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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US오픈만 남았다' 셰플러 디오픈 우승, 통산 메이저 4승...커리어 그랜드슬램 코앞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정상에 올랐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총합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위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와 4타 차로 여유있게 승부를 마감한 셰플러는 지난 5월 PGA 챔피언십에 続이어 올해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2년과 작년 마스터스 챔피언에 오른 셰플러의 메이저 통산 우승은 이제 4회가 됐다. 이제 US오픈만 정복하면 역사상 6명만이 달성한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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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스윙 속도 따라 강성 변하는 '지능형 골프 샤프트' 와디즈 펀딩 시작
혁신적인 골프 기술 스타트업 주식회사 이온(EON Inc.)이 골퍼의 스윙 스피드에 따라 실시간으로 강성이 변하는 '지능형 샤프트' BUKI max artificial intelligence series를 개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특별 펀딩전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BUKI max AI series는 모든 골퍼가 겪는 '일관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골퍼의 스윙은 컨디션과 피로도에 따라 매일 변하지만, 기존 골프 장비는 언제나 동일한 물리적 특성을 가진다는 '골퍼의 역설'에 주목한 것이다.제품명에 사용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디지털 칩이나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스윙 시 발생하는 미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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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골프이야기] 중중무진(重重無盡) – 제153회 The Open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역사 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다
2025년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3회 The Open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우승 퍼팅을 밀어 넣는 순간, 링크스 코스 위에는 또 하나의 역사가 새겨졌다. 셰플러는 최종 스코어는 17언더파 267타로 1위에 나서면서부터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우승이었다.누군가는 숫자로 이 우승을 평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The Open은 다르다. 이 대회는 누가 얼마나 많은 버디를 했는지보다 그 승리가 쌓아온 역사와 전통 위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가 중요하다.중중무진(重重無盡) - 겹겹이 쌓이고도 끝이 없다는 뜻의 이 말은 불교 화엄사상(華嚴思想)에서 유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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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첫 우승 도전' 제라드·호이, 배러쿠다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선두
라이언 제라드(미국)와 리코 호이(필리핀)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제라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타호 마운틴클럽(파71·7천480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12점을 획득했다.3일간 누적 34점을 쌓은 제라드는 호이와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게 됐다.동시에 진행되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주로 참가한 배러쿠다 챔피언십은 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매 홀 성적을 점수로 계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운영되는 대회다.이글에 5점, 버디에 2점을 부여하고, 파를 지키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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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승째 도전' 셰플러, 디오픈 3라운드 4언더파 단독 선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최종 메이저 대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 달러)에서 압도적인 리드를 구축하며 우승 문턱에 섰다.셰플러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천381야드)에서 펼쳐진 제153회 디오픈 3라운드에서 무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이글 1개와 버디 2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3라운드까지 누적 14언더파 199타를 작성한 셰플러는 2위 리하오퉁(중국·10언더파 203타)을 4타 차로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셰플러는 5월 더CJ컵 바이런 넬슨과 메이저 PGA 챔피언십, 6월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에 이어 시즌 4승째이자 PGA 투어 통산 17승째를 바라보고 있다.만약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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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배러쿠다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필리핀 출신 골퍼 리코 호이가 PGA 투어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호이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소재 타호 마운틴클럽에서 진행된 배러쿠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7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13점을 추가해 중간합계 26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레이가 아닌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글 시 5점, 버디 시 2점을 얻으며, 보기는 1점 감점, 더블보기 이상의 나쁜 스코어는 3점씩 차감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파를 기록하면 점수 변동이 없다.1일차 4위에 머물렀던 호이는 이날 뛰어난 플레이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필리핀 골프 역사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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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우리다! 디오픈서 연습스윙 벌타...US오픈 이어 연속 실수
세계랭킹 18위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연이은 어이없는 벌타로 골프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라우리는 19일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81야드)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연습 스윙 도중 공이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2벌타를 당했다.해프닝은 12번 홀(파5)에서 벌어졌다. 러프에 빠진 공을 구원하기 위해 연습 스윙을 하던 라우리는 빗물로 젖은 러프 상태에서 공이 살짝 움직이는 것을 놓쳤다.결정적인 순간이 중계방송의 확대 화면에 포착됐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한 라우리는 계속 경기를 이어갔지만, 디오픈 주관 기구인 R&A가 15번 홀에서 2벌타 부과 가능성을 통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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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임성재 혼자만 남았네' 디오픈 한국 선수 유일 생존...김주형 5오버파로 무너져 컷 탈락
한국 골프의 마지막 희망 임성재가 올 시즌 최종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모두 2라운드에서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세계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 이븐파에 이어 2라운드까지 마친 임성재는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34위에 포지션했다. 반면 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전원 컷오프 라인을 넘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10위로 기대감을 높였던 김주형이 큰 실망을 안겼다. 이날 버디 1개에 보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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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동타 연장전서 웃었다"...김태우, 챌린지투어 첫 정상
김태우(27)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 투어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생애 첫 프로 우승을 달성했다.김태우는 18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1)에서 진행된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전날 1라운드가 폭우로 무산되면서 하루만 경기가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태우는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으나, 엄정현, 강규한, 김준형, 이현섭, 최예종 등 5명도 동일한 스코어를 올려 연장전이 불가피해졌다.15번 홀(파4)에서 벌어진 첫 번째 연장 홀에서 김태우가 홀로 버디를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을 이뤄냈다.김태우는 "주니어 시절부터 연장전 경험이 많았다. 연장전에서는 항상 승리해왔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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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언더파 완벽 플레이"...유민혁,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대회 2연패
유민혁(서강고)이 제2회 신한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에서 성공적인 타이틀 방어를 완료했다.유민혁은 18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마무리된 대회 최종 4라운드까지 총합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작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던 국가대표 유민혁이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이번 우승으로 유민혁은 9월 11일부터 4일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다.안해천(한국체대)이 20언더파 268타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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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마라톤 골프에 선수들 진빠져"...디오픈 1라운드 초장시간 경기
18일 개막한 디오픈 골프 1라운드가 전례 없는 장시간 경기로 선수들을 지치게 만들었다.1라운드 소요 시간은 선수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대부분 6시간 가까이 걸리는 초장시간 레이스가 됐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현지시간 오후 3시 35분 티오프해 오후 9시 4분에야 라운드를 끝냈다. 무려 5시간 30분 이상이 소요된 것이다.마크 리슈먼(호주)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골프장에 12시간 동안 머물렀던 기분"이라고 토로했다.52명이 참가해 샷건 방식으로 4시간 30분 만에 라운드가 끝나는 LIV 골프 출신인 리슈먼에게는 5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기 시간이 더욱 길게 느껴졌을 것이다.리슈먼은 "8개 홀을 돌기까지 3시간이나 걸렸다"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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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11년 만의 PGA투어 우승 눈앞... 배러쿠다 챔피언십 1라운드 선두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상금 총액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독주 선두에 나섰다.마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타호 마운틴 클럽(파71·7천480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16점을 획득했다.이 대회는 매 홀 결과를 점수로 계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글에 5점, 버디 2점을 부여하고 파는 0점, 보기는 1점을 차감하는 방식이다. 더블보기보다 나쁜 성적은 모두 3점을 감점한다.1987년생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11년 만에 투어 2승째를 눈앞에 두게 됐다.이 대회에는 동시 개최되는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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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79타 악몽' 매킬로이, 이번엔 다르다...디오픈 첫날 안정적 70타
고향에서 디오픈 우승을 꿈꾸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고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특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진행된 제153회 디오픈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북아일랜드 유일의 디오픈 개최지인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은 매킬로이가 성장한 고향 마을에서 약 100㎞ 떨어져 있다. 공동 선두 그룹(4언더파 67타)에 3타 뒤진 공동 20위로 첫날을 마친 매킬로이는 뜨거운 환호에 "온 나라가 응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동시에 팬들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는 부담감도 있다. 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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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블레이드형 제로토크 퍼터 ‘헬캣’ 공식 출시
PXG 공식수입원 카네는 블레이드형 제로토크 퍼터 ‘헬캣’을 18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PXG는 기존에 출시한 말렛형 제로 토크 퍼터 3종에 이어 블레이드형 제로 토크 퍼터롤 출시했다. 이 퍼터는 303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를 사용했고, 깔끔한 디자인과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를 더했다. 이전 출시한 PXG 제로 토크 퍼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독자적인 ‘S 호젤’을 적용해 샤프트 축을 무게중심 바로 위에 위치시키는 ‘토우-업’ 밸런스 포인트를 구축했다. 스트로크를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해 비틀림 현상을 최소화하는 효과로 스퀘어 페이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 PXG 퍼터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피라미드 패턴 페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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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스탠스미스 보아 골프화 국내 공식 출시
아디다스골프가 스탠스미스 골프화에 BOA 핏 시스템을 적용한 ‘스탠스미스 보아 골프화’를 18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스탠스미스 골프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BOA 클로저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상징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착용 편의성과 기능성을 강화했다. BOA 시스템을 통해 발 전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스파이크리스 러버 아웃솔과 쿠셔닝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화 시에도 편안함과 우수한 접지력갖췄다. 갑피는 방수 처리된 합성가죽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오염 저항성도 높였다. 디자인은 클래식한 감성을 강조했다. 히든 타입의 BOA 다이얼은 헌팅캡을 쓴 스탠스미스 일러스트가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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