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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대회 톱10 제로' 고터럽, 매킬로이 꺾고 스코틀랜드오픈 우승
올해 단 한 번도 톱10에 진입하지 못했던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세계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의 최종일 직접 대결에서 승리해 생애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고터럽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진행된 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해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2023년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고터럽에게는 통산 두 번째 트로피다. 하지만 이번 우승은 첫 우승과는 격이 다르다. 머틀비치 클래식은 특급 대회인 웰스 파고 챔피언십과 동시에 열려 상위권 선수들이 불참한 가운데 치러졌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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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골프존은 2024년 ESG 성과 및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2021년 10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ESG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해 실무부서별 과제 수립, 실행, 점검 및 투명성을 갖춘 정보공개를 이행하고 있다. 고객, 사회,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며 2022년 첫 보고서 이후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골프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후변화 재무정보 공시, △침수피해 매장 지원 등 이해관계자 상생협력 △정보보호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2024 ESG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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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골프이야기] 적토성산(積土成山) – 땀방울로 쌓은 오늘의 파 하나
라운드 당일 기온은 34도이다. 스윙 한 번에 온몸이 땀범벅이 되고 티박스에 설 때마다 눈을 찌르는 햇살이 정신을 어지럽힌다. 하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동반자들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클럽을 점검하고 누군가는 공에 표시를 새긴다. 그리고 골퍼는 묵묵히 첫 번째 샷을 준비한다. 이럴 때 골프는 체력이 아니라 인내와 습관의 스포츠다. 누구나 더위에 지친다. 하지만 어떤 골퍼는 무너지고 어떤 골퍼는 버틴다.2번 홀, 드라이버 샷이 러프에 빠졌지만 서둘지 않고 라이를 확인하고 7번 아이언으로 레이업, 이어진 어프로치가 깃대 옆에 붙고 짧은 퍼팅으로 파 세이브한다. 대단한 샷 하나 없지만 실수를 줄여가며 조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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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24년 만에 충격, 에비앙 챔피언십 10위권 전멸
한국 골프 선수들이 여자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4년 만에 처음으로 10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막을 내린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최혜진과 이소미가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공동 14위에 오른 것이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이었다. 특히 이소미의 경우 아쉬움이 컸다. 2라운드를 선두로 마감했고, 3라운드까지도 선두와 1타 차에 불과한 공동 3위를 유지하며 우승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더블보기 2개를 범하며 2타를 잃으면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한국 선수들의 이번 부진은 역사적으로도 이례적이다.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10위 안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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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 "이제는 메이저 우승하고 싶어요"...시즌 2승 후 '메이저 퀸' 정조준
'돌아온 장타여왕' 방신실이 K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후 메이저 대회 제패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신실은 1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된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제패 이후 석 달 만에 거둔 두 번째 승리였던 방신실에게는 5월부터 시작된 두 달간의 짧은 슬럼프를 털어낸 의미 있는 우승이었다. 방신실은 4월 한 달 동안 두산위브 챔피언십 공동 10위, iM금융 오픈 준우승,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덕신EPC 챔피언십 공동 5위, KLPGA 챔피언십 6위 등 5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렸다. 하지만 NH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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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18번 홀 3번 경기서 이글-버디-이글
교포 선수 그레이스 김(호주)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18번 홀에서만 두 차례나 기적적인 플레이를 연출하며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그레이스 김은 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218야드)에서 펼쳐진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지노 티띠꾼(태국)과 동타를 이룬 그레이스 김은 연장전 끝에 2차 연장에서 이글을 성공시키며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2023년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2년 3개월 만에 LPGA 투어 2승째를 메이저에서 거둔 그레이스 김은 우승 상금 120만달러(약 16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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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 KLPGA 하이원 오픈 우승…김민주 3타 차 제치고 시즌 2승
장타력을 자랑하는 방신실이 KLPGA 투어 이번 시즌 이예원에 이어 두 번째로 복수 우승을 달성했다.방신실은 1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올랐다.김민주를 3타 차로 따돌린 방신실은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석 달 만에 시즌 2승째를 추가했다.올 시즌 복수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3승을 올린 이예원에 이어 방신실이 두 번째다.2023년 2승을 거뒀지만 작년 무관에 그쳤던 방신실은 이번 우승으로 통산 우승 횟수를 4승으로 늘렸다.우승 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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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갈린 시즌' 김성현, 콘페리투어 승격 확정...PGA 투어 무대에서는 아쉬움
콘페리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김성현이 PGA 투어 무대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보이며 순위가 밀렸다. 김성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CC(파70, 7056야드)에서 진행된 ISCO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6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72타로 경기를 마쳤다. 3일간 누적 기록 2오버파 212타를 작성한 김성현은 전날 공동 37위에서 더욱 밀려 공동 47위에 머물렀다. 올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현은 2025시즌 콘페리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2026시즌 PGA 정규 투어 승격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김성현은 지난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컷 탈락한 이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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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은 쉽지 않다' 장유빈, LIV 골프 9개 대회서 30위 이내 고작 2번...45위 또 부진
장유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이며 중위권에 머물렀다.장유빈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스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 7010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2타로 경기를 마쳤다.전날 강풍으로 인해 경기 진행이 지연되면서 장유빈은 이날 1라운드 잔여 3홀과 2라운드를 연속으로 소화해야 했다. 전날 1라운드 15홀에서 5타를 잃었던 장유빈은 남은 3홀을 모두 파로 처리했고, 2라운드에서 추가로 1타를 더했다.2라운드 마감 후 장유빈은 총 6오버파 148타를 기록하며 전체 54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45위에 자리했다.작년 KPGA 투어에서 상금왕, 대상 포인트 등 주요 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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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앞두고 신호탄' 김주형, 스코틀랜드오픈 3라운드 공동 7위 도약...5개월 만에 톱10 시야
김주형이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에서 극적인 상승세를 타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김주형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 7282야드)에서 펼쳐진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쳤다. 3일간 누적 기록 7언더파 203타를 작성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27위에서 무려 20계단 상승하며 공동 7위로 올라섰다. 김주형은 첫날 공동 9위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27위까지 밀려났다가, 이날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이후 5개월 만에 얻은 시즌 두 번째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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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차 '역전 가능' 이소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3위로 후퇴
이소미가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 꿈을 마지막 라운드로 이어가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12일 진행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소미는 이븐파 71타로 라운드를 마쳤다. 전날 홀로 선두를 달렸던 이소미는 공동 3위(10언더파 203타)로 순위가 밀렸지만, 공동 선두와 단 1타 차이로 최종일 역전 가능성을 충분히 남겨두었다. 이날 이소미에게는 샷 감각이 아쉬웠다. 그린 적중률이 떨어지며 7차례나 그린을 벗어났고, 벙커에 3번 빠지는 등 정확성 부족이 발목을 잡았다. 다행히 벙커샷 처리에서는 2번이나 파를 지켜내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특히 13번 홀 파4에서는 티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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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 빛난 김민주, 하이원오픈 3R 3언더파 이틀 연속 선두
김민주가 석 달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 번째 우승 달성에 바로 눈앞까지 접근했다.김민주는 1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김민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지난 4월 iM금융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이후 두 번째 우승을 내다보게 됐다.전날 코스레코드 타이인 8언더파 64타를 폭발시켰던 김민주는 이날 버디 3개에 그쳤지만, 타수를 보호하는 수비 골프가 빛을 발했다.이날 김민주는 무려 6번이나 그린을 놓쳤다. 하지만 6번 모두 파세이브에 성공했다.3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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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2년 만에 세계 랭킹 포인트 재요청...OWGR 위원회에 공식 제안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지원을 받는 LIV 골프가 약 2년 만에 재차 세계 랭킹 포인트 인정을 요청했다.AP통신은 12일 "LIV 골프가 세계 골프 랭킹(OWGR) 위원회에 세계 랭킹 포인트 배정을 공식 요청했다"며 "2년 전 첫 번째 신청에서는 세계 랭킹 포인트 부여를 거절당한 바 있다"고 전했다.2022년 6월 창설된 LIV 골프에는 욘 람(스페인), 브룩스 켑카(미국) 등 세계 최정상급 골퍼들이 다수 소속돼 있지만 대회에서 세계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없는 상황이다.세계 랭킹 상위권에 오르면 4대 메이저 대회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다.하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참가가 금지된 LIV 소속 선수들에게는 세계 랭킹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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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투어 2라운드 3오버파, 공동 10위→37위로 순위 하락
김성현이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 하락을 겪었다.김성현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056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3타를 작성했다.누적 기록 이븐파 140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첫날 공동 10위에서 공동 37위로 순위가 뒤처졌다.올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김성현에게 이번 대회는 올해 두 번째 PGA 메인 투어 출전이다.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는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올해 콘페리투어에서 우승 1차례, 준우승 2차례의 준수한 성과를 올린 김성현은 내년 PGA 정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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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기서 톱10 단 1번' 고전하던 이소미, 에비앙 챔피언십 선두...생애 첫 메이저 우승 한 걸음 더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이소미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504야드)에서 진행된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그는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호주교포 그레이스 김(9언더파 133타)을 1타 차로 밀어내고 리더보드 정상에 올랐다. 1라운드 종료 후 공동 7위에 위치했던 이소미는 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했지만, 6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타수 단축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7번 홀(파5)에서 두 번째 버디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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