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여자농구 우리은행, BNK 잡고 3연승…공동 선두 복귀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부산 BNK를 어렵게 잡고 청주 KB와의 팽팽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우리은행은 29일 부산 금정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BNK를 61-57로 물리쳤다.최근 3연승을 거둔 우리은행은 19승 6패로 다시 KB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반면 2연패를 당한 BNK는 최하위(8승 17패)에 그쳤다. 1쿼터 3점 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몰아넣은 다미리스 단타스를 막지 못하고 17-20으로 뒤진 우리은행은 2쿼터 초반 김진영, 노현지의 외곽포를 시작으로 10연속 실점하며 19-30으로 끌려다녔다.BNK가 탄탄한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은 사이 마음 급한 우리은행은 2쿼터 첫 공
일반
FIFA 회장 A매치 일정과 관련, "건강이 가장 중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3월 A매치(축구 국가대표 경기) 일정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인판티노 회장은 28일(현지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 총회 참석차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3월 A매치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냐'는 질문에 "현재로선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그 방향으로는 가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일정 연기 등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확진자와 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아시아 지역과 이탈리아 등을 중심으로 축구계에도 코로나
해외축구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리그 전면 중단, 코로나19 직격탄 맞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로 일정을 치르던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결국 중단된다.KBL은 29일 부산 kt와 홈 경기를 치른 전주 KCC 선수단의 숙소였던 전주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 중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리그 일정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3시 시작한 KCC-kt(전주체육관)의 경기와 오후 5시 시작한 서울 SK-인천 전자랜드(잠실학생체육관), 안양 KGC인삼공사-고양 오리온(안양체육관) 경기를 끝으로 당분간 프로농구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프로농구는 국가대표 소집에 따른 휴식기 동안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정규리그가 재개된 26일부터 무관중 경
일반
펄펄난 레오의 OK저축은행, 봄배구 가나?
외국인 선수 레오가 펄펄 난 OK저축은행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봄배구에 희망을 걸게 됐다.OK저축은행은 2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6라운드에서 최하위 한국전력을 3-1(25-23, 25-21, 21-25, 25-21)로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앞으로 4게임을 남겨두고 승률을 5할(16승16패)로 맞춘 OK 저축은행은 승점 50으로 3위 현대캐피탈(18승13패, 승점 54)에 4점차로 따라붙어 봄배구에 희망의 불씨를 살려 놓았다. 남자 프로배구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이가 3 이내이면 준플레이오프전을 벌인다. 현대캐피탈은 5게임이 남아있다.레오 안드리치는 서브 2개, 블로킹 1개를 포함해 30점 활약으로 팀의 승점 3을
일반
임성재, 54계단 순위 껑충...혼다 클래식 2R 3타 차 공동 9위
임성재(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약 85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올라섰다. 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비치 가든(파70, 71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54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9위에 안착했다. 5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브렌던 스틸(37, 미국)과 3타 차이다. 임성재는 3번, 9번, 12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13, 14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지만, 15번, 16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도 버디로 마무리
골프
PGA 콘페리투어 신기록 배상문, 멕시코 챔피언십 2R 선두 도약
배상문(3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새로운 기록을 쓰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배상문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레온의 엘 보스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엘 보스케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6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잡아내며 62타 10언더파를 기록했다. 배상문은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내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62타 기록은 이 대회의 한 라운드 최저타인 동시에 이번 시즌 콘페리투어의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이다. 배상문은 경기 후 “오늘 5번 홀에서 첫 버디를 통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었다. 이 버디 이후에 퍼트에 대한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좋은
골프
'양신' 양준혁, 코로나19 피해극복 성금 1000만원 전달
양준혁(51) 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이 28일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피해 극복을 위해 1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양 이사장은 “객지생활로 인해 대구에 있지는 않지만 마음만은 현장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마찬가지로 이 사태가 어서 빨리 극복되기를 기원하고 있다”며 “그동안 대구 팬 여러분께 받아왔던 사랑에 비하면 약소한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거 밀헸디.양준혁야구재단은 2011년 대구멘토리야구단을 시작으로 서울, 성남, 시흥, 양주 등 총 다섯 개 지역에서 다문화, 새터민,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야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
해외야구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6)우리나라 최초의 체육전문잡지, 1924년의 조선체육계(상)
우리나라 최초의 체육전문잡지는 일제 강점기에 발행된 '조선체육계'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각종 잡지의 역사와 내력을 총 집대성한 '한국잡지백년'(최덕교 편저, 현암사 간, 2004년 5월 15일 발행)에 보면 '조선체육계'는 일제 강점기에 두 종류가 발행되었다고 밝히고 있다.먼저 조선체육계의 설명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다. “<조선체육계>창간호는 만나지 못했으나 1924년 10월 15일 ‘제3종 우편물 인가’를 받았다는 기록을 얻었고, 1925년 2월 15일자로 발행된 제3호를 볼 수 있었다. 그러니 1924년 10월이 아니면 11월에 창간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통권 몇 호가 나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제3호의 판권장을
해외야구
4월 마스터스대회 앞둔 '골프 황제' 우즈, 부상 악재로 위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부상 악재를 만났다.ESPN과 골프다이제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가 허리 부상으로 3월 5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골프장은 우즈가 여덟 차례나 우승했던 텃밭이다.우즈의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는 "우즈가 허리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경기에 출전할 상태가 아니다"고 말했다.우즈는 2주 전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이같은 증상을 느꼈으며, 지난 주 멕시코 챔피언십에도 출전하지 않았다.우즈가
골프
MLB 양키스 박효준, 2020년 시범경기 첫 안타·첫 득점
출발이 좋다. 박효준(24)이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개인 첫 안타를 만들었다. 박효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 쿨투데이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득점 했다. 6회 말 수비 때 2루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박효준은 8회 1사 후 타석에도 섰다.애틀랜타 좌완 불펜 그랜트 데이턴과 맞선 박효준은 중견수 쪽을 향하는 2루타를 쳤다. 박효준이 올해 시범경기에서 처음 친 안타다.메이저리그 시범경기 개인 통산 두 번째 안타이자, 첫 장타이기도 하다. 박효준은 2019년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쳤다. 박효준은 윈스턴 소여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도 신
해외야구
남자골프 뉴질랜드 오픈에 도전한 여성 골퍼 린드베리 컷 탈락
남자프로골프 대회에 도전했던 여성 골퍼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컷 기준을 넘지 못하고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2018년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자인 린드베리는 28일 뉴질랜드 밀브룩 리조트 앤 더 힐스에서 열린 뉴질랜드 오픈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중간합계 10오버파 153타를 적어냈다.뉴질랜드 오픈은 호주프로골프 투어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다. 린드베리는 출전 선수 156명 중 공동 147위로 대회를 마쳐 상위 60명이 나가는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대회 전 "남자 선수 1명은 제치겠다"고 말한 목표는 달성했다.한국 남자 선수들도 출전한 이 대회에서 김주형(18)이 중간합계 11언
골프
'도핑검사 회피 의혹' 쑨양, 8년 자격정지…사실상 선수생명 끝
'도핑 검사 회피' 의혹을 받아온 중국 수영 스타 순양(29)이 8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아 사실상 선수 생활을 끝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8일 "쑨양이 반도핑 규정을 위반해 8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둔 CAS는 국제 스포츠계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중재하고 조정하고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1984년 창설한 기구다.박태환의 맞수로도 잘 알려진 쑨양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자유형 400m와 1,500m,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딴 세계적인 자유형 중장거리 선수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11개, 아시안게임에서는 9개의 금메달을 수집했다.하지만 쑨양은
일반
'3점 슛 15개' DB, LG 꺾고 3연승…다시 단독 선두
프로농구 원주 DB가 국가대표 소집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단독 선두를 탈환했다.DB는 2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창원 LG를 81-74로 제압했다.휴식기를 마치고 보름 만에 경기에 나선 DB는 3연승 행진으로 28승 15패를 기록, 서울 SK(27승 15패)를 0.5경기 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반면 2연패에 빠진 LG는 16승 26패로 9위에 머물러 6강 진입의 꿈이 또 한 발 멀어졌다.기선을 제압한 쪽은 LG였다. 1쿼터에만 정희재가 3점 슛 4방을 터뜨리며 27-20 우위를 이끌었다.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홈 팀 서울 삼성이 순위 경쟁 팀인 울산 현대모비스를 96-86
일반
신한은행, PO 티켓 경쟁서 하나은행 꺾고 단독 3위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플레이오프(PO) 티켓 경쟁에서 부천 하나은행에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은 28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하나은행을 74-72로 제압했다. 김이슬이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터뜨렸고, 김단비가 10득점에 리바운드 9개, 어시스트 8개를 기록하며 종횡무진 코트를 누볐다. 2연패에서 벗어난 신한은행은 10승 14패가 돼 3연패에 빠진 하나은행(10승 15패)과 자리를 바꿔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단독 3위에 올랐다.
일반
조원태 KOVO 총재, 만장일치로 3년 연임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다.한국배구연맹은 28일 제16기 제3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 차기 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KOVO컵, V-리그 일정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임원 선출조원태 총재의 임기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전 구단 만장일치로 연임(제7대)을 결정했다. 연맹은 "조 총재가 지난 3시즌 동안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 유치, 투명하고 철저한 예산 운용, 경기운영 선진화 등 안정적인 리그 운영과 함께 유소년 인프라 확대와 원활한 국가대표 운영을 위한 대한민국배구협회와의 협업 등 공적을 인정받아 올
일반
7631
7632
7633
7634
7635
7636
7637
7638
7639
7640
많이 본 뉴스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특별 기고] 금메달보다 빛난 박민호의 남자 마라톤 완주
일반
LG 오스틴, 뭐했나? KIA 김도영 없는 동안 홈런 '제로'...홈런왕 못되면 MVP 물거품될 수도, 타점도 KT 힐리어드에 역전당해
국내야구
'살다 살다 50억 원 연봉 대주자는 처음'…김혜성, 포스트시즌 다저스 조커로?
해외야구
'대만, 이러려고 왕옌청 데리고 갔나?' 한국·일본 놔두고 중국전 등판이라니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