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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월 결혼' 정아♥정창영 커플, 웨딩 화보 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방송인 정아가 농구선수 정창영(창원 LG 세이커스)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정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와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정아는 상아색 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모습, 긴팔 흰 드레스를 입은 모습,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해피메리드컴퍼니와 써드마인드스튜디오가 함께 한 이번 웨딩 화보 촬영에는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와 가은, 달샤벳 세리와 우희, 소나무 의진 등을 비롯해 신랑 신부 친구들 다수가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정아는 앞서 지난해 8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올해 4월 28일에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알고 지낸 지 2년 정도 되었고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韓 장애인 아이스하키, 패럴림픽 전초전서 '퍼펙트 우승'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기대감을 바짝 끌어올렸다.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지난 14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18 일본 국제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6-0으로 승리했다.앞서 예전에서 체코(4-1승), 일본(9-1승), 노르웨이(3-2연장승)를 연파한 한국은 일본과 준결승에서 5-0으로 승리한 뒤 결승에서 다시 만난 노르웨이를 크게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만날 3팀과 미리 싸우며 기량을 파악할 기회였다. 체코, 일본과는 조별예선 B조에서 만나고 노르웨이 역시 A조에서 1위를 다툴 유력 후보다.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만날 3개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차를 선보인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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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P14.4R' 삼성생명 토마스, WKBL 4라운드 MVP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로 엘리사 토마스(삼성생명)가 선정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5일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토마스가 69표 가운데 47표를 얻어 16표의 박지수(KB스타즈)를 제치고 MVP로 뽑혔다"고 전했다. KEB하나은행 소속이던 2014-2015시즌 7라운드에 이은 통산 두 번째 수상이다.토마스는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7분56초를 소화했다. 평균 득점은 무려 31.8점, 리바운드도 14.4개를 잡았다. 어시스트 4.2개, 스틸 3.8개 등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삼성생명의 4라운드 3승2패를 이끌었다. 특히 삼성생명은 4라운드에서 2강 우리은행과 KB스타즈를 연파했다.한편 4라운드 MIP는 김이슬(하나은행)이 차지했다. 김이슬은 5경기 평균 5.4점 3.2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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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누가 막나...K리그 경험한 티아고 합류
전북 현대가 K리그 최고의 선수 구성을 마쳤다.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는 15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티아고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완전 이적으로 데려와 3년 계약을 맺었다.티아고는 2015년 포항, 2016년 성남에서 활약하며 K리그 클래식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2016시즌 전반기 19경기에서 13골 5도움의 뛰어난 활약으로 알 힐랄의 러브콜을 받아 이적했다.전북은 "K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티아고가 기존의 이동국, 김신욱, 로페즈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에 힘과 스피드를 더해 줄 것"으로 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돌파가 장기인 티아고는 왼발 크로스로 일품이라는 평가다.최강희 감독은 "티아고의 합류로 팀의 측면 공격력이 더욱 강해졌다"며 "
해외축구
'서브미션승' 강경호 "그리웠던 UFC…이겨서 행복해"
"옥타곤에 돌아오고 싶었다. 이겨서 행복하다."3년 4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서브미션승을 거둔 강경호(31, 부산팀매드)는 승리가 확정되자 케이지에 올라 포효했다. 강경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24 밴텀급 경기에서 구이도 카네티(39, 아르헨티나)를 1라운드 4분 53초 만에 트라이앵클 초크로 제압했다. 그는 승리 후 옥타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옥타곤을 떠나 있는 동안 너무 돌아오고 싶었다. 오랜만의 경기라 처음에는 잘 풀리지 않았다"며 "이겨서 행복하다"고 웃었다. "아름다운 트라이앵글 초크"라고 칭찬하자 "완벽하게 들어갔다고 생각해 압박하려 했다. 시간이 모자를 줄 알았는데 다행히 상대가 1라운드 종료 전 탭을 쳤다"고 했다. 강경호는 1라운드 중
일반
낸시랭, 왕진진 의혹에 재차 심경고백 "우리 사랑이 중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결혼 발표 이후 남편 왕진진에게 쏟아지는 의혹을 언급하며, "우리 두 사람의 사랑이 중요"하다고 심경을 고백했다.낸시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글을 올려 왕진진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 보도들을 재차 거론했다. 그는 "내 남편이 부호든 부호가 아니든 재벌2세든 아니든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실제 친모가 누구고 친부가 누구건 우리 두 사람의 사랑이 중요하다"고 썼다. 낸시랭은 "파라다이스 그룹을 창업하셨다는 그분의 혼외자식이든, 친자든, 양자든 나는 중요하지 않다. 그분이 살아서 우리 부부의 삶의 질을 바꾸어 줄 수도 없을뿐 아니라 대신해 줄 부분조차도 없다"며 "지나친 관심과 이슈꺼리를 찾아 헤메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부부가 도마 위에서 칼질 당하고 망치질 당하는
유럽 축구가 손흥민에 취한다!
손흥민(토트넘)의 맹활약에 모두가 흠뻑 취했다.손흥민은 지난 14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1골 1도움해 토트넘의 4-0 대승을 이끌었다.토트넘 역사상 2004년의 저메인 데포에 이어 두 번째로 리그 홈경기 5연속 득점 기록을 세웠다. 기록은 1골 1도움이지만 경기 내내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하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뛰어난 활약에 대한 찬사는 경기 후에도 계속됐다. 경기 최우수선수뿐 아니라 영국 현지 언론이 선정하는 23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여럿 이름을 올렸다.'BBC'는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23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에 손흥민을 포함했
해외축구
강경호, 3년 4개월 만에 UFC 승리…서브미션승
'링 러스트는 없었다.'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1, 부산팀매드)가 3년 4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강경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24 언더카드 밴텀급 경기에서 구이도 카네티(39, 아르헨티나)를 1라운드 4분 53초 만에 서브미션 기술인 트라이앵클 초크로 꺾었다. 3년 4개월 만에 맛보는 승리였다. 강경호는 UFC에서 2연승을 달리다가 군에 입대했고 2016년 12월 제대 후에도 1년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긴 공백 탓에 실전감각 저하를 우려하는 시선이 많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1라운드 초반, 강경호는 몸이 덜 풀린 듯 상대에게 잇따라 유효타를 맞았고, 한 차례 테이크다운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가 진행될수록 옥타곤에
일반
'부활 예고' 매킬로이, "목표는 세계 랭킹 1위 탈환"
로리 매킬로이(29, 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올해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매킬로이는 오는 1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부다비의 아부다비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해 유러피언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단 1승도 수확하지 못하고 9년 만에 무관으로 필드를 떠났던 매킬로이는 2018년을 맞는 각오가 대단하다.매킬로이의 가장 큰 목표는 세계 랭킹 수직 상승이다. 지난해 매킬로이의 세계 랭킹은 11위에서 마감됐다. 올해 역시 대회에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랭킹은 11위로 톱10 밖으로 밀려났다.이에 매킬로이는 세계 랭킹 1위 탈환을 목표로 했다. 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
[인터뷰] 이승엽 "먼훗날 감독한다면? 1지망은 무조건 삼성이죠"
- 최적기에 은퇴 "팬들 식상하실까봐"- 어린 선수에 롤모델··책임감 느껴- 자기관리 비법? 엄하셨던 아버지- 야구계 인성논란 유감··교육 절실해- 아들에 야구 권유? '이승엽 아들' 부담일것- 평생 야구인··:언제나 야구장 주변에"■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이승엽 (전 삼성라이온스 타자){VOD:3}{"text":"(응원가)","color":"darkblue"}{"text":"아아 이승엽 삼성의 이승엽","color":"darkblue"}{"text":"아아 이승엽 전설이 되어라","color":"darkblue"}야구장에 울려퍼지는 이 응원소리. 여러분, 반가운 분들 많으시죠. 바로 이승엽 선수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야구팬들의
해외야구
알고 보니 상상암? '황금빛 내 인생'의 무리수
최근 평균 30% 중후반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무리수 전개로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14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38회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의 병명이 밝혀졌다. 37회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된 서태수는 가족들의 요청에 검진을 받긴 했으나 자신이 위암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1기든 2기든 치료 안 받는다"고 고집을 피운 바 있다.하지만 막상 38회에서 드러난 그의 병명은 '상상암'이었다. 갑자기 사라진 서태수의 안위를 걱정했던 가족들은 경악했다. 의사는 "서태수 씨 위암이 아니다. 조직검사 결과 아닌 걸로 나왔다"고 말했다. 구토, 복통, 토혈 등의 증상은 왜 나온 것인지 묻자 의사는 "보통 이런 경우를 건강 염려증이라고 한다. '내가
이지연·영턱스클럽 소환 '슈가맨2', 성공적 첫 발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가 성공적인 첫 발을 뗐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슈가맨2'는 4.536%(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1 자체 최고 시청률 3.911%를 넘어선 수치다. '슈가맨2'는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지연과 그룹 영턱스클럽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히트곡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한 1980년대 하이틴 스타 이지연은 현재 미국에서 셰프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1990년대 큰 호응을 얻은 영턱스클럽은 오랜만에 5인조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히트곡 '정'을 열창했다. 이어 송진아는 마케팅 PD로 일하고
이하늬, 로힝야족 난민 위해 1천만 원 기부
배우 이하늬가 방글라데시 로힝야족 난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2015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코리아에 미얀마 군부의 탄압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탈출한 로힝야족을 위해 최근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이는 이하늬가 3년 연속 MC로 활약한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Get It Beauty)’에서 하차하며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출연료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이하늬는 ‘겟잇뷰티’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앞장선 만큼 여성들과 어린이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처를 고심 끝에 결정했다. 현재 로힝야족 여성들과 어린이들은 한밤 중 불빛이 없어 화장실을 가는 것에 어려움을 겪거나 밤마다 성폭행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유지태, 이병헌과 한식구…BH엔터와 전속계약
BH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유지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추자현, 우효광 등이 소속된 회사이다.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한 유지태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영화 ‘봄날을 간다’와 ‘올드보이’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다.지난 2003년에는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의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단편 영화를 거쳐 2013년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로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감독으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았다.최근 드라마 '굿와이프'와 ‘매드독, 영화 '스플릿'과 '꾼'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올해 영화 '돈'의 개봉을 앞두고 있
바르사, 유럽 '빅 5'서 유일한 무패
이제 남은 무패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뿐이다.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에서 4-2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프리메라리가 선두를 달리는 바르셀로나(16승3무.승점51)는 리그 무패 행진을 19경기까지 늘렸다.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42)와 격차는 9점이나 된다.뿐만 아니라 스페인을 비롯해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까지 유럽 5대 리그에서 유일한 무패를 기록 중이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패배가 없던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과 23라운드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해 바르셀로나가 유일하게 리그 무패 팀으로 남게 됐다.비단 바르셀로나의 무패는 리그에 그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개막 전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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