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슛쟁이 대결' 전준범 3점 콘테스트 1위로 통과
KBL을 대표하는 슛쟁이 대결에서 전준범(현대모비스)이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이벤트. 3X3 대학 OB 최강전 결승에 앞서 3점슛 콘테스트 예선이 열렸다.KBL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슛쟁이들이 총출동했다. 디펜딩 챔피언 전준범(현대모비스)을 비롯해 올 시즌 3점슛 1위 두경민(DB), 2위 큐제이 피터슨(KGC), 3위 김동욱(삼성)이 도전장을 던졌다. 또 3점슛 성공률 1위 차바위(전자랜드), 4위 김시래(LG), 5위 김기윤(kt)과 테리코 화이트(SK), 최진수(오리온), 송창용(KCC)도 출전했다.특히 은퇴를 앞둔 김주성(DB)이 3점슛 콘테스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주성은 이번이 16번째 올스타 선발이지만, 3점슛 콘테
일반
'꽃보다 남자' 전기상 PD 교통사고로 사망
전기상 PD가 별세했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기상 PD는 이날 새벽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9세.그는 새벽 1시쯤 여의도에서 길을 건너다 달려오는 택시에 치여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전기상 PD는 1985년 KBS에 입사해 '보디가드'(2003) '쾌걸춘향'(2005)을 연출했으며, 이후 프로랜서로 활동하며 '마이걸'(2005~2006), '꽃보다 남자'(2009)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를 연출했다.▶ 기자와 1:1 채팅
김시우, 소니오픈 韓 선수 중 나홀로 컷 통과
김시우(23)가 힘겹게 컷을 통과했다.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 위치한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중간합계 2언더파로 컷을 통과했다.김시우는 새해 첫 대회였던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도 3언더파를 쳐 공동 20위로 출발했다.하지만 2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했다. 버디 2개와 보기 3개.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쳤던 배상문(32)은 3타를 잃는 부진 속에 중간합계 1언더파로 짐을 쌌다. 전역 후 4개 대회(컷 탈락 없는 CJ컵 제외) 모두 컷 탈락.최경주(48)도 중간합계 이븐파, 김형성(38)도 4오버파, 김민휘(
일반
김성근 전 감독, 日 소프트뱅크 코치 육성한다
프로야구 한화에서 불명예 퇴진한 '야신' 김성근 전 감독(76)이 일본으로 건너가 지도자 육성에 나선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3일 "소프트뱅크가 코칭스태프 강화를 위해 한화 감독을 맡았던 김성근 씨를 코치 고문으로 초빙한다"면서 "야구계에서는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 전 감독의 일본행은 오 사다하루 소프트뱅크 회장이 직접 초빙한 것이다. 선수가 아닌 코치들에게 지도 노하우를 전수할 전망이다. 닛칸스포츠는 김 전 감독에 대해 "한국에서 7개 구단의 감독을 맡으며 역대 2호 1000승을 달성하는 등 '야신'으로 불렸다"면서 "좌우명은 '일구무이(一球無二)'로 소프트뱅크 육성에 힘을 보탤 것"고 소개했다. 김 전 감독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1960년대 한국으로 넘어와 선수와
해외야구
케인, 6번째 EPL 이달의 선수…제라드와 동률
해리 케인(토트넘 핫스퍼)이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1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케인의 12월은 눈부셨다. 12월24일 번리, 26일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연거푸 해트트릭을 쐈고, 6경기에서 8골을 터뜨렸다. 경쟁자였던 마르코스 알론소(첼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을 따돌렸다.특히 케인은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면서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와 역대 최다 수상 동률을 이뤘다.케인은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12월 가장 좋았던 골은 역시 사우샘프턴전에서 터진 기록을 깨는 골"이라고 말했다. 케인은 사우샘프턴전 골과 함께 2017년 39골을 기록, 역대 한 해 최다 골 기록도 세웠다.▶ 기자와 1:1 채팅
해외축구
매킬로이 "중국에서 바이러스로 인한 심장병 걸려"
남자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심장병이 알려졌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18개월 전 중국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서 심장에 이상이 생겼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심장의 좌심실이 두꺼워지고, 작은 반흔조직도 생겼다.매킬로이는 인터뷰를 통해 "심장이 조금 불규칙하게 움직이고 있다"면서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6개월마다 초음마, 1년마다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매킬로이는 한 때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현재 11위까지 떨어진 상태다. 특히 지난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승도 거두지 못했다.심장병에 갈비뼈와 허리 부상이 겹친 탓이다.매킬로이는 "갈비뼈는 이제 문제가 없다"면서 "흉부와 척추 M
일반
박지성, 모친상 이어 같은 날 조모상…애도의 물결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력본부장의 어머니와 친할머니가 한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인 장명자씨가 영국 런던에서 병원 치료 중 돌아가셨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어머니 장명자씨는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치료 과정에서 세상을 떠났다.박지성 본부장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한국판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을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박지성 본부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베서더로도 활동 중이다.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데 이어 같은 날 친할머니인 김매심씨도 경기도 수원의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어머니 장명자씨
해외축구
한국선수들 고전...김시우 63위로 추락, 배상문 최경주 등 컷 탈락
소니오픈 둘째 날, 한국 선수들이 크게 고전했다.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2라운드가 열렸다. 김시우(CJ대한통운)는이날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공동 20위에 자리했던 김시우는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38타로 공동 63위까지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김시우는 가까스로 컷 탈락을 모면했다. 1라운드 공동 11위를 기록한 배상문은 2라운드에서 무너졌다. 배상문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5개를 묶어 5오버파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공동 77위까지 순위가 추락했다. 배
골프
지드래곤, 제주에 '카페+볼링장' 오픈
빅뱅 지드래곤이 제주도에 새로운 'GD 카페'와 볼링장을 오픈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카페와 볼링장은 2월과 3월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지드래곤이 건축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디자인 및 기획, 인테리어까지 모두 진행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년간 꾸준히 진행되어온 GD카페와 볼링장은 현재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로, GD는 제주도에 머무르며 개인소장 작품 설치 및 내부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애정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GD카페’는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로고에서 디자인을 착안해 만들어진 건축물이다.라운지펍을 겸비한 볼링장은 제주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드래곤의 아이디어에서 탄생된 공간이다.한편, YG엔터테인먼트
가르시아 장타력에 달린 LG의 2018년
프로야구 LG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새 외국인 타자와 계약을 맺었다.LG는 13일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32)와 총액 80만 달러(약 8억5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의 올 시즌 마지막 외인 선수다. 우투우타인 가르시아는 주 포지션이 3루수로 175cm, 95kg의 체격 조건이다. 쿠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애틀란타에서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MLB 3시즌 통산 성적은 244경기 타율 2할6푼7리, 29홈런, 110타점이다. 2016시즌 134경기 타율 2할7푼3리 14홈런 65타점 145안타로 활약했다. 지난해는 52경기 타율 2할3푼7리 5홈런 19타점에 머물렀다. 통산 장타율은 4할1푼4리, 2015년 4할9푼7리가 가장 높았다.LG는 "가르
해외야구
K리그 클래식 득점왕 조나탄, 中 톈진 이적 발표
K리그 클래식 득점왕 조나탄(28)의 중국 이적이 확정됐다.수원 삼성은 13일 SNS를 통해 "조나탄의 이적과 관련한 톈진 테다와 이적 업무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조나탄의 이적이 최종 확정됐다"고 전했다.조나탄은 2014년 K리그 챌린지 대구에 입단한 뒤 2016년 6월 임대 형식으로 수원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29경기 22골을 터뜨리며 K리그 클래식 득점왕에 올랐다. 지난해 6월 완전 이적했지만, 중국 슈퍼리그의 머니 파워를 이기지 못했다.이적료만 600만 달러(약 64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봉 역시 200만 달러(약 21억원)으로 수원에서 이적을 막을 방법이 없었다.일찌감치 이적이 발표됐지만, 공식 발표는 다소 늦어졌다. 톈진에서 이적료 전액을 수원에 송금하지 못한 탓. 결국 이적 합의 후 3주
해외축구
IOC의 치명적 모순, 남북 단일팀의 위험한 유혹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이슈가 뜨겁다. 북한이 전격 평창올림픽 참가를 결정하면서 남북한 단일팀에 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단일팀은 여자 아이스하키다.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1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18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마친 뒤 평창올림픽에서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과 공동 입장 등을 북한에 제안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4년 동안 열심히 준비를 해온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물론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엔트리를 늘리는 방안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의할 것"이라고 밝히긴 했다. 그러나 출전 선수 22명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
일반
긱스, 웨일스 감독 후보로 부상…벨라미와 경쟁
라이언 긱스(45)가 웨일스 감독 후보로 부상했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웨일스축구협회(FAW)에서 라이언 긱스와 크레이그 벨라미(39), 마크 보언(55) 전 스토크시티 코치 등을 사령탑 후보에 두고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웨일스는 지난해 11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크리스 콜먼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았다.후임으로 웨일스의 전설 긱스가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긱스는 1991년부터 2007년까지 웨일스 대표로 64경기에 뛰었다. 친선경기 등에 뛰지 않아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주장으로 웨일스를 이끌었다.긱스는 예전에도 웨일스 감독 후보로 물망에 오른 적이 있다.웨일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지만, 감독 경험은 없다. 2013-2014시즌 막
해외축구
유재석이 한 글자씩 꾹꾹 눌러 쓴 자기소개서…어떤 내용일까
방송 최초로 ‘무한도전’ 국민 MC 유재석의 자필 자기소개서가 공개된다. 멤버들이 취업준비생이 되어 실제 기업의 면접시험에 도전한 가운데, 유재석이 면접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워 직접 준비한 자기소개서가 공개될 예정.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쓴 그의 자기소개서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늘(1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해 취업전쟁에 뛰어든 모습이 공개된다. 무한도전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 유재석이 면접관들 앞에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그의 자신감의 이유는 바로 면접시험 전 꼼꼼히 준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기 때문.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면
이수민, 남아공오픈 둘째 날 9위로 점프...최진호 첫 컷탈락
이수민(25, CJ대한통운)이 유러피어투어 BMW 남아공 오픈 둘째 날 10위권으로 올라섰다. 이수민은 13일(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글렌도워 골프클럽(파72, 759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이수민은 전날보다 22계단 올라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볼보 차이나 오픈 이후 톱10에 오르지 못했던 이수민은 이번 대회 둘째 날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재도약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최진호(현대제철)는 컷 탈락했다. 1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적어낸 최진호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등 롤러코스터 플레이를 펼치며 1오버파를 기록했
골프
8821
8822
8823
8824
8825
8826
8827
8828
8829
883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