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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53억' KBO개막 엔트리 발표...신인 6명 포함, 외인 5명 제외
2020년 프로야구 개막전에 뛸 수 있는 선수 277명의 명단이 공개됐다.KBO는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개막 엔트리를 발표했다.올해 KBO리그는 팀별 엔트리 등록 최대 인원을 27명에서 28명으로 늘렸다. 이에 LG 트윈스(26명)와 삼성 라이온즈(27명)를 제외한 8개 구단이 엔트리 28명을 채웠다. 개막 엔트리에 등록된 선수 중 투수는 118명으로 전체의 42.6%를 차지했다. 각 구단은 내야수 78명(28.2%), 외야수 58명(20.9%), 포수 23명(8.3%) 순으로 개막 엔트리를 채웠다.외국인 선수 총 30명 중 5명은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해에는 외국인 선수 3명 만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LG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국내야구
'개념 공약' 박해민, 개인 통산 250통산 도루 눈 앞
지난 3일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개념 공약'을 걸었던 삼성 라이언즈의 주장 박해민이 개인 통산 250도루를 눈앞에 두고 있다.프로 데뷔 후 총 248개의 도루를 기록한 박해민은 250도루에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어서 2020 프로야구 개막 첫 주간에 이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 250도루를 한 선수는 16명이다.박해민은 지난 3일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라이온즈 파크로 홈구장을 옮긴 후 포스트 시즌을 치러본 적이 없기때문에 (가을야구를) 홈 구장에서 할 수 있는 4위가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어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면 실행할 공약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 동료들과 상의는 못했지만 대구 경북 지역에서 야구가 열릴 수
국내야구
임창용, 5일 프로야구 2군 경기 해설 데뷔전 갖는다
한국과 미국, 일본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임창용(44)이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해설자로 새 출발 한다. KBO 퓨처스리그 유무선 중계권을 가진 스포카도는 4일 "임창용이 5일부터 함평 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퓨처스리그 경기 3연전에 해설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퓨처스리그는 KBO 1군리그와 같은 날인 5월 5일에 개막한다. 임창용은 스포카도가 제작하는 퓨처스리그 경기에 해설자로 나서며 야구팬, 후배와 만날 예정이다.유튜브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임창용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임창용은 광주진흥고를 졸업한 뒤 1995년 KIA의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2018년까지 24년간 프로 무
국내야구
경륜·경정 임시 휴장 14일까지 1주 더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륜·경정의 임시 휴장 기간을 1주 더 연장해 오는 14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알렸다. 경륜·경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월 23일 긴급 중단 조처가 내려진 뒤 여섯 차례에 걸친 추가 휴장 결정으로 7일까지 휴장 기간이 연장된 바 있다.한편, 인천시 영종도에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훈련원은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임시 격리시설로서 운영이 지난달 30일로 종료돼 경정 선수 및 후보생들의 교육과 양성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다시 수행하게 됐다.경정훈련원에서는 3월 19일 코로나19 임시 격리시설로 지정된 이후 43일 동안 총 1천866명의
일반
프로야구 무관중 개막전 시구자는 SK, 삼성 단 2명
5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리는 2020시즌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실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는 시구자는 2명이다.인천 SK행복드림구장(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에서 시구자를 볼 수 있다.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프로야구는 무관중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그 탓에 시구자도 예년보다 적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각 구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응원을 팬들에게 당부했다.SNS에 올라온 응원 영상과 메시지 등을 야구장 전광판에 송출해 2020시즌의 개막을 알리고 선수들과 팬의 일체를 도모한다.LG 트윈스는
국내야구
샤라포바·윌리엄스, 온라인 테니스 게임 첫판서 탈락
마리야 샤라포바(33·러시아)와 세리나 윌리엄스(39·미국)가 온라인 테니스 게임 대회 첫판에서 탈락했다. 샤라포바는 글로벌 스포츠 관련 업체 IMG가 4일(한국시간) 주최한 '스테이 앳 홈 슬램'에 모델 칼리 클로스(미국)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해 케빈 앤더슨(남아공)과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출신 라이언 태너힐이 호흡을 맞춘 팀에 3-6으로 졌다. 닌텐도의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라는 게임으로 진행된 이 대회에는 테니스 선수 8명이 유명 인사와 한 조를 이뤄 출전했다. 팀마다 2만5천달러(약 3천만원)를 지급해 선수들이 지정하는 단체에 기부하도록 했다. 우승팀은 상금 100만달러를 받아 역시 자선 활동에 쓴다. 윌리엄스는 모델인 지지
일반
야구·축구 지도자, 국가 공인 자격증 있어야 국가대표팀 이끈다
앞으로 국가 공인 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도자만이 야구, 축구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이끌 수 있다.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운영 규정의 개정을 이달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논의해 이사회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라고 4일 전했다.현재 체육회가 운영하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2년간 유예해 프로 선수가 주축이 된 야구·축구대표팀에도 2023년부터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뜻이다. 국가대표 선발 규정 15조 '강화훈련 참가 지도자 선발 기준' 1항을 보면, 강화훈련에 참여하는 지도자는 2급 이상 전문 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동·하계올림픽, 동·하계 아시안게임 등 체육회 주관 국제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으로 참가하
국내야구
[포토] 스포츠토토 발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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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관중 개막이지만 관중석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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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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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로야구 개막전 관중은 없겠지만'
스포츠포토
KBO 개막전, 전 세계 20여개 언론사에서 취재 요청
전 세계 20여개 주요 언론사들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을 취재하기 위해 대거 야구장을 찾는다.KBO는 4일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세계 여러 지역 언론들이 5일 시작되는 KBO 리그 개막전 취재를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이들 언론사들은 두산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맞붙는 잠실경기와 한화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리는 인천 경기에 집중됐다..잠실 경기에는 니혼TV, 후지TV, NHK, 주니치 신문(이상 일본) LA 타임스(미국) CNA(싱가포르) 중국중앙방송(CCTV)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홍콩)가 취재 신청서를 냈으며 인천 경기에는 AP통신, APTV, 블룸버그통신, 게티이미지(이상 미국) 펜타프레스(글로벌) AFP통신(프랑스) 로
국내야구
유럽프로 골퍼 스콧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5승을 올린 베테랑 스콧 헨드(46·호주)가 늑장 플레이를 줄이기 위해서 경고 없는 벌금과 벌타가 즉효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헨드는 4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늑장 플레이가 적발되면 먼저 경고 없이 벌금을 부과하라. 두 번째 걸리면 경고없이 벌타를 매겨라"고 투어에 조언했다. 그는 벌금은 5천 달러(약 614만원)가 적당하다고 덧붙였다.헨드는 "플레이가 늦은 선수는 오로지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존재"라면서 "같이 경기를 하는 선수에게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빠르게 경기하는 그들의 덕을 볼 뿐"이라며 늑장 플레이를 강하게 비판했다.주로 아시아투어에서 활동하는 헨드는 한국 대회에도 자
골프
미국 CBS스포츠, 양현종·나성범 등 KBO선수 9명 주목
미국 CBS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KBO리그와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서 알아야 할 10명의 선수'라는 제하의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으며 9명의 KBO 선수를 조명했다.양의지·구창모·나성범(이상 NC 다이노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김하성·이정후(이상 키움 히어로즈), 김재환(두산 베어스), 최정(SK 와이번스), 강백호(kt wiz)가 주목을 받았다. 이 중 나성범, 양현종, 김하성, 김재환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선수들이다. 이밖에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거포 주위셴이 주목받는 선수로 뽑혔다.CBS 스포츠는 지난해 타율 0.354에 홈런 20개를 친 양의지를 KBO리그 최고의 야수로 소개하고 NC와 4년간 12
국내야구
ESPN, 개막 하루 앞둔 프로야구 조명 '한국, 야구 되돌리는 방법 찾았다'
KBO리그 중계에 관심을 보이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가 3일(현지시간) "한국이 야구를 되찾았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잘 대응해 5일에 개막하는 KBO리그를 조명했다.ESPN의 주요 취재대상은 SK 와이번스였다. SK의 훈련 장면과 훈련을 지켜보는 취재진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선수와 코치의 인터뷰를 실었다. LG 트윈스 유강남과 에이전트의 코멘트도 담았다.ESPN은 "KBO리그가 5일에 39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애초 3월 28일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밀렸다. 일단 무관중으로 개막한다"고 전하며 "선수단은 침을 뱉거나 하이파이브를 하지 않는다. 심판은 마스크와 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한다"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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