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영화 '1987' 500만 관객 돌파 … 감사 인증샷 공개
영화 '1987'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1987은 개봉 18일째인 13일 오전 7시 기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배우들의 호연, 장준환 감독의 섬세한 연출까지 3박자를 갖춘 영화로 관객들의 끊임없는 뜨거운 지지와 입소문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인다. 특히, '1987'은 영화의 주 예매층인 1020 세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어, 전 세대 관객들을 관통하고 세대간의 역사를 공유하는 소통의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울림 있는 스토리로 사회, 문화 각 분야에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들어 더욱 의미가 깊다.한편,
시청률 괴물 '윤식당2',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 갈아치워
tvN ‘윤식당2’이 또 한 번 기록적인 시청률을 나타내며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tvN ‘윤식당2’ 2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4.8%, 최고 시청률 18.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특히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최고 기록이었던 tvN ‘삼시세끼 어촌편1’ 5화의 14.2% 기록을 돌파하는 쾌거를 낳았다.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8.9%, 최고 11%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에서도 평균 시청률 17.2% 최고 시청률은 무려 21.8%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
'챔프' 할로웨이 "최두호 VS 스티븐스, 올해의 경기 예상"
"최두호와 제레미 스티븐스 경기를 '올해의 경기'로 예상한다."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7, 미국)가 최두호와 스티븐스 경기에 대해 예상했다.'코리안 수퍼보이' 최두호(27, 부산팀매드, 랭킹 13위)와 스티븐스(32, 미국, 랭킹 9위)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2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5분 5라운드)에서 대결한다. 할로웨이는 UFC 아시아와 인터뷰에서 "최두호는 최고의 맷집을 가졌다. 자신의 별명 그대로 수퍼보이 같은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소년 같이 여린 외모와 달리 경기할 때는 터프하다. 나도 외모와 상반된 최두호의 경기력에 놀랐다"며 "특히 2016년 12월 UFC 206에서 컵 스완슨과 경기는 정말 최고였다. 2016년 '올해
일반
토트넘, '몸값 껑충 뛴' 손흥민과 재계약 추진
토트넘 핫스퍼가 손흥민(26)과 재계약을 추진할 전망이다.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에릭슨에 대한 재계약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단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와 재계약한 뒤 손흥민, 에릭센과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손흥민의 활약은 재계약을 논하기에 충분하다. 토트넘 2년 차였던 지난 시즌 21골을 터뜨렸고, 올 시즌에도 10골을 기록 중이다.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 다음으로 많은 골을 넣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도 최근 손흥민의 가치를 7260만 유로(약 929억원)으로 평가했다. 유럽 5대 빅리그에서 56위에 해당한다.손흥민은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당시 2200만 파운드(약 319억
해외축구
'평창 코앞인데…'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12위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23)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12위에 올랐다. 이상호는 12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 바드 가슈타인에서 열린 '2017-2018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회전 16강전에서 안드레이 소볼레프(러시아)에 0.34초 차로 밀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좀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일 이상호는 올해 첫 월드컵인 오스트리아 라켄호프 대회에서 7위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 이상호는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설상 종목 최초 올림픽 메달 기대를 높였다. 지난해 2월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이상호는 3월 터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스키 메달리스트가 됐다.하지만 201
일반
손흥민, 에버턴전에서 홈 5경기 연속 골 도전
손흥민(26, 토트넘 핫스퍼)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에버턴과 홈 경기를 치른다. 12승5무5패 승점 41점 5위 토트넘과 7승6무9패 승점 27점 9위 에버턴의 맞대결.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이후 10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5일 웨스트햄과 22라운드에서는 그림 같은 중거리포를 터뜨렸다. 22라운드 베스트 골 6선에 포함되는 등 가파른 상승세다.현지 언론들도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점치고 있다.가디언은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을 예상했고, 후스코어드닷컴은 4-2-3-1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좌우 차이일 뿐 선발 출전
해외축구
[노컷V] 평창올림픽 임박…국가대표 선수들 "국민께 기쁨 드릴게요"
{VOD:2}[노컷V YouTube 영상보기] [노컷V 바로가기] 다음 달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우리 대표 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올림픽에 임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의 다짐을 들어봤습니다. ▶ 기자와 1:1 채팅
일반
스티븐스 "승리 확신…최두호 오래 쉬고 경험 적어"
.제레미 스티븐스(32, 미국, 랭킹 9위)가 최두호(27, 부산팀매드, 랭킹 13위) 전 승리를 자신했다. 스티븐스와 최두호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2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5분 5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스티븐스는 UFC 아시아와 인터뷰에서 최두호에 대해 "젊고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맷집이 좋고 오른손 주먹이 강하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최두호는 경험도 적고 오래 쉬었다. 1년 1개월의 공백기 동안 더 강해졌을 거라 생각지 않는다. 이번 경기에서 큰 충격을 입고 또 한 번 패배를 경헐할 것"이라고 호언했다. 이번 경기 전략에 대해서는 "더 나은 실력을 보여주고 상대에게 큰 충격을 줘서 경기를 끝내는 것이다. 3라운드 경기건 5라운드 경기건 상관
일반
'강철비' 곽도원, "배우라면 부당한 세상 까야죠"
곽도원에게는 언제나 '당당함'이 넘쳐 흐른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주연급으로 우뚝 선 지금에도 그는 스스로 표현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 표현은 대부분 유쾌하지만 종종 진지하고, 또 확고한 신념 아래 있다.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점은 곽도원의 또 다른 매력이다. 연예계 발언 분위기가 지금과 사뭇 달랐던 20대 총선 당시에도 그는 투표 독려 인터뷰를 하며 투표에 대한 소신 있는 이야기를 쏟아냈었다. '남북 핵전쟁 위기'를 다룬 영화 '강철비'에 뛰어든 것 역시 이런 그의 성정이 한 몫을 했다. 그는 이 영화가 남북 문제를 떠안은 사회에 던질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했다. 다음은 말할수록 즐거운 배우 곽도원과의 일문일답.{"text":"▶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할이었는데 3개 국어를 상당히 유창
'불치병 투병' 호프먼, "투병에서 동기부여, 희망 보여줄 것"
불치병 투병을 밝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모건 호프먼(29, 미국)이 밝은 모습으로 필드에 나섰다. 지난 2011년 프로로 전향한 호프먼은 2013년 PGA투어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이후 우승은 없지만 꾸준히 투어 카드를 유지해 온 호프먼은 지난해 11월 갑작스레 자신의 투병 소식을 알렸다.호프먼이 밝힌 자신의 병명은 근디스트로피(근육퇴행위축)로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진행성 근력 저하 및 위축을 보이는 퇴행성 근육병으로 후에는 걸을 수도 없게 되고 심할 경우 음식을 삼키거나 숨을 쉬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불치병이다.호프먼은 "지난 2011년 오른쪽 가슴 근육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고 5년 간 25명의 의사를 만난 결과
골프
올림픽 앞둔 윤성빈, 金빛 기대감 '쑥쑥'
윤성빈(24.강원도청)의 올림픽 준비는 끝까지 완벽했다.윤성빈은 12일(한국시각)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7차 대회에서 1, 2차 합계 2분14초77로 우승했다.1차 시기에 1분07초58초 전체 32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기록을 낸 윤성빈은 2차 시기도 1분07초19로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했다.독일의 악셀 융크가 합계 2분15초64, 윤성빈보다 0.87초 뒤진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윤성빈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는 2분15초87로 1초10이나 뒤쳐진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다.올 시즌 7차례 월드컵에 출전한 윤성빈의 5번째 우승이다. 세계랭킹 1위 윤성빈은 5차례 우승 외에 나머지 2차례 월드컵에서
일반
KB손보, '강서브'로 한국전력 격파
KB손해보험의 강력한 '무기'가 제대로 빛을 발했다.KB손해보험은 12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0(35-33 25-23 25-14)으로 승리했다.앞서 한국전력과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던 KB손해보험은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안방에서 승점 3점을 손에 넣었다. 올 시즌 강서브를 주 무기로 예고했던 KB손해보험은 3세트에만 6개를 집중하는 등 이날 경기에서 서브 득점 8-1의 압도적인 우위를 선보였다.여기에 알렉스(26득점)와 이강원(17득점), 이선규(10득점)가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으로 펠리페(28득점)가 고군분투한 한국전력을 무너뜨렸다.이 승리로 나란히 11승12패가 된 KB손해보험(승점32)과 한국전력(승점34)지만 승점
일반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WKBL 선두 질주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우리은행은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2-55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시즌 전적 17승4패를 기록해 2위 청주 KB스타즈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우리은행은 1쿼터를 22-8로 마치는 등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일찌감치 승패를 결정지었다. 전반전이 끝났을 때 스코어는 39-16으로 크게 벌어졌다. 우리은행의 김정은은 14점을 올렸고 박혜진은 13점을 보탰다.▶ 기자와 1:1 채팅
일반
女 아이스하키 대표팀 남북 단일팀 20일 IOC 회의서 결론
정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남북 단일팀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성사 여부는 오는 20일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의에서 결론이 날 전망이다.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12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18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을 마치고 "지난 9일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과 공동 입장 등을 포함해 북한에 여러 제안을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당시 남북 고위급 회담이 끝나고 발표된 남북의 공동 보도문에는 단일팀 구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지는 않았다.단일팀 구성 과정에서 기존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단일팀에 한해 엔트리를 증원할 수 있도록 IOC과 종목 주관
일반
이승엽, 은퇴 뒤 첫 행보는 KBO 홍보대사
'국민 타자' 이승엽(42)이 은퇴한 이후 첫 행보로 한국 프로야구 알리미 활동을 선택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을 KBO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운찬 신임 KBO 총재가 이승엽에게 위촉패를 전했다. 1995년 삼성에서 데뷔한 이승엽은 지난 시즌 뒤 그라운드를 떠날 때까지 KBO 리그에서 통산 최다홈런(467개), 득점(1355개), 타점(1498개), 루타(4077개), 2루타(464개) 신기록을 세웠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일본과 4강전 결승홈런과 쿠바와 결승전 선제 결승 2점 홈런으로 금메달에 기여했다. 정운찬 총재는 "KBO 리그에서 대기록을 세운 이승엽 선수가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최고의 반열에 올랐지만 항상 겸손한 자세로
해외야구
8821
8822
8823
8824
8825
8826
8827
8828
8829
883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