 시작으로 E-1 채리티 오픈, 롯데 칸타타 오픈, S-OIL 챔피언십 등 4개 대회에 연속 출전했다. 하지만 KLPGA 챔피언십을 빼고 3개 대회는 모두 컷오프를 통과하지 못했다. 유현주의 속마음이 어두워진 이유이다. 될 듯 될 듯하면서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본선에 오르지 못한 것이다.하지만 그냥 비관만 한 채 있는 것은 아니다.
골프
저스틴 로즈, 용품 업체에 이어 11년간 함께 한 스윙코치와 결별 선언
지난 달 자신이 쓰던 골프용품 후원업체 혼마와 갈라서며 변화를 택한 저스틴 로즈(40·잉글랜드)가 이번엔 11년간 함께 한 스윙코치 숀 폴리(46·캐나다)와 결별했다. 로즈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지난 3개월 집에서 혼자 연습한 결과가 만족스러웠다"며 "내 스윙과 게임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로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거둔 10승을 모두 폴리 코치와 함께했고 리우 올림픽 금메달을 땄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로즈는 폴리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로즈는 "내가 내 스윙에 대해 확실히 알고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은 폴리가 평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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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로즈, 11년 함께한 코치와 결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40·잉글랜드)가 11년간 함께 한 스윙 코치 숀 폴리(46·캐나다)와 결별했다.로즈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지난 3개월 집에서 혼자 연습한 결과가 만족스러웠다"며 "내 스윙과 게임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거둔 10승을 모두 폴리와 함께했고, 올림픽 금메달도 마찬가지였다.최근 용품 후원업체 혼마와도 갈라서며 변화를 택한 로즈는 이후 첫 대회였던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공동 3위로 선전했다.다만 로즈는 폴리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골프
LPGA 투어, 7월 말 신설 대회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재개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7월 말 신설 대회로 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다. LPGA 투어는 16일(한국시간) "7월 31일부터 사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열리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2020시즌 일정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LPGA 투어는 2월 중순 호주오픈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를 열지 못하고 있다.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에서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었던 LPGA 투어는 마라톤 클래식 개최 시기를 8월 초로 미루고, 대신 7월 31일 막을 올리는 신설 대회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으로 약 5개월 만에 투어 일정을 다시 이어가기로 했다. 마라톤 클래식은 8월 6일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53] 왜 ‘메달리스트(Medalist)’라고 말할까
이상한 골프대회 시상식이었다. 분명 여자프로 골프대회 시상식이었지만 평소 모양과는 많이 달랐기 때문이었다. 지난 14일 제주 엘리시안컨트리클럽에서 끝난 S-OIL 여자골프 챔피언십 대회 시상식 말이다. 보통 프로대회는 우승자에게 우승컵을 수여한다. 마스터스 대회 등은 우승컵과 함께 그린 자킷을 수여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대회는 이례적인 시상식이었다. 원래 3라운드 대회가 악천후로 1라운드만을 공식 인정하고 시상식을 갖게됨으로써 시상식에 참석한 선수들은 어색한 표정이었다. 36홀이상을 치르지 못해 공식 대회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1라운드 성적만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3위 이소미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미 대회장을
골프
'별들의 잔치' 한국여자오픈, 승부는 비거리에서 난다
내셔널타이틀인 KIA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 상금 10억원)가 오는 18일부터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코로나19로 인해 뜻하지 않게 이번 대회에도 국내파 선수들에 미국 LPGA투어를 비롯해 일본 JLPGA투어를 주 무대로 삼는 선수들이 합세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특히 한·미·일을 대표해 최혜진과 고진영, 이보미가 한 조에서 동반으로 예선라운드를 치를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을 끈다.미국을 주 활동무대로 삼은 선수들로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함께 작년 LPGA투어 신인왕인 이정은6과 지은희, 롯데 칸타타 오픈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김세영과 김효주, 올 시즌 국
골프
임성재, 마쓰야마 제치고 아시안 톱 랭커 올랐다....세계 랭킹 21위
임성재(22)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아시아 국적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3월 23위보다 두 계단이 오른 21위가 됐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3월 이후 동결됐다가 15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가 끝나면서 약 3개월 만에 다시 산정됐다. 임성재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해 역대 자신의 개인 최고 순위인 21위를 찍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이로써 임성재는 3월까지 22위였던 마쓰야마 히데키(28·일본)를 23위로 밀어내고 아시아 선수 가운데 최고 순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52] 왜 골프에서 ‘어드레스(Address)’라고 말할까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레슨 코치로부터 “어드레스(Address)를 해보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몹시 당황한 적이 있었다. 무슨 말인지 전혀 몰랐다. 연설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물론 눈치로 알았다. 코치가 알았다는 듯 자신이 직접 클럽을 잡고 포즈를 취했다. 볼을 치기 전 자세를 잡는 것이 어드레스라는 것을 알게됐다. 왜 굳이 이 단어를 썼을 까 궁금했다. 일반적으로 ‘연설’, ‘주소’ 등으로 널리 쓰이는 영어 단어가 골프에서 볼을 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을 말한다니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굳이 어원을 알아보지 않고 골프를 쳤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어드레스는 당연히 자세를 잡는 것이라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골프
'섹시골퍼' 유현주는 어떤 길을 갈 것인가
[LA=장성훈 특파원] 1960년대와 70년대까지만 해도 미 LPGA의 인기는 바닥이었다. 미 PGA처럼 다이내믹한 면도 없고, 무엇보다 TV로부터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시청자들을 붙잡을 만한 게 없었다. 특히 선수들의 패션은 흰색 셔츠에 무릎까지 덮는 흰색 또는 검정 치마나 반바지가 주를 이루었다. LGPA는 어떻게 하면 남자골프처럼 여자골프도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그러던 중 구세주가 나타났다.호주 출신 잰 스티븐슨이 금발을 휘날리며 당시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화려한 의상으로 골프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것이다. LPGA는 즉각 스티븐슨을 투어 공식 잡지의 표지에 싣는 등 그녀의 글래머 이미지 마케팅을 단행했다. 그러자 대회
골프
선행으로 추천된 홍상준, 내달 부산경남오픈서 생애 첫 KPGA 코리안투어 출전
선행을 펼쳐 화제가 된 홍상준(26)이 생애 처음으로 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서게 됐다.홍상준의 KPGA 코리안투어 데뷔 무대는 올 시즌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이다. 홍상준은 지난 달 광주광역시의 한 길거리에서 쓰러진 할머니를 자신의 차에 태워 병원까지 동행하며 치료를 받게 해 화제가 됐던 선수다. 홍상준은 2015년 KPGA 프로로 입회한 뒤 2018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얻었고 주로 2부투어인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의 주최사인 우성종합건설의 정한식 대표이사는 이 소식을 접하고 홍상준을 추천 선수 자격으로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 출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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