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볼빅, KLPGA 루키 이재윤과 메인 후원 계약 체결
볼빅이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루키 이재윤(20)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사에서 가진 후원을 통해 이재윤은 새 시즌 볼빅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골프공, 캐디백, 장갑 등 볼빅의 각종 골프용품을 지원 받게 된다.초등학교 6학년 무렵 골프채를 잡기 시작한 이재윤은 중학교 2학년부터 볼빅 골프공을 사용해 주니어선수 시절을 보냈고, 점프투어와 드림투어를 거쳐 2020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했다.지난해 드림투어에 시즌 상금랭킹 14위로 2020년 KLPGA 정규투어 카드를 손에 넣었다.이재윤은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봉중근이 외삼촌으로 171cm의 큰 키가 특징이다.
골프
[윤강로 원장의 IOC 이야기](2)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2020년 스포츠어코드 세계스포츠 및 비즈니스정상회의, 베이징 대신 스위스 로잔서 열린다
2020년 2월1일당초 2020스포츠어코드 세계스포츠 및 비즈니스 정상회의 장소였던 중국 베이징이 코로나바이러스발생 사태로개최시기연기를 검토하다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긴급사태선언 후 급기야 2월20일 스위스 로잔으로 개최장소를 옮겼다. 중국은 당초 2020년 4월19일~24(6일간) 베이징 2022동계올림픽및 패럴림픽 개최를 계기로 세계 핵심주요 이벤트의 하나인 스포츠어코드 컨벤션(Convention)을유치하고 개최 준비 중이었다. 라파엘 치울리 스포츠어코드 회장은 2월 초 중국당국과 WHO 및 세계 각처 다른 주요 보건 당국이 제공한 각 항공사 및 정부가부과한 여행과 관련한 제한조치들에 대한 권고내용을 주시하며 중국상황을 모
일반
[PRO'S BAG]임성재 PGA투어 첫 승 장비, 혼다 클래식
임성재의 첫 승을 함께한 장비는 다음과 같다.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TS3 9.5도 샤프트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r AD-DI 7 X우드 타이틀리스트 TS2 13.5도 샤프트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 AD-DI 8 X하이브리드 타이틀리스트 818H2 19도 샤프트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 AD-DI 105 X아이언 타이틀리스트 T100 (4-PW) 샤프트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X100웨지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8 52도, 56도, SM7 60도 샤프트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X100퍼터 스카티 카메론 팬텀 T6 STR볼 타이틀리스트 프로 V1x
골프
토트넘 '손 못 쓰고' 울버햄프턴에 2-3 역전패…3연패 부진
손흥민(28)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이 울버햄프턴에 역전패하면서 3연패 부진에 빠졌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이로써 토트넘은 손흥민을 팔 골절 부상으로 잃은 뒤 정규리그 2연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더하면 3연패의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4위권 진입이 눈앞이었던 토트넘은 다시 7위(승점 40)로 내려앉았다. 반면 울버햄프턴은 승점 42점을 쌓아 토트넘을 끌어내리고 6위로 올라섰다.스테번 베르흐베인의 선제골과 세르주 오리에의
해외축구
'소치 피겨 금' 소트니코바, 공식은퇴 "몸 상태 좋지 않아"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판정 논란 끝에 금메달을 획득했던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4)가 은퇴를 선언했다.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소트니코바는 2일(한국시간) 러시아 채널1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런 발표를 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라며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기에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을 끝맺기로 했다"고 밝혔다.소트니코바는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판정 논란 끝에 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김연아(은퇴)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당시 소트니코바는 여자 싱글에서 224.59점을 받아 김연아(219.11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소트니코바는
일반
프로야구 류중일 LG 감독, 코로나19 성금 3천만원 기탁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류중일(57)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탠다.LG 구단은 2일 류 감독이 성금 3천만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 감독은 대구 경북고-한양대 출신으로 대구가 연고인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랜차이즈 스타를 거쳐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지휘봉을 잡았다.류 감독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가 나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특히 고향인 대구, 경북지역의 피해가 크다고 해서 더욱더 안타까운 마음인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대구, 경북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 여러분께서 힘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해외야구
복싱 헤비급 와일더, 3차전 권리 행사…퓨리와 7월 격돌
디온테이 와일더(35·미국)와 타이슨 퓨리(32·영국)가 곧장 3차전을 치른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퓨리의 공동 프로모터인 밥 애럼을 인용해 와일더가 3차전 권리를 행사했다고 보도했다.와일더는 지난달 23일 세계복싱평의회(WB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퓨리에게 7라운드 1분 39초 만에 TKO로 졌다. 와일더는 44번째 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하고 프로 통산 전적이 42승(41KO) 1무 1패가 됐다. 반면 퓨리는 30승(21KO) 1무로 무패 전적을 이어갔다. 와일더는 2018년 12월 퓨리와의 1차전에서 12라운드 혈투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2차전에서는 밑천을 드러내며 퓨리에게 무기력하게 패했다.와일더는 퓨리에게 3라운드,
일반
US여자오픈 우승 메달은 올해부터 '미키 라이트 메달'
올해부터 US여자오픈 골프 대회 우승자가 우승 트로피와 함께 받는 우승 메달에 '미키 라이트 메달'이라는 이름이 붙는다.US여자오픈을 주최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2일(한국시간) 연례총회에서 최근 타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전설적 선수 라이트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USGA는 주최하는 각종 선수권대회 우승자에 트로피와 함께 메달을 수여해왔지만, 우승 메달에 특정 선수 이름이 들어간 것은 두 번째 사례다.USGA는 US오픈 우승 메달을 2012년부터 '잭 니클라우스 메달'로 부른다.지난 18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뜬 라이트는 LPGA투어에서 통산 82승을 올렸고 US여자오픈을 4차례나 우승했다.
골프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올해 '10월 이후'로 연기
서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가 이번 시즌 안에는 열리기 어렵게 됐다.ISU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2019-2020시즌 내에 개최하기 어려워졌다"며 "해당 대회는 최소한 올해 10월 이후에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ISU는 관계자들의 의견과 세계 추이를 살펴 해당 대회 개최 계획을 다시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당초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ISU는 지난달 해당 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
일반
사이클 경륜 이혜진, 한국 첫 세계선수권 은메달 쾌거
사이클 국가대표 이혜진(28·부산지방공단스포원)이 한국 사이클 사상 첫 세계트랙선수권대회 은메달 쾌거를 이뤘다.이혜진은 2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세계트랙사이클선수권대회 여자 경륜 결승에서 2위를 차지했다.금메달은 에마 하인즈(독일), 동메달은 스테파니 모턴(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하인즈는 스프린트와 단체스프린트를 이어 경륜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여자경륜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리와이즈(홍콩)은 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이혜진은 이번 은메달로 한국 사이클의 시니어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앞서 1999년 조호성이 포인트
일반
최지만, 시범경기서 무안타 1볼넷…5경기 연속 출루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이 시범경기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지만, 안타 추가에 실패하며 시범경기 타율은 0.333에서 0.273(11타수 3안타)으로 떨어졌다.최지만은 1회 말 2사 1루에서 미네소타 선발로 나선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냈다. 3회 말 1사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최지만은 4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미네소타의 3번째 투수 욜리스 차신에게
해외야구
정동하, '불후의 명곡' 최다우승자 비법 살펴보니
가수 정동하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정동하의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측은 SNS를 통해 정동하의 새 프로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하는 흰 셔츠와 카멜색 팬츠를 스타일링해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동하는 푸른 빛의 배경과 함께 초록색 잎사귀를 소품으로 이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동하는 '불후의 명곡'의 최다 우승자로 가창력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까지 인정받고 있다. 정동하는 인터뷰에서 "모든 무대는 언제나 떨렸다. 하지만 그 떨림은 기분이 좋다. 고등학생 시절 무대를 섰을 때의 설렘으로 느껴진다. 무대
Kpop
'2오버파' 배상문, 멕시코 챔피언십 공동 7위 마무리
배상문(34)이 미국프로골프(PGA)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 엘 보스케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로 마무리했다.배상문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엘 보스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배상문은 공동 7위로 경기를 마쳐다. 2라운드에서 10타를 줄이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배상문은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으며 다소 주춤했다. 무빙데이에서 선두를 내줬지만, 2타 차 2위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었던 배상문은 최종일 2타를 잃으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우승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채드 라미(미국)가 차
골프
은퇴한 마리아 샤라포바의 ‘돌발 선언’, "다음 일자리는 건축가, 아니면 사탕회사 사장"
지난 달 27일 전격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32)가 은퇴이후의 계획을 밝혔다.미국 뉴욕타임스는 1일 샤라포바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그녀가 테니스가 아닌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즐길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샤라포바는 테니스, 스포츠 시설을 디자인 하는 건축가와 자신이 운영해 온 사탕 회사인 ‘슈가포바’의 경영에 관심이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그녀는 은퇴 후 테니스 코치 등을 고려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건 노우(no)다. 모든 이에게 약속할 수 있다”며 테니스와 작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테니스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제2의 삶’을 살
일반
22세 임성재, 한국인 7번째 PGA투어 정상...2번째 최연소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미PGA투어 신인와 임성재는 PGA 투어 데뷔 후 50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라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내셔널 챔파언스코스(파70, 7125야드)에서 치러진 미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 247타를 기록, 매킨지 휴즈(캐나다)를 한 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임성재는 최경주(8승), 양용은(2승), 배상문(2승), 노승열(1승), 김시우(2승), 강성훈(1승)에 이어 한국인 7번째 PGA투어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PGA투어 최연소 우승으로는 임성재가 역대
골프
7631
7632
7633
7634
7635
7636
7637
7638
7639
7640
많이 본 뉴스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특별 기고] 금메달보다 빛난 박민호의 남자 마라톤 완주
일반
LG 오스틴, 뭐했나? KIA 김도영 없는 동안 홈런 '제로'...홈런왕 못되면 MVP 물거품될 수도, 타점도 KT 힐리어드에 역전당해
국내야구
'살다 살다 50억 원 연봉 대주자는 처음'…김혜성, 포스트시즌 다저스 조커로?
해외야구
'대만, 이러려고 왕옌청 데리고 갔나?' 한국·일본 놔두고 중국전 등판이라니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